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하드 정리좀 하다가, 예전 정리할려고 했던 내용을 이제서야 포스팅!
아 나이도 아직 젊은데 왜 이리 깜빡깜빡하시는지;;
Charticle: PR and Social Media, a Five Year View
Source : http://www.steverubel.com/charticle-pr-and-social-media-a-five-year-vie
2004년에 눈에 좀 띄는 단어는 'Fear, Hope, Traditional' - Blog 특히 Social Media의 패러다임이 시작되는 시기라 불안감이 가득한 단어들...최근 우리나라 실정에 딱 맞네요.ㅎ
2009년은 'Trust, People, Transparency, Social Media' 같은 단어가 눈에 띕니다. 소셜미디어가 신뢰성있는 사람들의 콘텐츠로 충분히 영향력을 가지게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PR대행사의 역할도 많이 달라지고 있지요.
물론 미국의 사례라 국내의 온라인 환경을 100% 적용하기는 어렵겠지만, 큰 틀을 잡고 미래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내용입니다.
과연 '우리나라'는 어떻게 될까요?
아직 2004년 수준에 머물고 있지만, 2009년의 미국처럼 될까? 하는 의심과 궁금증보다는 '이미 시작되었다' 라고 봐야 하며, 미리 준비를 할 것은 무엇인가? 라고 묻는게 정답입니다. PR 및 마케팅 현장에서 느끼는 점이라 할까요. 확실히 몇년 사이에 달라진 것은 사실입니다.
오랜만에 영어로 된 포스팅 보려니 어질어질~하네요.
아 나이도 아직 젊은데 왜 이리 깜빡깜빡하시는지;;
Charticle: PR and Social Media, a Five Year View
Source : http://www.steverubel.com/charticle-pr-and-social-media-a-five-year-vie
2004년에 눈에 좀 띄는 단어는 'Fear, Hope, Traditional' - Blog 특히 Social Media의 패러다임이 시작되는 시기라 불안감이 가득한 단어들...최근 우리나라 실정에 딱 맞네요.ㅎ
2009년은 'Trust, People, Transparency, Social Media' 같은 단어가 눈에 띕니다. 소셜미디어가 신뢰성있는 사람들의 콘텐츠로 충분히 영향력을 가지게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PR대행사의 역할도 많이 달라지고 있지요.
물론 미국의 사례라 국내의 온라인 환경을 100% 적용하기는 어렵겠지만, 큰 틀을 잡고 미래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내용입니다.
과연 '우리나라'는 어떻게 될까요?
아직 2004년 수준에 머물고 있지만, 2009년의 미국처럼 될까? 하는 의심과 궁금증보다는 '이미 시작되었다' 라고 봐야 하며, 미리 준비를 할 것은 무엇인가? 라고 묻는게 정답입니다. PR 및 마케팅 현장에서 느끼는 점이라 할까요. 확실히 몇년 사이에 달라진 것은 사실입니다.
오랜만에 영어로 된 포스팅 보려니 어질어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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