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 교회는 대외적으로 어려움 가운데 있었습니다. 이런 어려움에서 성도는 각각의 자리에서 영육간의 건강함이 필요합니다. 산모의 건강이 태아의 최고의 선물인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어려움 가운데 든든히 서는 성도의 모습이 필요합니다. 2가지입니다.

1. 사랑받으면 든든히 서게 된다
: 하나님의 자녀란, 하나님의 사랑을 충분히 받은자입니다. 부모들의 사랑을 충분히 받을 때, 아이들도 용기와 담대함을 가지고 행복해 함을 볼 수 있습니다. 氣가 사는 것이지요. 성도 역시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때, 존재의 가치를 깨닫고 용기가 나옵니다.
: 중년 이후 사랑받지 못한 남자들의 특징이 3가지가 있답니다. ㉠ 마라톤 (뛸때만 자신의 존재를 확인함) ㉡ 여배우의 큰 가슴 (사랑받지 못함. 어머니의 그리움) ㉢ 폭탄주 (문제해결 보다는 문제를 기피하려는 상황)
: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 받음을 충분히 누리면 됩니다. 단지 인정만 하면 됩니다.


2. 피해의식을 버려야 든든히 설 수 있다.

: 38년된 병자 이야기 (요한복음)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사람은 몸이 심하게 아픈 것이 아닙니다. 남 탓하는 태도, 핑계의식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 중에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부분이 경쟁이 나쁘다는 인식입니다. 건강한 경쟁은 서로를 발전시키는 좋은 자극입니다. 선의의 경쟁을 해야 합니다. 이 경쟁은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면서 나오는 것입니다. 경쟁이 나쁜 것이라고 핑계의식의 논리는 잘못된 것입니다.

: 고난/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대부분 사람들은 2가지 태도를 보입니다. ㉠ 남탓하고 정죄하고 책임지지 않고, 전가하는 태도 : 가인 제사의 태도와 ㉡ 문제는 무엇이고, 고칠 것이 무엇인가? : 문제 해결형 태도. 남의 특권을 가지고, 자기 의를 찾지 마세요. 어떤 문제든지 자기 스스로에게 늘 자문하며 고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늘 나는 어려운 일이 닥치면 핑계 거리부터 찾아왔습니다. 책상에 앉아 혼자 열받아 있을때가 대부분이었죠. 아직은 인격이 부족하여 감정조절이 안되도, 흥분하지 말고 뭐가 문제인지 제대로 파악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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