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빌립보서 1장 3~5절
◎ 주요 내용
뒤늦게 말씀 올립니다. 최근 고린도전서를 끝내고 말씀이 빌립보서로 바뀌었습니다. 빌립보서는 특징이 있는데요. 바로 옥중서신으로써 고난 중에 씌여진 책이라 우울하거나 어려울 때 성도들이 해야 하는 반응의 진짜 모습을 말해준다는 것입니다.
억울한 의식 2가지를 살퍄봅니다.
1. 사람들이 '억울하다. 우울하다'라고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나는 이렇게 열심히했는데, 최선을 다했는데...충성을 다했는데...결과는 외롭고, 감옥이고, 멸시뿐일때! 충분히 '억울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내가 이익을 봐야하기 때문에 억울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충만하면 손해보면서 사는 것에 대해서 넉넉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 가수 '조규찬'씨의 '다줄꺼야~'라는 노래처럼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면 조건없이 다 주는 것입니다. 줄 때가 받을 때보다 기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자신의 이익이 들어오면 늘 억울합니다.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 행동하고 베푸는 태도와 생각이 없기 때문입니다.
- '나는 억울해'라고 느끼는 순간은 바로 하나님의 공급이 없다! 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면 나이야가라 폭포처럼 쏟아지는 은혜를 만끽하기 때문에 세상의 희노애락에 대해서 큰 감정이 없게 됩니다.
2. 내 인생의 운명이 타인의 손에 좌우된다는 생각
- 사람들이 많이 착각하는 것이 바로 내가 행복하지 않게 되면 이유가 남의 탓이기 때문이라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이것은 내가 변화되어야 할 문제이지 손가락을 남에게 돌릴 이유가 없습니다. 원인을 외부에서 찾아선 안되죠. 책임의식의 반댓말은 무책임이 아니라 남의 탓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많이 잘못 습관화된 부분이기도 하지요. 문제가 생기면 일단 '비난할 대상'을 찾는다는 것이지요.
- 이런 시각과 태도를 갖게 하는 것이 바로 핑계논리이며, 이는 내가 피해자라는 것을 극대화시키는 마귀의 계략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문제를 피하지 않고, 철저히 기도하고 부딪히고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자꾸 남탓하고 피해서 될 문제가 아닙니다. 기도하고, 전략을 짜서, 해결해야 하는 순환 구조가 필요합니다.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님 설교듣기 : http://web.samilchurch.com/sub/bbs/board.php?bo_table=pastor09>
늘 남 탓하는 태도. 저의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문제가 발생하면 피하지 않고 부딪히는 담대함과 기도가 필요합니다.
◎ 주요 내용
뒤늦게 말씀 올립니다. 최근 고린도전서를 끝내고 말씀이 빌립보서로 바뀌었습니다. 빌립보서는 특징이 있는데요. 바로 옥중서신으로써 고난 중에 씌여진 책이라 우울하거나 어려울 때 성도들이 해야 하는 반응의 진짜 모습을 말해준다는 것입니다.
억울한 의식 2가지를 살퍄봅니다.
1. 사람들이 '억울하다. 우울하다'라고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나는 이렇게 열심히했는데, 최선을 다했는데...충성을 다했는데...결과는 외롭고, 감옥이고, 멸시뿐일때! 충분히 '억울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내가 이익을 봐야하기 때문에 억울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충만하면 손해보면서 사는 것에 대해서 넉넉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 가수 '조규찬'씨의 '다줄꺼야~'라는 노래처럼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면 조건없이 다 주는 것입니다. 줄 때가 받을 때보다 기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자신의 이익이 들어오면 늘 억울합니다.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 행동하고 베푸는 태도와 생각이 없기 때문입니다.
- '나는 억울해'라고 느끼는 순간은 바로 하나님의 공급이 없다! 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면 나이야가라 폭포처럼 쏟아지는 은혜를 만끽하기 때문에 세상의 희노애락에 대해서 큰 감정이 없게 됩니다.
2. 내 인생의 운명이 타인의 손에 좌우된다는 생각
- 사람들이 많이 착각하는 것이 바로 내가 행복하지 않게 되면 이유가 남의 탓이기 때문이라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이것은 내가 변화되어야 할 문제이지 손가락을 남에게 돌릴 이유가 없습니다. 원인을 외부에서 찾아선 안되죠. 책임의식의 반댓말은 무책임이 아니라 남의 탓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많이 잘못 습관화된 부분이기도 하지요. 문제가 생기면 일단 '비난할 대상'을 찾는다는 것이지요.
- 이런 시각과 태도를 갖게 하는 것이 바로 핑계논리이며, 이는 내가 피해자라는 것을 극대화시키는 마귀의 계략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문제를 피하지 않고, 철저히 기도하고 부딪히고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자꾸 남탓하고 피해서 될 문제가 아닙니다. 기도하고, 전략을 짜서, 해결해야 하는 순환 구조가 필요합니다.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님 설교듣기 : http://web.samilchurch.com/sub/bbs/board.php?bo_table=pastor09>
늘 남 탓하는 태도. 저의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문제가 발생하면 피하지 않고 부딪히는 담대함과 기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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