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영향력은 'KBS-MBS-네이버'순, 20대들은 온라인 미디어가 대세!
PR & 마케팅 Story/온라인 PR & 마케팅 광고주협회, 네이버 다음 네이트, 신뢰화는 매체, 영향력 있는 매체, 온라인 PR, 온라인 마케팅, 온라인 영향력, 온라인 저널리즘, 인터넷 뉴스 열독, 포털 영향력 View Comments
<매체영향력 KBS-MBC-네이버순 : 미디어오늘 2009. 10. 22>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669

재미있는 조사 결과가 공개되었습니다. 한국광고주협회가 18세 이상 무려 1만명-_-;; 대상으로 한 '2009년 미디어' 리서치입니다. 조사 결과를 보면 몇년 전에는 상상하기도 어려웠던 내용들이 나옵니다. 긴장하시길;;
1. 영향력 큰 매체는 KBS, MBC, 네이버, SBS, 조선일보
2. 신문 구독률 31.5% 하락세…조선-중앙-동아 순
3. 가장 신뢰하고 영향력 크며 친근한 포털, 네이버
4. Summary
특히 주목할 점은 향후 5~10년 후 구매를 주도하고, 여론을 형성해갈 20대가 온라인의 강한 영향을 받고 있다는 점입니다. 최근 소비재 20대 타겟을 중심으로, 온라인PR & 마케팅, Social Media등의 캠페인과 예산이 많아지는 것도 바로 이 점이죠. 우리 고객들이 TV켜놓고, PC앞에서 산다!;;;
다른 하나는 네이버의 엄청난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네요. 한메일 서비스 점유율은 격차가 사실상 차이가 안나고, 카페 커뮤니티는 이미 네이버가 이기고 있고...뉴스 열독이야 Daum이 많이 쫒아왔어도 네이버가 앞서고. 개인적으로 Daum, 네이트, 야후가 더욱 분발해서 각자 개성을 가지고 점유율을 사이좋게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669
재미있는 조사 결과가 공개되었습니다. 한국광고주협회가 18세 이상 무려 1만명-_-;; 대상으로 한 '2009년 미디어' 리서치입니다. 조사 결과를 보면 몇년 전에는 상상하기도 어려웠던 내용들이 나옵니다. 긴장하시길;;
1. 영향력 큰 매체는 KBS, MBC, 네이버, SBS, 조선일보
1) 보도/기사/뉴스를 보기 위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매체는 TV(57.7%), 인터넷(19.8%), 신문(14.8%)
- KBS·MBC(31.0%)가 공동1위, 네이버(11.1%), SBS(6.8%), YTN(5.8%), 조선일보(3.1%), 다음(3.0%) 순
※ 20대는 네이버(30.7%), 20∼30대는 MBC, 50대∼60대는 KBS를 선호
2) 엔터테인먼트 목적으로 활용하는 매체 역시 TV(60.4%), 인터넷(22.4%), 신문(7.3%) 순
- 매체사별로는 MBC(31.3%), KBS(23.9%), SBS(15.5%), 네이버(13.6%), 다음(4.8%), 조선일보(0.5%)
- KBS·MBC(31.0%)가 공동1위, 네이버(11.1%), SBS(6.8%), YTN(5.8%), 조선일보(3.1%), 다음(3.0%) 순
※ 20대는 네이버(30.7%), 20∼30대는 MBC, 50대∼60대는 KBS를 선호
2) 엔터테인먼트 목적으로 활용하는 매체 역시 TV(60.4%), 인터넷(22.4%), 신문(7.3%) 순
- 매체사별로는 MBC(31.3%), KBS(23.9%), SBS(15.5%), 네이버(13.6%), 다음(4.8%), 조선일보(0.5%)
2. 신문 구독률 31.5% 하락세…조선-중앙-동아 순
1) 신문 구독률은 31.5%로 2001년 51.3%, 2006년 34.8%보다 하락
- 신문사별 구독률은 조선일보가 9.6%, 중앙일보가 7.8%, 동아일보가 5.5%
- 조선일보의 경우 서울(13.6%), 인천(12.8%), 울산(12.6%)에서 높게,
- 중앙일보는 서울(10.7%), 경기(11.3%) / 동아일보는 대구(7.1%), 대전(7.1%), 울산(9.0%) 순
2) 주간열독률은 55.8%로 2001년 69.0%, 2006년 60.8%로 2006년보다 5%가량 낮아짐
- 신문사별 구독률은 조선일보가 9.6%, 중앙일보가 7.8%, 동아일보가 5.5%
- 조선일보의 경우 서울(13.6%), 인천(12.8%), 울산(12.6%)에서 높게,
- 중앙일보는 서울(10.7%), 경기(11.3%) / 동아일보는 대구(7.1%), 대전(7.1%), 울산(9.0%) 순
2) 주간열독률은 55.8%로 2001년 69.0%, 2006년 60.8%로 2006년보다 5%가량 낮아짐
3. 가장 신뢰하고 영향력 크며 친근한 포털, 네이버
1) 인터넷 이용률은 69.7%로 나타났으며, 18∼29세(99.3%), 30대(95.1%), 40대(77.5%)
2) 인터넷 시작페이지를 물어본 결과 포털사이트(96.9%), 개인홈페이지(1.2%), 회사/학교홈페이지(0.6%)
3) 신뢰하는 포털 네이버 (63.3%), 영향력이 큰 포털도 네이버(63.0%), 가장 친근한 포털 네이버 (59.3%)
4) 인터넷 뉴스 열독 사이트는 네이버(56.1%), 다음(19.9%), 야후(5.4%), 네이트(2.6%) 순
5) 이메일은 한메일(42.3%), 네이버(40.1%)
6) 주로 이용하는 까페 등의 커뮤니티는 네이버(37.4%), 다음(32.1%) 순
2) 인터넷 시작페이지를 물어본 결과 포털사이트(96.9%), 개인홈페이지(1.2%), 회사/학교홈페이지(0.6%)
3) 신뢰하는 포털 네이버 (63.3%), 영향력이 큰 포털도 네이버(63.0%), 가장 친근한 포털 네이버 (59.3%)
4) 인터넷 뉴스 열독 사이트는 네이버(56.1%), 다음(19.9%), 야후(5.4%), 네이트(2.6%) 순
5) 이메일은 한메일(42.3%), 네이버(40.1%)
6) 주로 이용하는 까페 등의 커뮤니티는 네이버(37.4%), 다음(32.1%) 순
4. Summary
특히 주목할 점은 향후 5~10년 후 구매를 주도하고, 여론을 형성해갈 20대가 온라인의 강한 영향을 받고 있다는 점입니다. 최근 소비재 20대 타겟을 중심으로, 온라인PR & 마케팅, Social Media등의 캠페인과 예산이 많아지는 것도 바로 이 점이죠. 우리 고객들이 TV켜놓고, PC앞에서 산다!;;;
다른 하나는 네이버의 엄청난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네요. 한메일 서비스 점유율은 격차가 사실상 차이가 안나고, 카페 커뮤니티는 이미 네이버가 이기고 있고...뉴스 열독이야 Daum이 많이 쫒아왔어도 네이버가 앞서고. 개인적으로 Daum, 네이트, 야후가 더욱 분발해서 각자 개성을 가지고 점유율을 사이좋게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PR & 마케팅 Story > 온라인 PR & 마케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온라인PR & 광고 마케팅 프로그램은 무엇이 있을까? (6) | 2009/11/20 |
|---|---|
| CSR의 6가지 접근, 제대로 알면 알수록 반성하게 된다. 온라인PR... (2) | 2009/11/10 |
| 매체영향력은 'KBS-MBS-네이버'순, 20대들은 온라인 미디어가 대세! (6) | 2009/11/04 |
| 광고보다 PR이 큰 이유는? (온라인 PR vs 온라인 광고 위주로 비교하기) (18) | 2009/10/27 |
| [마케터와 PR인들 강추!] 마케팅과 온라인PR, 소셜미디어의 명쾌한 관계 정리 (0) | 2009/09/24 |
| PR과 소셜미디어, 5년 후의 모습 [미쿡_스티브 루벨] (0) | 2009/09/23 |
Twitter
Facebook
Flickr
RSS

back to top
이 글은 제가 읽어 보지 못했군요.
매일 뉴스를 탐독하는데...
이 정보는 저에게는 유용한것입니다.
매개를 해 주시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발전을 기원합니다.
도제님 안녕하세요~
유용하게 활용하세요^^
이 부분에서 한가지 느끼는 점은요, "뭐든지 한 우물을 꾸준히 파라는 것" 입니다...다음이 초기에는 네이버에 비할 수 없는 정도의 세력을 지니고 있다가 그 놈의 온라인 우편제부터 시작을 해서 삽질을 시작하더니만 급기야는 검색에서 뒤쳐지고 이제는 순위 경쟁에서 밀리는듯합니다...바보들...
모노폴리는 사용자측이나 광고주 측면에서도 좋지않은데 말입니다...
ㅋㅋ네. 예전 저희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이 2가지 생각나네요.
1. 강점으로 일하라!
2. 10000 시간을 투여하라 -> 전문가가 된다!
2009/11/16 14:07
비밀댓글입니다
으하하하~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