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저의 모습입니다. 저는 영 부담스러운 느낌이지만 주변에서는 이보다 나을 수
      없다라고 안도의 한숨을 보이는군요. 2007년 추운 가을을 보내고 있습니다.
      무척 바쁜날이 계속되는군요.
        하지만 흰눈아이와 함께 하루하루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요즘 느끼는 건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입니다.
      저를 전혀 예상못했던 일들로 놀래키시네요. 기대됩니다. 그분의 계획하심이....
      행복합니다. 흰눈아이와 함께..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Moses' 私生活' 카테고리의 다른 글

늦은 메리 크리스마스~  (8) 2007/12/27
외길걷기  (14) 2007/12/14
2007년 첫 눈  (2) 2007/11/20
27번째 의미있는 날  (4) 2007/11/12
2007년 가을 나의 표정  (0) 2007/11/12
인사  (0) 2007/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