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시편 139편 14절
◎ 주제 : '경이로움을 무장한 청년'
◎ 주요 내용

 청년의 삶은 늘 혼돈과 복잡한 시간의 연속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청년의 시기를 보내야 할까요? 4가지 이야기입니다.

 1. 경이로움이 있어야 한다.
- 경이로움의 반대는 바로 덤덤함, 식상함입니다. 오감이 죽어있는 모습이죠. 그리고 익숙한 것만 쫓아가는 사람입니다.
- 하나님의 은혜란 바로 '하나님이 되라면 되는 것이다!' 라는 믿음입니다. 오감이 살아있는 경이로움은 바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자기 자신을 내려놓을 때 새로운 것을 가지게 됩니다.
- 바로 매일 반복되는 삶, 예배, 기도에서 매일 경이로운 마음으로 새로움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2. 지혜가 있는 청년
- 지혜란, 바로 인식된 것을 분석하고 가치를 연결하여 구조를 짤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 구조를 만드는 것, 바로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죠!
- 인생에서 지혜가 있다는 것은 자기에게 적합한 것을 찾고, 견고하고 뾰족한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Stickness)

3. 은혜에 매달리는 인생
- 다윗은 늘 어려운 가운데에도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습니다. 아이가 아플때도, 환란가운데에도...
- 우리는 늘 어울리지 않는 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설득하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 역시 내려놓고 모든 계획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 절대 핑계 논리를 가져서는 안됩니다. 이는 원망을 하게 되고 결국 부정적인 마음과 결과를 얻게 됩니다.

4. 열정이 있어야 한다.
- 무슨 일을 하던지 뜨겁게 해야 합니다. 죽을 때까지 그리고 하나님의 사명을 이룰때까지!
- '짱돌이면 된다' 라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 '이 나이에 내가 하리?' 모두 사탄의 달콤한 이야기입니다.
- 어떤 것이든 하나님의 은혜를 가지고 뜨겁게 일해야 합니다.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님 설교듣기 : http://web.samilchurch.com/sub/bbs/board.php?bo_table=pastor09>

날이 풀리면서 나태해진 나에게 적합한 이야기였습니다. 가장 뜨거운 청년의 시기인 지금 나는 무엇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가?
더욱 무릎 꿇고 기도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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