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고전 16장 15절 ~ 24절
◎ 주제 : "사랑은 나 아닌 것에 대한 관심을 품게 만든다"
◎ 주요 내용
사랑이 넘치는 따뜻한 성도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사실 우리가 말로는 사랑한다고 이야기하지만 순간순간 행동이나 생각에서는 따뜻함은 커녕 비하, 비난, 무시가 넘쳐날 때가 있죠. 성도의 사랑의 중요 요소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1. 따뜻한 사랑에서 나오는 문안이 중요하다.
2. 'Spirit'이 중요하다.
◎ 주제 : "사랑은 나 아닌 것에 대한 관심을 품게 만든다"
◎ 주요 내용
사랑이 넘치는 따뜻한 성도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사실 우리가 말로는 사랑한다고 이야기하지만 순간순간 행동이나 생각에서는 따뜻함은 커녕 비하, 비난, 무시가 넘쳐날 때가 있죠. 성도의 사랑의 중요 요소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1. 따뜻한 사랑에서 나오는 문안이 중요하다.
- 사실 사람들은 겉치레의 늪에 빠집니다.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기 때문이죠. 사실 세심한 정성과 손길이 사랑의 실천입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과 기도이죠.
- 특히 주변인들과 철저하게 '소통'이 원활해야 합니다. '소통'이 원활하다는 것은 자신의 의견과 어려운 점을 누구던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자신있게 이야기하고 함께 기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만약 따뜻한 사랑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행동이죠!
- 특히 주변인들과 철저하게 '소통'이 원활해야 합니다. '소통'이 원활하다는 것은 자신의 의견과 어려운 점을 누구던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자신있게 이야기하고 함께 기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만약 따뜻한 사랑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행동이죠!
2. 'Spirit'이 중요하다.
- 대부분 '일을 잘한다'라는 사람 중에 결국 자기 이익과 명예를 드러내기 위한 음모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능력과 명예욕...아무래도 연관성이 높기 때문이겠죠? 목사님께서는 히든카드라고 하시더군요. 어떤 업무에 있어서 결정적으로 자신을 드러내기 위한 히든카드. 이거 버려야 합니다.
- 특히 개인 포트폴리오, 커리어로 승부를 보게 되는 저의 광고, 마케팅 분야 역시 이런 경우가 많아 보입니다. 자신이 하지도 않았는데...마치 한 것처럼 커리어를 포장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모르는 건 모른다. 안한건 안한거다. 라고 해야죠.
- 사랑이 담긴 Spirits은 어린아이같은 마음이 중요합니다. 정직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용서로 나가는 마음이죠!
- 우리는 이와 대조되는 바리새인 (완벽주의자)의 삶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늘 자기를 비하하고, 인격을 느낄 수 없는 완벽주의자!! 하나의 절대적인 기준을 정해놓고 만약 달성하지 못하면 남을 비판하는 모습이죠! (그 기준은 맞기 때문에...) 사실 누구도 그 기준을 달성할 수는 없습니다. 단 노력하는 것이죠. 그리고 부족한 부분을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지요. 이 설교때 저 역시 뜨끔했습니다. 내가 팀원, 와이프, 주변 인들에게 말해놓았던 기준을 달성하지 못하면 엄청난 비난을 쏟아부었거든요. 정말 회개했어요. 목사님 말씀처럼 '내가 옳을 때 조심하라'라는 말이 뇌리에 윙윙~~
- 참된 영성과 사랑은 부족한 그 모습 그대로 다른 사람을 품어주는 것입니다. '성숙함'이라는 단어, 세상적인 기준에서는 '나아 졌다'라는 개념입니다만, 신앙적인 기준으로 말하자면 '지금 내 모습을 즐기며 감사하라'는 의미~
- 특히 개인 포트폴리오, 커리어로 승부를 보게 되는 저의 광고, 마케팅 분야 역시 이런 경우가 많아 보입니다. 자신이 하지도 않았는데...마치 한 것처럼 커리어를 포장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모르는 건 모른다. 안한건 안한거다. 라고 해야죠.
- 사랑이 담긴 Spirits은 어린아이같은 마음이 중요합니다. 정직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용서로 나가는 마음이죠!
- 우리는 이와 대조되는 바리새인 (완벽주의자)의 삶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늘 자기를 비하하고, 인격을 느낄 수 없는 완벽주의자!! 하나의 절대적인 기준을 정해놓고 만약 달성하지 못하면 남을 비판하는 모습이죠! (그 기준은 맞기 때문에...) 사실 누구도 그 기준을 달성할 수는 없습니다. 단 노력하는 것이죠. 그리고 부족한 부분을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지요. 이 설교때 저 역시 뜨끔했습니다. 내가 팀원, 와이프, 주변 인들에게 말해놓았던 기준을 달성하지 못하면 엄청난 비난을 쏟아부었거든요. 정말 회개했어요. 목사님 말씀처럼 '내가 옳을 때 조심하라'라는 말이 뇌리에 윙윙~~
- 참된 영성과 사랑은 부족한 그 모습 그대로 다른 사람을 품어주는 것입니다. '성숙함'이라는 단어, 세상적인 기준에서는 '나아 졌다'라는 개념입니다만, 신앙적인 기준으로 말하자면 '지금 내 모습을 즐기며 감사하라'는 의미~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님 설교듣기 : http://web.samilchurch.com/sub/bbs/board.php?bo_table=pastor09>
사실 설교를 들으면서 나의 모습이 적나라 하게 말씀해주셔서 얼마나 회개했는지 모릅니다. 난 얼마나 부족하고 무미건조한 사람이었는지. 바리새인처럼 자기 의를 위해 남을 자꾸 비난하고, 비하하지 않았는지...
'Jesushol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삶이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삼일교회 예배 [2009. 4. 26] (0) | 2009/05/06 |
|---|---|
| 경이로움을 무장한 청년! 삼일교회 예배 [2009. 4. 19] (0) | 2009/04/20 |
| 사랑은 나 아닌 것에 대한 관심을 품게 만든다! 삼일교회 예배 [2009. 4. 5] (0) | 2009/04/08 |
| 남 신경쓰지 말고 너나 잘해라! 삼일교회 예배 [2009. 3. 29] (0) | 2009/04/06 |
| 오해와 조급함이 삶을 힘들게 만든다! 삼일교회 예배 [2009. 3. 15] (0) | 2009/03/16 |
| 생각대로 다 되는것이 福이 아니다! 삼일교회 예배 [2009. 3. 9] (0) | 2009/03/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