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네트워크서비스 (SNS)에 대한 4가지 오해>라는 보고서가 발표되었다. seri 분들은 참...대단하다. 어쩜 이렇게 핵심을 딱딱 찝어서 보고서를 만드시는지!

추가로 SNS의 4가지 오해에 대해서 포스팅 하겠지만 SNS의 종류별 특성을 재미있고 간결하게 표현했다.

특히 눈여겨 볼 점은
KT 사내 메신저로 활용되고 있는 야머가 SNS의 종류에 포함되었다는 점.
게다가 카카오톡도 문자메시지와 메신저 기반이 출발이지만 실제 유저 활용도 면에서는 SNS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사실 사람들 입장에서는 메신저나 SNS 구분이 의미가 없기에. 단지 커뮤니케이션에 좋은 소통의 도구 일뿐)

왜 이용하나, 누가 사용하나, 어떻게 활용하나 같은 재미있는 구분이 참 맘에 든다.
참고할 부분!




출처 : seri보고서 (http://www.seri.org/db/dbReptV.html?menu=db12&pubkey=db2011051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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