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다양하게 사회생활을 출발하지만, 저 처럼 비교적 큰 에이젼시에 있다가 작은 회사에서 다시 출발할 경우 장점을 이야기하자면, '빨리 자리잡을 수 있다'라는 점과 '바닥부터 시작할 수 있다'라는 점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린나이에 더 오래 일하게 되고 더 자질구레하게 그리고 빨리 PM을 맡게되죠. 미팅도 빨리 나가게 되고. 저 같은 경우, 미팅을 하고 오는 길에 포스팅 거리가 많이 생기더라구요. 그걸 다 담으면 거의 매일 포스팅을 해야할 판인데 일이 바쁘고 게을러서 아쉬울 뿐입니다.
오늘 미팅하면서 느낀점은 크게 2가지입니다.
1. 소셜미디어 마케팅, 플랫폼이 중요하긴 하다.
: 온라인 마케팅에서 노출량은 꽤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사실 컨셉이 좀 약해도 얼마나 미디어 믹스를 잘 짜왔느냐가 비딩의 승패를 좌우하기도 하니까요.
소셜미디어 마케팅, 어찌보면 초기 바이럴 마케팅 태동 시절 (2007년)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Platform에 얼마나 노출되느냐가 관건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초기였습니다. 그 시절 어찌보면 클라이언트들이 그 예산에서 그정도 수준만을 기대했을지도 모를 일이죠. 담당AE들에게 사실 무시 많이 받았어요 ㅎㅎ 왜 온라인 광고나 계속 할 것이지, 그런걸 하냐 하는 핀잔이라고 할까요?;;
전반적으로 시장의 태생 단계라서 '어떻게? 운영되느냐?'에 대한 이해 부족이 많았으니, 미팅때마다 방법적인 것에 대해 설명하곤 했습니다. 미팅이 끝나고 목이 따끔거렸던 때가 많았네요. 옆 그림의 태생 전 계란처럼...
2. 소셜미디어 마케팅, 플랫폼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전략과 아이디어 싸움이다.
: 많은 클라이언트들이 확실히 과거 (몇 년전)보다 예산이 증가하고, 각 처에 계시는 많은 분들의 노고를 통해 효과가 검증된 사례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브랜드 스토리가 없는 배너광고같은 웹 1.0 방식이 더이상 성장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겁니다. 경품주는 프로모션...이제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슬슬 '브랜드 스토리'가 있고, 2차 3차 입소문이 나는 바이럴,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통한 접근이 활성화
되기 시작합니다. (브랜드 스토리하면 애플이죠!)
잠시 다른 이야기를 하자면, 마케팅이 왜 생겼을까요? '경쟁'때문입니다.
'전략'이 왜 필요하게 되었나요? 너도 나도 마케팅을 하니까, 제한된 예산내에서 최적의 방법을 찾기 위함이죠.
위 이야기처럼, 이제는 소셜미디어 마케팅 접근에 있어서 갈수록 치열한 전략과 아이디어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직접적으로는 예산 규모가 커지고, 더욱 직접적으로는 마케터들이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클라이언트들의 간부급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세세하게 해야 할이 더 많아졌다고 할까요?ㅠㅠ)
이제는 더욱 체계적이고, 2차 3차 입소문이 날 수 있는 적절한 '콘텐츠'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적절한 플랫폼도 중요하지요. 정리하자면 '브랜드 스토리'가 있는 적절한 Branded Contents를 어디에 어떻게 (Platform) 접근하느냐?. 아주 원초적으로 이야기하자면, 결국 전략이 더욱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기본이라서 에이~ 하시나요? 기본이 젤 어렵습니다.
이 시점에서 추억의 ROI가 생각나는군요. 대학때 달달외웠던...뒤늦게나마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전략내 살짝 제 맘대로 바꿔봅니다.ㅎㅎ
● R (Relevance) : 얼마나 소셜미디어 마케팅 목표의 적절한 '콘텐츠'를 만들었느냐? 또한 매체를 설정했느냐?
● O (Originality) : 2차, 3차 입소문이 날 만큼 이야기 거리가 있는가?
● I (Impact) : '콘텐츠'가 영향력이 있는가? Big mouth는 누구인가? 전략이 파급력이 있는가?
너무 바쁘고, 긴 한주가 끝나가네요.^^
그러다보니 어린나이에 더 오래 일하게 되고 더 자질구레하게 그리고 빨리 PM을 맡게되죠. 미팅도 빨리 나가게 되고. 저 같은 경우, 미팅을 하고 오는 길에 포스팅 거리가 많이 생기더라구요. 그걸 다 담으면 거의 매일 포스팅을 해야할 판인데 일이 바쁘고 게을러서 아쉬울 뿐입니다.
오늘 미팅하면서 느낀점은 크게 2가지입니다.
1. 소셜미디어 마케팅, 플랫폼이 중요하긴 하다.
: 온라인 마케팅에서 노출량은 꽤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사실 컨셉이 좀 약해도 얼마나 미디어 믹스를 잘 짜왔느냐가 비딩의 승패를 좌우하기도 하니까요.
소셜미디어 마케팅, 어찌보면 초기 바이럴 마케팅 태동 시절 (2007년)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Platform에 얼마나 노출되느냐가 관건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초기였습니다. 그 시절 어찌보면 클라이언트들이 그 예산에서 그정도 수준만을 기대했을지도 모를 일이죠. 담당AE들에게 사실 무시 많이 받았어요 ㅎㅎ 왜 온라인 광고나 계속 할 것이지, 그런걸 하냐 하는 핀잔이라고 할까요?;;
전반적으로 시장의 태생 단계라서 '어떻게? 운영되느냐?'에 대한 이해 부족이 많았으니, 미팅때마다 방법적인 것에 대해 설명하곤 했습니다. 미팅이 끝나고 목이 따끔거렸던 때가 많았네요. 옆 그림의 태생 전 계란처럼...
2. 소셜미디어 마케팅, 플랫폼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전략과 아이디어 싸움이다.
: 많은 클라이언트들이 확실히 과거 (몇 년전)보다 예산이 증가하고, 각 처에 계시는 많은 분들의 노고를 통해 효과가 검증된 사례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브랜드 스토리가 없는 배너광고같은 웹 1.0 방식이 더이상 성장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겁니다. 경품주는 프로모션...이제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슬슬 '브랜드 스토리'가 있고, 2차 3차 입소문이 나는 바이럴,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통한 접근이 활성화
되기 시작합니다. (브랜드 스토리하면 애플이죠!)
잠시 다른 이야기를 하자면, 마케팅이 왜 생겼을까요? '경쟁'때문입니다.
'전략'이 왜 필요하게 되었나요? 너도 나도 마케팅을 하니까, 제한된 예산내에서 최적의 방법을 찾기 위함이죠.
위 이야기처럼, 이제는 소셜미디어 마케팅 접근에 있어서 갈수록 치열한 전략과 아이디어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직접적으로는 예산 규모가 커지고, 더욱 직접적으로는 마케터들이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클라이언트들의 간부급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세세하게 해야 할이 더 많아졌다고 할까요?ㅠㅠ)
이제는 더욱 체계적이고, 2차 3차 입소문이 날 수 있는 적절한 '콘텐츠'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적절한 플랫폼도 중요하지요. 정리하자면 '브랜드 스토리'가 있는 적절한 Branded Contents를 어디에 어떻게 (Platform) 접근하느냐?. 아주 원초적으로 이야기하자면, 결국 전략이 더욱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기본이라서 에이~ 하시나요? 기본이 젤 어렵습니다.
이 시점에서 추억의 ROI가 생각나는군요. 대학때 달달외웠던...뒤늦게나마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전략내 살짝 제 맘대로 바꿔봅니다.ㅎㅎ
● R (Relevance) : 얼마나 소셜미디어 마케팅 목표의 적절한 '콘텐츠'를 만들었느냐? 또한 매체를 설정했느냐?
● O (Originality) : 2차, 3차 입소문이 날 만큼 이야기 거리가 있는가?
● I (Impact) : '콘텐츠'가 영향력이 있는가? Big mouth는 누구인가? 전략이 파급력이 있는가?
너무 바쁘고, 긴 한주가 끝나가네요.^^
'PR & 마케팅 Story > Social Medi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소셜미디어(social Media)내 트위터와 블로그의 역할 분담 (18) | 2009/08/20 |
|---|---|
| 트위터가 성공할까? 당분간은 어려울 것 같다만... (10) | 2009/08/16 |
| 소셜미디어 마케팅, 방법보다는 전략과 목적이 중요하다. (4) | 2009/08/08 |
| 소셜미디어 대통령, 오바마 이야기 (2) | 2009/07/28 |
| 소셜미디어 마케팅 이제는 조금 차분해질 때가 아닐까? (10) | 2009/07/18 |
| 고객접촉점과 소셜미디어의 연관성 (0) | 2009/07/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