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푹 빠진 사장님들
'국내에도 CEO 블로거 시대 열린다.'


미국에서 비즈니스문화의 일부로 전파되기 시작한 블로그. 그만큼 경영진이 마케팅과 고객관리에 블로그를 애용하는 것은 일반적이다. 미국에서는 CEO의 블로깅을 따로 관리하는 블로거가 있을 정도. CEO들이 블로그를 하는 공통적인 이유는 고객과 직원들과 직접 대화를 할 수 있기 때문. 국내에서도 기업들의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업인 블로거’도 점차 증가추세다.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닷컴 블로그로 조직 및 고객들과 소통하려는 CEO도 속속 나오고 있다.

<헤럴드경제 07. 11. 5>


 한 기업의 대표자인 CEO와 고객과이 직접 만나는 기회가 드물기 때문에 Blog를 통한 고객과의
직접적인 관계 맺기는 굉장한 임팩트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기관리 차원에서도 이는 굉장히 유용 할 수 있습니다. 기업 이슈상 Risk가 생겼을 경우
과거처럼 미디어 파워를 가지고 감출 수 있는 환경이 아니다보니 (최근 온라인상 이슈가 되고 있는 삼성의 사례를 보세요) 부정적인 이슈는 솔직하게 포스팅해서 여론이 확산되지 않게 하는 것이 오히려 나을 수 있으니까요.
 따라서 몇년 내 CEO Blog는 하지 않으면 바보가 되는 것처럼 너무 자연스러운 PR활동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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