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심장한 기사가 나왔네요. 영국 일간지인 가디언에서 보도된 내용입니다. 국내 기사로는 아이뉴스24에 나왔네요~!

<"TV업계, 2년 내로 온라인에 주도권 뺏길 것"  : MS 소비자 및 온라인 부문 애슐리 하이필드 이사>



1. Mass Media 안녕!

: 광고 마케팅 하는 사람으로서는 충격적인 전망이 아닐 수 없어요. 특히 에이젼시내에도 기존 Mass Media 중심의 전략이 대부분이었다면, 앞으로는 온라인 중심의 전략이 핵심이 된다는!

지금도 일을 해보면, 아직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전략 (흔히 말하는 한줄 카피, 메시지의 미학?, 샤방한 이미지?) 마인드로 접근하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잘 맞지 않죠. 온라인, 그리고 앞으로는 철저히 온라인 마인드로 접근해야 합니다.

TV대신 설명된 페이스북은 소셜네트워크 웹사이트 입니다. 국내로 치자면, 싸이월드 최근 트렌드로 보자면 블로그가 되겠습니다. 이미 지금 이런 현상이 나오고 있죠? 

→ 중요포인트 : 모바일 (트위터가 주목해야 함) + 소셜네트워킹 + 블로그 = 소셜미디어



2. 아이튠즈 현상?
: 처음보는 현상이네요. 아이튠즈 현상이란?
 아이튠스가 등장하면서 음반시장의 온라인 비즈니스가 애플에게 넘어간 것과 같은 현상


3. 향후 마케팅 방향은?
: 이 분의 말에 의하면 2가지 입니다. 1) 전통적인 TV 산업이 광고주가 매력을 느낄 온라인 콘텐츠를 공급해야 하며, 2) 웹 콘텐츠에서는 사용자의 웹서핑 습성을 기반으로 하는 타깃광고 기술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만약 이 기사가 현실이 된다면...전반적으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특히 소셜미디어가 중요해질 겁니다.
또한 오프라인 에이젼시들의 향후 방향성에 대한 문제가 생기고, 배너광고 같이 웹 1.0 방식의 일방향적인 Display AD 마케팅 에이젼시들도 고민해야 할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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