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PR & 마케팅 하는 사람은 많고 각자의 커리어와 지식에서 출발된 소셜미디어(Social Media) 마인드 역시 다양합니다. PR출신은 '관계'와 '대화'위주로, 마케터는 '입소문, CRM, 노출' 위주로..
무엇이 맞을까요?
말발을 들어보면 PR쪽 이야기가 맞아보이는데요. 실제로는 마케터들이 표면적으로 (상대적으로 마케팅 하시는 분들이 블로그 하시는 분들이 적음) 보이지 않아서 그렇지 실제로 일을 해보면 둘다 맞습니다.
1. 소셜미디어에서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무엇이 우선인가?
전형적인 마케팅이 우선이냐? 커뮤니케이션이 우선이냐? 라는 캐캐묵은 논란부터 시작됩니다.
최근 들어, 클라이언트 내부적으로 PR팀에서 맡았던 소셜미디어가 각종 부작용들이 발생하면서 자연스럽게 마케팀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지고, 마케팅팀에서 대화보다는 무작정 Push같은...기존 광고매체처럼 접근하고 비용이 발생한 부작용 때문에 PR팀으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은 씨와 씨받이 같은 존재입니다. (출처 : 박기철 교수님의 마케팅 특강)
뗄레야 뗄수 없는....^^ 쓸데없는 싸움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니가 옳다 네가 옳다 하지 마세요...제발;;
(위 논란은 정말 멍청한 논란입니다. 온라인은 잘하면 됩니다. 브랜드에 맞게 잘하면 됩니다!)
그나마 기존 Mass 미디어가 대부분 일때는 마케팅팀과 PR팀의 업무가 잘 분리되었습니다만, 온라인에서 보이는 것은 비슷한 결과물이기 때문에 사실상 구분이 어려워 졌습니다. 단지, 캠페인의 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죠!
이 부분은 강력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홍보팀/광고팀/마케팅팀과 브랜드별로 꽤 많은 양을 해봤기 때문입니다. 물론 효과 역시 천차만별입니다. 그래서 제품군별로 '소셜미디어'에 대한 접근은 달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2. 가장 베스트는 제대로 된 통합!
정말 효과가 좋다! 라고 느끼는 경우에는 광고홍보팀/마케팅팀이 함께 나와서 미팅을 해서 전략을 짜는 경우 입니다. 제가 진행할 때 대기업이고 큰 조직 인데도 각 팀별로 협업이 잘되는 경우가 있더군요!
때론 회의 분위기는 살벌하고 묘하지만 가이드도 명확하고, 유기적으로 전술들이 돌아가기 때문에 정말 효과적이었습니다.
결국은 '브랜드' 앞에서 (Good will)이라는 추상적인 단어는 치고 빠져나가는 것으로 느껴져 와닿지는 않네요) 모든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이 통합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 말은 IMC같이 마컴 Mix를 제대로 하자는 것보다는 한단계 뛰어넘는 개념입니다. 정말 브랜드를 위한 그 무엇...함께 논의할 수 있는 것! 많은 블로거나 클라이언트들이 동의하지 않을 수 있지만, PR팀은 마케팅을 알아야 하고, 마케팅은 PR를 배워야 때가 이른 것이죠. 그것이 지금 현실입니다.
자, 그렇다면 대안은?
위에도 나왔지만 온라인 PR&마케팅 협업해서 잘하는 겁니다. 이건 니네 팀 일이고, 저건 너네 팀일이고...결국은 망하는거죠;
따라서, 기업이든 대행사건 소셜미디어를 논할때는 정말 많은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당장 배를 채우겠다는 전문가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입맛에 맞는 소셜미디어 전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밥먹고 다른 포스팅도 쓰겠습니다...배고파서 빨리 쓰기.
ps. 아래는 글만 쓰기 뭐해서...협업 치니까 저게 나오네요.ㅋㅋ 빨간색은 배신자인가?
무엇이 맞을까요?
말발을 들어보면 PR쪽 이야기가 맞아보이는데요. 실제로는 마케터들이 표면적으로 (상대적으로 마케팅 하시는 분들이 블로그 하시는 분들이 적음) 보이지 않아서 그렇지 실제로 일을 해보면 둘다 맞습니다.
1. 소셜미디어에서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무엇이 우선인가?
전형적인 마케팅이 우선이냐? 커뮤니케이션이 우선이냐? 라는 캐캐묵은 논란부터 시작됩니다.
최근 들어, 클라이언트 내부적으로 PR팀에서 맡았던 소셜미디어가 각종 부작용들이 발생하면서 자연스럽게 마케팀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지고, 마케팅팀에서 대화보다는 무작정 Push같은...기존 광고매체처럼 접근하고 비용이 발생한 부작용 때문에 PR팀으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은 씨와 씨받이 같은 존재입니다. (출처 : 박기철 교수님의 마케팅 특강)
뗄레야 뗄수 없는....^^ 쓸데없는 싸움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니가 옳다 네가 옳다 하지 마세요...제발;;
(위 논란은 정말 멍청한 논란입니다. 온라인은 잘하면 됩니다. 브랜드에 맞게 잘하면 됩니다!)
그나마 기존 Mass 미디어가 대부분 일때는 마케팅팀과 PR팀의 업무가 잘 분리되었습니다만, 온라인에서 보이는 것은 비슷한 결과물이기 때문에 사실상 구분이 어려워 졌습니다. 단지, 캠페인의 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죠!
이 부분은 강력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홍보팀/광고팀/마케팅팀과 브랜드별로 꽤 많은 양을 해봤기 때문입니다. 물론 효과 역시 천차만별입니다. 그래서 제품군별로 '소셜미디어'에 대한 접근은 달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2. 가장 베스트는 제대로 된 통합!
정말 효과가 좋다! 라고 느끼는 경우에는 광고홍보팀/마케팅팀이 함께 나와서 미팅을 해서 전략을 짜는 경우 입니다. 제가 진행할 때 대기업이고 큰 조직 인데도 각 팀별로 협업이 잘되는 경우가 있더군요!
때론 회의 분위기는 살벌하고 묘하지만 가이드도 명확하고, 유기적으로 전술들이 돌아가기 때문에 정말 효과적이었습니다.
결국은 '브랜드' 앞에서 (Good will)이라는 추상적인 단어는 치고 빠져나가는 것으로 느껴져 와닿지는 않네요) 모든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이 통합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 말은 IMC같이 마컴 Mix를 제대로 하자는 것보다는 한단계 뛰어넘는 개념입니다. 정말 브랜드를 위한 그 무엇...함께 논의할 수 있는 것! 많은 블로거나 클라이언트들이 동의하지 않을 수 있지만, PR팀은 마케팅을 알아야 하고, 마케팅은 PR를 배워야 때가 이른 것이죠. 그것이 지금 현실입니다.
자, 그렇다면 대안은?
위에도 나왔지만 온라인 PR&마케팅 협업해서 잘하는 겁니다. 이건 니네 팀 일이고, 저건 너네 팀일이고...결국은 망하는거죠;
따라서, 기업이든 대행사건 소셜미디어를 논할때는 정말 많은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당장 배를 채우겠다는 전문가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입맛에 맞는 소셜미디어 전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밥먹고 다른 포스팅도 쓰겠습니다...배고파서 빨리 쓰기.
ps. 아래는 글만 쓰기 뭐해서...협업 치니까 저게 나오네요.ㅋㅋ 빨간색은 배신자인가?
'PR & 마케팅 Story > Social Medi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ase Study] 두 얼굴의 소셜미디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0) | 2010/03/31 |
|---|---|
| 인터넷 선교로 소셜 바이블 게임 (Social Bible Game)은 어떨까? (10) | 2010/03/17 |
| 소셜미디어(Social Media), 마케팅이야? 커뮤니케이션이야? (9) | 2010/03/16 |
| 그들은 모여서 무엇을 연구할까? 국회 '소셜미디어 포럼' 발족 (2) | 2010/03/11 |
| 소셜미디어(Social Media)에 교양이 필요하다. (2) | 2010/02/24 |
| 어느덧 커버린 소셜미디어(Social Media), 이상적인 마케팅을 현실로 바꿔줄까? (4) | 2010/02/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