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달간 고민이 많았습니다.

회사가 자리잡아서 그런가요?
일도 너무 많고, 전략도 정체된 것 같았습니다. 몸이 지쳤습니다. 안나던 배탈도 났습니다. 아이구 배야~ ㅠ
어느것 하나 해결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답답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주일 예배 중 Catch했던 포인트.


1. 변화 역시 하나님이 주도하신다. 내 지식과 판단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2. 모든 것들을 믿음으로 반응해야 한다. 왜 자꾸 생각이 앞서는가?
3. 지금 너의 자리를 지켜라. 사명을 위해 하나님의 떄를 기다려라.
4. 자기 의를 복음인 것처럼 포장하지 말아라.

5. 실컷 놀고 나면 충실해지는 이유! : (나의 재해석) 실컷 신앙생활 개판치면 다시 회개하게 되는 이유? 
     - http://web.samilchurch.com/sub/bbs/board.php?bo_table=pastor09&wr_id=3707


1달내내 밤새면서 모든 것을 믿음으로 기도하며 아뢰야 하는데, 자꾸 내 연줄과 지식, 사람으로 회복하려고 하니까 답이 나오질 않더군요. 최근 영/육적 상태가 좋지 않았던 것도 역시 '말씀과 기도'의 실종이었습니다.

이제 다시 추스려야 겠습니다.
일어나라! 모세야~!



<아래 사진은 울 신혼팀 귀염둥이 종하의 공룡들과 함께 찬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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