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holic'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11/01/05 삼일교회 신혼팀에서 뽑은 2011년 말씀 #31church
  2. 2010/11/03 지금 삼일교회가 할일은? - 피해자매, 전병욱 목사님, 교회를 위한 기도가 필요! #31church #삼일교회_ (2)
  3. 2010/10/11 삼일교회 신혼7팀 배드민턴 대회! 생생한 현장! (16)
  4. 2010/08/30 삼일교회 아이폰 어플 출시
  5. 2010/04/07 [삼일교회] 부활절 메시지 : 무덤의 자리를 떠나라! (2)
  6. 2010/03/15 [삼일교회 예배 후기] 믿음으로 반응하자! 공룡찬양 몰카 사진~ (6)
  7. 2010/01/04 2010년 말씀!
  8. 2010/01/02 [삼일교회 송구영신] 2009년 감사 이슈과 2010년 기도제목과 말씀카드 : 여호와를 부르면서 나아가라! (6)
  9. 2009/12/30 지금의 순종이 내일의 길을 연다 - 삼일교회 예배
  10. 2009/12/29 행복이 아닌 거룩을 추구하라! - 삼일교회 예배
  11. 2009/09/14 '기도'와 '간구'의 차이점 - 삼일교회 예배 [2009. 9. 13] (2)
  12. 2009/09/14 용기는 사랑 받음에서 나온다 - 삼일교회 예배 [2009. 9. 13]
  13. 2009/08/18 마땅히 이루어지리라 하는 확신 - 삼일교회 예배 [2009. 8. 16]
  14. 2009/07/27 넌 뭘 하고 싶니? 은사(恩賜)에 대한 이야기 - 삼일교회 예배 [2009. 6. 28] (2)
  15. 2009/07/14 삼일교회 16차 제주선교 다녀왔습니다.
  16. 2009/05/08 소수의 능력이 전체를 살린다! 삼일교회 예배 [2009. 5. 3]
  17. 2009/05/06 삶이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삼일교회 예배 [2009. 4. 26]
  18. 2009/04/20 경이로움을 무장한 청년! 삼일교회 예배 [2009. 4. 19]
  19. 2009/04/08 사랑은 나 아닌 것에 대한 관심을 품게 만든다! 삼일교회 예배 [2009. 4. 5]
  20. 2009/04/06 남 신경쓰지 말고 너나 잘해라! 삼일교회 예배 [2009. 3. 29]
  21. 2009/03/16 오해와 조급함이 삶을 힘들게 만든다! 삼일교회 예배 [2009. 3. 15]
  22. 2009/03/10 생각대로 다 되는것이 福이 아니다! 삼일교회 예배 [2009. 3. 9]
  23. 2009/02/23 즐겁게 행군하는 노하우! 삼일교회 예배 [2009. 2. 15]
  24. 2009/02/08 열외인생은 안된다! 삼일교회 예배 [2009. 2. 8] (2)
  25. 2009/01/01 2009년, 주도권이 바뀌는 한해

삼일교회 신혼팀에서 뽑은 2011년 말씀 #31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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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원스톤 형님이 말씀카드를 가지고 와서 신혼팀 전부 말씀카드를 뽑았다. 예전에는 재미로 말씀카드를 뽑고 잊어버리곤 했는데, 1년을 지나보니 그 말씀이 굉장히 힘이 되고 말씀처럼 예상치 못한 많은 일들이 벌어져서 깜짝놀래곤 한다.

그래서 이제는 말씀 뽑을때 정말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뽑는다.

2011년 올해의 말씀은 무엇일까?


천 명이 네 왼쪽에서, 만 명이 네 오른쪽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하지 못하리로다 <시편 91:7>


사실 너무 의외의 말씀이라 깜짝 놀랐다. 이렇게 직접적이고 짧은 말씀은 처음인지라...
게다가 시편에서도 제4권인 '모세의 기도'에 나오는 말씀이였다.

올 한해 추진할 일이 많다.
교회 온라인선교 발족도 준비를 해야하고, 밀린 출판프로젝트도 다시 해야겠지, 마이너하지만 세미나도 몇개 개최해보고 싶고, 진행하는 프로젝트들도 잘 마무리해야하고, 새로운 플랫폼들도 익혀야 하고...

작년에 느꼈지만 이런 모든 추진이 사람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내외부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너무 많아 정말 어려운 점이 많다.

수 많은 사람들이 무너져서 하나님이 지켜주신다는 말씀이겠지...
일단 올해 고난은 정말 많을듯 하다. 기대가 되면서도 두려움이 앞서는 새해 첫 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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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삼일교회가 할일은? - 피해자매, 전병욱 목사님, 교회를 위한 기도가 필요! #31church #삼일교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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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고향교회도 그렇고, 서울에서 소속된 삼일교회 역시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소속된 교회의 아픔은 부모님의 아픔처럼 가슴 깊이 새기게 됩니다. 그리고 정줄 놓고 있던 신앙에 회개의 마음을 가지게 되지요...얼마전 다 아시겠지만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님 사건이 보도되었습니다.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 교인들에게 사죄와 사임 뜻 표명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4277987&cp=nv


[미션라이프]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가 교인 성추행 논란에 대해 삼일교회 교인들에게 사과와 함께 사임의 뜻을 내비쳤다.

전 목사는 1일 오전 삼일교회 홈페이지에 올린 ‘사랑하는 삼일교회 성도 여러분께’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저로 인한 좋지 않은 이야기로 많이 걱정을 끼쳐드려 대단히 송구스럽고 죄송하다”며 “저는 작년 가을 무렵 교회와 하나님 앞에 죄를 범한 사실이 있어 이를 회개하는 마음으로 지난 7월 당회에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피해 교인과 한국 교회 성도들에 대해서도 사죄했다. 전 목사는 “저로 인하여 상처받은 피해 성도님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그동안 저를 아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한국 교회 성도님들, 선후배 목사님들께도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서는 “당회에서 사임이 받아들여지지 않았지만, 지금으로서는 좀더 하나님 앞에 회개와 자숙의 시간을 보내야겠기에 교회로 돌아갈 수 없음을 알려드린다”며 “교회와 상처받은 피해 성도를 위해 기도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너무 안타깝지만 목사님의 범죄함을 인정하셨고, 회개와 자중의 기간을 갖기로 하셨습니다.

그런데 몇몇 언론사의 오보(이투데이 등등...)로 다시 진위논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너무 오바한것 아니냐? 사실이냐 아니냐? 이런식의...)
더 이슈를 만들어서 진위논란을 일으키거나 최초보도한 뉴XX 관계들에게 따지는 소수의 옹호자들이 있네요.

제 블로그니까 저의 의견을 드리자면,
지금은 자중하는 것이 우리 교회를 위해서, 피해자매를 위해서, 목사님을 위해서라도 올바른 행동 같습니다.
지금 몇몇의 과격한 행동들은 이미 아픈 상처를 더 아프도록 긁는 것 같습니다. 
이미 난 상처 조용히 치료하고 회복을 해야 합니다. 자꾸 긁지 마세요.

몇몇 소수의 옹호자때문에 삼일교회 성도 대부분이 매도되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에 저도 교회에 글을 썼습니다.
지금은 삼일교회 기도하고 회개할 시간입니다.

It's time to pray!




--------------<삼일교회 홈페이지 게시글>------------------





아마 많은 성도님들께서 목사님을 걱정하는 마음...같은 삼일교인으로 공감합니다.
저 역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굉장히 혼란스럽구요ㅜ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아래 형제님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피해자매에 대한 기도, 그리고 삼일교회를 사랑하는 많은 구성원들이 함께 회개와 고난, 고통을 분담할 준비를 하느냐 입니다.

저도 트위터, 게시판을 가끔 보면 소수의 과격한 옹호자들이 사실여부를 가지고 논란을 일으키는데,
이것 역시 지금시점에서 올바른 성도의 모습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미 전목사님께서 사과와 회개, 잘못을 인정하셨고 피해자를 보호해달라고 당부하셨습니다.
그런 진위논란은 삼일교회, 목사님, 피해자를 두번 죽이는 행위입니다.

어제 오보된 언론사의 기사 (이투데이)들은 모두 삭제되었습니다.
더 이상 이슈를 만들어서 진위논란과 모언론사와의 논쟁은 재자리 걸음일 뿐입니다.

우리 삼일교인 특유의 진정한 성도의 모습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우리는 앞으로 전진하는 십자가 군병입니다. 앞으로 기도하면서 우리 신앙을 점검할 타이밍입니다.

그동안 삼일교회가 얼마나 멋지게 달려왔습니까?
하지만 내부적으로도 만족도가 높아도, 대외적으로는 청년이 많다보니 교만하고 어려워보일때가 많지 않았습니까?

마음이 착잡하고 혼란과 고난속에 있지만 이럴때일수록 말씀과 예배에 집중하면서 하나님 바라보면서 기도해야합니다.

목사님과 피해자매님를 위해 기도합니다..
지금은 진정으로....모여서 그리고 독방에서....기도할 시간입니다.

It's time to p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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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add yours?)

  1. 지나가는 사람 2010/11/03 17:38

    목사님, 삼일교회 성도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Reply  Address

  2. 안성은 2010/11/04 22:1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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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신혼7팀 배드민턴 대회! 생생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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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삼일교회 신혼팀 올라와서 느낀 것은 왜 이렇게 운동 잘하시는 분이 많은지 ㅠㅠ 신혼팀도 이런데 대청부랑 함께 하는 전교인 삼일교회 체육대회에 나오는 선수들은 (평균 참석 인원 8천여명?) 얼마나 잘하는 것인지 거참...
물론 애초부터 말라서 깡으로 운동을 하는 저에게 태초부터 운동의 은사로 주신 분들을 이기기는 참 쉽지 않지만 말이죠.
그래도 고향 교회에서는 빠지지 않았는데ㅠㅠ 삼일교회에서는 명함도 못내민다는~~~~~~

지난 주일날 삼일교회 신혼팀에서도 대부흥진인 제가 속한 7진에서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습니다.
(아! 삼일교회 결혼한지 1~5년 사이 아이들이 함께 모임하는 신혼팀이 있어요~!)
평소 아이들 돌보시느라 힘드신 간사님, 리더님들 모두 '우승'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대회 시작!




아이들은 벌써 기대찬 모습! 짜잔!




대회전 아이들 나름대로 라인업 했습니다!
두 형제의 대결 누가 이길 것인가?




강력한 우승후보!ㅋ 넷째를 뱃속에, 셋째를 안고 있지만
어느 청년을 앞도하는 실력 ㅋㅋ

아들 셋키우는 여자탁구 준우승 선수입니다. -_-;;

여자부 우승후보 경기를 시작으로
대망의 토너먼트 빵빠레!


선영누나 속좀 편해지셨습니까?
 




팀 최고령 현용이형도 1판은 이기겠다며!ㅋㅋ
물론 결과는 체력고갈로...하준이 보기 바빴죠!





얼마전 아빠가 되신 정수&대성 리더님!
역시 엄청난 운동신경을 보여주십니다...덜덜덜...


 

세아이의 아빠!ㅋ
창기형 빨리 꼴찌 결정전 해야죠!



 

내 접니다....맹꽁이 같지요?ㅜㅜ



벌처럼 날아서 머리 뒤로 보낸다!
어흑 ㅠㅠ 1회전 탈락~




저를 깔끔하게 해결해주신 병주집사님ㅋㅋ하하...담에는 좀 봐주세열~




탁구 칠때도 갑자기 나타나셔서 멋지게 실력을 보여주신
윤성홍 집사님!ㅋㅋ




성수형 ㅋㅋㅋ풀샷으로!!
(뒤에 현정이 ㅋㅋㅋ)




동기지만...어색한 주혜자매


사실상 선수(현재 체육선생님)인
저의 새로운 뤼더! 하재우 집사님!




엄마품만 벗어나면 울지만
넘흐 귀여운 희민이!
나도 칠테야~!




민정집사님과 꼭 닮은 준혁이ㅋ




약사샘 홀리진....
배드민턴은 홀리지 못함..




얼마전 엄마가 되신!
몸이 근질근질 하시다는ㅋㅋ

.


앗 여기는 예비엄마들이네영ㅋ
요새 허리다친 마누라도 여기있구만




나보다 먼저 아빠가 되는 명호형제..허허




신혼팀 처음부터 같은 조였던 희무형님네
이제 좀 아빠 같다응~




꼴찌결정전 후보들
명호형제는 아닌가?




원스톤...ㅋㅋㅋㅋㅋ
형 그분 효창공원으로 함 데리고 오삼
하재우 집사님 200km 총살샷좀 날려드립세 ㅋㅋ




22기 동기아줌마들ㅋㅋ
나이는 동갑이지만 아이있는집과 예비엄마는
분위기가 사믓 다르다응~




난 졌다ㅋㅋㅋㅋㅋㅋ
게임 진행이나 해야징




오늘의 다크호스
정말 잘하시는 경렬집사님.
게다가 왼손잡이?



요새 와이프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주필이 ㅋㅋㅋ




간사님, 은정집사님
은정집사님이 준우승!
간사님이 셋째를 가진 임산부인지라..ㅎㅎ






시간이 넘 촉박하여 8282 진행하다 보니
아쉬움이 남지만....대망의 우승자는?!'


바로.....↓↓↓↓


바로 체육부부!ㅋㅋㅋㅋ
두분이 너무 압도적으로 잘하셔서 정말 다른진이랑 할때만 출전하세요 ㅠㅠ
(몸이 근질근질 하시겠지만!)




남자부 우승~




여자부 우승~




아마추어 중 최고의 실력! 경렬집사님!





대성& 춘택 가정도 감사!
감사합니다. 춘택형님도 2부리그 (창기형, 저..)로
한겜 더 하시죠?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하하~
팔아퍼라 ㅠㅠ

원래 복식도 할려고 했는데 아쉽다응!~
다음에는 더 일찍 모여서 더 많은 세트와 게임을 해요!ㅋ




ps. 사진에 없으신 분들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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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Comments (+add yours?)

  1. 김홍완 2010/10/12 08:41

    완전 어쩜 이렇게 잘 편집하여 올릴수있을까~~!!!
    역쉬 전문가는 다르군!!
    잘보았어~^^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0/10/12 17:51

      전문가라뇨~ㅋㅋ 사진을 넘 잘 찍어주셔서 감사!

       Address

  2. Favicon of http://www.ntech.in BlogIcon 송대성 2010/10/12 09:58

    모세야 수고 많았어 ~~ ㅎㅎ
    역시 한편에 소설을 보는듯 ~~~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0/10/12 17:51

      소설이면 픽션인데요?ㅋㅋㅋㅋ
      이건 명백한 사실!!!

       Address

  3. 김주혜 2010/10/12 10:26

    모세야..^^;; 나는어색한 동기 아줌마야. ㅎㅎㅎ

     Reply  Address

  4. 김형성 2010/10/12 15:44

    경기진행을 돕던 모습보고 역쉬~~훌륭하다고 느꼈는데
    사진 까지 멋지게 올려 주고 넘 고마워~~^^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0/10/12 17:52

      1차전 지면 모두다 스텝이예요 ㅋㅋ (여성부 경기 결승전 심판 현용이형) 출산 후 건강한 모습 뵙게 되서 감사!

       Address

  5. Favicon of http://c2cm.tistory.com BlogIcon 강신자9단 2010/10/12 16:29

    꺄르르르르~~ 여보 넘후 재밌다응~ㅋ
    내가 허리만 안아팠어도, 이 한몸 날려 무매너 배드민턴을 보여주려 했건만~ㅠ.ㅠ
    아쉽지만..담에는 꼭 건강한 몸으로 참여하리다!!ㅋㅋ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0/10/12 17:52

      ㅋㅋ아 진짜 강신자가 했으면 4강도 해볼만 했는데 말이쥐!!!

       Address

  6. 주필맘 2010/10/13 07:48

    정말 봐도 봐도 잼있어...^^ 모세 짱!!!
    소중한 추억으로 남겠구려...담엔 심판만 볼라구...ㅋㅋㅋ
    고마워~~~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0/10/14 15:42

      ㅋㅋ너무 잘하셔서 저도 못이기겠어요! 에휴!
      담에는 심판하시다가 결승자랑 끝판왕을 하시면 될듯합니다!

       Address

  7. 김주혜 2010/10/13 13:44

    신옥!! 난 몸이 튼튼함에도 굴욕실력으로 패쑤만하면 실점하는 완전 무매너 배드민턴을 현정이와 함께 쳐 주셨지 ㅋㅋㅋ 튼튼해진 신옥이 실력 기대할게. 얼렁 나아.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0/10/14 15:42

      ㅋㅋ신자, 현정, 주혜, 유아...동기들 빨리 친해지길 바래!

       Address

  8. 장혜원 2010/10/14 16:07

    아. 김홍완간사님 팀이셨고나.
    저도 빨리 신혼팀으로 올라가고 싶군요.. ㅋㅋ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0/10/18 12:04

      ㅎㅎ빨리 신혼팀으로!
      일단 올라오시는 것은 어떠세요?!ㅋ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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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아이폰 어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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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삼일교회 어플이 출시되었습니다. 
앱스토어에서 <삼일교회>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완전 무료)



최근 저희 교회 슬로건이 바뀌었지요! 애국하는 교회에서 저수지 교회로!
전국 1,000개 교회를 매달 지원하면서 저주지의 역할을 감당하자는 것이죠!


교회가 건물이 많다보니...구글지도를 기반으로
숙대에서 찾아오시는 길이 나옵니다. 10번 출구를 타고~


설교를 선택도 할 수 있구요~
(앗! 목사님 완전 젊으신!)


설교도 들을 수 있습니다.
설교 보기는 아직 서비스를 안하네요~

최근 큰 교회들을 중심으로 어플들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트위터 열풍도 그렇고, 트렌드에 뛰떨어지지 않으면서 큰 교회들이 감당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가 되었으면 합니다.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님 트위터 시작!...소셜웹을 통한 인터넷 선교 가능성 : http://www.mosechoi.com/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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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부활절 메시지 : 무덤의 자리를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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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마귀는 늘 부활의 쟁점을 흐리게 합니다. 성경은 사실(Fact)이고, 실제 메시지를 접근해야 하는데 Fact 자체를 흔들리게 하는 것이죠. 아래 도식을 급하게 하나 만들어봤어요. 우리는 참 진리를 놓아서는 안되고, 메시지에 집중해야 합니다.

아래 예처럼, 장동건이 잘 생긴 것은 사실이죠! 누구도 부인못할 Fact, 이것이 고소영에게는 그런 남자가 나를 사랑한다! 하는 메시지가 되는 것입니다 ㅋㅋ

예수님의 부활 역시 사실입니다. 수많은 증인들을 통해, 그런 복음이 죽어야할 내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그리고 내 죄를 위해 죽은 메시지에 집중해야 합니다. 목사님 설교를 듣고 얻은 인사이트!




이번 부활절 설교 포인트 정리입니다!


1. 부활은 막힌 문을 열어버린다!

세상에서 인간관계는 참 어렵습니다. 뿌리는 죄성 때문이죠. 세상의 탐욕과 탐심...
나만 모든 것을 갖출려고 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미 갖춘 조건에서도 "더~~~~더~~~" 가질려고 하는 모습을 갖게 되죠.

이런 어둡고 막힌 세상에서 그리스도 인은 해결책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소망을 두는...그리고 자꾸 희생하고 죄를 지으면 반성할 줄 아는 그런 세상의 탐욕을 무력화 시키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인간은 이런 모습을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가능성이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죄의 벽을 깨부시고 참된 세상의 빛이 될 수 있습니다. 주변 수많은 어려움과 깨침에서 예수그리스도를 만나고, 새로운 인생을 사는 모습을 보면..



2. 무덤의 자리를 떠나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무덤은 텅 비었고, 무덤의 자리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무덤은 모든 사람들이 거부하는 곳입니다. 아무리 아름답게 꾸며도 아름답지 않습니다. 무덤의 자리는 바로 패배주의, 냉소주의, 죄악, 탐욕이 가득한 곳입니다. 이런 부활의 힘은 무덤의 자리를 떠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활의 메시지입니다.



내 스스로 무덤의 자리에서 살려고 하는 요즘 나의 모습을 보며...부활의 새로운 메시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순간 그 Fact조차도 바쁜 일상에서 지나버릴 뻔 했던 나의 모습이 부끄럽더군요. 이번 부활절은 복음의 핵심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의미를 새롭게 환기시킨 중요한 날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저 이름만 그렇지 생각보다 홀리 하지 않습니다.ㅋㅋㅋ



1. 설교 들으러 가기 : http://web.samilchurch.com/sub/bbs/board.php?bo_table=pastor09&wr_id=3795
2. 삼일교회 팝캐스팅 오픈!
◎ http://podcast.samilchurch.com/rss.xml 주소를 itunes에서 podcast로 등록하시면 자동으로 설교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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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탱2 2010/04/10 10:59

    모세오빠~ 요즘에 얼굴도 통 안보이궁~
    아! 신혼팀으로 가서 그런가?
    암튼 잘 보고가요 :)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0/04/12 11:27

      아! 예배시간이 달라서 그럴수도 ㅋㅋ글고 신혼팀은 자유롭단다! ㅋㅋ자주보잣~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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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예배 후기] 믿음으로 반응하자! 공룡찬양 몰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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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1달간 고민이 많았습니다.

회사가 자리잡아서 그런가요?
일도 너무 많고, 전략도 정체된 것 같았습니다. 몸이 지쳤습니다. 안나던 배탈도 났습니다. 아이구 배야~ ㅠ
어느것 하나 해결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답답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주일 예배 중 Catch했던 포인트.


1. 변화 역시 하나님이 주도하신다. 내 지식과 판단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2. 모든 것들을 믿음으로 반응해야 한다. 왜 자꾸 생각이 앞서는가?
3. 지금 너의 자리를 지켜라. 사명을 위해 하나님의 떄를 기다려라.
4. 자기 의를 복음인 것처럼 포장하지 말아라.

5. 실컷 놀고 나면 충실해지는 이유! : (나의 재해석) 실컷 신앙생활 개판치면 다시 회개하게 되는 이유? 
     - http://web.samilchurch.com/sub/bbs/board.php?bo_table=pastor09&wr_id=3707


1달내내 밤새면서 모든 것을 믿음으로 기도하며 아뢰야 하는데, 자꾸 내 연줄과 지식, 사람으로 회복하려고 하니까 답이 나오질 않더군요. 최근 영/육적 상태가 좋지 않았던 것도 역시 '말씀과 기도'의 실종이었습니다.

이제 다시 추스려야 겠습니다.
일어나라! 모세야~!



<아래 사진은 울 신혼팀 귀염둥이 종하의 공룡들과 함께 찬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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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nowhite.co.kr BlogIcon snowhite 2010/03/15 15:37

    ㅋㅋ 저 설정컷 넘 좋아~
    공룡이 딱 입벌리고 있고 ㅋㅋㅋ

     Reply  Address

  2. Favicon of http://tvexciting.com BlogIcon 이종범 2010/03/16 15:37

    정말 공감이 많이 됩니다. 전 이번 주에 여호사밧왕의 이야기로 메시지를 얻었습니다. 모든 것이 꼬이고 설상가상이 되어갈 때 꼬인 실을 보는 것이 아니라 얼굴을 들어 주를 바라보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는 것이었죠. 그럴 때 저를 헤하려 했던 무리들은 서로 싸워 자멸하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 바라보아야 할 곳은 오직 한군데인 것 같습니다. 말씀과 기도! ^^b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0/03/16 15:55

      꺄~ 이종범님! 넘 오랜만이예요~ 와! 맞아요. 출애굽에서도 살고 싶으면 지팡이를 보라고 하죠...아픈 곳을 보라는 것보다는 ㅋㅋㅋ

      새로 시작하신 곳은 어떤가요?!
      정말 많이 응원하고 있습니다요!

       Address

    • Favicon of http://tvexciting.com BlogIcon 이종범 2010/03/16 16:22

      ^^ 피드로 받아보고 있어어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ㅎㅎ 이 일이 정말 쉽지 않은 일이네요. 가운데 낀 샌드위치 마냥 말이죠. ㅎㅎㅎ 하지만 새로운 판을 만들 수 있는 자리인 것도 같습니다. 마케팅의 천지호가 되어 은혜는 못갚아도 원수는 꼭 갚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사랑으로? 응?) 감사합니다. 저도 모세초이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0/03/16 16:35

      꺄~ 되게 어렵죠. 샌드위치 ㄷㄷ 말씀하신대로 판을 바꿀 수 있죠ㅋㅋ 정말 홧팅입니다! 제가 멜 하나 보냈어요~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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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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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 기대되는 말씀.
올해 준비하는 것들 모두 하나님께서 하실 것이나 난 그냥 기도하고, 믿고 갈 뿐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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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송구영신] 2009년 감사 이슈과 2010년 기도제목과 말씀카드 : 여호와를 부르면서 나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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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이 올까 했는데. 벌써 2010년입니다. 2000년이 되면 밀레니엄 어쩌고 저쩌고 해서 난리피우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훌쩍 10년이 지났네요. 이렇게 세월은 빠르답니다.

다른 블로거분들이 대부분 2009년 결산을 하던데, 전 방문자 수도 적고 해서 사실 결산해도 민망할 수준입니다. 그래서 2009년 주요 이슈와 어제 송구영신 예배 내용, 기도제목을 올릴려고 합니다.


1. 2009년 기억에 남고 감사했던 이슈

1) 삼일교회에서 와이프와 잘 자리잡고, 멋진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신 것!
2) 제주선교 가서 정말 불타는 마음과 선교의 중요성, 은혜 받은 것
3) 외부 강의를 해 본 것 : 제 꿈 중 하나가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교수입니다....-_-;;;
4) 온오프라인으로 이름있는 프로젝트를 해보면서 경험치가 증가했다는 점
5) 블로거들을 직접 만나면서 다양한 교류 (강의, 오픈프로젝트, 출판, 식사, 선물등)가 있었다는 점
6) 주일성수, 십일조, 새벽기도가 정착되었다는 점 (새벽기도는 젤 못했음...ㅠ)
7) PR과 마케팅에 대한 이해도가 증가했다는 점
8) 회사가 더욱 자리잡아서 이전하고, 인원도 늘어났다는 점


: 대략 생각나는대로 써보니 이렇네요. 전반적으로 2009년은 한 단계 도약을 위한 기초를 튼튼히 하는 해였습니다. 의도치 않게 부어주신 은혜가 많네요. 늘 그렇습니다. 2가지를 위해 기도하면 의도치 않게 5~6가지 그 이상 은혜를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



2. 2010년 기도 및 목표

1) 전세자금대출 빚 끝내자 : 목사님이 젤 싫어하시는 것이 '빚'인데;;ㅠㅠ 빨리 갚아야겠어요. 올해가 쫑!
2) 대만선교 : 올해는 제주도가 아니라 대만입니다. 곧 중국어 공부 시작할려구요! 여름휴가는 대만으로!
3) 진행하고 컨설팅하는 클라이언트들에게 성과있는 마케팅PR 서비스를~!
4) '인터넷 선교'라는 테마로 출판 2.0 시작했습니다. 꼭 출판시키고 삼일교회에도 인터넷 선교팀을!
5)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지치고 힘든 영혼 회복되기를.
6) 모세 2세를 기대하시라! : 기독교명문가정을 위한 필수 단계! (이름을 뭘로 하지? 노아..다니엘...)
7) 넷북, 아이폰, 노트북...IT기기들의 업그레이드!
8) 중고차 마티즈급 등등...


송구영신때 말씀이 삶에 '여호와를 외치라'였습니다. 내 삶의 모든 생각과 행동에 있어서 두려움 없이 하나님을 믿고 나가는 것이죠. 올해는 신앙생활 잘하고, 제가 진행하는 많은 캠페인도 대박나고, Sales에도 영향을 주는 MPR이 넘쳐나길! 기아도 우승하자~



ps. 추가로...

어제 주일날 (2010년 1월 3일) 2010년 말씀카드 뽑았습니다. 정말 말씀카드가 중요한 이유가 한해 중반이나 연말이 되면 정말 말씀대로 살아갔던 히스토리가 스치면서 '아~하!' 하게 되죠! 으하하하~ 저에게 2010년은 아마도 무엇인가 새로 개척하는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뽑은 말씀을 보면,


<인도하심 / 이사야 42:16>

내가 맹인들을 그들이 알지 못하는 길로 이끌며 그들이 알지 못하는 지름길로 인도하며
암흑이 그 앞에서 광명이 되게 하며 굽은 데를 곧게 할 것이라.
네가 이 일을 행하여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리니...


정말 올해 준비하는 것들 모두 하나님께서 하실테니, 전 그냥 움직이면 될 것 같습니다! 으하하~기대되는 말씀이네요!




삼일교회 설교듣기 : http://web.samilchurch.com/sub/bbs/board.php?bo_table=pastor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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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ichiell.tistory.com BlogIcon 안성은 2010/01/02 23:56

    여호와를 외치라 !
    올한해 바라시는 바 모두이루어지길 중보합니다;)
    모세오빠 빠샷샷!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0/01/04 00:01

      ㅋㅋ그래 많은 기도 부탁한다. 오늘 2010년 말씀도 뽑았는데 너무 기분이 좋다ㅋㅋㅋ 그런 의미로 나 스킨 하나만 만들어줄래?

       Address

  2. Favicon of http://ppappi.net BlogIcon ppappi 2010/01/04 01:24

    제작년 송구영신때 제게도 하나님 주신 말씀은 하나님되심을 알지어다 였는데 2009년 하나님 되심을 확실히 알게 하셨죠. 소중한 기도제목들 저도 중보 합니다.~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0/01/04 12:13

      ㅋㅋ지나고 보면 2010년 말씀이 정말 중요하더군요. 잘 뽑아야 합니다. '말씀대로'라는 말처럼..;;

      제 말씀은 올해 'Just Do it In God'입니다!

       Address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shysunghoon BlogIcon shyhoony 2010/01/04 09:02

    모세형!!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비록 자격부족으로 제주도는 함께 못가지만 ㅋㅋ
    다음번에 국내행사에는 다시한번 기회를 주세요ㅎㅎ

    근데 최노아 최다니엘,,,
    역시 모세형 2세의 이름으로 좋은거 같네용 ^^ㅋ

    저도 송구영신 예배도 다녀오고
    요즘은 특별 새벽기도 나갑니다 ㅋㅋ

    형 중보할께요 헤헤
    그리고 우리 불쌍한 지훈이랑 진수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주세용 ㅋㅋ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0/01/04 12:11

      우와!!! 정말 축하한다ㅋㅋㅋ
      예배의 자리에 섰을때 정말 제대로 된 삶의 은혜가 넘치더라! 나도 정말 너 중보하마!

      배고픈 지훈이랑 진수는 내가 한솥도시락으로 먹여보마!
      2010년 화이팅~!!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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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순종이 내일의 길을 연다 - 삼일교회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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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모세'라는 이름을 달고 있어서 인지, 모세 5경을 조금 특별하게 읽습니다. 그 중에서도 '민수기' 뜻을 알면 알수록 구약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되었습니다.

'민수기 = Numbers' 입니다. 숫자...그래서 내용을 보면 진짜 딱딱한 내용이 많습니다. 족속마다 숫자는 어떻고, 반란 일으키고, 백성들이 배고프다고 아우성에ㅋㅋ 이런 민수기의 또 다른 이름이 바로 '광야에서'랍니다. 애굽을 탈출한 백성들의 부족하고 깨지는 모습을 담으면서 자꾸 재정비해나가는 모습입니다.

우리의 삶이죠. 광야같은 삶속에서 늘 우리는 죄악에 무너지기 때문에 자꾸 관리할 필요가 있는데 그것이 숫자가 될 수 있습니다. 잘못된 통계나 숫자만을 위한 신앙은 문제가 되겠지만, 목표를 위한 숫자는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모든 삶속에서 솔직하고 정확하게 측정하고 평가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민수기 26장에 보면, 1장 출애굽시 각 지파들의 숫자와 비교를 하게 되는데, 특정 지파들은 숫자가 1/3로 줄어든 지파가 있는 반면 굉장히 늘어난 지파를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죄악을 행했던 지파는 모두 죽음을 당하고, 순종했던 지파는 축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기복 or 권선징악의 개념이 아닙니다) 이런 숫자로 현 상황과 신앙의 문제점을 살펴보는 좋은 척도가 된다는 점이죠.

그렇다면 이런 숫자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


1. 도약을 위해 재정비하게 한다.

: 일단 승리를 하던 실패를 하던 목표와 숫자는 도약을 위한 재정비를 하게 됩니다.

아. 나의 목표가 OOO이었는데 지금까지 OOO밖에 달성을 못했구나. 솔직하게 인정하고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자. 그리고 내 삶을 재정비해보자.
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숫자를 세는 것을 굉장히 두려워하는 교회와 성도들이 있는데 이것은 자신의 본모습이 드러날까봐 두려워서 그런 겁니다.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인정해야지요. 예수님께서도 100마리 양떼를 다 세어보시고, 1마리 양떼가 없어져서 한 영혼을 찾지 않으셨습니까? 맹목적인 목표의 숫자가 아니다면, 숫자(Numbers)는 정말 중요합니다.


2. 일꾼을 키워야 한다

: 교회는 유람선이 아닌 군함과 같다고 합니다. 유람선은 사람들이 놀고, 일하는 사람은 소수이지요. 군함은 어느누구하나 노는 사람이 없습니다. 각자의 역할이 있지요. 교회는 이렇게 모든 일꾼이 함께 뛰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숫자에도 사리가 밝고 지혜가 있는 사람이 필요하지요. 이런 일꾼의 조건으로는 기도(에너지를 주고)와 말씀 (무기로 무장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3. 순종이 미래를 연다

: 르우벤 숫자가 줄어든 것은 반역 (죄) 때문입니다. 확실한 것이 아닌걸로는 절대 싸움을 일으켜서는 안됩니다. 순종이 우리의 미래를 좌우합니다. 죄가 우리의 미래를 방해하는 것입니다. 교회 행위의 순종이 아닌, 말씀의 순종이 필요합니다.


특별새벽기도 기간이었습니다. 물론 전출을 하지 못했지만...ㅠㅠ 3부 예배가 생겨서 선방했다고 생각했는데...많이 아쉽네요. 2010년 여름에는 더욱 멋진 대만선교로 순종하고, 특별새벽기도로 순종하겠습니다. 화이팅!
아래는 민수기 출애굽의 모습이라네요. 돌아가요 돌아가~ 인생이라는게 돌아가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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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아닌 거룩을 추구하라! - 삼일교회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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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행복'해지기 위해서 살아갑니다. 많은 크리스찬 역시 행복추구권을 주장하면서 매일 살아가지요.
그런데 이 행복 과연 크리스찬의 진정한 인생 목표일까요?

일단 거룩이라는 의미를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거룩 = 구별되었다' 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하다'라는 의미는 인간의 죄악과 다르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바로 세상과 전혀 다른 기준을 하고 살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물질과 시간을 모두 하나님께 드린다는 것이죠. 거룩은 크게 2가지의 접근으로 볼 수 있습니다.


1. 진지한 거룩

: 역사 앞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는 말처럼..하나님께서 세상에 보내신 이유를 가지고 구별되게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물론 거룩은 우리가 선택하는 것보다는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조금만 타협하면 편하게, 그리고 성공대로를 갈 수 있지만 분명히 자기 의가 들어가게 되어 진정한 거룩이라 할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 사명이 없는 삶인 것이죠.


2. 가벼운 거룩

: 위가 진리적인 거룩이라면 삶속에서 가벼운 거룩은 '유머감각'이라 하겠습니다. 고난이 오면 해학으로 뛰어넘는 것이죠. 이는 1번 진지한 거룩을 경험해본자가 느낄 수 있는 아웃풋입니다.ㅎ다른 사람들이 고난앞에서 무너지고 슬퍼할 때 다니엘처럼 하나님만 바라보면서 우리는 고난역시 웃어넘길 수 있는 거룩을 가질 수 있는 자입니다. 왜냐구요? 우리는 나그네의 삶이니까!


3. 가정에서 (기혼자의 거룩) 구별됨은?

: 믿는 가정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닙니다. 철저히 거룩되게 살아야 합니다. 행복은 조건이고 타락일 수 있습니다. 사명이 필요합니다. 진정한 결혼이란, 무엇을 위하여 사느냐?의 모습입니다. 바로 크리스찬으로서의 거룩입니다. 무거운 짐을 둘이 한몸이 되어 나눌 수 있는 사랑을 의미합니다.

: 결혼은 1+1 = 1이다! 둘이 한몸이 되었다는 의미도 있지만, 나의 반쪽(개인의 의지와 꿈 등..)을 버리고 배우자의 반쪽으로 채워야 하는 것입니다. 결혼은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몸이 되면 남들에게 구별된 삶을 살게 되고, 부족한 서로의 모습을 이해하고 온전한 가정을 이루게 됩니다.

위 내용을 볼 때, 우리는 세상의 행복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거룩된 모습으로 사명을 위해 살아야 할 것입니다.


결혼 2년차가 되었네요. 연차로 따지면 벌써 3년차.
서로를 약간 양보하면서 나갈 수 있는 기본을 잃지 말아야 겠습니다. 2010년에는 더욱 할일이 많은데, 충분히 양보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기본이 늘 어려운 것인데, 순간 유혹을 위한 행복보다는 거룩한 삶을 위해 살아가도록..
(내년에는 더욱 많은 특별새벽기도, 선교, 예배, 봉사 활동을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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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간구'의 차이점 - 삼일교회 예배 [2009. 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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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 4 : 6 ~ 7

기독교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생명되시고, 그를 믿음으로써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어갈 수 있습니다. 기도란 바로 생명을 가진 성도가 하는 다양한 행동 중 하나입니다. 믿음의 표현이라 할 수 있지요. 그렇다면 기도와 간구의 차이점을 정리해보면,


1. 기도는 '관계 형성'이다.

: 기도란 '하나님의 친밀한 관계 표현'입니다. 간구보다 범위가 더 넓습니다. 이는 우리와 하나님이 자녀됨으로 자격을 얻는 것입니다. '아버지 - 자녀'라는 관계성 때문이죠.
: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친밀감을 기초로 일상적인 일들을 대화하는 것입니다. (희노애락 전부를!)
: 기도의 결과는 응답 (반응)입니다. 인격 사이의 반응이죠. 반응은 크게 3가지가 있는데, ㉠ OK : 하나님이 들으시고, 수락해주시는 기도 ㉡ Wait :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라는 응답 ㉢ No : 잘못되었다는 반응 등이 있습니다.
: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은 인간관계가 넓고 원만합니다. 이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원만한 것이 그대로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 기도의 단계는 '찬양 - 감사 - 고백 - 간구 - 중보' 입니다. 꼭 적용해 보시길!



2. 간구는 '나의 소원을 아뢰는 것'입니다.
: 크게 2가지인데, ㉠ 없는 것을 달라!의 간구 ㉡ 맺힌 것을 풀어달라! 하는 문제해결형 간구가 있습니다. 간구의 결과는 성취 입니다. 이루어지는 것이죠!
: 여기서 기도와 큰 차이점은 기도는 맞고, 틀리고의 기준이 없습니다. 개인과 하나님의 관계이고, 하나님의 주권이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간구는 하나님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틀릴 수 있습니다.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간구의 교정기능'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간구를 들으시고, 늘 알맞게 교정해주십니다. 더 좋은 것으로 주실 수도 있고, 잘못된 간구는 고쳐주시기도 합니다.
: 한나의 기도 변화를 보면, 아들을 달라는 기도가 처음에는 맺힌 한을 풀기 위함이어서 아들을 주시지 않았지만, 하나님께 드린다는 기도를 할때, 구약의 중요한 인물인 '사무엘'을 주십니다.
: 문제는 이런 간구 조차 하지 않는 성도의 태도입니다. 개인마다 간구는 하나님께서 최적해서 주시기 때문에 맘껏 간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교정해주십니다.



* 최근 환절기 (이것도 핑계인가?;;;)를 맞아서 상태가 안좋으면서, 새벽기도 뿐만 아니라 예배의 자세도 올바르지 않았습니다. 늘 기본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나님과의 대화 시간을 늘리도록 다시 한번 신앙을 챙길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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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areblessing.com BlogIcon 어복민 2009/09/14 19:48

    네 맞습니다^^ 기본이 중요하죠~ 저도 QT 시간 확보하려고 늘 애를 쓴답니다.
    블로그 상에서 이런 컨텐츠를 올려주시는 것 만으로도 저같은 블로거에게 힘이 되네요
    고마워요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09/09/14 23:43

      네~저도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기본을 놓치고 있습니다.ㅠㅠ 유통소식 잘 듣고 있습니다~ 조만간 뵈야죠!ㅋ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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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는 사랑 받음에서 나온다 - 삼일교회 예배 [2009. 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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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 교회는 대외적으로 어려움 가운데 있었습니다. 이런 어려움에서 성도는 각각의 자리에서 영육간의 건강함이 필요합니다. 산모의 건강이 태아의 최고의 선물인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어려움 가운데 든든히 서는 성도의 모습이 필요합니다. 2가지입니다.

1. 사랑받으면 든든히 서게 된다
: 하나님의 자녀란, 하나님의 사랑을 충분히 받은자입니다. 부모들의 사랑을 충분히 받을 때, 아이들도 용기와 담대함을 가지고 행복해 함을 볼 수 있습니다. 氣가 사는 것이지요. 성도 역시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때, 존재의 가치를 깨닫고 용기가 나옵니다.
: 중년 이후 사랑받지 못한 남자들의 특징이 3가지가 있답니다. ㉠ 마라톤 (뛸때만 자신의 존재를 확인함) ㉡ 여배우의 큰 가슴 (사랑받지 못함. 어머니의 그리움) ㉢ 폭탄주 (문제해결 보다는 문제를 기피하려는 상황)
: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 받음을 충분히 누리면 됩니다. 단지 인정만 하면 됩니다.


2. 피해의식을 버려야 든든히 설 수 있다.

: 38년된 병자 이야기 (요한복음)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사람은 몸이 심하게 아픈 것이 아닙니다. 남 탓하는 태도, 핑계의식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 중에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부분이 경쟁이 나쁘다는 인식입니다. 건강한 경쟁은 서로를 발전시키는 좋은 자극입니다. 선의의 경쟁을 해야 합니다. 이 경쟁은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면서 나오는 것입니다. 경쟁이 나쁜 것이라고 핑계의식의 논리는 잘못된 것입니다.

: 고난/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대부분 사람들은 2가지 태도를 보입니다. ㉠ 남탓하고 정죄하고 책임지지 않고, 전가하는 태도 : 가인 제사의 태도와 ㉡ 문제는 무엇이고, 고칠 것이 무엇인가? : 문제 해결형 태도. 남의 특권을 가지고, 자기 의를 찾지 마세요. 어떤 문제든지 자기 스스로에게 늘 자문하며 고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늘 나는 어려운 일이 닥치면 핑계 거리부터 찾아왔습니다. 책상에 앉아 혼자 열받아 있을때가 대부분이었죠. 아직은 인격이 부족하여 감정조절이 안되도, 흥분하지 말고 뭐가 문제인지 제대로 파악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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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이루어지리라 하는 확신 - 삼일교회 예배 [2009.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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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설교 이야기입니다. 'Vision'에 대한 이야기!
성공과 실패는 본 것의 차이입니다. 비전이 없는 사람은 활동만 많이 하게 됩니다. 헛것을 위해 살아간다는 것이죠. '비젼 = 마땅히 이루어진다는 확신' 을 의미합니다. 느헤미야를 보면, '무너진 이스라엘 성벽이 마땅히 재건된다'는 비젼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비전이죠. 그렇다면 비전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비전(Vision)은 어려운 길이다.
: 다들 비전이 굉장히 쉬운일이라는 잘못된 생각이 있습니다. 비전의 삶은 어려운 길입니다. 편하지 않고,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그래서 늘 광야가 따르고, 고난이 함께 하는 것이죠.
따라서, 우리는 비전을 위해 확실한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요하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 시간과 힘을 쏟을 이유가 없지요. 중요한 것이란 확실한 것입니다. 예배, 선교 같은 것을 의미합니다. 나머지 것들은 정리하고 힘을 뺄 필요가 있습니다.
: 비전은 어려운 길이기 때문에, 자신의 한계를 인정해야 합니다. 말 그대로 어렵기 때문에, 자신의 쥐꼬리만한 능력으로는 어렵습니다. 철저히 하나님의 능력에 의지해서 나아가야 합니다.

2. 비전(Vision)을 통해 더욱 넓어지게 만든다.
: 비전은 열악한 상황도 유리하게 해석하는 힘이 있습니다. 중국과 로마의 이야기를 비교하자면, 중국은 수직으로 만리장성을 쌓았지요. 자기를 지키기 바빴습니다. 로마는 수평으로 길을 딲았지요. 모든 길이 통하게 오픈되었습니다. 그 길이 적에게도 유리했지만, 실제로는 로마에게는 유리하게 작용했지요. 그것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열악하고 어려워보이지만, 유익하게 해석하는 것이죠. 오늘날 인터넷도 역시 그렇습니다. 잘 활용하면 좋은 선교의 도구로 쓸 수 있습니다. 

            <모든 길이 통하는 로마의 길처럼!>

* 중요한 것은 결국,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고난과 어려움의 통로를 통과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이 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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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뭘 하고 싶니? 은사(恩賜)에 대한 이야기 - 삼일교회 예배 [2009. 6.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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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 민수기 17장 1~13절
◎ 주요 내용

 인간이 평생 할 수 있는일, 그리고 하나님의 선물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은사(恩賜)입니다. 은사는 하나님께서 주신 값없는 선물이며, 철저히 개별적인 것입니다. 저 한자안에서도 '은혜 은'자이죠? 그리고 '사賜'는 '줄 사'자 입니다. 은혜를 주신 것이죠. 저희가 키우고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저희는 받을 뿐입니다. 따라서 자기에게 주어지지 않은 은사를 억지로 한다는 것은 교만이고 대드는 행위입니다. 


 그렇다면 은사를 발견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3가지 입니다. 여러 가지 은사 찾는 방법이 있으나 가장 명쾌한 것 같아요!

 1. 좋아하는 것을 해야 한다. (Like)
 - 누구나 각자 좋아하는 것이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할 때 자꾸 하고 싶고, 할 수록 재미있고 좋으면 그것이 은사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저는 무엇인가 고민하고, 해결책을 빼내는 지금일이 참 좋습니다. 그래서 책도 열심히 보고 실제 기획일에 적용하고. 참 좋아요. 은사인가 봐요 ㅋㅋㅋㅋ

2. 잘하는 것을 해야 한다. (Good)
- 잘하는 것이라. 맞습니다. 자기가 잘하는 것을 집중력을 가지고, 끊질기게 앵겨붙어야죠. 그래야 쑥쑥 늘고 전문가가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봐도 못하는데 좋아만 해서는 안되죠. 전 마케팅기획이 좋았구요. 잘했느냐? 뭐 No.1으로 잘하진 않았고..너무 못하지는 않았습니다;;; 중상이라고 해두죠^^; 

 3. 올바른 것을 해야 한다. (Right)
- 이게 중요합니다. 1번이나 2번은 사실 발견만 잘하고 열심히 스킬을 다듬으면 남들에 비해 차별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앙적으로 3번은 필수입니다. 도둑질을 잘하고 좋아하면 문제가 생기겠죠? (목사님의 비유) 저 역시 마케팅 & PR하면서 참 애매하고 신앙에 맞지 않은 제품을 맡을 때는 확실히 덜 열심히 하게됩니다...철저히 말씀에 기초해서 올바른 것이어야죠.

 자 3가지, 굉장히 명확하죠? ㅎㅎ
 그 외에 추가로 보자면, 위 3가지에다가 더해서 남들이 인정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객관적인 시각을 가지고 평가하는 것이죠. 남들이 "너 그 일이 참 잘 맞는 것 같아. 잘하는 것 같아."라고 하면 그에 맞춰서 하나님의 일을 해가는 것이지요.

 저는 일단 1번 2번 OK. 3번은 제가 계속 커리어를 쌓으면서 잡아가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늘 도전받는 문제이기도 하죠.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해요!

많은 청년들이 자신의 길에 대해서 고민하고 기도하는데...위 내용이 좋은 가이드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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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ichiell.tistory.com BlogIcon 안성은 2009/11/23 21:44

    이 말씀듣고 엄청 많이 느꼈는데,
    기도로 준비하고 나아가는 주의 사람들됩시다;) 모세오빠 빠이팅!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09/11/24 12:07

      그치?
      내가 볼때는 가장 명확한 은사의 개념이 아닐까 싶어.
      학생때는 열심히 은사를 발견하는 시기지. 스펙을 쌓는 시기가 아니야ㅎㅎ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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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16차 제주선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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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휴가 기간동안 제주선교를 다녀왔습니다. 뭐랄까요. 정말 말로는 다 설명하기 어려운 그 무엇...왜 매년 교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선교를 가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철저히 내려놓음. 구제 활동. 살아있는 섬김. 그리고 치열한 영적 전쟁...
 어느것 하나 놓칠 것이 없더라구요. 저는 제주 한빛 교회 및 하귀 지역을 연계되어 사역을 했는데요. 3일 동안 여름 성경학교와 어르신 사역, 노방 전도를 하게 되었는데요.

□ 사랑받아야 할 때 깨진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들이야 말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이 꼭! 있어야 겠다는 그리고 죽을 때까지 복음에 대해서 부끄러워하지 않고 더욱 열심히 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죽을 때까지 내 몸이 부셔질 때까지...그러다가 중간에 진짜 몸이 부셔졌습니다. 으하하~ㅠ

 □ 경로당 가서 10년동안 연마해 온 (?) 마사지를 하다보니, 축 처진 살...그리고 평생 농사와 함께 곳곳에 화상 입은 상처들을 보니 눈물이 다 나더군요. 그리고 마사지 하면서, 여생이 얼마 남지 않으신 어르신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결과는? 익히 들은대로 마지막 영접 기도앞에서는 망설이시더라구요...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아쉬운 마음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번 선교를 통해 3가지 은혜를 받았습니다.

1. Mission (사명) : 복음의 가치의 재발견. 그리고 평생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위해 살아야 한다는 점~!
2. Thanks (감사) :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을..물질과 시간 모든 것을!
3. Timing (타이밍) : 선교를 가는 시점이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너무 지쳤는데...완전 재충전 시키심!

 앞으로 여름 휴가는 선교로 정해졌습니다.
 내년에는 대만, 일본 중 하나를 와이프랑 상의해서 가보려고 합니다. 빡신 세상 삶에서 잠시 멈추고, 나의 인생과 신앙을 점검해 본다는 것. 아주 중요합니다.

 저를 따르고 계속 전화해주었던 우리반 아이들...내년에 꼭 다시 보자! (삼일교회는 같은 곳으로 매년 선교를 갑니다. 선교는 장기전이기 때문이죠~!)

 특히 함께한 팀원들에게 감사합니다. 중간에 몸이 성치 않았는데 많이 도와주고 기도해주었거든요~ 삼일교회 7진 4팀 모두 화이팅~!!  




삼일교회 선교사진! : http://web.samilchurch.com/sub/bbs/board.php?bo_table=pastor01&wr_id=74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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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의 능력이 전체를 살린다! 삼일교회 예배 [2009. 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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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 민수기 14장 26~38절
◎ 주요 내용

  힘이 있어야 세상을 지배합니다. 그런 힘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바로 하나님께 올바르게 서있는 소수의 사람입니다. 이들이
세상을 영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소수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갈렙과 여호수아의 모습이 나옵니다. 그럼 2가지로 살펴보겠습니다.


1. 소수의 힘이 중요하다.

- 1인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앞에 겸손하게 무릎꿇고 의지할 수 있는 한명이 중요하죠. 세상이 모두 타락하여도 단 한명의 의인이 있다면 망하지 않습니다. 여기 출애굽하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 200만명에게도 '모세'의 손에 달려있는 모습을 알 수 있습니다.

- 잘되는 회사와 잘 안되는 회사의 차이는 바로 인재의 차이라고 합니다. 얼마나 제대로된 인재가 있는가?에 따라서 회사가 크던 작던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죠. 잘하는 사람이 두껍고 인재가 풍부할 수록 부족한 자원을 메꿀 수 있는 대안입니다.

- 교회 역시 이래야 합니다. 새벽기도, 금요철야, 그리고 예배에 목숨을 거는 소수가 두껍고 많아져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교회가 가지는 사명이자, 사는 방법입니다. 원래 좁은 길이며 가치있고, 생명의 역사가 있는 진리의 길은 소수이고 힘든 좁은 길입니다.


2. 말의 능력이 중요하다.

- 두번째로 중요한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행동에 있습니다. 이들은 원망하다가 '확실하게' 망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고난이 왜 힘들까요? 바로 고난당하면 원망할 기회가 생기고, 원망이 바로 멸망으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평탄할 때도 원망하는 사람들이지 있지요. 이 것은 잘못된 행동입니다. 철저하게, 평탄할 때도 고난중에도 감사해야 합니다.

- 주로 잘못된 말들은 부정적인 말입니다. '망한다. 죽겠다. 바쁘다. 안된다' 이런 말. 평소 습관에도 자기의 가치를 인정받기 위한 교만의 결과물입니다.

- 말(言)은 사람을 보여줍니다. 그 사람의 미래를 알고 싶다면, 그 사람의 말을 보십시오. 말이 그 사람의 미래를 쥐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좋은 말씀을 가슴에 품고 방향을 잡고 묵묵히 걸어가야 합니다. 믿음의 말이 가득한 말이지요. 입술로 주님의 은혜와 복음을 소리내어 시인하고 외워야 합니다.

- 목사님은 말씀습득과 올바른 언행을 위해 우리만의 창조적인 학습법(천자문의 사례를 보고..ㅎ)인 독경(讀經)을 추천하셨습니다. 자꾸 큰 소리로 따라 외우고 암기하라는 것이지요.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님 설교듣기 : http://web.samilchurch.com/sub/bbs/board.php?bo_table=pastor09> 

 이 설교는 제 가슴을 후벼 팠습니다. 얼마나 찔리던지 ㅠㅠ 특히 습관적으로 내맽는 부정적인 언행에 대해서 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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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삼일교회 예배 [2009. 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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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 빌립보서 1장 3~5절
◎ 주요 내용

 뒤늦게 말씀 올립니다. 최근 고린도전서를 끝내고 말씀이 빌립보서로 바뀌었습니다. 빌립보서는 특징이 있는데요. 바로 옥중서신으로써 고난 중에 씌여진 책이라 우울하거나 어려울 때 성도들이 해야 하는 반응의 진짜 모습을 말해준다는 것입니다.
억울한 의식 2가지를 살퍄봅니다.


1. 사람들이 '억울하다. 우울하다'라고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나는 이렇게 열심히했는데, 최선을 다했는데...충성을 다했는데...결과는 외롭고, 감옥이고, 멸시뿐일때! 충분히 '억울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내가 이익을 봐야하기 때문에 억울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충만하면 손해보면서 사는 것에 대해서 넉넉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 가수 '조규찬'씨의 '다줄꺼야~'라는 노래처럼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면 조건없이 다 주는 것입니다. 줄 때가 받을 때보다 기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자신의 이익이 들어오면 늘 억울합니다.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 행동하고 베푸는 태도와 생각이 없기 때문입니다.

- '나는 억울해'라고 느끼는 순간은 바로 하나님의 공급이 없다! 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면 나이야가라 폭포처럼 쏟아지는 은혜를 만끽하기 때문에 세상의 희노애락에 대해서 큰 감정이 없게 됩니다.


2. 내 인생의 운명이 타인의 손에 좌우된다는 생각

- 사람들이 많이 착각하는 것이 바로 내가 행복하지 않게 되면 이유가 남의 탓이기 때문이라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이것은 내가 변화되어야 할 문제이지 손가락을 남에게 돌릴 이유가 없습니다. 원인을 외부에서 찾아선 안되죠. 책임의식의 반댓말은 무책임이 아니라 남의 탓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많이 잘못 습관화된 부분이기도 하지요. 문제가 생기면 일단 '비난할 대상'을 찾는다는 것이지요.

- 이런 시각과 태도를 갖게 하는 것이 바로 핑계논리이며, 이는 내가 피해자라는 것을 극대화시키는 마귀의 계략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문제를 피하지 않고, 철저히 기도하고 부딪히고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자꾸 남탓하고 피해서 될 문제가 아닙니다. 기도하고, 전략을 짜서, 해결해야 하는 순환 구조가 필요합니다.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님 설교듣기 : http://web.samilchurch.com/sub/bbs/board.php?bo_table=pastor09>

늘 남 탓하는 태도. 저의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문제가 발생하면 피하지 않고 부딪히는 담대함과 기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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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움을 무장한 청년! 삼일교회 예배 [2009. 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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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 시편 139편 14절
◎ 주제 : '경이로움을 무장한 청년'
◎ 주요 내용

 청년의 삶은 늘 혼돈과 복잡한 시간의 연속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청년의 시기를 보내야 할까요? 4가지 이야기입니다.

 1. 경이로움이 있어야 한다.
- 경이로움의 반대는 바로 덤덤함, 식상함입니다. 오감이 죽어있는 모습이죠. 그리고 익숙한 것만 쫓아가는 사람입니다.
- 하나님의 은혜란 바로 '하나님이 되라면 되는 것이다!' 라는 믿음입니다. 오감이 살아있는 경이로움은 바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자기 자신을 내려놓을 때 새로운 것을 가지게 됩니다.
- 바로 매일 반복되는 삶, 예배, 기도에서 매일 경이로운 마음으로 새로움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2. 지혜가 있는 청년
- 지혜란, 바로 인식된 것을 분석하고 가치를 연결하여 구조를 짤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 구조를 만드는 것, 바로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죠!
- 인생에서 지혜가 있다는 것은 자기에게 적합한 것을 찾고, 견고하고 뾰족한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Stickness)

3. 은혜에 매달리는 인생
- 다윗은 늘 어려운 가운데에도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습니다. 아이가 아플때도, 환란가운데에도...
- 우리는 늘 어울리지 않는 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설득하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 역시 내려놓고 모든 계획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 절대 핑계 논리를 가져서는 안됩니다. 이는 원망을 하게 되고 결국 부정적인 마음과 결과를 얻게 됩니다.

4. 열정이 있어야 한다.
- 무슨 일을 하던지 뜨겁게 해야 합니다. 죽을 때까지 그리고 하나님의 사명을 이룰때까지!
- '짱돌이면 된다' 라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 '이 나이에 내가 하리?' 모두 사탄의 달콤한 이야기입니다.
- 어떤 것이든 하나님의 은혜를 가지고 뜨겁게 일해야 합니다.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님 설교듣기 : http://web.samilchurch.com/sub/bbs/board.php?bo_table=pastor09>

날이 풀리면서 나태해진 나에게 적합한 이야기였습니다. 가장 뜨거운 청년의 시기인 지금 나는 무엇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가?
더욱 무릎 꿇고 기도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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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나 아닌 것에 대한 관심을 품게 만든다! 삼일교회 예배 [2009.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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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 고전 16장 15절 ~ 24절
◎ 주제 : "사랑은 나 아닌 것에 대한 관심을 품게 만든다"
◎ 주요 내용

 사랑이 넘치는 따뜻한 성도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사실 우리가 말로는 사랑한다고 이야기하지만 순간순간 행동이나 생각에서는 따뜻함은 커녕 비하, 비난, 무시가 넘쳐날 때가 있죠. 성도의 사랑의 중요 요소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1. 따뜻한 사랑에서 나오는 문안이 중요하다.
- 사실 사람들은 겉치레의 늪에 빠집니다.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기 때문이죠. 사실 세심한 정성과 손길이 사랑의 실천입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과 기도이죠.
- 특히 주변인들과 철저하게 '소통'이 원활해야 합니다. '소통'이 원활하다는 것은 자신의 의견과 어려운 점을 누구던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자신있게 이야기하고 함께 기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만약 따뜻한 사랑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행동이죠!

2. 'Spirit'이 중요하다.
- 대부분 '일을 잘한다'라는 사람 중에 결국 자기 이익과 명예를 드러내기 위한 음모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능력과 명예욕...아무래도 연관성이 높기 때문이겠죠? 목사님께서는 히든카드라고 하시더군요. 어떤 업무에 있어서 결정적으로 자신을 드러내기 위한 히든카드. 이거 버려야 합니다.
- 특히 개인 포트폴리오, 커리어로 승부를 보게 되는 저의 광고, 마케팅 분야 역시 이런 경우가 많아 보입니다. 자신이 하지도 않았는데...마치 한 것처럼 커리어를 포장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모르는 건 모른다. 안한건 안한거다. 라고 해야죠.
- 사랑이 담긴 Spirits은 어린아이같은 마음이 중요합니다. 정직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용서로 나가는 마음이죠!
- 우리는 이와 대조되는 바리새인 (완벽주의자)의 삶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늘 자기를 비하하고, 인격을 느낄 수 없는 완벽주의자!! 하나의 절대적인 기준을 정해놓고 만약 달성하지 못하면 남을 비판하는 모습이죠! (그 기준은 맞기 때문에...) 사실 누구도 그 기준을 달성할 수는 없습니다. 단 노력하는 것이죠. 그리고 부족한 부분을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지요. 이 설교때 저 역시 뜨끔했습니다. 내가 팀원, 와이프, 주변 인들에게 말해놓았던 기준을 달성하지 못하면 엄청난 비난을 쏟아부었거든요. 정말 회개했어요. 목사님 말씀처럼 '내가 옳을 때 조심하라'라는 말이 뇌리에 윙윙~~
- 참된 영성과 사랑은 부족한 그 모습 그대로 다른 사람을 품어주는 것입니다. '성숙함'이라는 단어, 세상적인 기준에서는 '나아 졌다'라는 개념입니다만, 신앙적인 기준으로 말하자면 '지금 내 모습을 즐기며 감사하라'는 의미~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님 설교듣기 : http://web.samilchurch.com/sub/bbs/board.php?bo_table=pastor09>


 사실 설교를 들으면서 나의 모습이 적나라 하게 말씀해주셔서 얼마나 회개했는지 모릅니다. 난 얼마나 부족하고 무미건조한 사람이었는지. 바리새인처럼 자기 의를 위해 남을 자꾸 비난하고, 비하하지 않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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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신경쓰지 말고 너나 잘해라! 삼일교회 예배 [2009.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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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 합 2장 1절 ~ 4절
◎ 주제 : "너나 잘해라!"
◎ 주요 내용

 삼일교회의 부흥의 역사가 있는 숙대 강당의 마지막 예배였습니다. 어느때보다 뜨겁고 아쉬움이 가득했지만 자리가 없어서 무대까지 촘촘히 앉아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숙대 마지막 예배여서 그런지 내용은 신앙의 깊이에 대한 말씀이었습니다.

 많은 기독교인이 궁금해하는 것? 바로 악인의 형통입니다. 왜 하나님은 악인을 벌하시지 않고 형통하도록 내두시는가? 구약과 신약에서 많은 악인을 벌하시는 여호와의 모습은 어떻게 된 걸일까요? 라는 의문. 누구나 하게 되는 의문입니다. 답부터 이야기하자면 악인이 형통하던 안하던, 세상에 뜻을 두지 말고 하나님과의 너의 1:1 관계에 집중하라! 라는게 큰 틀입니다. 이에 대한 이해로 신앙의 3단계를 하박국 전체적인 흐름을 통해 설교해주셨습니다.

1. 악인을 강하게 한 건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깨우침을 주기 위함이다.
- 백성들에게 연단 및 고난은 축복입니다. 악인의 형통을 통해 오히려 우리가 겸손을 배우고, 약함을 인정하여 하나님을 의지한채 재무장할 수 있습니다.
- 또한, 악인이 형통하여도 결국 세상의 모든 창조물과 도덕, 윤리를 지배하는 것은 하나님이십니다. 지금은 형통해 보여도 사실 죽음앞에서는 동일한 인간인것이죠!
- 따라서, 우리는 이를 통해 우리의 고난과 어려움이 사실 우리 스스로를 연단시키고 강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입니다.


2. 비교의 대상이 달라진다.
- 다른 사람에 대한 모든 비난과 시기는 '비교'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잘 살펴보면 사실 열등감에서 출발합니다. 자신이 충분하지 못하니까. 오히려 역공으로 하게 되지요.
- 여기서 중요한 것은 본질이 아닌 것에 대해 집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으로 1:1의 신앙 관계가 중요합니다.
- 악인은 어차피 악하니 결국은...'너나 잘하세요'라는 것이죠. 비교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면 개인마다 은사와 사명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3. 어떤 일이 벌어져도 좋다는 믿음
- 1번이 가장 기초적인 신앙이라면, 2단계는 좀 더 심층적인 단계입니다. 3단계야 말로 절대 믿음이죠.
- 모든 상황에서도 어떤 일이 벌어져도, 환경이 나빠도 조건에 관계없이 기뻐하는 삶을 사는 성도의 모습입니다.
- 내게 질병을 주셔서, 건강주셔서, 무엇이든 감사한다. 다시 말해서, 외모가 없어보이고 실력이 없어보이지만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절대 믿음'을 은혜로 받아야 합니다.
- 아. 여기서는 '절대 믿음'을 가진다고 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은혜만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 뜨거운 삶의 현장에서 직접 세상과 부딪히면서 믿음을 가꾸라는 것입니다. 오해마시길...답은 책이나 생각에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 있습니다!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님 설교듣기 : http://web.samilchurch.com/sub/bbs/board.php?bo_table=pastor09>

 광고, 마케팅 대행사 친구들이 많습니다. 다들 어렵다고 하죠. 어느 에이젼시들이 어렵지 않겠어요? 에이젼시는 늘 어렵습니다. 클라이언트의 돈을 받아서 움직이기는 사람이기 때문이죠. 어렵지 않았던 때가 있었나요?ㅎ

 환경을 탓하지 말고, 철저하기 믿음을 가지고 삶의 현장에서 강하게 승리하는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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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와 조급함이 삶을 힘들게 만든다! 삼일교회 예배 [2009. 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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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 고전 16장 10절 ~ 12절
◎ 주제 : "오해와 조급함이 삶을 힘들게 만든다"
◎ 주요 내용

 자존심이 강한 고린도 교인들을 위한 바울의 이야기입니다. 특히 나이어린 디모데를 보낸다고 했을 때 예상되는 고린도 교인들의 '오해'와 빨리 결실을 맺어야 한다는 '조급함'에 대해서 충고하고 있습니다.

 1. 오해가 아닌 이해의 시작이 필요하다.
- 아볼로가 고린도 교회를 방문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울의 시기심일지도 모른다는 오해?
- 어린 디모데를 보낸것은 고린도 교회를 무사하는 것이라는 오해?
- 사실 오해는 자신의 내부적으로 사탄의 꾀임을 통해 만들어내는 착각이고 부정적인 시각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음 (역사에서의 식민 사관)
- 상대방의 선의를 그 자체로 받아드리는 것이 우선이다.
- 절대로 오해자체로 인해 마음속에서 나타날 수 있는 악함을 자신과 동일시하지 말라.

2. 조급함을 버려라
- 스펙을 만들기 위한 대학생활이 실력의 얄팍함을 만든다. 다시 말해 '교양'이 부족하다. 이는 자신에 대해 조급함으로 시작된다.
- 교양이란, 나와 다른 것들을 인정하는 것. 이는 바로 문사철 (文史哲)로 대표되는 인문학이 중요한 이유이다.
- 조급함이란 자신이 답을 내고, 하나님 뜻이 아닌 자신의 뜻대로 이루어지기 위한 행동이다. 조급함이 많아지면 가짜가 많아진다.
- 따라서, 그리스도人은 문제를 가지고 기도해야 한다. 문제가 있다는 것? 이는 성공하는 사람의 필수 조건이다. (ex : 고아가 세상을 지배한다 - 아이들에게 부모의 상실은 크지만, 역경이야 말로 인재를 만든다!)
- 우상의 본질은 편안함이다. 이런 편안함을 깨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궁극적으로 인생의 파워는 고난을 이길 수 있는 먼 그림과 시야를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고 뛰는 것이다.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님 설교듣기 : http://web.samilchurch.com/sub/bbs/board.php?bo_table=pastor09>

 오늘 PT가 1개 끝났습니다. 기대했던 것보다 좋은 결과를 얻었으나, 처음부터 다시 제안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벌써 마음속에 조급함이 생기는군요. 기도하면서 한계단씩 밟아 나가야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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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다 되는것이 福이 아니다! 삼일교회 예배 [2009.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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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 : 민수기 11장 16절 ~ 35절
 ◎ 주제 : "생각대로 다 되는 것이 福이 아니다"
 ◎ 주요 내용 

 많은 사람들은 돈이나, 환경, 조건들이 행복을 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돈이 많아도 행복하지 않은 사람이 많으며 오히려 재산증식을 위한 자살, 범죄, 스캔들이 나면서 올바르지 못한 삶을 살게 됩니다. 이는 바로 '탐욕'때문입니다.

 부자가 부자인 이유는 그만큼 하나님께서 충분히 주신 적당한 수준을 뛰어넘어 오바해서 달라고 하는' 탐욕'에서 시작되는것이지요.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 주신 것은 주신 만큼 쓰면 되고, 그 외 생각보다 더 주신것은 충분히 나누고 봉사, 구제로 사용하면 됩니다. 나를 위해 사용하는 것은 탐욕입니다.

 최근 '생각대로'라는 광고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카피가 광고로 나올때마다 철저하게 '생각대로'가 아닌 '말씀대로!'라는 단어를 외쳐야 합니다. 실제로 인간의 삶이란 자기가 생각대로 되길 바랍니다. 하지만 만약 그 생각대로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면 철저히 망하게 됩니다.

 이는 사탄의 꾀임입니다. 물질, 지위, 돈이 나와 동일시 시키면서 사람의 환경과 조건을 일치시키는 것이지요. 신앙이란 이런 환경과 조건을 완전하게 분리시키는 작업입니다. 그 이유는 어떤 환경에서도 나와 하나님의 관계는 변하지 않기 때문이죠!

 이런 작업의 가장 중요한 점은 체화(體化)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만 하고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기도가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실제로 하지는 않습니다. 몸으로 했던 행동은 철저하게 기억에 남고 정직합니다. 마치 어렸을 적 배웠던 자전거를 수십년이 지나도 탈수 있는것과 같은 이치지요. 기도하고 찬양하고 말씀을 듣는것, 사실 머리로 중요성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 행동하고 안하고의 차이. 그것이 바로 진짜와 가짜를 만드는 것입니다.

 사실 늘 생각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며, 내 생각대로만 사는 신앙을 철저히 회개합니다. 모든 일에 기도로 준비하고 지혜를 구해야하는데, 나의 경험과 지식으로만 살았습니다.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님 설교듣기 : http://web.samilchurch.com/sub/bbs/board.php?bo_table=pastor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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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행군하는 노하우! 삼일교회 예배 [2009.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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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 : 민수기 10장 1절 ~ 36절
 ◎ 주제 : "즐겁게 행군하는 노하우"
 ◎ 주요 내용 

 
 인생에 있어서 죽음에 이를때까지 하나님의 사명을 가지고 즐겁게 행군하는 성도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4가지 비책이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라
- 목자와 양의 비유처럼 청각만 발달하고 앞이 어두운 양같은 우리들은 길을 알려주는 목자(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 명확한 가이드(목자 = 하나님의 음성)가 있어야 길을 걸을 수 있기 때문이죠.

2. 광야를 통과해야 한다.
- 혹독한 훈련을 통과해야 합니다. 즉흥으로 되는건 세상의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명, 그것 역시 충분한 과정이 필요합니다.
- 광야는 바로 우리의 인격이 커지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3. 질서를 지켜라
- 우리 하나님은 화평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기준을 토대로 철저히 조직화되고 체계화되어 질서있게 행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모두 함께 가는 모습
- 광야를 건너갈때, 어느 한 영혼도 놓칠 수 없습니다. 또한 똑똑한 사람만 데려갈 수도 없습니다. 유능한 인재, 때론 부족해보여도 하나님께서 그 부족한 사람만이 주신 은사를 보면서 팀으로 함께 나아가야 합니다. 혼자의 능력은 늘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동역자와 함께 걸어가야 합니다.

 목사님의 말씀처럼 '광야의 삶'은 신앙에 있어서도, 인격에게도 혹독하지만 철저하게 훈련되어지는 과정입니다. 어려움이 있으신가요?

 그 순간입니다. 너무 흔한 말이지만, 광야를 즐겁게 걸어나갈 수 있는 노하우를 배우는 것입니다. 지금을 충실히 앞으로 걸어가십시오. 그것이 답입니다.
 <삼일교회 신년예배 : http://mosechoi.tistory.com/107>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님 설교듣기 : http://web.samilchurch.com/sub/bbs/board.php?bo_table=pastor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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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외인생은 안된다! 삼일교회 예배 [2009. 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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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늦잠을 자서 ㅠ 예배에 지각 ㅠㅠ 냐하하~ 30살을 문턱에 두고 요즘 갈수록 체력이 떨어짐을 느낍니다. 갈수록 쾡해져요. 오늘 주요 말씀의 팩트를 정리해보면 2가지 입니다.

 ◎ 말씀 : 민수기 9장 1절 ~ 14절
 ◎ 주제 : "한번 열외의 인생은 영원한 열외 인생이다"
 ◎ 주요 내용
     
 1. 유월절 = 십자가 = 기본을 지켜야 한다.
 - 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한 날을 기념하는 달력이 바뀐 날입니다.
 - 그리고 말씀에서는 어떤 문제 (부정한 행위 때문에 유월절을 못 지켰다)가 있더라도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 왜 유월절을 지켜야하는가? 바로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신앙이란 바로 기본(기준)을
   꾸준히 반복하는 것입니다.
 - 예배, 십일조, 기도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어떤 일들이 있더라도 반복해야 합니다.
 - 내 느낌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기판을 믿는 반복 훈련이 필요한 것입니다.

2. 열외 인생은 안된다. 참여하라!
- 무슨 일이던지 뒤로 빠지지 말고 참여하는 인생이 되어라.
- 교육과 행동은 책상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이루어 진다.
- 20대 자꾸 부딪혀야 한다. 그래야 내가 뭘 공부해야 하는지 안다
- 진정한 리더가 되는 삶은 피하지 않고, 기본을 가지고 반복해 나가는 것이다!

위 내용은 제가 신년때 받았던 말씀과도 일맥상통합니다.

<2009년 신년 말씀!>
http://mosechoi.tistory.com/107

 오늘 참 회개했던 부분은 늘 기본이 지루하다고 해서 익숙하다고 해서 놓치지 않고 있나 하는 겁니다. 그리고 때론 원하지 않는 일에 대해서 빠지고 싶은 마음이 가끔 나오지요. 또한 어려운 일 있으면 하기 싫죠 ㅠ 정말 피하지 말고 정면 돌파만이 진리입니다.

우리 교회 전병욱 목사님은 참 말씀을 명확하고 제대로 하십니다. 진리를 쉽고 명확하게. 한번 보세요^^

* 삼일교회 말씀 보기
   http://web.samilchurch.com/sub/bbs/board.php?bo_table=pastor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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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add yours?)

  1. Favicon of http://www.josh-hwang.com BlogIcon 조씨황 2009/02/11 14:23

    아하..삼일교회 다니시는군요. 저는 삼일교회 홈페이지 내 설교말씀과 전목사님 책으로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들려봅니다.^^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mosechoi.tistory.com BlogIcon 모세초이 2009/02/12 14:23

      목사님 '복음'을 정말 재미있고 명확하게 말씀해주시죠!! 냐하하~ 책도 정말 늘 깨우침을 주는 내용들입니다. 다시 한번 자기를 점검하게 하는,

      오랜만에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슈슝-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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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주도권이 바뀌는 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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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제 삼일교회 송년예배는 정말 쵝오였습니다. 어렵고 지친 저에게 큰 힘이 되었지요. 
 어떻게 올해 살아야 할지 참 어려웠는데, 명확한 목사님 말씀으로 인해 불황기라는
 이 시점에서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주제 : "새는 뼛속까지 비워 창공을 난다!" 

     □ 1단계 : 바닥의 힘
         - 바닥을 치고 올라오라. 신앙과 삶에 변화가 없고 성장이 없을때 곰곰히
           생각해보고 과감하게 버리라!
         - 물에 빠졌을때 물 바닥을 치고 올라오는 것처럼, 바닥까지 떨어지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버리고 변화하라
           (ex: 노키아, 아그파의 사례)

     □ 2단계 : 말씀의 힘
         - 버릴 것을 버린 후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라. 
         -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용광로에 넣는 순금처럼 고난이 와도 말씀으로
           무장하고 있어야 한다.
         - 절대로 사람의 생각과 계획에 뿌리를 두지 말아라. 말씀으로 채워라!

      □ 3단계 : 단순반복의 힘
         - 본질에 대한 기다림과 반복이 진정한 파워인을 만든다.
         - 박태환 같은 수영선수가 이기는 방법!, 불필요한 동작을 줄이고
           계속 반복해서 연습한다.
         - 무능력자는 무식하고 멍청한 사람이 아니라, 일을 복잡화하고 1회성으로
           행동하는 사람이다!

    위 3단계를 알기 쉽게 연결시킨 하나의 스토리가 있습니다.

    "사막의 한 복판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막막한 사막의 한 복판에서 벗어나려면 일단 이동이 간편한 몸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물건을 빼고 다 버려야 합니다. 금가락지부터 쓸데없는 물건들...
    그래야 장기간 거리를 갈 수 있는 이동 준비를 하게 되죠 (1단계-버림)

    그 후, 나침반을 통해 명확한 방향을 설정해야 합니다. (2단계-말씀)
    잘못된 방향이 아니라 올바른 방향으로 탈출할 방향을 잡아야죠.
    풍파가 밀려와서 올바른 방향을 방행하더라도, 굳건히 믿고 갈 수 있는
    올바른 방향으로!

    마지막으로, 이제 준비가 되었습니다. 쓸데 없는 것들을 버린 후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고, 이제 뭘 할까요.
    네. 이제는 한 가지 일만 남았습니다.

    걸어가야죠. (3단계), 효율적으로 걸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면서
    계속 반복해서 걸어가야죠. 잠시 쉬었다가 또 걸어야죠. 계속 계속.

    그럼 사막을 탈출하게 됩니다. 무식한 방법이지만,
    이 방법 뿐입니다.

    이 어려운 사막 한 복판에서. 우리가 할일은 무엇일까요? 내가 지금 하는
    행동이나 가치관에서 교만같은 모든 것을 버리고, 말씀으로 채우고
    계속 걸어가는 겁니다. 한걸음씩..

    2009년 불황기라고 하죠?
    하지만 2009년에 대한 재미있는 다른 시각이 있습니다.

    "2009년은 부자가 바뀌는 해 입니다. 다시 말해 모든 영역의 주도권이 바뀌는 해라고 할 수 있죠"

    재미있는 해석입니다. 불황기라고 하지만 다른 곳에서는 성황기인 곳도 있거든요
    위기이자 기회라는 것이 바로 이겁니다.

    2009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힘든만큼 기대되는 한 해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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