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모세'라는 이름을 달고 있어서 인지, 모세 5경을 조금 특별하게 읽습니다. 그 중에서도 '민수기' 뜻을 알면 알수록 구약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되었습니다.
'민수기 = Numbers' 입니다. 숫자...그래서 내용을 보면 진짜 딱딱한 내용이 많습니다. 족속마다 숫자는 어떻고, 반란 일으키고, 백성들이 배고프다고 아우성에ㅋㅋ 이런 민수기의 또 다른 이름이 바로 '광야에서'랍니다. 애굽을 탈출한 백성들의 부족하고 깨지는 모습을 담으면서 자꾸 재정비해나가는 모습입니다.
우리의 삶이죠. 광야같은 삶속에서 늘 우리는 죄악에 무너지기 때문에 자꾸 관리할 필요가 있는데 그것이 숫자가 될 수 있습니다. 잘못된 통계나 숫자만을 위한 신앙은 문제가 되겠지만, 목표를 위한 숫자는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모든 삶속에서 솔직하고 정확하게 측정하고 평가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민수기 26장에 보면, 1장 출애굽시 각 지파들의 숫자와 비교를 하게 되는데, 특정 지파들은 숫자가 1/3로 줄어든 지파가 있는 반면 굉장히 늘어난 지파를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죄악을 행했던 지파는 모두 죽음을 당하고, 순종했던 지파는 축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기복 or 권선징악의 개념이 아닙니다) 이런 숫자로 현 상황과 신앙의 문제점을 살펴보는 좋은 척도가 된다는 점이죠.
그렇다면 이런 숫자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
1. 도약을 위해 재정비하게 한다.
: 일단 승리를 하던 실패를 하던 목표와 숫자는 도약을 위한 재정비를 하게 됩니다.
아. 나의 목표가 OOO이었는데 지금까지 OOO밖에 달성을 못했구나. 솔직하게 인정하고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자. 그리고 내 삶을 재정비해보자. 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숫자를 세는 것을 굉장히 두려워하는 교회와 성도들이 있는데 이것은 자신의 본모습이 드러날까봐 두려워서 그런 겁니다.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인정해야지요. 예수님께서도 100마리 양떼를 다 세어보시고, 1마리 양떼가 없어져서 한 영혼을 찾지 않으셨습니까? 맹목적인 목표의 숫자가 아니다면, 숫자(Numbers)는 정말 중요합니다.
2. 일꾼을 키워야 한다
: 교회는 유람선이 아닌 군함과 같다고 합니다. 유람선은 사람들이 놀고, 일하는 사람은 소수이지요. 군함은 어느누구하나 노는 사람이 없습니다. 각자의 역할이 있지요. 교회는 이렇게 모든 일꾼이 함께 뛰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숫자에도 사리가 밝고 지혜가 있는 사람이 필요하지요. 이런 일꾼의 조건으로는 기도(에너지를 주고)와 말씀 (무기로 무장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3. 순종이 미래를 연다
: 르우벤 숫자가 줄어든 것은 반역 (죄) 때문입니다. 확실한 것이 아닌걸로는 절대 싸움을 일으켜서는 안됩니다. 순종이 우리의 미래를 좌우합니다. 죄가 우리의 미래를 방해하는 것입니다. 교회 행위의 순종이 아닌, 말씀의 순종이 필요합니다.
'민수기 = Numbers' 입니다. 숫자...그래서 내용을 보면 진짜 딱딱한 내용이 많습니다. 족속마다 숫자는 어떻고, 반란 일으키고, 백성들이 배고프다고 아우성에ㅋㅋ 이런 민수기의 또 다른 이름이 바로 '광야에서'랍니다. 애굽을 탈출한 백성들의 부족하고 깨지는 모습을 담으면서 자꾸 재정비해나가는 모습입니다.
우리의 삶이죠. 광야같은 삶속에서 늘 우리는 죄악에 무너지기 때문에 자꾸 관리할 필요가 있는데 그것이 숫자가 될 수 있습니다. 잘못된 통계나 숫자만을 위한 신앙은 문제가 되겠지만, 목표를 위한 숫자는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모든 삶속에서 솔직하고 정확하게 측정하고 평가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민수기 26장에 보면, 1장 출애굽시 각 지파들의 숫자와 비교를 하게 되는데, 특정 지파들은 숫자가 1/3로 줄어든 지파가 있는 반면 굉장히 늘어난 지파를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죄악을 행했던 지파는 모두 죽음을 당하고, 순종했던 지파는 축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기복 or 권선징악의 개념이 아닙니다) 이런 숫자로 현 상황과 신앙의 문제점을 살펴보는 좋은 척도가 된다는 점이죠.
그렇다면 이런 숫자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
1. 도약을 위해 재정비하게 한다.
: 일단 승리를 하던 실패를 하던 목표와 숫자는 도약을 위한 재정비를 하게 됩니다.
아. 나의 목표가 OOO이었는데 지금까지 OOO밖에 달성을 못했구나. 솔직하게 인정하고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자. 그리고 내 삶을 재정비해보자. 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숫자를 세는 것을 굉장히 두려워하는 교회와 성도들이 있는데 이것은 자신의 본모습이 드러날까봐 두려워서 그런 겁니다.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인정해야지요. 예수님께서도 100마리 양떼를 다 세어보시고, 1마리 양떼가 없어져서 한 영혼을 찾지 않으셨습니까? 맹목적인 목표의 숫자가 아니다면, 숫자(Numbers)는 정말 중요합니다.
2. 일꾼을 키워야 한다
: 교회는 유람선이 아닌 군함과 같다고 합니다. 유람선은 사람들이 놀고, 일하는 사람은 소수이지요. 군함은 어느누구하나 노는 사람이 없습니다. 각자의 역할이 있지요. 교회는 이렇게 모든 일꾼이 함께 뛰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숫자에도 사리가 밝고 지혜가 있는 사람이 필요하지요. 이런 일꾼의 조건으로는 기도(에너지를 주고)와 말씀 (무기로 무장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3. 순종이 미래를 연다
: 르우벤 숫자가 줄어든 것은 반역 (죄) 때문입니다. 확실한 것이 아닌걸로는 절대 싸움을 일으켜서는 안됩니다. 순종이 우리의 미래를 좌우합니다. 죄가 우리의 미래를 방해하는 것입니다. 교회 행위의 순종이 아닌, 말씀의 순종이 필요합니다.
특별새벽기도 기간이었습니다. 물론 전출을 하지 못했지만...ㅠㅠ 3부 예배가 생겨서 선방했다고 생각했는데...많이 아쉽네요. 2010년 여름에는 더욱 멋진 대만선교로 순종하고, 특별새벽기도로 순종하겠습니다. 화이팅!
아래는 민수기 출애굽의 모습이라네요. 돌아가요 돌아가~ 인생이라는게 돌아가는거예요~~
아래는 민수기 출애굽의 모습이라네요. 돌아가요 돌아가~ 인생이라는게 돌아가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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