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마귀는 늘 부활의 쟁점을 흐리게 합니다. 성경은 사실(Fact)이고, 실제 메시지를 접근해야 하는데 Fact 자체를 흔들리게 하는 것이죠. 아래 도식을 급하게 하나 만들어봤어요. 우리는 참 진리를 놓아서는 안되고, 메시지에 집중해야 합니다.

아래 예처럼, 장동건이 잘 생긴 것은 사실이죠! 누구도 부인못할 Fact, 이것이 고소영에게는 그런 남자가 나를 사랑한다! 하는 메시지가 되는 것입니다 ㅋㅋ

예수님의 부활 역시 사실입니다. 수많은 증인들을 통해, 그런 복음이 죽어야할 내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그리고 내 죄를 위해 죽은 메시지에 집중해야 합니다. 목사님 설교를 듣고 얻은 인사이트!




이번 부활절 설교 포인트 정리입니다!


1. 부활은 막힌 문을 열어버린다!

세상에서 인간관계는 참 어렵습니다. 뿌리는 죄성 때문이죠. 세상의 탐욕과 탐심...
나만 모든 것을 갖출려고 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미 갖춘 조건에서도 "더~~~~더~~~" 가질려고 하는 모습을 갖게 되죠.

이런 어둡고 막힌 세상에서 그리스도 인은 해결책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소망을 두는...그리고 자꾸 희생하고 죄를 지으면 반성할 줄 아는 그런 세상의 탐욕을 무력화 시키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인간은 이런 모습을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가능성이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죄의 벽을 깨부시고 참된 세상의 빛이 될 수 있습니다. 주변 수많은 어려움과 깨침에서 예수그리스도를 만나고, 새로운 인생을 사는 모습을 보면..



2. 무덤의 자리를 떠나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무덤은 텅 비었고, 무덤의 자리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무덤은 모든 사람들이 거부하는 곳입니다. 아무리 아름답게 꾸며도 아름답지 않습니다. 무덤의 자리는 바로 패배주의, 냉소주의, 죄악, 탐욕이 가득한 곳입니다. 이런 부활의 힘은 무덤의 자리를 떠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활의 메시지입니다.



내 스스로 무덤의 자리에서 살려고 하는 요즘 나의 모습을 보며...부활의 새로운 메시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순간 그 Fact조차도 바쁜 일상에서 지나버릴 뻔 했던 나의 모습이 부끄럽더군요. 이번 부활절은 복음의 핵심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의미를 새롭게 환기시킨 중요한 날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저 이름만 그렇지 생각보다 홀리 하지 않습니다.ㅋㅋㅋ



1. 설교 들으러 가기 : http://web.samilchurch.com/sub/bbs/board.php?bo_table=pastor09&wr_id=3795
2. 삼일교회 팝캐스팅 오픈!
◎ http://podcast.samilchurch.com/rss.xml 주소를 itunes에서 podcast로 등록하시면 자동으로 설교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