어제 1.5달동안 준비했던 '끌레도르 문화마케팅'행사는 무사히 끝났습니다. 후기는 사진이랑 해서 올리겠습니다. 냐하하~
많은 광고 및 마케터들 누구든지 아마 꿈꾸던 소망이 있을 겁니다. 새로운 마케팅 용어가 나올 때마다 나도 언젠가 '마케팅의 거장'이 되어서 많은 마케터들에게 Insight를 줄 수 있는 '거장'이 되고 싶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브랜드 자산'이라는 단어. 많은 마케터와 기업경영자들에게 마케팅의 패러다임과 발상을 바꾼 단어지요. 얼마전 지나가다가 '마케팅 거장에게 오늘을 묻다'라는 책을 샀습니다. 그런 마케팅 용어들이 어떻게 나왔는지, 이런 거장들의 개인 가치관과 히스토리는 어떠한지...총 11명들의 거장들을 소개합니다.
1. 마케팅의 아버지, 필립 코틀러 (Philip Kotler)
2. 브랜드 자산 개념의 창시자, 데이비드 아커 (David Aaker)
3. 마케팅 전략의 구루, 장 끌로드 라레슈 (Jean-Claude Larreche)
4. 기술적 비전을 제시한 마케팅 전문가, 레지스 멕케나 (Regis Mckenna)
5. 원투원 마케팅의 구루, 돈 페퍼스 & 마사 로저스
6. 글로벌 마케팅의 권위자, 존 켈치 (John Quelch)
7. 포지셔닝의 선구자, 알 리스 (Al Ries)
8. 통합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창시자, 돈 슐츠 (Don Schultz)
9. 고객 경험 전문가, 패트리샤 세이볼드 (Patricia Seybold)
10. 포지셔닝의 선구자, 잭 트라우트 (Jack Trout)
11. 직접 마케팅의 전도사, 레스터 분더만 (Lester Wunderman)
위 내용들은 마케터라면 꼭 알아야 하는 개념이죠! 책 한권에 이런 거장들을 다 만날 수 있다는!
제가 주의 깊게 본 내용은 IMC, 고객경험(소셜미디어,입소문마케팅), 원투원마케팅/직접 마케팅(온라인 마케팅)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주로 관심과 하는 일에 대한 높은 관여도 때문이죠!
물론 그 외 다른 것들도 꾸준히 습득해야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고민했습니다.
'나는 과연 10~20년 후 어떤 마케터가 되어 있을까? 위 거장처럼 한 분야의 대표적인 사람이 되고 싶은데...'라는 작은 소망을 해보았습니다. 하하~
많은 광고 및 마케터들 누구든지 아마 꿈꾸던 소망이 있을 겁니다. 새로운 마케팅 용어가 나올 때마다 나도 언젠가 '마케팅의 거장'이 되어서 많은 마케터들에게 Insight를 줄 수 있는 '거장'이 되고 싶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브랜드 자산'이라는 단어. 많은 마케터와 기업경영자들에게 마케팅의 패러다임과 발상을 바꾼 단어지요. 얼마전 지나가다가 '마케팅 거장에게 오늘을 묻다'라는 책을 샀습니다. 그런 마케팅 용어들이 어떻게 나왔는지, 이런 거장들의 개인 가치관과 히스토리는 어떠한지...총 11명들의 거장들을 소개합니다.
1. 마케팅의 아버지, 필립 코틀러 (Philip Kotler)
- 마케팅은 상품이 탄생하기 훨씬 이전부터 시작되었다. 또 상품이 판매된 한참 후까지도 계속된다. 마케팅은 시장을 세분화하고, 아직 충족되지 않은 수요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새로운 문제해결 방법을 찾도록 도와주는 도구이다. 잘만 하면 기업의 미래를 창조해주는 것이 바로 마케팅이다.
2. 브랜드 자산 개념의 창시자, 데이비드 아커 (David Aaker)
- 브랜드 자산이라는 개념이 탄생하자, 똑같은 상황인데도 보는 사람들의 시각이 완전히 바뀌게 되었다. 비로소 브랜드 관리가 전술적인 면을 떠나 전략적인 형태를 띠게 되었고, 최고 경영진이 브랜드 관리에 관심을 두고 기업 조직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 구축 프로그램을 도입하기 시작했다.
3. 마케팅 전략의 구루, 장 끌로드 라레슈 (Jean-Claude Larreche)
- 대학에서 철학이나 수학, 물리학을 가르치면 지식만 전달하면 된다. 그렇지만 비즈니스를 가르치는 사람은 달라야 한다. 지식을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사람들의 태도를 변화시키고 사람들이 일을 더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4. 기술적 비전을 제시한 마케팅 전문가, 레지스 멕케나 (Regis Mckenna)
- 기업은 특정 기술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파악해야 한다. 약속은 거창하게 해놓고 고객을 빈손으로 남겨놓았을 때 시장이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5. 원투원 마케팅의 구루, 돈 페퍼스 & 마사 로저스
- 개별 고객을 그 고객에 맞게 대우함으로써 고객 관계를 관리해야 한다. 그 개념을 강조하고자 '일대일'이라는 의미의 '원투원 마케팅'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진정으로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을 이해하고, 고객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기술을 활용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6. 글로벌 마케팅의 권위자, 존 켈치 (John Quelch)
-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세계화에 찬성하고 있다. 최근의 세계화 추진에서 특이할 현상은 기업들, 특히 다국적기업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준수하겠다는 공약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7. 포지셔닝의 선구자, 알 리스 (Al Ries)
- 모든 것을 나타내려고 하면, 어느 하나도 잘 나타낼 수 없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러한 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8. 통합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창시자, 돈 슐츠 (Don Schultz)
- 오늘날 기업들의 고민 중 하나는 어떻게 조직 전체를 제휴 체제로 만들 수 있을 지 그 방법을 찾는 것이다. 즉 기존의 구조를 완전히 파괴하지 않고 서로 제휴하고 새롭게 책임을 분담하여 공동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9. 고객 경험 전문가, 패트리샤 세이볼드 (Patricia Seybold)
- '고객의 시대'인 오늘날 기업은 대표고객들, 즉 항상 앞장서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말하는 고객들과 친하게 지내야 한다. 이 고객들을 확실하게 기업내부로 끌어들여야 한다. 가장 훌륭한 방법은 200~300명 정도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용하는 것이다.
10. 포지셔닝의 선구자, 잭 트라우트 (Jack Trout)
- 어떻게 경쟁기업과 차별화시켜서 우리 회사의 포지셔닝을 구축할 것인가? 누가 어떤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가? 어떻게 하면 우리회사를 차별화 할 수 있을지 그 방법을 찾아야 한다.
11. 직접 마케팅의 전도사, 레스터 분더만 (Lester Wunderman)
- 모든 사람에게 다 적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람에게 꼭 타당한 것이 무엇인지 찾아내기 위해서는 고객과 대화를 해야 한다. 적절한 메시지를,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사람에게 보낼 수 있다면 광고맨에게는 완벽한 천국이 될 것이다.
위 내용들은 마케터라면 꼭 알아야 하는 개념이죠! 책 한권에 이런 거장들을 다 만날 수 있다는!
제가 주의 깊게 본 내용은 IMC, 고객경험(소셜미디어,입소문마케팅), 원투원마케팅/직접 마케팅(온라인 마케팅)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주로 관심과 하는 일에 대한 높은 관여도 때문이죠!
물론 그 외 다른 것들도 꾸준히 습득해야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고민했습니다.
'나는 과연 10~20년 후 어떤 마케터가 되어 있을까? 위 거장처럼 한 분야의 대표적인 사람이 되고 싶은데...'라는 작은 소망을 해보았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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