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Good Idea | 26 ARTICLE FOUND

  1. 2011/09/05 야구9단 마스터리그 우승 (선수추천), 신자타이거즈~ 감독 : 모세초이! (1)
  2. 2011/04/11 천편일률적 페이스북 이벤트는 이제 그만, <이스트소프트 어디까지 써봤니?> 페북 이벤트
  3. 2011/01/21 당신의 자동차 성향은? - 자동차 마케팅 고객 분석 (1)
  4. 2010/12/20 YF쏘나타 사진 공모전 수상작 구경하세요~
  5. 2010/10/19 소비자의 실시간 인터랙티브를 일으키는 마케팅 코드들! (qr코드, 컬러짚) (6)
  6. 2010/07/08 [리뷰] 씨티카드 어플리케이션과 프리미어마일카드만 있으면 인천공항은 혜택의 천국!!
  7. 2010/06/11 차별화된 남아공 월드컵 마케팅 <외환은행 이영표 편> (22)
  8. 2010/06/11 대박! 2010 남아공 월드컵 일정표 : 한국경기 포함 (2)
  9. 2009/10/23 [채용] 저와 함께 일할 마케팅 & PR 기획자를 찾습니다. (2)
  10. 2009/03/19 마케팅 거장들의 이야기 (4)
  11. 2009/03/01 [링크의 경제학] 소셜미디어의 insight를 주는 책 (6)
  12. 2009/02/04 맥킨지는 정말 다르구나.
  13. 2008/09/18 AE 월급의 95%는? (2)
  14. 2008/03/19 [Book] 오호! 흔한 마케팅 법칙이 아닌걸 (6)
  15. 2008/03/10 정보(情報)에 대한 논의 (4)
  16. 2008/02/22 [UCC] 아버지의 사랑 (1)
  17. 2008/02/15 아싸~!! 크리스털도장~당첨됐다! (Tistory 이벤트) (2)
  18. 2007/12/16 [영화감상] 헤어스프레이 (10)
  19. 2007/12/07 디지털단지에서 Tistory를 만나다! (2)
  20. 2007/12/04 Toy - '뜨거운 안녕' (Vocal : 이지형) (2)
  21. 2007/12/04 [도너스캠프] 사랑지수로 알아보는 당신의 크리스마스 밤은?
  22. 2007/12/04 '지랄'이 마음속에 다가왔다. (4)
  23. 2007/11/30 잃어버린 6년만에 돌아온 Toy (9)
  24. 2007/11/29 2007 깐느광고제 수상작_Dove Evolution Campaign?? (2)
  25. 2007/11/28 [유머] 인기 블로그가 되는 10가지 방법! (4)
  26. 2007/11/26 [Book] 발상을 전환시켜 주는 광고마케팅 명서(名書) 소개하기 (2)

더운 여름입니다. 온라인 업계도 잠시 쉬어가는 계절이기도 하지요.

네이버 웹보드게임 <야구9단 : http://ya9.naver.com> 드디어 마스터리그까지 우승했습니다! 
원래 저는 슈팅게임보다는 FM,삼국지처럼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는데요. 이는 내 스타일에 맞게 전략을 짜고, 육성할 수 있기 때문이죠! 특히 스포츠 전략시뮬에이션을 하면 정말 열심히 재미있게 합니다..ㅎㅎ

야구중계와 아이러브베이스볼 볼때마다 야구9단이 뭐야? 그랬었는데 ㅎㅎ 나도 모르게 구단을 만들고, 틈틈히 팀을 관리하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네요! 제 구단이름은 와이프 별명인 '신자'를 따고, 전 해태타이거즈 어린이 야구단 출신이기 때문에 '타이거즈'를 붙여 '신자타이거즈' 였습니다. ㅎㅎㅎ


야구9단 메인 페이지 접속!! 경기장은 제 추억이 담긴 광주무등경기장입니다.ㅎㅎ
더욱 많은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 비싼 구장들이 있지만 너무 비싼 관계로 ㅠㅠ



제가 우승하니 네이버 스포츠 메인에 
멋진 감독님과 우승 트로피 사진이 걸렸군요!!
상금이 무려 16억 ㅋㅋㅋ (현금이면 좋을텐데..)



마스터리그 우승입니다!!! mvp는 저희 99브릭스님하가 차지했군요!!
(홈런 33개, 타점 116점의 괴물!!)
고레벨이 아니더라도 관리만 잘해주면 우승이 가능하다는~
 


제 타자들입니다. 마스터리그임에도 레벨 6 선수들이 뛰고 있죠?ㅋㅋ
레벨 6도 마스터리그에서 충분히 통합니다...물론 시즌마다 랜덤성이 있어요.
나이는 좀 다양합니다. 아직 리빌딩 중이라..흠흠
시즌 타율, 홈런 1위 기록!!! (3할, 153개)

 
 


저의 투수들입니다.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선발투수들이 다승왕이 없습니다. 10승은 양훈뿐...
(양훈의 경우에는 24살 부터 육성, 마스터리그에서 꽃을 피웠군요)

그리고 중간계투진들이 승수와 방어율이 좋습니다.
과거 김성근 감독의 SK와 선동렬 감독의 중간계투처럼 
안정적인 선발을 제외한 선발은 빠른 교체를 통해 분위기를 바꿉니다.

부끄럽게도 마무리투수가 2명이었는데 모두
부진해서 팔았네요..
아직도 해결못한 마무리 투수 ㅠ
 




제 라인업입니다.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라랏?
저는 밸런스 야구와 믿음의 야구, 로테이션 야구입니다.
밸런스의 경우 각 타순별로 역할을 비교적 지켜주는 것이죠.
1번은 출루율, 2번은 작전성공률, 3번은 타점과 장타,출루모두 팔방미인
4번은 장타와 홈런, 5번은 홈런과 타점, 6번은 출루, 연결고리, 7번은 한방
8번은 터져주면 땡큐, 9번은 빠른발과 1번의 링크...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컨디션 관리입니다.
베스트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각 포지션 별로 2~3명 정도 (건강에 따라)
로테이션을 돌렸습니다.

뉴스에 보면 믿음의 야구라고 나왔는데
몇경기 못한다고 해서 전 빼지 않습니다.
쭈욱가다보면 컨디션 찾아서 성적을 내더군요 ㅎㅎ


 


위에서 설명했듯이 지금은 선수를 다 팔았는데
중간계투와 투수들이 꽤 많이 돌리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이거 캡쳐할 때는 이미 한국시리즈 직행을 확정 짓고,
리빌딩을 할 때라 마무리나 선수들이 별루 없네요...
 

 


마스터리그 팀공경력 1위,
팀수비력 1위!!!

루키리그부터 해서 한 리그씩 올라가는 맛
선수들 키우는 맛
내 전략이 딱딱 들어가는 맛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맛
예상치 못한 선수가 큰 활약을 해주는 맛
:


아무튼 더운 여름 에어컨에서 너무 재미있게
즐겼던 게임이네요.ㅎㅎ
경기가 계속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1시간에 1경기씩 진행되기 때문에 바쁜 직장인도
쉽게 운영하고 참여할 수 있는 야구9단!

저도 오랜만에 스트레스 풀었네요.

승리의 재미도 있지만 삼국지나 fm,야구9단 같은 시뮬레이션 게임은
단순해 보이지만 생각보다 큰 인사이트를 줍니다.

"내가 운영하는 전략이 과연 맞는 것일까?"
"사람을 쓸 때 명성 위주인지 실제 능력 위주인지 적재적소의 배치가 되고 있는지?
->  이름값 못하는 선수들이 꽤 많음"
"조급할 때 (성적이 바닥일 때) 올바른 선택을 하고 있는지?"

:

그 외에도 게임시 순간 소심해져서
이겨볼려고 하다가 망친경우도 많아서
나름 회개한다는 ㅋㅋ

이제 우승도 했으니 리빌딩을 해야겠습니다.
ㅎㅎㅎㅎㅎ



ps. 그나저나 이번에 2011년 시즌 선수가 생기고
FA 판매가 사실상 전면 유료화 ㅠㅠ (900원) 되는 업데이트로 인해 
야구9단 유저들이 많이 떠나가고 있네요. 
매우 아쉬운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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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사람들 예상대로 기업 페이스북 채널이 많아지고 있다.
채널이 생기면 당연 따라오는 것이 이벤트! 자꾸 방문하고 페북 이야기를 듣겠다고 (좋아요!) 해야 채널을 만드는 의미가 있지!
물론 끌어모은 고객들이 경품쟁이들이 대부분이며 문제가 되겠지만 알뜰살뜰 모아진 대화상대라면 이벤트는 결코 땔래야 땔수 없는 요소! 기업들의 이벤트 행위에 대한 비판보다는 좀더 재미있고 효율적인 이벤트를 하자고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아무튼 최근 페북 page들 보면 다들 '좋아요' 를 눌러달라는 이벤트가 많다. 나 역시 어쩔 수 없지만...
그런데 지난주 기존과 다른 페북 이벤트를 발견!!
 
이스트소프트 페북 이벤트~!
http://www.facebook.com/estsoftfb
나도 알약과 알툴바 유저라서 개인적으로 브랜드 이미지가 꽤 좋은 회사. 이쏘!


지난주부터 <이스트소프트 어디까지 써봤니?> tab 이벤트!
이 이벤트는 기존 기업 페북 이벤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재미있는 요소들이 있다.



<좋았던 점>


1. '좋아요'를 누르지 않아도 된다?
기업입장에서는 이벤트를 할 때 ROI(객단가?ㅋ)를 많이 고려할텐데 이 페북 이벤트는 '좋아요'를 누르지 않아도 참여할 수 있다. 기획자의 배려인지 몰라도 레알 게임만 즐기고 싶다면 꽤 괜찮은 선택...

2. 한국형 tab 이벤트?
대부분 페북 이벤트들이 해외사례 비슷꼬롬하게 UI나 안을 만들어서 진행해서 약간의 괴리감이 있는데 이 이벤트의 경우 딱 보자마자 뭔가 새로운 느낌이 든다. 디자인은 뭐 최고퀄리티는 아니지만 묘한 디자인 퀄리티는 오히려 친숙한 느낌으 줄 수 있다.

3. 앱페이지 주소가 오타인가?
http://apps.facebook.com/rkatkgkqslek/ 처음에는 주소를 잘 못 친줄 알았는데! 페북 주소가 영타로 '감사합니다' 였다. 깨알같은 재미

4. 이벤트가 기업스토리를 담았다.
알 서비스라는 것이 깔아놓고 굉장히 습관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서비스가 많다. 알약, 알집, 알툴바등.. 서비스 충성도는 높을 수 있으나 기업 입장에서는 이 모든 서비스가 사실 이스트소프트야! 라고 말하고 싶었을 것이다. 특히 많은 유저들이 카발이 이쏘의 브랜드임을 처음 알게된 유저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성공한 브랜드들을 모기업 브랜드로 엮을 경우에는 확실히 모기업의 이미지에 대한 신뢰도와 규모를 느끼게 된다. 알고 보니 그러네? 라는 것은 기존 인식이 낮았으나 개선된 사람들의 인식의 반응을 말해주기 때문

5. 나름 기부도 하고 있다.

6. 오타쿠를 끌어모으다
이벤트를 보니 재방문율이 꽤 높다. 페북이 다른 SNS와 차이점이 체류시간이라면, 이 어플은 페북 어떤 이벤트보다 방문율과 체류시간이 높을 것이다. 이런게 입소문 스토리가 된다.



페북 이벤트 사례를 보면 대부분 뻔한 스토리가 많은데 이쏘 이벤트처럼 나름대로 독특한 이벤트나 활동이 많았으면 한다.
아, 개인적으로 다음에는 실시간으로 몇명이 대결모드를 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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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캠페인을 많이 접하는 나는 자동차 뉴스와 자료는 꼼꼼히 보는 편입니다.
얼마전 주목할 뉴스는 <자동차 구매 고객들의 성향에 따른 자동차 구매 패턴에 대한 자료>가 발표되었습니다.
현기차 계열 광고대행사인 이노션의 자료입니다.


<차를 구매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항목>

△자아 표현성 △브랜드 신뢰성 △성능 △실용성 △희소성 등 고려 정도를 따져 6가지 유형으로 구분




<자동차 소비자 성향 분석>



- 과시파 : 희소한 자동차를 선호한다는 점에서 플러스 알파 소비자들과 가장 유사한 특징을 갖고 있지만 개성 표현보다는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더 강하다. 경제력이나 사회적 지위를 표출하기 위한 수단이기에 유지비는 고려 대상이 아니다. 대신 뛰어난 성능을 중시한다. 당연히 구입 장벽이 높은 고급 수입차를 선호

- 체면파 : 주변 시선 때문에 무난한 브랜드를 선호하는 사람들. 자동차란 본인 자존감을 향상시키기 위한 수단. 이들은 브랜드 충성도가 높고, 특히 국산 차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이 특징 (ex: 대형차 중에서도 남들이 모르는 브랜드보다는 누구나 한눈에 알아보는 대중적 브랜드를 선호하는, '나 그랜저 타는 사람이야!!)

- 합리파 : 역시 가장 많은 18.2%가 여기에 속했다. 디자인 같은 감성적 요인보다는 가격, 성능, 연비 같은 기능적 요소를 중시하는 합리파는 주행성능과 안전성, 경제성 등 모든 면을 꼼꼼히 따져 가격 대비 합리적 구매를 하는 성향 (ex: 디자인보다 성능이 중요하다'(89%)에 압도적으로 호응 '마력과 토크 같은 동력성능을 충분히 검토하고 구매한다'는 응답에도 나머지(47.2%)보다 월등이 높은 86.8%가 그렇다고 답했다. 심지어 이들 중 63.7%는 '각종 차량 연비를 잘 알고 있다'고 답함)

- 신뢰파 : 브랜드에 대한 믿음을 가장 중시하는 소비자들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브랜드와 제조회사라면 품질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72.2%).

- 경제파 : 알뜰한 소비생활이 몸에 배어 있는 사람들, 즉 '차를 살 때 가격과 유지비가 가장 중요하다'(88.3%)거나 '보통 쇼핑할 때 여러 상점을 둘러보며 가격을 비교하는 편'(71.7%)이라는 소비자들

- 운송수단파 : 모든 마케팅 전문가들의 무덤이라는 (ㅋㅋㅋ), 차는 그저 네 바퀴 달린 운송 수단일 뿐이라고 생각ㅋㅋ




자동차 마케팅은 스케일이 크고, 돈이 많기 때문에 통계와 시장 정보들이 풍부한 편인데요.
소비자들을 이렇게 구분해보니 성향에 따라 어떤 자동차 브랜드가 적합할지 연결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경차는 합리)

여러분은 어떤 성향이세요?
전 완전 가난뱅이인지라 합리파군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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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YF쏘나타 캠페인을 진행 하면서 시승을 꽤 오래하다 보니 정이 많이 들었던 쏘나타...!!
한참 바쁠때 동시에 진행되었던 캠페인이 아래 중견 전문 포토그래퍼 페스티발 공모전이었습니다.

자동차 마케팅이 언제부터 인지 성능 중심의 이성적 소구 뿐만 아니라 감성적 소구로 접근하는 전략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기술이 발달하면서 성능의 차별점 +a로 이성적인 브랜드 가치를 심어주는 것이겠지요.

이번 캠페인은 중형 쏘나타의 럭셔리 디자인을 포토 페스티벌로 푼다는 것이 참 재미있습니다.
조건이 근데 꽤 까다롭습니다. 높은 퀄리티를 위해서..'중견' 의 경력이 있어야 한다는 ㅋㅋ





앗 나도 사진은 일가견 있는데! 하시면서 참여하실려면
이미 늦었습니다. 벌써 당첨자 발표를 했거든요.ㅎㅎ

저랑 친한 블로거도 참여를 했는데...당첨이 되었네요^^
(아..나도 사진 잘 찍고 싶다 ㅠ)

아래 링크에 클릭하셔서 각 사진 돋보기를 클릭하면 더욱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수상된 멋진 작품들은 쇼룸에서도 볼 수 있답니다!



<수상작 보기 : http://www.hyundai.com/kr/Events/Sonata_Photo.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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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보급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대부분 주변분들은 스마트폰을 쓰고 있습니다.
어또케 1년만에 이렇게 세상이 바뀌었는지 우리가 그동안 스마트 하지 않았던 삶을 살았는지 의심이 갈정도입니다.ㅋ

이런 기술의 변화는 다양하고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매체를 만들어주는데요.
예를 들자면, SNS로 대표되는 실시간 대화 채널, 브랜드 핵심 소구점과 기능성과 재미를 갖춘 어플리케이션등이 있겠습니다.  그 중 요새 들어 독특한 것은 옥외광고, 버스광고에서 볼수 있던 태그&코드 마케팅입니다.

이런 태그, 코드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바코드는 모두 아실거고 QR코드와 스마트태그입니다.
(왼쪽부터 바코드, QR코드, 스마트태그 입니다)


바코드는 대부분 사람들이 알고 있으니, QR코드랑 스마트태그를 좀 비교해볼까요?~



QR코드는 이제는 좀 익숙하니까 스마트태그를 좀 살펴보겠습니다.
스마트태그는 QR코드와 다르게 굉장히 컬러풀하고 눈에 쏙 들어옵니다. 소비자들에게 호기심을 불어일으킬만한 디자인!
실제 2%부족할 때는 스마트 태그를 최초로 도입하여 꽤 이슈가 되었습니다.




최근 봤던 것들 중에 좀 재미있는 것은 롯데멤버스 컬러짚입니다.
기존 QR코드가 코드 자체로 브랜드를 노출하기 어려웠는데 이 컬러짚(colorzip)이라는 스마트 태그는 브랜드 네임까지 노출할 수 있어서 기업 마케팅에는 훨씬 유리합니다.



실제 컬러짚을 찍어보시면!!!
(Colorzip 찍는 어플을 받으셔야 합니다!)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 정보가 나옵니다!!
오~~신기!!




실제 이런 컬러짚(colorzip)이 자라섬 현장에도
옥외광고처럼 쓰였다고 합니다.
현장에서 즉석으로 공연정보, 이벤트를 참여하기 좋겠죠?


실제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현장에서 컬러집 <출처 미상>
↓↓↓↓



 

이렇게 스마트폰은 SNS뿐만 아니라, 그동안 상상속에만 있었던 즉각적인 마케팅 툴을 현실로 만들어주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재미있는 컨버젼스!!! 앞으로 더욱 재미있는 사례들이 나오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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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시는 분이 이번에 오랜시간동안 고생고생하여 씨티카드 어플을 만드셨는데요. 얼마전 공항으로 미팅 가는 길에 직접 써볼 기회가 있어서 간단한 리뷰 날립니다. 대박나시길 바라며...

일단, 해외여행이 많이 보편화 되어서 인천국제공항은 누구나 한번 정도는 가보는 곳이 되었는데요. 저 역시 가끔 나가는 여행때부터 친구들 마중까지 생각해보면 합치면 거의 한 달에 한 번은 가는 것 같습니다.
요새 물가가 워낙 비싸서;; 한번 갈때마다 엄청난 비용이 깨지기 때문에...

한번 갈때 공짜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곤 합니다. 그래서 할인카드부터 챙기기 시작하죠. 그런데 이번에는 지인이 공항간다고 하니까 씨티카드 어플로 인천공항 가면 공짜 혜택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아이폰이 좋긴 조아~ 특히 그 형이 엄청 고생했다며;;; 

일단 씨티가 글로벌 브랜드이기 때문에 글로벌 냄새가 풍기는 서비스가 확실히 혜택이 좋습니다. 주요 서비스는 주차, 식사, 음료, 인터넷등을 공짜로 쓸 수 있습니다. 공짜...공짜...
제가 받았던 혜택들을 좀 살펴볼께요. (형 저 밥사주세요!!ㅋㅋ)



첫번째, 씨티카드 어플 (아이폰)이 있으면 도착하자마자 무료 발렛 파킹을 활용하라!

저랑 같이 가는 실장님이 프리미어 마일카드가 있어서 공짜로 파킹했습니다. 멀리서 주차하고 꾸역꾸역 인천공항까지 걸어올 필요가 없어서 한방에 주차가 해결되니 참 편리하더군요. 게다가 제가 주차 초보이니 사실 좀 편했다는 ㅋㅋ





요렇게 공항까지 편하게~ 고고씽~~



두번째, 공항 들어와서 씨티카드 어플 Play!

인천공항 정신 없으시죠? 일단 혜택을 찾기 위해서는 어플을 실행합니다.




사진이 잘 안나와서;; 보시면 복잡한 인천공항에서 시설 조회를 쉽게 할 수 있어서 헤매지 않고 바로바로 찾아갈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 가실 분들에게 씨티카드 어플은 브랜드를 떠나 꽤 유용합니다. 

실장님이 시장하셔서...(법인카드가 있으니 비싼걸루 찾아봄ㅋㅋ) 일단 눈에 확 들어오는 것은 워커힐 호텔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좀 찾았습니다. 





세번째, 어플이 있으면 공짜로 식사를 한다?

위에서처럼 어플이 나오면 잘 살펴봐야 합니다. 공짜로!! 식사를 할 수 있거든요 ㅋㅋ



워커힐이 운영하는 5곳의 레스토랑에서 무료 식사가 제공됩니다. 좀 거짓말 같지만...;; 씨티은행 홈페이지 확인해보니 이렇게 나와있네요. 오호라~



고민끝에...글로벌 차우로 선택! 



3명까지 무료식사가 가능합니다. 공짜니까..맘대로 즐길 필요가 있습니다. ㅋㅋ



참 맛나게 먹었습니다. 공항에서 먹어보는 호텔식이라...ㅋㅋ 어플로 이리저리 더 검색해보니까 꽤 괜찮은 혜택이 많더라구요.



네번째, 지루함을 달래주는 어플!

자..그럼 배도 채웠고, 이제 약간 루즈해지는 시간인데요. 아시아나 항공이나 대한항공 라운지에 가시면 조용하게 음료를 즐기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티켓팅을 하신 분이라면 인터넷 라운지에 가셔서 재미있게 즐길 수도 있습니다.
지난번 태국갈때 보니까 복사랑 출력, 음료가 공짜더군요....참 좋은 세상이네용;;





아는 형이 고생한 흔적이 보이네요. 공항에 먹고 마시러 가는 줄 알겠네요. 미팅때문에 간겁니다;;; 


지금까지 인천공항에서 씨티카드 어플로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좀 살펴보았습니다. 씨티카드가 브랜드 어플이긴 하지만, 씨티카드가 없어도 위치 검색이 되기 때문에 나름 비고객들이며 아이폰 유저에게도 유용할 것 같네요. 

요건 마지막 컴백홈 할때 주유할때!



이렇게 멋지게 리뷰를 해줬으니 워커힐 또 한번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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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을 기다려온 지구촌의 최고의 축제! 2010 남아공입니다.

여기서 잠깐, 제가 오전에 올린 월드컵 일정은 받으셨나요? 크엉크엉

<대박! 2010 남아공 월드컵 일정표 : 한국경기 포함 http://www.mosechoi.com/253>


지구촌 최고의 축제인만큼 업종을 불문하고 PR 마케팅 시장은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문제는 이 무차별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과연 어디 브랜드가 가장 효율적으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월드컵 마케팅 포화속에서 브랜드는 과연 어디있는가?


축제의 규모만큼이나 엄청난 광고, 홍보, 프로모션 물량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TV광고를 보면 아마 많은 분들이 느끼시겠지만 비슷비슷한 광고들이 넘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부분 패턴들을 볼까요?


대한민국 에이스 박지성이 나와서 멋지게 골을 넣는다

과거 붉은 악마 응원전의 한장면이 나오면서 엔딩장면에 우리 브랜드도 응원한다

뜬금없지만 대한민국 관련 내용이 박힌 붉은 옷을 입고 파이팅을 한다

눈길 가는 귀여운 아이가 나와서 대~한민국을 외친다



크게 4가지 패턴으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바로 여기부터!
위 4가지 패턴 중에서 딱 생각나는 브랜드는 무엇입니까
? 다시 말해, 어떤 브랜드가 차별점을 가지고 월드컵 이슈를 잘 활용하고 있을까요?

실제 제 주변들에게,

"최근 진행되는 월드컵 광고중에 떠오르는 광고가 무엇이냐
?" 라고 물으니
대부분
  박지성, 붉은티, ~한민국, 응원장면 정도 이야기를 하지 실제 브랜드까지 연상하는 경우가 드물었습니다.

(
물론 각 개인마다 좋아하는 제품카테고리에 따라서 1~2개 정도는 보조인지도 수준으로 자꾸 힌트를 주면 기억은 하더군요. 아마 블라인드 테스트를 해서 광고를 보여주고 브랜드를 연결시키라고 하면 과연 몇%나 맞출 수 있을지요?)

월드컵이라는 빅이슈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극히 제한적인 것 이해합니다만
너무 안타까운 것은 브랜드 인지도가 매우 높은 각 카테고리 대표 브랜드들이 차별점을 갖지 못한 채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은 낭비라는 것이죠.


튀지 말고 차별화 하라는 마케팅 고전이 있죠
또한 이렇게 무차별적인 마케팅에서 튀기만을 위한 광고를 만들다보니,
차별화된 브랜드를 가지지 못한 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담당자들 역시 상타기 위해 이슈만 만들기 위해 광고를 제작하는 것 같아서 너무 아쉽네요.



 

차별적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FIFA 공인은행 외환은행의 커뮤니케이션



실무입장에서는 월드컵 광고와 프로모션 하면 대부분 비슷할 수 밖에 없습니다
.
기업 입장에서는 월드컵이 워낙 빅이슈이다 보니 모른척 할 수도 없고, 위에서 지시는 하고 성과는 내야하고 광고는 쏟아지고 하니 소위 말해서 기본이라도 가자라는 생각에 물타기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뽑는거죠.
저 역시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기 때문에 이해는 갑니다. 뭘 해도 기억에 남기 어려우니


여기서
, 우리는 발상의 전환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누구나 월드컵의 주인공 박지성, 응원을 이야기할 때 조금 다르게 이야기 해보는 것은 어떨까?
우리 브랜드 방향성과 아이덴티티에 적합한 메시지로 소구하는 것은 어떨까
? 하는 것이죠.

그래서 몇몇 광고 중에 눈에 당연 뛰는 것은 외환은행의 TV광고와 커뮤니케이션입니다
.

 

일단 광고를 보실까요?



 

 <외환은행 TVCF 성공을 돕는 파트너 편>


일단 모델이 다릅니다
우리나라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시 모델을 누구로 선정하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브랜드 연상 이미지의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자, 쉽게 설명을 좀 해볼께요. 

우리나라 1위는 은행은 어디죠? 국민은행이죠.
국민은행에게 적합한 모델은 누구일까요?



아마 국내 1위를 넘어 글로벌 은행으로 도약하고 싶은 ‘김연아’가 딱이겠죠.
그래서 김연아 쇼부터
각종 스폰서쉽이 국민은행입니다.
브랜드 리더쉽을 가진 국민은행과 세계 1위 김연아…잘 어울립니다.

 

자, 외환은행을 생각해볼까요? 냉정하게 말해 외환은 1등이 아닙니다.
자산규모로 볼 때 국민>우리>신한>하나 순 일텐데요.

1위 브랜드와 2~3위 챌린져 브랜드가 아닐 경우 커뮤니케이션 상으로는 위 브랜드들이 가지지 못하는 가지지 못한 브랜드 차별점을 가져야 합니다. 모델 뿐만 아니라 전방향적인 마케팅에서 말이죠.



     ※ 빨간색은 모델 간 이미지 비교이고, 그린은 핵심 메시지에 대한 비교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외환은행 커뮤니케이션 중심에는 일단 이영표가 있습니다. 박지성이 아니라 이영표!!?
이영표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어떠세요?

국내 수비 4백의 중심이자 전체 게임을 조율하며 상대의 핵심 공격수를 지우는 역할도 하며, 골도 아주 몇 년씩 넣긴 하지만^^ 멋진 크로스로 우리 공격수를 돕는 윙백입니다. 하지만 그의 실력은 알만한 사람들은 모두 인정합니다.
최고의 성실맨과 믿을맨으로!

이런 모델 이미지를 한껏 부각시킨 외환은행의 슬로건은 ‘묵묵히 나의 성공을 도와주는 파트너’ 입니다.

외환이 그동안 많은 어려움속에서도 차별화되게 그 자리를 지킨 브랜드 정체성과
모델의 이미지가 잘
맞아떨어진 카피입니다.

실제 광고장면에서도 누군가 골을 넣고 (여기까지는 흔함) 이영표가 달려와서 어시스트하는 것으로 나오죠.
수많은 월드컵 마케팅 중에서 그나마 딱 기억에 남는 광고 중 하나입니다.

2014년 월드컵에는 이렇게 자신의 브랜드에 딱! 맞는 영리한 마케팅 활동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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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월드컵 시즌입니다.ㅎㅎ
2006년 독일 월드컵이 엊그제 같은데...이런 상투적인 표현 말고;;!!

대학교, 군대때 동네축구로 좀 날렸던;; 저에게는 월드컵은 축제죠! 축제!
괜히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는 이 마음 누구에게 말해야하나~ㅋ

그런데!
월드컵을 더욱 재미있게 활용하는 방법!
언제 빅 매치가 있는지 일정을 모르니 ㅋㅋㅋ

그래서 준비했어요!
온라인 여론의 동태를 주로 살피는;; 싸커라인에서 퍼온 것입니다.
출처는 레플카페네요.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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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같은 회사에서 새로운 사람을 뽑습니다. 일이 많아지고 ㅠ 다들 바빠서;;;
저희 회사 장점은 정말 가족같은 회사, 커리어 쌓기 너무 좋은 회사, 편하고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회사;;;ㅋㅋㅋ, 퇴사를 안하는 회사;, 자발적으로 일하는 회사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게 장점?ㅠㅠ)
연봉은...뭐 넉넉하지는 않아요 ㅠ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젊을 때 고생을 해보고 싶은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아마 작게나마 크게나마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과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편하게 커리어 쌓기에는 딱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아래는 각종 취업사이트에 올린 공지입니다.


<C2C Marketing & Consulting 채용안내>

자동차, 금융, 가전, 식품등 다양한 분야의 온오프라인 IMC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PR & 마케팅 대행사 (주)C2CM에서 새로운 마케팅 기획자를 모집합니다.


1. 모집부문 및 자격요건
   - 온라인PR 어시스턴트 (신입 / 인턴)
   - 해당 클라이언트 전략 수립 및 집행
   - 모집인원 : 0명 (청년인턴채용 가능)
   - 모집기간 : 2009. 10. 28

2. 전형방법
   - 1차 : 서류면접 (이메일로만 지원 가능)
   - 2차 : 1차 면접 (1차 합격자 개별 연락)
   - 3차 : 임원 면접

3. 제출서류 : 이메일(mosechoi@c2ci.co.kr)로만 신청을 받습니다
   - 이력서
   - 자기소개서

4. 업무
   - 온라인 PR 캠페인 플래닝 및 PM 업무 보조
   - 오프라인 프로모션 지원

5. 우대사항
   - 인턴 경력 우대
   - 광고&마케팅 공모전 수상자 우대
 
6. 기타 문의 : 전화 문의는 절대받지 않습니다.
   - 홈페이지 : www.c2ci.co.kr
   - 이메일 (mosechoi@c2ci.co.kr)
   - 회사 블로그 : http://c2cm.tistory.com

   * 연봉 : 회사내규 (수습 3개월 후, 정직원)
   * 제출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 사진 필히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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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1.5달동안 준비했던 '끌레도르 문화마케팅'행사는 무사히 끝났습니다. 후기는 사진이랑 해서 올리겠습니다. 냐하하~ 
 
 많은 광고 및 마케터들 누구든지 아마 꿈꾸던 소망이 있을 겁니다. 새로운 마케팅 용어가 나올 때마다 나도 언젠가 '마케팅의 거장'이 되어서 많은 마케터들에게 Insight를 줄 수 있는 '거장'이 되고 싶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브랜드 자산'이라는 단어. 많은 마케터와 기업경영자들에게 마케팅의 패러다임과 발상을 바꾼 단어지요. 얼마전 지나가다가 '마케팅 거장에게 오늘을 묻다'라는 책을 샀습니다. 그런 마케팅 용어들이 어떻게 나왔는지, 이런 거장들의 개인 가치관과 히스토리는 어떠한지...총 11명들의 거장들을 소개합니다.



 1. 마케팅의 아버지, 필립 코틀러 (Philip Kotler)
- 마케팅은 상품이 탄생하기 훨씬 이전부터 시작되었다. 또 상품이 판매된 한참 후까지도 계속된다. 마케팅은 시장을 세분화하고, 아직 충족되지 않은 수요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새로운 문제해결 방법을 찾도록 도와주는 도구이다. 잘만 하면 기업의 미래를 창조해주는 것이 바로 마케팅이다.

2. 브랜드 자산 개념의 창시자, 데이비드 아커 (David Aaker)
- 브랜드 자산이라는 개념이 탄생하자, 똑같은 상황인데도 보는 사람들의 시각이 완전히 바뀌게 되었다. 비로소 브랜드 관리가 전술적인 면을 떠나 전략적인 형태를 띠게 되었고, 최고 경영진이 브랜드 관리에 관심을 두고 기업 조직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 구축 프로그램을 도입하기 시작했다.

3. 마케팅 전략의 구루, 장 끌로드 라레슈 (Jean-Claude Larreche)
- 대학에서 철학이나 수학, 물리학을 가르치면 지식만 전달하면 된다. 그렇지만 비즈니스를 가르치는 사람은 달라야 한다. 지식을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사람들의 태도를 변화시키고 사람들이 일을 더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4. 기술적 비전을 제시한 마케팅 전문가, 레지스 멕케나 (Regis Mckenna)
- 기업은 특정 기술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파악해야 한다. 약속은 거창하게 해놓고 고객을 빈손으로 남겨놓았을 때 시장이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5. 원투원 마케팅의 구루, 돈 페퍼스 & 마사 로저스
- 개별 고객을 그 고객에 맞게 대우함으로써 고객 관계를 관리해야 한다. 그 개념을 강조하고자 '일대일'이라는 의미의 '원투원 마케팅'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진정으로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을 이해하고, 고객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기술을 활용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6. 글로벌 마케팅의 권위자, 존 켈치 (John Quelch)
-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세계화에 찬성하고 있다. 최근의 세계화 추진에서 특이할 현상은 기업들, 특히 다국적기업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준수하겠다는 공약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7. 포지셔닝의 선구자, 알 리스 (Al Ries)
- 모든 것을 나타내려고 하면, 어느 하나도 잘 나타낼 수 없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러한 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8. 통합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창시자, 돈 슐츠 (Don Schultz)
- 오늘날 기업들의 고민 중 하나는 어떻게 조직 전체를 제휴 체제로 만들 수 있을 지 그 방법을 찾는 것이다. 즉 기존의 구조를 완전히 파괴하지 않고 서로 제휴하고 새롭게 책임을 분담하여 공동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9. 고객 경험 전문가, 패트리샤 세이볼드 (Patricia Seybold)
- '고객의 시대'인 오늘날 기업은 대표고객들, 즉 항상 앞장서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말하는 고객들과 친하게 지내야 한다. 이 고객들을 확실하게 기업내부로 끌어들여야 한다. 가장 훌륭한 방법은 200~300명 정도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용하는 것이다.

10. 포지셔닝의 선구자, 잭 트라우트 (Jack Trout)
- 어떻게 경쟁기업과 차별화시켜서 우리 회사의 포지셔닝을 구축할 것인가? 누가 어떤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가? 어떻게 하면 우리회사를 차별화 할 수 있을지 그 방법을 찾아야 한다.

11. 직접 마케팅의 전도사, 레스터 분더만 (Lester Wunderman)
- 모든 사람에게 다 적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람에게 꼭 타당한 것이 무엇인지 찾아내기 위해서는 고객과 대화를 해야 한다. 적절한 메시지를,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사람에게 보낼 수 있다면 광고맨에게는 완벽한 천국이 될 것이다.

 위 내용들은 마케터라면 꼭 알아야 하는 개념이죠! 책 한권에 이런 거장들을 다 만날 수 있다는!
 제가 주의 깊게 본 내용은 IMC, 고객경험(소셜미디어,입소문마케팅), 원투원마케팅/직접 마케팅(온라인 마케팅)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주로 관심과 하는 일에 대한 높은 관여도 때문이죠! 

 물론 그 외 다른 것들도 꾸준히 습득해야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고민했습니다.
 '나는 과연 10~20년 후 어떤 마케터가 되어 있을까? 위 거장처럼 한 분야의 대표적인 사람이 되고 싶은데...'라는 작은 소망을 해보았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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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소셜미디어의 해외 번역책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돋보이고 깔끔한 번역과 함께 최근 우리나라의 현 주소에 적합한 책이 나왔습니다. 저 역시 쥬니캡님의 포스팅 http://junycap.com/blog/487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역시 선도자들의 정보 습득 속도란...따라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세이하쿠님이 감수하셔서 더욱 기대가 컸지요.ㅋ 읽어보니 역시 지난번 '블로그 세상을 바꾸다'보다 번역이 깔끔하고 정리된 타이틀역시 명확해서 좋았습니다. 뜬금 없는 편집이야기;;

개인적으로 이렇게 한 분야에 있어서 책을 한권 쓸 수 있다는 것이 무척 부럽습니다. 그리고 쥬니캡님도 말씀하셨듯이 책저자 인 폴 길린이라는 사람. 보통이 아닙니다 -_-; 뭐랄까 쫓아가면 쫓아갈 수록 앞서가는 사람이라고 할까요?

네 여튼 책에 수많은 줄긋기와 표시를 해뒀는데, 그 중 몇가지 기억에 남는 문구를 정리해볼께요. 


- 주류 미디어와 블로거가 함께 건설적으로 일하여 이야깃거리를 만들어야 한다.
- 블로그는 철저히 투명해야 한다.
- 링크는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에서 가장 중요한 매트릭스이다.
- 성공적인 기업 블로그는 전사 차원의 블로그 플랫폼을 만들고, 직원들이 개인 블로그에서 회사의 감독이나 간섭없이 이해관계자들과 대화하는 것을 장려하거나 허용하는 방식이다.
- 작은 기업, 일단 블로그를 시작하다! 검색에 있어서 개인적인 서비스를 위해서도, 적당한 권위를 가지면서 저렴하기 때문이다.
- 블로그를 통해 생성되는 Branded Contents를 주목하라!
- 소셜미디어, 특히 블로그는 바이럴 마케팅에 효과적이다.
- 블로그의 세 가지 축은 검색, 고객, 소셜미디어 이다.
- 온라인내에서 실수를 하면 인정하라. 쉽게 용서 받을 것이다.
- 소셜미디어는 거품이 아니다. 전통 미디어 조직은 축소되며 트렌드는 계속 될 것이다.

 대단하죠?
 자신감있는 코멘트, 그리고 사례를 통해 주장되어 지는 그의 논리는 정말 대단합니다. 시대를 바꿀 줄 아는 Insight가 느껴집니다. 
 책을 보면서 아는 것들도 있었고, 가물가물 했던 것도 배우게 된 좋은 계기였습니다.
 특히 '링크'에 대해서 색다르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링크 블로그에 대해서 개념이 모호했거든요. '링크'야 말로 입소문, 소셜미디어의 중요한 플랫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 책은 소셜미디어의 이해도를 높이고 시각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특히 마케터로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과 함께 Insight를 발견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죠.

 마케팅 관련 업종들은 꼭 읽어보시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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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명함에 컨설턴트이라는 이름이 붙으면서, 마케팅을 뛰어넘는 학습이 필요한 저는
 좀 더 다양한 분야의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컨설팅의 필수책이라고 하죠~?
 
사람 심리라는게, 필수책이라고 하면 더욱 손에 안잡히는게 사실인지라ㅠ 소장하면서 제대로 보지 않은 책.

어려운 책은 아니고, 실제 저자가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에서 근무하면서 회사 내부 프로세스, TFT관리, 경영기법을 정리한 책입니다. 

이 책을 보고 저는 저희 회사나 저에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3가지 떠올랐습니다.

Agenda 1. 체계성을 갖추라
- 모든 조직과 프로젝트는 체계성이 있어야 합니다.
- 특히 맥킨지는 MECE (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 배타적이면서도, 부분의 합이 전체를 구성하는 문제해결 과정을 가집니다. 이에 따라 가설을 세우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입니다.
- 제가 느끼는 건 전반적으로 업무의 모든 프로세스를 철저히 프로세스대로 진행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사실 일을 하다보면 일정에 쫓겨 중요한 부분을 빨리 빨리 넘어갈때가 있죠. 중요하지 않은 변수라고 해서,
- 하지만 실제로는 제안, 문제해결과정을 할때 간과했었던 그 부분에서 문제가 터질때가 많았습니다. (제가 반성)
- 또 부러웠던 점은 클라이언트에 대한 회사의 영향력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전문성으로 인해, 일정이나 내용에 있어서 철저히 문제 중심이었다는 것입니다. Agency의 수익이나 클라이언트의 관계 (물론 존재하지만,)가 主가 아니였다는 거죠.


Agenda 2. 솔직하게 일하라
- 사실 Agency에 전화통이나 메신져가 조용하면 불안할때가 있죠. 어떻게보면 잘되고 있는건데...자격지심인가요?ㅋ
- 컨설턴트에 있어서 가장 두려운 것은 아무래도 약한 분야, 경험이 많지 않은 분야에 대한 클라이언트의 질문입니다.
- 이 순간, 당황한 기색이 역력합니다. 어떻게 이야기해야하나.. (제 경험담임)
- 맥킨지는 명확하게 이야기합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하라. 프로정신의 한 가지 중요한 측면은 정직이다.
     고객들에게 팀원들에게,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정직하라. 괜히 허세
     부리는 것보다 이것이 훨씬 손해를 덜 끼친다."

- 명확하죠? 제가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 모든 내용을 알아야 한다 라는 강박관념. 엄청난 착각이고 불가능 합니다.
- 그렇다면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나름 내린 결론입니다.
  * 최대한 자세하게 물어보라.
  * 하나의 기준을 가지고 그 기준으로 투영해보라.
  * 모르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부끄러워하지 말고 배워라. 배워서 다음에는 절대
     같은 문제를 가지고 실수하지 말라.


Agenda 3. 결국 모든 일은 사람이 하는 일이다.
- 많은 회사들이 또는 경영자들이 어떻게 하면 조직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 음. 그래서 시스템, 팀 체계, 조직도에 대한 고민이 무척 많지요.
- 대부분 회사들이 피라미드 형태로 조직도를 짭니다. 팀이 바뀔 뿐이죠.
- 맥킨지를 보면서 어떤 시스템이 있나 했지만. 사실 느낀건 더욱 구성원 중심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사실 큰 회사는 시스템으로 역할을 부여하게 됩니다.
- 컨설팅, 문제해결 중심의 집단이라서 그런지 시스템 (물론 체계적인 부분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느끼는 것은 철저히 구성원들의 팀워크 위주의 구성이었습니다.
- 시스템을 잘 구축하면...팀을 잘 꾸리면...관리를 잘하면...한놈이 잘하면...별 이야기들이 있죠? 하지만 사실 중요한 건 소속구성원간의 마음입니다. 마음이 맞는다는것? 회사분위기, 팀분위기?
- 팀장, 또는 조직의 리더쉽에 대한 부분은 나중에 이야기하더라도, 결국 사람이 하는 일 사람에 중점을 두는 조직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인간적인 면이 담긴...

 전반적으로 저희 회사 내부적으로 그리고 컨설턴트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 자세를 배울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회사 내부적으로도 건의를 해서 적용할 부분이 충분히 있구요.
 아마 읽어보시면, 취사선택(取捨選擇)할 요소들이 많을 겁니다. 꼭 한번은 읽어볼만한 책이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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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 월급의 95%는?

Good Idea 2008/09/18 00:42
최근 재미있는 책을 봤습니다.

AE 생활을 20년 넘게 하신 광고계 대선배님이 쓰신 책입니다.

  • 광고대행사 AE가 알아야할 50계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목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ㅋ 워낙 계명이라는 책이 많아서 사실 사면서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근데 한장 한장 읽을때마다 나의 AE생활을 돌아볼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중에 후기를 올리지요.

중간에 재미있는 내용이 있어서 일하다가 포스팅 날립니다.

"AE 월급의 95%는 걱정에 대한 보수입니다.
 광고주를 걱정하고, 프로그램을 걱정하고, 일이 제 날짜에 예산 범위내에
 잘 완수되었는지 걱정하십시오.

 당신이 걱정을 하고 있지 않다면, 그건 자기 업무를 다하고
 있지 않은 것이며 따라서 성공적인 AE가 될 수 없습니다.
 
 때문에 많은 AE나 마케팅 관련 업무를 하는 사람들이 위궤양이나
 심장병 혹은 더 심각한 질병의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 AD Age

ㅋㅋㅋㅋㅋㅋ
이게 광고주의 협박인가요? 현실인가요?

걱정에 대한 보수.
근데 정말 맞아요. 시안은 잘 되었는지, 앞으로 어떻게 할지, 청구는 어떻게 할지.
내부 회의는 언제할지...뭐 굳이 이야기하자면
걱정 + 페이퍼의 연속이 아닐까 싶어요.
 
요즘 정신없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결혼준비도 그렇지만
일도 많아지네요. 이번주말에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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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트라우트의 법칙 이후, 많은 불변의 법칙이 출간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OO법칙이라는 책만 봐도 별 감흥이 없습니다.

하지만 대학때 우연히 '한국형 마케팅 불변의 법칙 33'을 보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별 기대를 안하고 봤는데 정말 귀한 책이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책을 통해 배울점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Agenda 1. 한국 소비자를 알 수 있다.

 소비자 행동론이라는 학문이 있습니다. 공부를 해보면 너무 뻔~하고 재미없는 내용이 많지만, 소비자가 자극을 받고 어떻게 행동하는가의 체계를 잡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사례가 대부분 해외사례라서 공감대 형성이 어렵습니다. 이 책의 다양한 법칙의 국내 브랜드 사례는 아마 소비자 행동 패턴을 이론을 적용하기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5가지 키워드는 눈에 확~ 들어옵니다.

<한국 소비자의 Keyword 5가지!>

1) 상향성 (上向性) : 브랜드 확장, 업그레이드, 품격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
2) 감정성 (感情性) : 향수, 여가, 미디어/광고, 반복노출, 기대/실망, New추구의 감정 소구
3) 집단성 (集團性) : 타인정보 의존, 비교효과, 대면접촉, 빅마우스, 멤버십 추구
4) 보상성 (補償性) : 보상 심리, 손실 민감, 자물쇠 효과, 사후관리 중시
5) 관습성 (慣習性) : 관습화 지향, 하향적 정보처리, 선택단순화, 브랜드고정관념

적당한 이론과 사례의 조합은 '한국 소비자'를 이해하는데 좋은 Tip이 될 것입니다~


Agenda 2. 브랜드 성공 요인을 발견할 수 있다.

 자. 소비자의 행동 패턴을 이해하게 되면, 궁극적으로 어떤 브랜드가 성공하게 되는가?라는 의문의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와 어떻게 커뮤니케이션 해서, 어떤 전략을 전개해서 성공했는가 하는 점이죠.


Agenda 3. 법칙은 많습니다만...

 마불변 이후 OO법칙의 책이 범람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수학처럼 마케팅도 답이 딱 있었으면 하는 많은 마케터들의 마음을 콕콕 찝어주는 책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략이 그만큼 어려우니까요.

 이 책 역시 마케팅의 법칙의 절대적인 답은 아닙니다. 하지만 방향성을 줄 수 있습니다. 기초와 기본을 알아야 '응용'을 할 수 있잖아요?
 이 책은 마케팅 전략의 '기초'를 딲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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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교 4학년 시절 학교 교수님의 다양한 연구사업을 보조했습니다. 그 중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어서 발췌해봅니다. '정보'에 대한 다양한 개념을 정립하고 생각을 확장하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Agenda : 김덕용 교수님의 '정보(情報)란?'

정보(情報) 역할에 대해서 이해하기 위해서는 정보 해석되는 영어단어를 통해 이해가 가능한데, ‘data, information, knowledge’ 대표적이다.

일단 data 자료라고도 쓰이는데, ‘관찰, 실험으로 얻은 사실 단순 구별되는 크기, 숫자, 단어등의 자료, 사실을 의미한다. 이는 병렬구조나 리스트형태를 띠는 경우가 많다. 다시 말해 특별한 규칙보다는 단순 사실의 나열형태로 특별한 의미가 부여되지 않은 조각들이라 있다. 이는 주로 데이터베이스에서 제공된다.

그렇다면 ‘information’이란 무엇인가? 이는 위에서 논한 data 다른 data와의 결합을 통해 나오는 관계성을 의미한다. 이는 data 통해 어떤 규칙성이나 의미를 부여할 있는 내용이다. Data 짜여진 조직구조를 띄면서 조직화된 사실로서 자료(data)에서 찾아낸 패턴이라고 있다.

마지막으로 지식이라고 해석되는 knowledge 바로 information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함으로써 목표를 달성하는 수단으로 실제 적용될 사용되는 내용이 바로 정보(지식)’이라 있다. 다시 말해 정보에 의미를 부여하고 정보에 관련성과 목적성이 부가되면 지식으로 진화된다.


원문은 More...를 클릭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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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삼일교회로 가면서 신앙생활이 굉장히 풍부해졌습니다.
 기쁨이 되었고, 감사가 되었습니다.
 
 메신져로 UCC 하나를 받았습니다.
 대수롭지 않게
 그냥 봤는데...

 정말 은혜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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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밤샜어요. 제안이 2개가 겹치는 바람에
그동안 포스팅 하지 못했습니다.

방금 제안서를 최종 마무리하고 보낸 후
메일을 한참 확인하다가~
그동안 피로를 단번에 날려버릴 메일을 발견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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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
그래서 경품을 보니 제가 그렇게 가지고 싶었던!! '크!리!스!탈! 도장!!!!!!!!!'
지난번 이벤트때 당첨이 안되서 넘 아쉬었는데 ㅠㅠ

정말정말 기분이 좋아요~~ㅋㅋㅋㅋ
3월초에 보내준다네요~~~아싸~

스트레스 다 날려버렸습니다요~

기대기대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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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잘 놀줄 모릅니다. 음주가무 다 못합니다 ^^;
문화생활을 많이 즐기는 편도 아니고...굳이 술자리는 조용한 곳에 친한 사람끼리 한두잔 마시는 정도죠.

오랜만에 '흰눈아이'랑 영화를 봤습니다.
연말이다. 제안이다. 사무실 옮긴다고 넘 바빠서. 둘이 만나도 밥먹고 일하기 바빴거든요.

아무생각없이 본 영화는 바로 '헤어스프레이!'
사실 큰 기대를 안하고 봤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후기 날립니다.

일단 뮤지컬이 스크린화된걸 몰라서 트레이시가 등교길에 노래를 부르는 것보고,
'이거 흥이 나는걸??'.. 하면서 봤습니다.

스토리는 원작이 뮤지컬이다보니 그리 탄탄하지는 않습니다.
특히 트레이시가 헤어스프레이 댄스 경연대회에 몰래 잠입할 때 (스포일러인가요?)나.
뭐 폭동을 일으키는 과정등...

하지만 순간순간 터져나오는 배우들의 재치와
천연덕스러운 존 트라볼타의 엄마연기 (검색에서 알았다는..)
그리고 인종차별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밝고 재미있게 접근했다는 것과
마지막으로 당장 OST를 사서 다시 들어보고 싶은 노래들만 봐도
이 영화는 정말 가치있는 영화입니다.

검색해보니 뮤지컬은 굉장히 유명하고, 국내에서는 박경림 연출에 정준하가 출연했네요/
이걸 몰랐다니..ㅡㅡ;;

여튼 이번주 머리속이 복잡했던 저에게 기분전환을 해주었던 영화였습니다.
조금 우울했던 분들 이거 보시면 기분이 굉장히 좋아질거예요~

다음 동영상은 영화 가장 처음이자 인상깊었던 'Good Morning Baltimor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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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이 바뀌면서 전망이 아주 좋아졌습니다. 디지털1단지 사거리가 제대로 보여요~ㅋ
어제 눈이 내리니까 정말 멋지더라구요.
한참 사무실 이사짐을 옮기다가 밖을 보니, TIstory Coffee가 보이는 겁니다. 작은 봉고차에...

앗? 저게 뭐지? (개인적으로 티스토리의 Tone & Manner를 무척 좋아합니다. 귀엽지 않나요?)
신기하게 티스토리가 회사 건물 앞에 주차해 있는 겁니다.
티스토리 카페라고 적혀있는. 그래서 직원분들과 점심을 먹고 나가보니.

티스토리 로드이벤트를 하고 있더라구요. 어찌나 반갑던지!
디지털 1단지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꽤 보셨을거예요. 5536버스 내리는 곳!ㅋ
근데 너무 늦게 가서 이벤트는 참가하지 못했습니다.
간단한 설문조사를 하면 초대장이랑 커피를 나눠주는 행사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폰카 몇장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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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티스토리 커피다! 봉고차 귀엽지 않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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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고차 옆 티스토리 BI입니다. My Real Identity라는 슬로건이 멋지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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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배치된 배너입니다. 이쁘죠? 초대받은자의 특권! 두둥-
너무 반갑더라구요. 이번 이벤트로 아무쪼록 많은 블로거들이 탄생했으면 합니다.
보신분 계시려나?ㅋ

지금 보니 티스토리 로드이벤트 효과를 제가 단단히 보고 있네요.ㅋ
티스토리 브랜드 충성도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슝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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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범나와서 눈물 짓던 고딩도 아니지만 너무 반가운 나버지
 토이의 '뜨거운 안녕' 뮤직비디오 퍼옵니다. 이 노래가 타이틀곡이라고 하네요~

 이지형이 부른 이 노래는 정말 '토이답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아기자기한 가사와 후렴에 뻥~터뜨려주는 노래~
 뮤직비디오는 90년대 M/V를 보는것 같기도 하네요. 하하 좀 유치합니다.
 (같이 어깨를 들썩들썩하는 거나, 같이 손을 쫙 펴는거 보세요..ㅋㅋ)

 좀 검색해보니 앨범에 대해서 유희열님이 직접 리뷰해주신 칼럼이 있네요.ㅋ

<유희열이 직접 전해주는 토이 6집의 Track Review-데일리안 2007.11.29>

<유희열이 말하는 뜨거운 안녕 >

"프로모션을 위해 어렵사리 결정한 타이틀 곡입니다.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토이의 음악보다는 느낌은 그대로 살아있지만 형식은 좀 바뀐 음악을 하고 싶었습니다. abba, ELO, FR David... 어린시절 처음으로 팝을 접했던 시기의 기억들을 담고 싶었죠. 목표는 80년대 분위기 재현으로의 올인! 처음으로 뮤직비디오가 나오고 과장된 패션과 상황들..모든 것이 넘쳤던 시절. 돈마니는 원더걸스와 80년대 사운드를 놓고 진검승부 한판을 벌이라고 하던데ㅋ. 뉴 웨이브적인 기초에 현대적인 느낌을 많이 섞으려고 했는데 좀 어색한 것 같아서 레트로한 느낌을 과하게 살리고 몇 부분만 요즘 느낌으로 힘을 팍팍 줬습니다. 보컬은 인물 좋고, 성격 착하고, 게다가 음악도 잘하는 싱어송라이터 이지형 군이 맡았습니다. 가장 늦게 결정된 객원이기도 하구요. 함께 사진 촬영할 때 예상은 했었지만... 많이 좌절했습니다.
 파격적인 연기와 연출(하지만 내용은 철저히 80년대 청춘 영화의 통속적인 내용을 담은) 뮤직 비디오도 기대해주세요~."
 
 토이의 열풍이 뜨겁습니다. 그만큼 기다렸던 팬들이 많기도 하지만, Fan의 입장에서는 너무 이슈가 되서
오랜만에 나온 앨범의 대중성이 커져 오히려 희소성이 없어지지 않을까 우려가 되네요. 아무래도 좋은 건
나만 가지고 싶은 심리가 있으니까요. 한번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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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에서 밤새 댄스 타입



어디에 가든지 환영을 받고 종종 파티의 주인공이 되기도 합니다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도 옆에 있는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기 보다는
여기저기 자리를 옮겨가며 사람들을 사귀는 타입이지요.

그런 당신에게는 파트너를 바꾸어 가며 열정적인 춤을 추는
댄스 바에서의 크리스마스 밤이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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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지수로 알아보는 당신의 크리스마스 밤은?


캐롤이 곳곳에서 들리는 것 보니까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는 것 같습니다. Donorscamp에서 재미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네요^^

도너스캠프와 저의 인연은 정말 뜻깊습니다. 포스팅으로 다 설명하기에는 어렵지만 제 인생에 있어서 뜻깊은 비공개 이야기가 많이 있네요.

위의 테스트와는 반대로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평년보다 더욱 조용하게 보낼려고 합니다. 시끌벅적한 도시속의 내가 아니라 진심으로 주 예수그리스도가 오심을 차분한 마음으로 받아드리며, 흰눈아이랑 차분한 하루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연말이네요. 연말에만 우리 어려운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는 이벤트성이 올해도 많아질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런 이벤트성이라도 없으면 관심조차도 갖기 어렵겠죠? 도너스캠프의 따뜻한 도움이 많은 아이들에게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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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입에 붙이고 살았던 이 단어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찾아보니 국어사전 표준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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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국어사전>

명사 = '마구 법석을 떨며 분별없이 하는 행동을 속되게 이르는 말." 이라네요.
이런게 참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인간의 죄성을 가장 보여주는 단어이자 모습일 수도 있겠네요.
욕이라는 것은 일단 '너보다는 내가 낫다'라는 의식이 깔려있으니까요.

저도 참 '지랄'맞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루가 지나는 12시 현재 평소보다 오늘은 사용빈도가 너무 많았네요.
 
오늘 제가 엄청 예민했나봐요. 팀사람들이 저녁밥 먹을때 하루종일 무서워서 못 건드렸다고 하네요.

사실 지나보면 아무것도 아니였죠. 그 순간이였죠. 참을 수도 있었죠.
그래요. 다 이해할 수 있는 일이죠. 나만 맨날 그래요. 웃고 넘길 수 있는 일이었어요.

근데 오늘은 일도 참 못하고 고집만 피우는 제 모습을 봤어요.
제가 아니길 바랬죠. 근데 정말 저 맞네요. 슬펐어요.

며칠 전 동아리 모임을 했어요. 오랜만에 공감 식구들을 봐서 넘 반가웠어요.
하지만 갓길을 가고 있는 모습을 보이는게 때로는 부끄럽기도 하고 힘들게 느껴졌어요.

완전 제 자신이 무너지고 '지랄'맞은 오늘.
제 자신에게 가장 미안한 오늘이 되었습니다.

내일 아니 오늘은 영하 10도랍니다.
그냥 스웨터만 입고 싶은 날도 있는데, 내일은 두껍게 입어야겠네요.
얼마전에 샀던 타이즈를 입고 정신을 바짝 쪼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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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이프가 쭉쭉 늘어나 눈물을 감추며 버려야 했던 앨범, Toy.
 5집 Fermate를 CD로 들을 때가 굉장히 외롭고 추워지기 시작한 2001년 이맘때였다.

 그리고 6년이라는 시간은 너무 길었다.
 난 끊이 안보이던 군대를 갔다왔고, 예비군 훈련도 2년차를 무사히 끝냈으며,
 대학을 졸업해 어느덧 사회인이 되었으니까.

 5집 Toy CD를 보고 설레발 쳤던 모습과 지금을 비교하면 나의 지금 반응은
 무덤덤한 돌하루방과 같다.
 
 하지만 자꾸 들어보니 이제 조금씩 살아난다. 토이 음악의 맛이 느껴진다.
 
 한적하고 깨끗한 유럽풍 시골을 걷는 기분?
 때론 굉장히 빠른 서울거리 한복판에서 잠시 하늘을 보았을 때 주변에 모두 정지되었을 것 같은 기분,
 내가 서있는 이곳을 또 다른 내가 지켜보면서 한편의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한 장면,
 
 오늘 Toy 이 녀석 딱 잘왔다. 오늘 밤새 우울함이랑 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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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 후에 있을 웹월드 컨퍼런스 2007에서 국장님이 세미나가 있어서, 자료를 좀 찾다가 재미있는 성공사례가 있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깐느 2007 수상작 Dove Evolution Campaign입니다. 이 캠페인은 재미있는 이야기거리가 꽤 있네요~

<Dove 'Real Beauty' - Evolution Campaign Agenda>

Agenda 1. Contents의 우수성과 그에 따른 Viral 효과
Agenda 2. 성공한 캠페인? 진정한 성공인가요?
Agenda 3. 그래도 가능성이 보여요!


Agenda 1. Contents의 우수성과 그에 따른 Viral 효과

  일단 바이럴 동영상을 보시겠습니다!


  - 이 캠페인의 콘텐츠의 가치와 파급력에 대한 기사 내용입니다.
"유니레버(Unilever)와 WPP Group의 Ogilvy&Mather Worldwide는 Real Beauty 광고로 깐느 광고 대상과 최고 Effie 상을 받았다. 이 캠페인은 돈이 되는 화젯거리를 많이 만들어냈다. 속옷만 입고 도브 광고에 출연한 풍만한 젊은 여성과 ‘Evolution’이라는 극적인 외모 바꾸기 바이럴 동영상은 TV 뉴스와 토크쇼에서 너무나도 많이 다뤄진 나머지, 소비자들은 이들 광고를 TV에서 봤다고들 말했다. 하지만 유니레버는 TV 광고 시간을 산 적이 없었다." <Korean-Adtimes>
    단 한번도 TV-CM을 하지 않았는데 마치 TV에서 봤다고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입니다. 대단하죠?
    이것이 전부가 아닙니다!...뭘까요?!
    네! 바로 뜨는 동영상이 나오면 비슷한 Format을 가진 parody동영상이 나오기 마련이죠.
    'Tell Me'가 뜨면서 군인버전, 아줌마, 고딩버전등 다양한 Version을 통해 확산되고 Issue되면서
    전 국민이 입으로 Tell~Me~Tetetetetete!를 입에 달게 하는 열풍을 불게 합니다.    
 
    이 캠페인도 여러가지 패러디 동영상이 나와서 더욱 성공하는 캠페인이 되는 촉진제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몇가지 감상하시죠!ㅋ


  <말로만 듣던 호박이 수박되냐!!!...>

                     

  <하악하악_저렇게 어떻게 살아가냥냥>


 세이하쿠님 책을 보면서 Contents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고 있는데, 다시 한번 Contents의 무서움과 영향력, 파급력을 느끼게 합니다.


Agenda 2. 성공한 캠페인?! 진정 성공인가요?

 이렇게 엄청난 이슈나 났습니다. 진정 성공한 캠페인이라 할 수 있죠. 저도 이정도 캠페인을 제가 직접 기획하고 이정도의 결과가 나왔다면 목에 힘좀 주고 다녔을겁니다. ㅋㅋ
 
 하지만 아쉽게도 결과는 좋지 못합니다. 오히려 매출은 계속 감소하고 있다네요!!!

"도브 매출은 2005년에는 12.5% 그리고 2006년에는 10.1%를 기록했지만 Information Resources Inc.에 의하면 지난 8월 12일로 끝난 52주 기간 동안 도브 매출은 겨우 1.2% 올라 6억 4백만 달러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더불어 도브의 시장점유율은 0.3% 떨어져 수많은 제품 부문에 걸쳐 총 시장점유율이 7.2%로 떨어졌다. 이 같은 하락세는 8월 12일로 끝난 24주 기간 동안에는 더욱 두드러졌다. 일 년 전에 비해 유니레버의 매출은 변동이 없었고 시장점유율은 0.4% 떨어졌다.

이 말은 곧 Real Beauty 캠페인이 나체의 할머니들이 등장하기 전부터 그 효과가 떨어지고 있었다는 뜻이다. 그리고 작년 10월 선보인 ‘Evolution’ 바이럴 동영상도 별 효과가 없었다는 뜻이다. 비록 공짜로 매체에 많이 소개되고 두 개의 깐느 대상을 받기는 했지만 말이다. " <Korean-Adtimes>

 의아할 일입니다. 저렇게 이슈가 되고 사람들 입에 오르락 오르락 했는데. 실 매출은 감소하고 있다니...
 그 이유를 2가지로 이야기할 수 있겠네요.

 - 前유니레버마케터 Ralph Blessing : “Pro-Age가 좋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건 맞지만, 별로 구미가 당기지 않는다”
   - 미용전문가 Suzanne Grayson :
  “도브 Pro-Age는 훌륭한 컨셉트이지만 소비자들은 컨셉트를 사는 게 아니라 제품을 산다. 이 컨셉트에 동조하는 여성들도 많지만, 노화 방지 제품이 피부 관리 부문을 지배하는 요즘 시대에 아무 노력도 하지 않고 노화를 받아들이는 것은 무모하다고 지적한다. 그녀는 “그러니까 Pro-Age가 노화 방지를 포기한 여성들을 위한 제품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 셈”

  네 재미있는 이야기 감사합니다~ 좋은 이야기, 광고, 캠페인이여도 결국 소비자는 제품을 삽니다. 어떻게 보면 재미있는 광고, 독특한 크리에이티브 보다 결국 중요한 건 Brand가 주는 소비자 편익이죠.


Agenda 3. 그래도 가능성이 보여요

 비록 매출에는 영향을 못주었지만, 전 가능성을 보았다고 합니다. 하나의 가치있는 Branded Contents를 가지고 물량을 쏟아 붓는 캠페인보다 훨씬 더 큰 파급력을 주었으니까요.

 어떻게 보면 과거 매체가 제한적이던 시절 성공했던 캠페인과 비교해 볼때 비용면에서, 파급력 면에서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음..딱 떠오르는게 TTL이 있네요. 임은경을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했던 광고!
 
 TTL이 지금은 뭐 거의 사장되는 분위기입니다만, 당시 엄청난 물량으로 광고를 드리 부었죠. SK스타일인가요? ㅋㅋㅋ 도브와 달리 매출이나 브랜드 포지셔닝 면에서도 20대 연령층을 확잡았던 효과가 큽니다. 인정합니다요~ 그리고 기술적으로도 지금과 비교하기에는 좀 한계가 있죠...

 하지만 비용대비 같은 파급력과 영향력을 볼 때 Evolution가 훨씬 효율적이고 Creative합니다. 비록 광고주입장에서 매출로 연결이 안되서 마음이 아프겠지만, Viral Contents를 중심으로 통합적인 캠페인을 전개하는 발상을 주고과 성공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런 전략의 전개는 앞으로 Trend, 대세가 될 것입니다. 아니 이미 대세가 되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최근에는 바/하 캠페인도 하나의 예로 들 수 있구요.

 아! 마지막으로 Creator에는 꽤 영광스러울 것 같습니다. 깐느상을 2개나 받았으니까요.^^! 가문의 영광이라고 할 수 있죠~


 관련자료 : 도브 광고 캠페인 유명세, 매출은 하락세 <Korea-AD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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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 쓰고 싶으면 다음 10단계를 거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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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작가가 되기 위한 10 단계<http://www.copyblogger.com/become-a-better-writer/>



인기 블로그가 되고 싶으시면 다음 10단계를 거치십시오!


1. 일단, 블로깅

2. 시간 날 때마다 블로깅

3. 없는 시간 만들어서 블로깅

4. 남들 블로깅 할 때 나도 블로깅

5. 남들 놀 때 나는 블로깅

6. 남들 하는 방법대로 블로깅

7. 남들 하지 않는 방법으로 블로깅

8. 뭔가 할 얘기가 있으면 블로깅

9. 할 얘기가 없어도 블로깅

10. Keep on Blogging!!

                 '블로그나라'님의 '인기블로그가 되기 위한 10가지 방법' http://weblognara.com/447#entry447comment


          블로그를 제대로 시작한지 두 달이 다 되어갑니다. 나름 틈나는 대로 열심히 해왔다고 자부했지만
         이렇게 센스있게 포스팅하는 '인기블로거'분들을 보면 참 부럽습니다. 주눅이 들기도 합니다만,
         이미 블로그의 재미에 빠졌는데 어떻합니까요? ^^ 에구...피곤한 하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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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주일을 정신없이 보내고 이제서야 블로그앞에 왔습니다.
 어제도 책보다가 자는줄 모르고 잠들었더라구요. 불은 다 켜있고 하나TV 초기화면은 계속 돌아가고
 책은 꾸겨질때로 꾸겨졌지 수북히 귤 껍질만 쌓여있더군요. ㅡㅡ;;
 
 저는 책을 무척 '즐기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머리가 그리 좋은편이 아니다 보니까 자꾸 봐야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어릴때부터 나름 책욕심이 있더라구요. 근데 아쉽게도 끈기있게 보지는 못하는 편입니다.
 아직도 사놓기만 하고 쌓아놓은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올해 넘기기전에는 다 봐야하는데
 연말이라 바빠지면서 여유가 별로 없네요 ㅠ

 오늘은 많은 책 중에서 주옥같은 몇 권의 책을 이야기해 볼려고 합니다.

 다음 책들은 '광고마케팅 공부 어떻게 해요?'라고 묻는 신입생들에게 주로 추천하는 책 입니다. 저도 내공이 많이~ 부족한 상황에서 남에게 책을 추천한다는 것이 참 부끄럽습니다 ^^;;;
 오늘은 특히 저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책들에 대해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 박기철 교수님 시리즈

      - 일단 제가 '광고라는 것을 처음 공부해야겠다'라는 두뇌를 전환시켜 준 박기철
        교수님 책 시리즈는 꼭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오랫동안 광고AE 생활을 하셨고
        경영학을 석사로 하셨으니 아무래도 우리같이 광홍과 출신들이 가야할 가장 
        전형적인 길을 가시지 않았나 싶어요.

      - 아무래도 광고홍보 전공자는 모든 전략을 '광고' 그것도 '크리에이티브' 중심으로
       사고합니다. 뭐 별거 있나요? 결국 아이디어가 좋으면 되지?...
       물론 틀린말 아닙니다만,
       매체가 다양해지고 소비자는 자꾸 변하는 지금 그런 생각은 아마추어 중 왕
       아마추어라 할 수 있습니다.

      - 시리즈는 총 6 + 1 권입니다. 일단 6권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광고책',
       '세상에서 가장 쓴 광고책' 'MPR', 'IMC', '마케팅 특강', 광고보다 빠른 SP'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1은 무엇이냐?
       '패러다임 사고학'입니다. 이 책은 광고마케팅 보다는 삶에 있어서 좀 더 다른 생각,
       바보 멍텅구리가 아닌 두뇌회전을 위한 책입니다. (이건 나중에~ㅋ)
 
 1) 세상에서 가장 쉬운 광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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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광고대행사의 높으신 분 부터 말단 사원까지 필독서가 된 책이며,
       지금의 박기철 교수님의 명성을 쌓게 되는 계기가 된 책입니다.
       저는 대학교 1학년때 이 책을 보고 사실 50%? 정도 이해했습니다.
       광고바이블 6권과 전략/ 전술 / IMC 맛보기 까지...
       2학년, 그리고 기획서좀 써보고 일좀 해보니까 조금씩 이해가 되더라구요.
       이 책은 저에게 '전략'이라는 핵심 단어를 안겨줬습니다. 이 때부터 전략적 사고에
       대해서 끊임없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뭐 물론 지금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저의 모든 제안서 및 전략의 뿌리는 이 책에서 나왔습니다.

2) 세상에서 가장 쓴 광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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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그대로 세상에서 가장 쓰~은 광고책입니다. 기존 세상에서 가장 쉬운 광고책이
     철저히 광고AE의 기준으로 쓰여졌다면 이 책은 사고를 더욱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준 책입니다.
      통계학(SPSS), 회계학, 경영, 경제, 온라인등 무엇을 이제 공부해야 겠다라는 여러가지
      길을 찾았습니다.

     이 책을 보고 저는 광고AE가 되겠다는 막연한 꿈을 버리고, 현실적이고 탄탄한
     전략가가 되겠다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3) 통합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I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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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는 2번 쓴 광고책보다 먼저 접한 건 이 책입니다. 다른 어떤 책보다 저에게는
      충격이었죠.
      사실 광고기획부터 기획서등 광고에 대해 다양한 것을 접할 수록 저에게 풀리지 않는건
      '효과'였습니다. 좀 막연했죠? 광고 막~뿌려라. 그럼 광고는 누가 봤을까?부터.
      .스터디할때도 확신이 없으니 좀 솔직하지 못한 구석이 많았습니다.
      결국은 '광고'는 ~썰로 푸는 학문인가?라는 결론과 함께 회의감이 많이 들었습니다.
      관심도 없는 대중에게 막 뿌려대니까요. 그때 접하게 된 것이 이 책입니다.
      DB를 중심으로 브랜드접점을 통해 솔직하고 명확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
      제가 나중에 공부하면 꼭 IMC를 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4) Marketing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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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이 패키지가 바뀌었군요? 원래는 메뚜기 색에 붉은 글씨였는데...
       사실 PR을 굉장히 협소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만,
       사실상 모든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은 바로 PR입니다.
       단순 Publicity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아무래도 그동안 언론관계의
       영향력이 컸기  때문이겠죠. 사실상 PR의 핵심은 Relations입니다. S가 복수죠?
       이 부분은 나중에 한번더 정리하겠습니다.
       MPR, 이 책은 저의 전략적 사고를 넓히는 데 날개를 달아주었습니다.
       광고보다 훨~~씬 큰 PR의 힘을 느끼게 되었죠.
       그리고 생각해보면 지금 Social Media라는 영역을 공부하는데 큰 기초가 되었습니다.

5) 광고보다 빠른 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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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C, MPR의 시리즈라 할 수 있습니다. IMC라는 큰 사고를 가지고 효과 측정이
       가능하고 반응이 빠른 SP에 대한 책입니다.
       사실 SP가 광고보다 조금 낮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SP=이벤트라는 인식이 강해서요.
       하지만 최근 소비자가 ATL보다는 BTL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SP및 옥외등 다양한
       전술들이 통합되고 더욱 주목받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볼때는 BTL 이 시장이 ATL보다
       훨씬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무래도 매체의 변화가 크겠죠. 이 책을 보면서 SP에 대해서 이렇게 다양한 전술과
       방법, 접근들이 있나
하면서 깜짝 놀랬습니다.

6) 박교수의 마케팅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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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교수의 마케팅 특강은 말그대로 마케팅 특강입니다.ㅋ (허무하나요?)
       모든 분야를 정말 간단하고 깔끔하게 정리해놓았습니다.
       아마도 지금까지 책들을 모두 집대성 했다고 해야하나요?
       제가 초보자분들께 가장 먼저 추천하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가장
       조감적(鳥瞰的)인 시각을 가지고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으니까요~

 
 총 6권을 간단하게 생각나는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모두 박기철 교수님 책이라서 좀 '맹신'하는 것 같네요. 그 만큼 가치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오랫동안 오프라인 광고AE생활을 하셔서 사례나 접근방식이 조금은 Mass적은 느낌이 남아있습니다만, 어차피 큰틀은 같으니까요. 꼭 한번씩 읽어보셔서 전략적 아이디어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너무 졸려서 이만 적습니다..^^

※ 아! 노파심에! 절대로 상업성 콘텐츠가 아닙니다.^^ 책 가격도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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