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행복'해지기 위해서 살아갑니다. 많은 크리스찬 역시 행복추구권을 주장하면서 매일 살아가지요.
그런데 이 행복 과연 크리스찬의 진정한 인생 목표일까요?
일단 거룩이라는 의미를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거룩 = 구별되었다' 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하다'라는 의미는 인간의 죄악과 다르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바로 세상과 전혀 다른 기준을 하고 살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물질과 시간을 모두 하나님께 드린다는 것이죠. 거룩은 크게 2가지의 접근으로 볼 수 있습니다.
1. 진지한 거룩
: 역사 앞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는 말처럼..하나님께서 세상에 보내신 이유를 가지고 구별되게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물론 거룩은 우리가 선택하는 것보다는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조금만 타협하면 편하게, 그리고 성공대로를 갈 수 있지만 분명히 자기 의가 들어가게 되어 진정한 거룩이라 할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 사명이 없는 삶인 것이죠.
2. 가벼운 거룩
: 위가 진리적인 거룩이라면 삶속에서 가벼운 거룩은 '유머감각'이라 하겠습니다. 고난이 오면 해학으로 뛰어넘는 것이죠. 이는 1번 진지한 거룩을 경험해본자가 느낄 수 있는 아웃풋입니다.ㅎ다른 사람들이 고난앞에서 무너지고 슬퍼할 때 다니엘처럼 하나님만 바라보면서 우리는 고난역시 웃어넘길 수 있는 거룩을 가질 수 있는 자입니다. 왜냐구요? 우리는 나그네의 삶이니까!
3. 가정에서 (기혼자의 거룩) 구별됨은?
: 믿는 가정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닙니다. 철저히 거룩되게 살아야 합니다. 행복은 조건이고 타락일 수 있습니다. 사명이 필요합니다. 진정한 결혼이란, 무엇을 위하여 사느냐?의 모습입니다. 바로 크리스찬으로서의 거룩입니다. 무거운 짐을 둘이 한몸이 되어 나눌 수 있는 사랑을 의미합니다.
: 결혼은 1+1 = 1이다! 둘이 한몸이 되었다는 의미도 있지만, 나의 반쪽(개인의 의지와 꿈 등..)을 버리고 배우자의 반쪽으로 채워야 하는 것입니다. 결혼은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몸이 되면 남들에게 구별된 삶을 살게 되고, 부족한 서로의 모습을 이해하고 온전한 가정을 이루게 됩니다.
위 내용을 볼 때, 우리는 세상의 행복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거룩된 모습으로 사명을 위해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 행복 과연 크리스찬의 진정한 인생 목표일까요?
일단 거룩이라는 의미를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거룩 = 구별되었다' 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하다'라는 의미는 인간의 죄악과 다르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바로 세상과 전혀 다른 기준을 하고 살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물질과 시간을 모두 하나님께 드린다는 것이죠. 거룩은 크게 2가지의 접근으로 볼 수 있습니다.
1. 진지한 거룩
: 역사 앞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는 말처럼..하나님께서 세상에 보내신 이유를 가지고 구별되게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물론 거룩은 우리가 선택하는 것보다는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조금만 타협하면 편하게, 그리고 성공대로를 갈 수 있지만 분명히 자기 의가 들어가게 되어 진정한 거룩이라 할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 사명이 없는 삶인 것이죠.
2. 가벼운 거룩
: 위가 진리적인 거룩이라면 삶속에서 가벼운 거룩은 '유머감각'이라 하겠습니다. 고난이 오면 해학으로 뛰어넘는 것이죠. 이는 1번 진지한 거룩을 경험해본자가 느낄 수 있는 아웃풋입니다.ㅎ다른 사람들이 고난앞에서 무너지고 슬퍼할 때 다니엘처럼 하나님만 바라보면서 우리는 고난역시 웃어넘길 수 있는 거룩을 가질 수 있는 자입니다. 왜냐구요? 우리는 나그네의 삶이니까!
3. 가정에서 (기혼자의 거룩) 구별됨은?
: 믿는 가정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닙니다. 철저히 거룩되게 살아야 합니다. 행복은 조건이고 타락일 수 있습니다. 사명이 필요합니다. 진정한 결혼이란, 무엇을 위하여 사느냐?의 모습입니다. 바로 크리스찬으로서의 거룩입니다. 무거운 짐을 둘이 한몸이 되어 나눌 수 있는 사랑을 의미합니다.
: 결혼은 1+1 = 1이다! 둘이 한몸이 되었다는 의미도 있지만, 나의 반쪽(개인의 의지와 꿈 등..)을 버리고 배우자의 반쪽으로 채워야 하는 것입니다. 결혼은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몸이 되면 남들에게 구별된 삶을 살게 되고, 부족한 서로의 모습을 이해하고 온전한 가정을 이루게 됩니다.
위 내용을 볼 때, 우리는 세상의 행복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거룩된 모습으로 사명을 위해 살아야 할 것입니다.
결혼 2년차가 되었네요. 연차로 따지면 벌써 3년차.
서로를 약간 양보하면서 나갈 수 있는 기본을 잃지 말아야 겠습니다. 2010년에는 더욱 할일이 많은데, 충분히 양보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기본이 늘 어려운 것인데, 순간 유혹을 위한 행복보다는 거룩한 삶을 위해 살아가도록..
(내년에는 더욱 많은 특별새벽기도, 선교, 예배, 봉사 활동을 다짐합니다!)
서로를 약간 양보하면서 나갈 수 있는 기본을 잃지 말아야 겠습니다. 2010년에는 더욱 할일이 많은데, 충분히 양보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기본이 늘 어려운 것인데, 순간 유혹을 위한 행복보다는 거룩한 삶을 위해 살아가도록..
(내년에는 더욱 많은 특별새벽기도, 선교, 예배, 봉사 활동을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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