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 마케팅 Story'에 해당되는 글 171건

  1. 2013/01/16 롯데그룹 (계열사) 페이스북 현황 - LOTTE social friends (롯데소셜프렌즈)
  2. 2013/01/14 롯데그룹 페이스북에 공식SNS 채널 오픈! 다문화 가정 지원 캠페인 *소셜롯데월드희망타워 (1)
  3. 2012/12/16 소셜미디어 SNS 마케팅과 전문가, '역할·역량·연봉' ??
  4. 2012/06/17 기업들에게 소셜미디어/SNS는 아직도 물음표
  5. 2012/03/08 페이스북 궁금한 점, 자주하는 질문 링크 모음! (출처 : 페이스북에서 마케팅 하기)
  6. 2011/12/18 대한민국 트위터 이용 현황 총정리! - SNS를 움직이는 사람들은 몇명일까? 억측하기 (1)
  7. 2011/11/02 소셜미디어 마케팅 ROI - 인포그래픽!
  8. 2011/09/15 인사이트 한가득, 소셜미디어 시대의 '온라인' 위기관리 (book) (3)
  9. 2011/08/04 앞으로는 투명한 온라인PR, 블로거 프로그램이 많아지겠지~
  10. 2011/07/17 모바일 광고가 PC웹 배너광고 효과를 압도할까?
  11. 2011/05/20 고개가 끄덕여지는 기업 SNS에 대한 4가지 오해 <seri보고서> (4)
  12. 2011/05/20 소셜네트워크서비스 (SNS)의 종류별 특성을 쉽게 이해하자~
  13. 2011/05/17 소셜커머스 누가 쓰고 언제 쓰는가? - 소셜커머스 인지도 및 이용실태 조사 <DMC리포트> (4)
  14. 2011/05/03 온라인 마케팅 추천 > 모바일 광고 활용과 업종별 사례 리포트 <DMC>
  15. 2011/04/27 소셜 커뮤니케이션 서밋 2011 다시보기 - 최고경영자가 소셜에 뛰어든다면?
  16. 2011/03/31 [칼럼 다시보기] 소셜웹, 소셜미디어 시대 종합광고대행사의 역할
  17. 2011/02/08 소셜미디어(기업블로그)가 브랜드 인지도에 영향을 미칠까? - 에스코토스 컨설팅 보고서 (1)
  18. 2011/01/31 2010년 온라인 마케팅 트렌드 리뷰 및 2011년 전망 - SNS는 어떨까? (1)
  19. 2011/01/18 소셜미디어 마케팅이 활용되기 어려운 분야는? (2)
  20. 2010/12/29 KT 브랜드 정책의 변화 - 모든 것은 ‘olleh’로? 의견주세요. (7)
  21. 2010/11/29 온라인이 2019년 지상파를 추월하게 될 것인가? <광고비> (6)
  22. 2010/11/15 온라인 향후 키워드는 무선인터넷, 마이크로블로그? - 2010 KNP (Korea Netizen Profile) 보고서
  23. 2010/10/13 소비의 중심세력으로 떠오르는 실버세대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2)
  24. 2010/09/15 페이스북 상승세인가 정체인가? 한국 Facebook 통계를 보자 (2)
  25. 2010/09/13 기업이 소셜미디어 도입을 주저하는 이슈 몇가지 (10)
  26. 2010/08/19 배너 광고 쇠퇴… 소셜 미디어 광고 뜬다? (2)
  27. 2010/08/11 SNS에 대한 사용자 인식 조사 보고서 - 트위터는 30대, 싸이는 20대, 블로그/카페 40대로 나타나... (5)
  28. 2010/07/24 페이스북 (Facebook) : 소셜미디어의 마케팅 장점을 흡수 - 김중만, 올레KT 팬페이지 (3)
  29. 2010/07/08 소셜미디어 마케팅 효과측정 (ROI) 지표 리스트 (2)
  30. 2010/07/07 [책리뷰] 소셜미디어 마케팅,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 (5)

롯데그룹 (계열사) 페이스북 현황 - LOTTE social friends (롯데소셜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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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이 가진 그룹사들은 굉장히 많은 소셜 채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산업군들이 대부분 식음료, 유통, 쇼핑 같은 소비자 접점의 제품들이 많기 때문이죠. 다시 말해 SNS의 최접점의 활용도가 무척 높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1년 전만 해도 SNS의 적극적인 활용은 많지 않았는데요.

지난 1년 동안 그룹의 관심과 대홍기획 C&C전략팀을 지속적인 푸쉬로 인해 수많은 페이지들이 만들어지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롯데그룹 페이스북에 가시면 롯데 소셜 프렌즈라는 어플리케이션이 있는데요. 

이 어플을 보시면 주요 페이지들을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lotte

http://www.facebook.com/lotte/app_311604492284631



 

주요 그룹사 페이스북 주소는 아래 링크


1. 식음료 부문

- 엔제리너스커피 : http://www.facebook.com/angelinustime

- 처음처럼 : https://www.facebook.com/firstsoju

- TGIF : http://www.facebook.com/TGIfridayskorea

- 롯데제과 : http://www.facebook.com/lotteconf

- 스카치블루 : http://www.facebook.com/whiskyscotchblue

- 핫식스 : http://www.facebook.com/hot6ix

- 데일리C 비타민워터 : http://www.facebook.com/dailycvitaminwater

- 길리안 : http://www.facebook.com/guyliankorea

- 칸타타 : https://www.facebook.com/CANTATACOFFEE

- 크리스피 크림 도넛 : https://www.facebook.com/kkdkorea1937

- 롯데리아 : http://www.facebook.com/Lotteria

- 롯데햄 : https://www.facebook.com/Happy.lotteham

- 파스퇴르 : https://www.facebook.com/pasteurkorea

- 청하 : https://www.facebook.com/lotte.chungha

- 롯데주류 와인 : https://www.facebook.com/LotteWine


2. 유통

- 뷰티사업 : http://www.facebook.com/lottebeauty

- 롯데백화점 : https://www.facebook.com/LOTTEshopping

- 롯데닷컴 : https://www.facebook.com/lottecom.fan

- 롯데슈퍼 : http://www.facebook.com/lottesuper

- 롯데영플라자 : https://www.facebook.com/lotteyoungplaza

- 롯데마트 : https://www.facebook.com/lottemart

- 세븐일레븐 : http://www.facebook.com/7elevenkorea

- 롯데아이몰 : http://www.facebook.com/golotteimall

- 롯데엔터 : http://www.facebook.com/lotteent.movie


3. 관광 

- 롯데월드 : https://www.facebook.com/happylotteworld

- 롯데호텔 : https://www.facebook.com/lottehotels

- 롯데JTB : http://www.facebook.com/lottejtb

- 롯데면세점 : http://www.facebook.com/LOTTEDFS


4. 금융

- 롯데카드 : https://www.facebook.com/lottecard

- 롯데멤버스 : https://www.facebook.com/lottemembers

- 롯데손해보험 : https://www.facebook.com/lotteins


5. 제조

- 캐논 : https://www.facebook.com/canonkoreacamera

- 한국후지필름 : https://www.facebook.com/fujifil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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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페이스북에 공식SNS 채널 오픈! 다문화 가정 지원 캠페인 *소셜롯데월드희망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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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이 페이스북에 공식 SNS 채널을 1월 7일 오픈 했습니다.


이 페이스북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롯데그룹의 실체와 핵심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그동안 롯데그룹의 규모, CSR, 잘못된 오해등이 많았었는데 이를 잘 전달하고 고객과 함께 참여한다는 의미가 크겠죠! 지난 1년 동안 계열사의 수십개의 페이스북 페이지와 블로그를 오픈 시켰는데, 이번 롯데그룹 페이스북 페이지가 가장 역사적이면서도 힘들었던 프로젝트였습니다. ㅠㅠ


연말 연시를 페이스북 페이지를 바라보며 테스트 테스트...

보고 하고 다시 수정 수정...

생각보다 잘 되지 않고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그래서 우여곡절 끝에 오픈!


아래 페이지가 바로 롯데그룹 페이스북입니다. 꼭 방문하셔서 Fan이 되어주세요. 

런칭 1주만에 벌써 1만명이 넘었네요~ㅎㅎ 따뜻한 런칭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참여하시길~



http://www.facebook.com/lotte




런칭을 기념하여 다문화 가정 지원 사업을 위해

소셜 롯데월드 희망타워 어플리케이션 캠페인이 진행 중입니다.

희망메시지를 1개씩 쓰면 탑이 쌓여지고

롯데가 1만원씩 다문화 가정을 지원하는

고객 참여형 CSR 캠페인입니다.


(PC & Mobile) : http://bit.ly/WdMEu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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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르세 2013/02/07 11:08

    다문화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시점에 와 있음을 절감 합니다.이젠 다른 피부와 색깔로 다른 시각,다른 마음이 존재를 공유하는 것도 국제화 시대에 맞는 태도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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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SNS 마케팅과 전문가, '역할·역량·연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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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수많은 그룹과 브랜드의 페이지를 구축하고 만들었는데 내년에는 어떤 부분을 새롭게 고민해야 할까요?

그 답은 ROI와 캠페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꽤 지난 기사인데 소셜미디어 전문가로의 역량, 역할, 연봉이 나왔네요.

요즘 광고홍보,신방과를 전공한 사람들이 첫 직장을 소셜미디어,온라인PR,SNS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단계별 로드맵을 가지고 커리어 관리를 하면 참 좋을 듯 합니다. 연봉은 물론 현실과 다르지만 ㅎㅎ


최근에 많은 플레이어를 만나면서 뻔한 이야기지만,

자신의 커리어를 어느 분야에서 출발했고 어떤 캠페인과 브랜드를 진행했느냐가 너무너무너무 중요하다는 사실!




http://www.ciokorea.com/news/13577


페이스북, 링크드인, 트위터와 같은 SNS에서의 존재감을 높이려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소셜 미디어 관련 인력 수요도 상승세다. 근로 통계청 지국에 따르면 소셜 미디어 관련 일자리는 2013년까지 21% 증가할 전망이다.


소셜 미디어 매니저, 또는 소셜 미디어 마케터라고도 불리는 소셜 미디어 전문가가 하는 일은 SNS에서의 존재감을 높이려 하거나 여타 성과를 기대하는 기업에게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임원급 헤드헌팅 기업인 보든 그룹의 선임 컨설턴트 지나 오길버리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생성하는 기업 모두가 성황리에 운영하는 것은 아니다. 이들 소셜 전문가들은 과학적 분석 도구를 활용해 탁월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결과적으로 ROI를 맞춰주는 역할을 한다"라고 말했다.


여기 소셜 미디어 전문가가 할 수 있어야 하는 주요 업무와 권한 및 책임, 업계 연봉 등을 살펴본다.


업무와 책임

먼저 소셜 미디어 상에서 기업의 존재감을 생성하고 유지하는 업무가 있다. 또 다양한 캠페인과 광고 업데이트를 통해 구독자(audience) 층을 창출해야 한다고 오길버리는 설명했다.


이와 버금하게 중요한 업무는 가시적인 데이터로 이를 보여주는 것이다. 소셜 미디어 전문가는 이에 따라 각종 통계값을 활용해 캠페인의 성공, 기업 브랜딩, 매출 기여 등과의 상관 관계를 입증할 수 있어야 한다.


소셜 미디어 전문가는 대개 기업 마케팅 부분에 속해 있다. 그러면서도 다양한 현업 부문과 공조하곤 한다. 직급은 신입, 대리급에서부터 시작되곤 한다.


전문 기술

기본적으로 양대 소셜 미디어 서비스, 즉 페이스북과 트위터에는 정통한 수준이어야 한다. 아울러 포스퀘어, 디그, 스텀블어폰 등과 같은 다른 소셜 미디어 서비스에 대해서도 식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여기에 더해 소셜 미디어 전문가는 기업의 고객 및 잠재 고객에 대해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이를테면 인구통계학적 정보, 관심사 등이다. 또 적절한 글쓰기 능력과 프리젠테이션 기술이 요구된다고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필요한 기술은 데이터 분석 기술이다. 오길버리는 "캠페인과 광고를 어떻게 운영할지에 더해, ROI과 매출로 연관시켜내고 이를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라며, "숫자에 익숙해야 한다. 데이터를 깊어 들여다보고 여기서 통찰을 발견해내는 능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연봉

여타 직종과 마찬가지로 소셜 미디어 전문가의 연봉은 다양하게 분포돼 있다. 기업 규모, 지역, 경력, 능력 등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오길버리는 주니어급의 경우 일반적으로 5만 5,000달러 선의 연봉을 받지만 대기업 숙련 전문가의 경우 수백 만 달러를 받기도 한다고 전했다. 




핵심 내용,


채널에 대한 전략과 관리, ROI를 위한 노력과 데이터를 읽는 능력 (요즘엔 이게 고민), 글쓰기, PT능력, 적절한 캠페인 플래닝,  타겟 이해 (인사이트로 봐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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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에게 소셜미디어/SNS는 아직도 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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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6개월 동안 너무 정신 없이 살다보니 새글을 쓸 시간이 너무 없었습니다.

예상 했던 분주함이었지만 몸소 뛰어다니다보니 주말평일 없이 일치기 바쁜 하루의 연속이더군요.


그래도 이제는 계열사의 SNS 및 소셜미디어 일을 함께 하는 친구들이 생기고

(물론 인원이 늘어나는 만큼 일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지만;;)

잠시마다 쉴 수 있는 텀이라고 생각되어 갤노트에 적어놓았던 메모를 다시 적어봅니다.






1. SNS를 모르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온라인/SNS를 업으로 하는 사람이다 보니 대부분 사람들이 그래도 SNS나 온라인에 대해서 어느 정도 수준으로 알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현재 회사에서 계열사가 식음료, 제조,건설, IT까지 워낙 많고 다양한 산업군의 분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미팅을 하게 되면 나이나 위치를 불문하고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는 SNS는 낯선 이야기라는 것 입니다. 

이 부분은 많은 SNS마케팅 기획자에게 기회일 수도 있지만, 실제 일을 함에 있어서 굉장히 많은 노력과 힘이 필요하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2. 소셜미디어의 전사적인 큰 그림을 그린다는 것

현재 국내 기업들은 대부분 SNS 채널과 콘텐츠들이 마케팅의 프로모션으로만 개설해서 활용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하지만 소셜미디어는 마케팅외에도 전사적인 가치를 일으킬 수 있는 플랫폼인지라 (아직까지 국내 성공 사례는 없지만..)

기업이 어떤 목적을 가지고 HR부터 모니터링, 마케팅, 사내소통, 홍보, 브랜딩, 캠페인등 전사적인 목적에 따른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런 접근의 전제 조건은 CEO와 임원진의 강력한 결단과 추진력이 필요합니다만 실제로 현실은 정말 어렵습니다.

 


3. 다양한 소셜미디어 플레이어들...통합적인 시각과 플래닝이 필요

저는 요즘들어서 매우 감사하게도...다양한 소셜미디어 플레이어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홍보, 마케팅, 웹, 바이럴, 검색, 브랜드, 캠페인, 온라인등 각자가 쌓아왔던 커리어를 기초로 모두 소셜미디어/SNS를 접근하게 됩니다. 모두 뛰어난 분들이죠.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기업은 우후죽순 적인 소셜미디어를 정리하고 각 채널별 역할을 명확하게 가이드해줄 수 있는 통합적인 소셜미디어 전략가가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이제 대부분 이름 있는 기업들은 소셜미디어/SNS에 대한 강의는 한번 씩 들어보고, SNS채널도 한두개 정도 운영은 해봐서 더 이상 낯설지 않은 플랫폼이기 때문이죠. 향후 SNS/소셜미디어를 희망하는 대학생이나 취업준비생들이 있다면, 정말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아니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전반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공부를 해야 합니다. 저 역시 이런 노력을 해야겠지만.....ㅠㅠ



이직 후 

너무 정신 없었는데요.

주말마다 블로그에 다시 글도 써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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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궁금한 점, 자주하는 질문 링크 모음! (출처 : 페이스북에서 마케팅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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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이름 변경 ( https://www.facebook.com/page_guidelines.php) 문의 때문에 들어갔던 페이스북 그룹에서 본 자료입니다. 자료 긁어오기 신공은 잘 하지 않지만...안내 문구이기 때문에 가져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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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비즈니스용으로 Facebook을 사용하시는 분들께서는 꼭 참고하시면 좋은 링크, 자료들입니다.
(출처 : 페이스북 마케팅 하기 https://www.facebook.com/groups/122309247803873/ 작성자 : 이다인)




■ 몇가지 자주 묻는 질문

1. 기업이 기업명 또는 가명 등으로 개인 프로필을 운영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으며, 이로 인해 프로필이 비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여러 명의 하나의 계정을 사용하는 것도 안됩니다. (프로필은 실명 1 1계정 원칙입니다. 프로필을 페이지로 전환하기: https://www.facebook.com/pages/create.php?migrate)

2. 개인 프로필에서 모르는 이들에게 다량 메시지 발송시 스팸 처리됩니다.

3. Facebook '이벤트' 기능은 '프로모션' 기능이 아닙니다. (경품 등) 프로모션 진행시에는 반드시
   아래 프로모션 가이드라인 등을 참고해주세요.

4. 페이지의 이름에는 Facebook 또는 이와 비슷한 이름이 포함되어서는 안됩니다. 페이지 이름 설정시
   검색도 고려해주세요. (한글, 한글/영문 병기 등)

5. 내 회사, 브랜드명을 개인, (이름이 다른) 타회사 등에서 사용하고 있을 경우 신고를 클릭해 상표권/저작권
   침해 신고를 하시면 됩니다.

6. Facebook에 웹페이지 공유시 제목, 이미지, 설명을 원하는대로 보이게 하려면 페이지에
   Open Graph protocol <meta>
태그를 넣어주세요. https://developers.facebook.com/docs/opengraph/

7. 2011 101일부터 Facebook의 모든 앱은 의무적으로 https OAuth2.0을 지원해야 합니다. 지원하지 않는
   앱은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https://developers.facebook.com/docs/oauth2-https-migration/

8. Facebook 페이지 버그 및 알려진 문제점: https://www.facebook.com/help/?page=212150138819143

 

■ 정책 및 이용약관 (한국어)

페이지 약관: https://www.facebook.com/terms_pages.php 

프로모션 가이드라인: http://www.facebook.com/promotions_guidelines.php 영문 풀이 동영상 (https://www.facebook.com/photo.php?v=10100938382101566) 

브랜드 및 로고 이용: http://www.facebook.com/brandpermissions/  

플랫폼 정책 체크리스트: https://developers.facebook.com/attachment/PolicyChecklist-Korean.pdf  

플랫폼 정책에 대한 사례 및 설명:  https://developers.facebook.com/docs/guides/policy/examples_and_explanations/Korean/ 

 

Facebook 및 프로덕트 업데이트 소식

블로그: http://blog.facebook.com/

공식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facebook

Facebook 대한민국의 팁 & 소식: http://www.facebook.com/FacebookKorea?sk=app_6009294086

Facebook Scribd 페이지: http://www.scribd.com/facebook

통계: http://newsroom.fb.com/content/default.aspx?NewsAreaId=22 (외부 사이트 등에서 인용하는 수치는 광고주를 위한 '대략적인 수치'로 실제 트렌드 또는 최근 숫자를 반영한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또한 Facebook에서는 '가입자'는 발표하지 않으며, 한달에 한번 이상 로그인한 '액티브 사용자' 수만 가끔 발표합니다.)

Facebook 비즈니스: https://www.facebook.com/business (사업체를 위한 광고, 페이지, 플랫폼 기본 가이드

Facebook에서 현재 신고되고 처리 중인 메인 오류: https://www.facebook.com/knownissues 

 

페이지 관련

페이지 매뉴얼: http://ads.ak.facebook.com/ads/FacebookAds/Pages_Product_Guide_022712.pdf

페이지 가이드 동영상: http://www.learnfacebookpages.com/

페이지 인사이트 가이드: http://ads.ak.facebook.com/ads/FacebookAds/Page_Insights_en_US.pdf

페이지 인사이트 가이드 동영상: http://www.learnpageinsights.com/

페이지 만들기:http://www.facebook.com/pages/create.php

페이지 만들기, 관리 및 편집 도움말: https://www.facebook.com/help/?page=904

페이지 도메인 설정: http://www.facebook.com/username
(
도움말: http://www.facebook.com/help/new/?page=900)

Facebook 페이지의 공식 페이지: http://www.facebook.com/FacebookPages

Facebook 페이지 공식 페이지 내 자료 다운로드 탭: https://www.facebook.com/FacebookPages?sk=app_306873952657078

Facebook Studio (페이지): http://www.facebook.com/FacebookStudio

Facebook Studieo (웹사이트): http://www.facebook-studio.com/

Facebook 마케팅솔루션: https://www.facebook.com/marketing



주제별 공식 페이지 내 도움이 되는 메뉴

Facebook 마케팅솔루션 (성공 사례): https://www.facebook.com/marketing?sk=app_7146470109

Facebook 마케팅솔루션 (Resources):https://www.facebook.com/marketing?sk=app_4949752878

Facebook 마케팅솔루션
(API
파트너, 마케팅 관련 솔루션, 툴 제공): https://www.facebook.com/marketing?sk=app_247298891950753

커머스 (개발자): https://www.facebook.com/commerce?sk=app_4949752878

미디어 (개발자): https://www.facebook.com/media?sk=app_7146470109

미디어 (저널리스트): https://www.facebook.com/media?sk=app_4949752878

저널리스트 (베스트 사례): https://www.facebook.com/journalist?sk=app_127333040675934

저명인 (Resources): https://www.facebook.com/influencers?sk=app_4949752878

유명인: https://www.facebook.com/celebs

비영리단체 (시작하기): https://www.facebook.com/nonprofits?sk=app_17037175766

비영리단체 (성공 사례):https://www.facebook.com/nonprofits?sk=app_128800543864045

각 주제별 자료 (PDF, 영문)

Athletes: https://developers.facebook.com/attachment/PagesGuide_Athletes.pdf

Celebs: https://developers.facebook.com/attachment/PagesGuide_PublicFigures.pdf

Journalists: https://developers.facebook.com/attachment/PagesGuide_Journalists.pdf

Musicians: https://developers.facebook.com/attachment/PagesGuide_Musicians.pdf

Non-Profits: https://developers.facebook.com/attachment/PagesGuide_NonProfits.pdf

Politicians: https://developers.facebook.com/attachment/PagesGuide_Politicians.pdf

Government: https://developers.facebook.com/attachment/PagesGuide_Government[1].pdf

 

Facebook 플랫폼 (개발)

Facebook 플랫폼 개발자 모임 그룹 (한국): https://www.facebook.com/home.php?sk=group_163717827024223

소셜플러그인: https://developers.facebook.com/plugins

플랫폼 통합 사례: https://developers.facebook.com/showcase/

개발자 블로그(새 기능, 업데이트, 버그 등 확인): http://developers.facebook.com/blog/

개발자 로드맵: http://developers.facebook.com/roadmap

Facebook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광고 제공자 리스트: http://developers.facebook.com/adproviders/

Facebook Preferred Developer Consultant Program: http://developers.facebook.com/preferreddevelopers/

오픈그래프 프로토콜: https://developers.facebook.com/docs/opengraph/

Facebook 마케팅 API: https://www.facebook.com/marketingapi

 


지적재산권 침해 신고

https://www.facebook.com/legal/copyright.php

http://www.facebook.com/help/contact.php?show_form=username_infringement
 (
다른 페이지가 내 회사명을 도메인(사용자이름)으로 사용하고 있을 경우)

 

광고 관련

Facebook 광고 가이드: http://www.facebook.com/adsmarketing/

광고 가이드라인: http://www.facebook.com/ad_guidelines.php

광고 고객 센터: https://www.facebook.com/help/?page=409

광고 문의: https://www.facebook.com/business/contact.php

플랫폼 광고 문의: https://www.facebook.com/help?page=409

광고 만들기에 대한 질문: https://www.facebook.com/help/contact.php?show_form=ads_hc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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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트위터 이용 현황 총정리! - SNS를 움직이는 사람들은 몇명일까? 억측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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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 플랫폼들이 역할과 사용자층이 정리가 되는 분위기입니다.
SNS하면 일단 페이스북이고, 페이스북은 관계와 캠페인 tool로 높은 가치를 보이고 있고,
트위터는 확산채널, 블로그는 여전히 스토리텔링 박스!

트위터가 정치적이고 익명성 성격으로 악용하는 사례들이 많아지면서 페이스북으로 많은 유저들이 넘어가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 기업에서는 CS와 브랜드 뉴스 확산을 목적으로 꾸준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3년에 걸친 자료를 블로터닷넷에서 발표했는데요.
이 이미지만 보시면 대략적인 트위터 현황을 볼 수 있을 겁니다.



다른 통계야 그렇구나...하면서 읽어보시면 되고

가장 눈에 띄는 한가지를 뽑아보자면,
월 1회 이상 트윗하는 유저가 약 45만, 1일 1트윗 이상하는 매니아 유저들이 1,179명이라는 사실!

자,아래는 제 나름대로 소설을 써볼게요.

이는 예전 제가 블로그 10만명 시대 (계정은 1,000만개??) 라는 각종 뉴스를 접하면서 실제 글을 쓰고 꾸준히 온라인 여론을 주도하는 영향력자들이 1,000명이라는 수치와 매우 비슷합니다. 다시 말해서 블로거 활동을 안하던 사람이 트윗에 재미를 들려서 만들어진 파워트위터리안도 있겠지만 (연예인들 포함) 블로그에 익숙한 사람들이 그대로 트윗에서도 페이스북에서도 핵심층이 된다는 것이죠.

기업 입장에서는 극단적인 표현이지만 이 1,000명에게 잘 대화하고, 올바른 관계를 맺어간다면 엄청난 로얄티 그룹을 얻게 되고 이들이 만드는 메시지들 역시 1명당 100명 이상들에게 전달된다면...엄청난 네트워크 파워를 만날 수 있겠죠.

실제 마케팅 예산등을 고려해 본다면 엄청나게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단,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모두 무작정 하는 것이 아니라 잘해야겠죠? ㅎㅎ
그것도 착하고 올바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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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1/12/29 10:23

    티스토리 소셜 댓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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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마케팅 ROI -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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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마케팅 ROI에 대한 미쿡 광고대행사 MDG 인포그래피 입니다.
제목은 소셜미디어의 ROI(The ROI of Social Media: Is social media marketing effective?)

이제는 대부분 기업들이 소셜미디어, SNS 맛 보는 상황에서 조금 더 정교하게 접근할 시기입니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명확하게 접근해야 할지가 더욱 중요해진 상황이죠.

최근 트위터가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CS와 고객변화, 기업의 이야기를 드는 비중이 날이 갈수록 줄어들고,
마케팅과 프로모션 활용도가 좋은 페이스북 비중이 커지고 있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고객의 이야기는 꾸준히 들으면서 소셜미디어 마케팅 활용을 해야 겠지요.


위 인포그래픽에서 주는 ROI요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소셜미디어 마케팅에서 가장 기대할 수 있는 것은 site traffic (68%), 다음으로는 전환율 Conversion (제품구매, 회원등록, 뉴스레터 가입, 다운로드등)이다.

2. 페이스북이 다른 어떤 플랫폼보다 마케팅 활용도가 높다. 멀티미디어, 고객의 이야기, 모바일 접근도, 광고 등 활용도가 매우 뛰어나기 때문이다. - 개인적으로는 체류시간을 꼭 추가하고 싶다.

3. 채용에 SNS 활용, 담당이 증가하고 있다. - 국내에서도 동일한 현상이 나오고 있다.

4. 플랫폼 활용의 목적이 무엇인가? ROI, KPI를 명확하게 해야한다!



가장 좋은 것은 기업이 소셜미디어의 이야기를 듣고, 개선하고 정책을 만들어가면 더 신뢰도를 얻게 되는 것인데요. 몇개 기업과 서비스들은 고객의 이야기를 듣기 위한 소셜플랫폼이 있고, 대부분 기업들은 프로모션, 관계증진, Fum등 PR과 프로모션용이기 때문에 대부분은 위 척도들이 맞을 것 같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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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한가득, 소셜미디어 시대의 '온라인' 위기관리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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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시대의 위기관리 / 정용민 x 송동현

수많은 가쉽거리의 뉴스보다 머리를 회전시켜주는 것은 인고의 노력을 통해 발간되는 책입니다.
특히 화려하진 않지만 수년간 현장에서의 노하우와 경험이 농축된 책은 더욱 값지고 소장가치가 있는 법이죠!

이번 소셜미디어 시대의 위기관리는 사실상 (요 단어가 요새 유행) 온라인 위기관리의 최초의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존 위기관리 책들은 온라인 이야기보다는 전체적인 기업의 위기관리 내용이 많았기 때문이죠.

너무 자세히 설명하면 책 판매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몇가지 인사이트만 적어봅니다.


온라인PR 실무자에겐 너무나 고마운 책!
이 책은 저 같은 온라인 PR 마케팅 실무자 입장에서는 너무나 고마운 책입니다.
그 이유는 이 책에서 수년동안 위기관리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하면서 겪었던 어려움과 고난들, 그리고 미쳐 다 클라이언트나 블로거들에게 이야기 못했던 아쉬었던 그 무엇들이 담겨 있기 때문이죠.
특히 가슴을 후벼팠던 것은 'CEO와 기업내 무관심, 온라인 여론의 과소평가, 모니터링, 무의미하고 가이드 없는 기업의 대응' 같은 이야기가 가슴 한켠에 남아있네요....
다음에는 이 책을 보고 더 잘하면 되니까 하면서 위안을 삼습니다.ㅎㅎ
개인적으로는 이 책은 저 같은 실무자도 좋지만, 의사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CEO, 홍보 마케팅 임원급이 보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실무자는 힘이 없으니까요!! (책에 보면 대부분 사례들이 저 같은 실무자들입니다. 소셜미디어 도입 된지 몇년 되지 않고, 소셜미디어 이사급이 없기 때문) 


위기는 평소에 준비되어야 한다!

조직의 위기는 예측불가합니다. 따라서 평소에 위기관리을 시스템화 하고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해야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기업들이 위기에 터지면 우왕좌왕 하게 됩니다. key맨도 없고,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르고, 무조건 화만 내는 것이 대부분 조직의 모습이죠.
저 역시 과거 발상이면 위기관리? 위기가 터지면 일어나는 일? 정도로 치부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의도치 않게 밑바닥 일부터 하게 되면서 위기가 터지면 관리가 아니라 '위기평소 관리'가 너무 중요함을 느낍니다.
모니터링, 의견 수렴 후 기업 조직내 반영, 플랫폼 구축 및 관리 등등이 되겠지요.
그런데 위기를 평소에 준비하겠다는 마인드를 가진 기업이라면 큰 위기가 잘 안오지 않을까요?


온라인 위기 관리 이 키워드를 기억하자!
지금 책이 없어서 기억나는 키워드만 써보면,
'모니터링, 소셜 퍼블릭 관계의 중요성, 조직 내부의 소셜미디어 인정, 온오프라인 플랫폼의 통합, One voice'
대부분 단어만 봐도 딱 알겠죠? 특히 조직 내부의 소셜미디어 인정은 정말 중요한 듯 합니다. 아마 대부분 온라인PR 소셜미디어 담당자들이 느끼는 고충 아닐까요? (물론 CEO가 대폭 밀어준다면 너무 좋겠지만 대부분 기업들은 온라인팀 하나의 플랫폼 관리 수준으로 바라보죠)



http://www.yes24.com/24/goods/5504285?scode=032&OzSrank=2


실무에서도 제가 사역하고 있는 '한국 교회 온라인 선교'에도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저도 멋진 책 한권 쓰고 싶네요. 하하, 10번은 읽을 예정입니다. :) 


모세초이 관련글 : 소셜미디어 중심의 위기 관리 대응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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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 BlogIcon 송동현 2011/09/15 14:38

    멋진 서평 감사합니다. :)
    항상 행복하세요.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1/09/15 14:48

      서평이라고 써주시니 제 포스팅이 너무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
      직접 댓글 달아주시니 책에 사인 받은 기분이네요.
      책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Address

  2. Favicon of http://tichiell.tistory.com BlogIcon 안성은 2011/10/11 14:37

    와 이책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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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투명한 온라인PR, 블로거 프로그램이 많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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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로거 관련 뉴스는 정말 안타깝고, 반성과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일단, 가장 놀라운 것은 이렇게 온라인이 잊을만 하면 뉴스가 튀어나오는 시점에서 정말 블로거들을 만나보거나 블로고스피어 실태를 이해하고 쓴 기사나 규제내용, Q&A들이 많지 않다는 점입니다. 간간히 들리는 공정회 결과 소식은 기존 미디어의 잣대를 가지고 블로고스피어의 그 어떤 기준을 만들고 (이미 만들어진) 있다는 점도 놀랍구요.

블로거들이 정말 취미로 하는 사람, 자신의 일기장, 리뷰만을 위한 블로거 얼마나 다양하고 많은지 아시는지도 궁금하네요. 그리고 매우 자극적인 기사 제목인 "XXX 블로거 충격고백"에 등장하는 블로거들은 정말 만나보긴 한걸까요? 물론 취재원 보호차 전화로 기자라 사칭(간혹 그런 친구들 있음)해서 묘한 분위기 조성 후, 이리저리 유추로 썼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저 역시 블로거 활동들이 수년째 계속되면서 투명함과 변화의 필요성은 현장에서 느끼고 있으며 충분히 공감하고 환영합니다. 이번 계기로 말로만 투명성을 이야기하는 기업들도 크게 변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간혹 우리는 깨끗하다 했다가 블로거들에게 까발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이번 기회에 소셜이나 블로거 프로그램에서 coool해지는 관계가 되었으면! 대행사들에게도 쿨한 모습 보여주세요. 우리 같은 대행사 사람들도 반성하고 변하고 있습니다. :)

모기업의 공식 블로거 PR프로그램 운영하면서 기업이 마인드를 바꿔서 작게라도 변하기 시작하면 정말 투명하고 재미있는 블로고스피어가 될 가능성이 매우 큼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모든 기업들이 투명하고 제대로된 온라인PR 프로그램을 진행될 거라 기대됩니다. 

상처는 아프지만 오히려 짜내고 새 살이 돋으면 더욱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좋은 계기가 되길!




1. 그나저나 이번 사건에서 자유롭지 못한 네이버에서 "파워블로거" 치면 연관 검색어가 허허...세무조사, 파워블로거 떼돈 (거참..;;;), 소비자 고발, 먹튀...



2. 파워블로거 규제 지침 실효성 없는 과잉 규제 될라.

http://www.ad.co.kr/journal/news/show.do?ukey=14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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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광고가 PC웹 배너광고 효과를 압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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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1,000만은 온라인 마케팅 성장의 날개를 달아주었습니다.
그동안 PC웹 환경은 온오프라인 통합의 중요한 base와 채널이 되었으나, 실시간성과 이동성이 떨어져서 즉각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기는 어려웠기 때문에 모바일의 보급은 이런 점을 충분히 보완하게 되었고, 최근에는 오히려 모바일 중심적인 커뮤니케이션 환경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에 힘입어 모바일 광고가 다시 한번, 아니 제대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요. 얼마전 디지털광고 솔루션 업체 미디어마인드에서 발표한 보고서에서 온라인광고가 모바일광고로 추가 기울고 있음을 보여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
모바일배너 광고효과, PC 웹의 8배 높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5164238


스마트폰 이용자 1000만 시대가 되자 광고시장도 달라졌다. 모바일 배너의 광고 효과가 PC 웹의 광고 효과를 압도하고 있다. 디지털광고 솔루션 업체 미디어마인드(MediaMind)의 분석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북미 지역의 모바일 배너 클릭률(CTR·clickthrough rate: 배너광고의 노출 대비 실제 클릭으로 연결되는 비율)은 0.61%로 PC 온라인 배너(0.07%)의 8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클릭률이 높을수록 광고 내용이 잠재 고객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클릭률은 모바일 운영체제와 산업 분야에 따라 큰 차이가 드러났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경우 안드로이드나 블랙베리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단말기에 비해 훨씬 높은 클릭률을 나타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단연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클릭률이 높았다. 무려 1.04%로 나타났다. 일반 소매업 분야가 0.84%로 그 뒤를 이었고 전자와 자동차 분야는 0.19%의 클릭률로 다소 저조한 비율을 보였다.




>> CTR이 웹보다 높게 나오는 이유는 일단,
1. 주목도, 집중도가 좋으니 타게팅에 유리하기 때문에
2. 광고 간섭도가 적기 때문에 -> 주목도와 비슷하겠지만 모바일 UI상 많은 메시지(광고)를 담을 수 없기 때문에
3. 크리에이티브가 더욱 간결하고 직접적일 수 있기 때문에 (아이폰은 플래쉬가 되지 않아서 이미지 배너가 많아서)


>> 근데, 위 데이터에서 잊지말아야 할 점은,
1. 일단 어메리칸 이야기입니다. 하하하
2. CTR이 높다고 해서 클릭수가 많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아직까지는 pc웹 클릭수 >>> 모바일클릭수 입니다.
3. 손가락 클릭을 잘못하는 경우가 넘 많다.... 


현재 포털에서도 다양한 모바일광고 상품들이 있습니다. 아직은 글쎄요..라고 생각되지만 한번씩 경험해보시길!  

http://display.biz.daum.net/1_display/mobile_ad_1_1.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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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가 끄덕여지는 기업 SNS에 대한 4가지 오해 <seri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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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조직과 기업의 SNS 마케팅 관련 일을 추리면서 1년 사이에 이렇게 많은 기업들이 SNS에 뛰어들어서 대화를 하고 있는지 정말 깜짝 놀랐다.

이렇게 많아진 SNS기업 계정들이 실제로 트렌드이기 때문에 경쟁사가 하고 있기 때문에 무작성 일을 벌리는 경우가 너무 많다. (물론 좋은 동기 유발 요소가 될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업내부의 공감대, 의견 수렴에 대한 프로세스 정립, 콘텐츠 확보등 전사적으로 뛰어들어도 겨우겨우 따라갈 수 있는 부분인데...


이렇게 자발적이든 타의적이든 소셜에 뛰어들기로 했다면 나 역시 자꾸 당부하는 이야기들이 있었다.
'대박의 환상을 버려라. 오래 버텨라. 생각보다 마이크로한 부분을 놓치지 말아라. 윗선분들에게 관심을 제공하라' 등등...

이렇게 구전과 메신저를 통해 다 지나쳤던 현장 이야기들 SERI에서 명확하게 잡아준 보고서가 발표되었다. 이름하여
SNS에 대한 4가지 오해!!!! http://www.seri.org/db/dbReptV.html?menu=db12&pubkey=db20110519001
가볍게 요약해보면~


● 첫번째 오해 : SNS를 통해 쉽게 고객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기업과 고객의 관계는 단기간의 온라인 접촉보다는 장기간의 대면접촉을 통해 형성된다. 하지만 실제로 큰 기업, 조직의 SNS를 경험해보면 대면접촉 같은 추가적인 활동이 필수이다. 많은 기업들이 블로거, 트위터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는 것도 그이유. 아니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본적도 없는 채팅 친구보다 가끔 얼굴보고 밥먹은 친구가 더 친해지기 때문


● 두번째 오해 : 양방향 소통이 활발할 것이다!

실제 SNS를 보면 발신자의 정보를 수렴하는데 더 익숙하다. 그마나 정보를 생산하는 것도 굉장히 소수이며 (진짜 엘리트임) 기존미디어 채널 정보들을 재생산하는 경우가 더 많다. 나 역시 SNS, 소셜미디어등을 준비할 때 과거에는 양방향 소통에 대한 기대를 많이 했으나, 노출 (조회수, view,) 대비 역시 5% 미만 정도의 반응이다.


● 세번째 오해 : SNS에서 전달하려는 소통 내용이을 모든 사람이 잘 이해할 것이라는 생각

말그대로 온라인에서는 난독증이 많다. 자세히 정독하지도 않고 자신이 보기만 한 정보를 받아드린다.  그래서 나도 너무 골치 아프다. 정보가 워낙 실시간이다 보니 사고하지 않고 반응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기업명만 콘텐츠에서 봐도 맹목적인 비난을 하는 경우 역시 비슷한 맥락이다. 결국 깊이있게 사고하는 사람의 가치있는 글은 더욱 가치가 드러날 수 있고 추종 세력이 생긴다. 기업 역시 글 자체의 신뢰성과 가치있는 정보를 잘 보여질 필요가 있다. 잘 보여진 다는 것은 플랫폼 이해도, 라이팅 기술등이 함께 고려되는 것!


네번째 오해 : 기업내 구성원들은 SNS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것이라는 생각

절대 그렇지 않다. 큰 조직일수록 이해관계가 많아지기 때문에 SNS 채널은 골치아픈 뜨거운 감자가 될 수밖에 없다. 그리고 남녀노소를 떠나서 SNS 하는 것 자체를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즐기는 경우는 너무 드물다. 젤 중요한 것은 경영자의 의지를 토대로 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홍보나 마케팅에서 사내 교육용으로 SNS하자고 외쳐도 경영자의 한마디에 묻혀버리는 것이 부지기수 ㅋ


 

위 오해들은 실제 필드에서 느껴지는 공감가는 이야기들이다. 이런 오해들을 미리 알고 있으면 고객사와 이야기할 때와 큰조직이든 작은 조직이 SNS 채널을 개설하고 운영할 때 시행착오를 방지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환상이 깨진채 시작되기 때문에 의기 충만하여 초반 실적을 내려는 소셜 담당자의 마음을 덜 아프게 할 것이다.ㅋ 
(오히려 위 환상은 결정권자가 봐야하는 것이 아닌지?ㅋ)

추가로, 보고서에 담긴 재미있는 내용 하나는
SNS에서는 수많은 팬보다 1명의 열렬한 반대자가 더 강력할 수 있다는 점!!
수년째 정말 뻐져리게 느끼는 문구이다. 그 반대자에 대해 어떻게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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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cial-media.kr BlogIcon 철산초속 2011/05/20 13:19

    저런 오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고있지만 그 방법론은 각자의 조직에 놓여있는 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와닿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결국 제일 잘아는건 담당자!!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1/05/20 15:08

      제갈량 철산초속님!! 말씀이 맞습니다. 외부인이 이야기하는 것은 한계가 있죠. 글고 조직이 변화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시간과 투자, 설득, 공감이 필요해 보입니다. 담당자만 피가 마르죠!!ㅋㅋ

       Address

  2. 지나가는 광명cityhall 2011/06/21 11:57

    검색하다 여기까지 찾아왔습니다. 철산초속님, 모세초이님, 두 분 다 광명을 잊고 계신 건 아니죠? T.T 광명시 블로그 배를 띄워놓고, 두 분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당~ 파워 블로거님의 도움이 필요한 순간, 얼릉 도와주시리라 믿으며...^^ 암튼 행복하세요^^

     Reply  Address

  3. 소셜사람 2011/11/08 11:19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SNS는 결국 자발성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소비자들을 자발적으로 움직이게 하고, 담당자도 자발적으로 움직이는 구조가 성공적인 SNS 활용을 이끌 것 같아요. 너무 이상주의인가요;; ㅎ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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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서비스 (SNS)의 종류별 특성을 쉽게 이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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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서비스 (SNS)에 대한 4가지 오해>라는 보고서가 발표되었다. seri 분들은 참...대단하다. 어쩜 이렇게 핵심을 딱딱 찝어서 보고서를 만드시는지!

추가로 SNS의 4가지 오해에 대해서 포스팅 하겠지만 SNS의 종류별 특성을 재미있고 간결하게 표현했다.

특히 눈여겨 볼 점은
KT 사내 메신저로 활용되고 있는 야머가 SNS의 종류에 포함되었다는 점.
게다가 카카오톡도 문자메시지와 메신저 기반이 출발이지만 실제 유저 활용도 면에서는 SNS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사실 사람들 입장에서는 메신저나 SNS 구분이 의미가 없기에. 단지 커뮤니케이션에 좋은 소통의 도구 일뿐)

왜 이용하나, 누가 사용하나, 어떻게 활용하나 같은 재미있는 구분이 참 맘에 든다.
참고할 부분!




출처 : seri보고서 (http://www.seri.org/db/dbReptV.html?menu=db12&pubkey=db2011051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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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 누가 쓰고 언제 쓰는가? - 소셜커머스 인지도 및 이용실태 조사 <DMC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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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소셜이라는 단어가 붙으면 어느정도의 성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일까?
소셜커머스 거품론, 사기, 낮은 서비스의 質이 계속 보도되고 있지만 생각보다 잘 자리잡고 있는 듯 하다.
오픈마켓이 처음 나올 때도 비슷한 문제들이 많이 불거졌었다. 하지만 그 어떤 유통망보다 확고한 유통망이 된 만큼 소셜커머스 역시 쉽게 사라지진 않을 것이다.
(내가 너무 뒤늦게 관심을 가졌다고 할까나? :)

DMC 리포트에서 나온 <소셜커머스 인지도 및 이용실태 조사>다. 요새 DMC에서 괜찮은 보고서가 많이 나온다.ㅎㅎ

일단 소셜커머스 경함자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기본 타겟은 30대 여성이다. 기존 대학가 주변 쿠폰집에서 볼 수 있는 타겟과 비슷하다. (남자라면..사실 IT,자동차 같은 제품이 아니면 벌떼처럼 달라들진 않을 것이다.)




아래는 소셜커머스 사이트 인지도 순위이다. (이 보고서에서 가장 중요한 페이지 내용일 수도?)
1위는 티켓몬스터 > 2위는 쿠팡 > 3위 위메이크 프라이스

인지도라는 것이 사람들의 인식속에 가장 명확하게 브랜딩 될 수 있는 요소인지라 매우매우매우 중요한 지표이다. 시장에서는 인지도의 비례가 매출과 비슷한 비례를 보이고 market share하게 된다. 그리고 인지도를 확보한 브랜드(서비스)는 고객을 확보하며 선호도, 충성도를 갖추게 된다. 근데 소셜커머스는 위 단계들이 다른 어떤 것보다 복합적으로 적용하는 것 같다. 인지도가 재방문, 재구매를 일으키며 충성도를 만들고 한번 거래를 시작한 사이트와는 다른 어떤 브랜드보다 선호형태를 띌 수 있으니..장기적인 인연도 계속 이어갈 수 있을 것이고!



소셜커머스 이용 품목은 음식점이다. 맛집, 레스토랑!!
뭐 기존의 인기있는 남성,여성 제품들과 비슷하다.



보고서 한번 참고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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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준이삼촌 2011/05/18 09:24

    잘보고 갑니다~ 소중한 자료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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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1/05/18 17:12

      은준이삼촌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ㅋ

       Address

  2. 대학생 2011/05/24 22:17

    과제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0^

     Reply  Address

  3. jjnny27 2012/10/08 15:56

    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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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마케팅 추천 > 모바일 광고 활용과 업종별 사례 리포트 <D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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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모바일 시대인가보다. 아니 이런 말이 무색할 정도이다. 스마트폰 없이 이제 아무것도 못하는 시대가 되었다. 

학부시절 마케팅 전공을 공부하며 학교선배가 '수년내에 핸드폰으로 TV를 보고, 금융거래를 하고, 인터넷도 편하게 할 수 있을거야'라는 말이 굉장히 먼 미래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모바일이 삶이 되고, 모바일 이 마케팅의 주류가 되고 있다. 물론 실시간으로 이슈가 발생하고 확인할 수 있으니, 너무 피곤하기도 하지만...

최근 마케팅 활동에 대해서 스맛폰으로 인해 '모바일로 무엇을 할 수 없을까요?'
우리가 SNS, 소셜, 온라인광고프로모션을 하는데 모바일로 효과를 배가시키거나 어떤 액션을 할 수 없을까요? 하는 질문과 고민이 많다.

딱 떠오르는 생각이 모바일 광고를 해보면 어떨까 할 것이다. 모바일 활용이니까 광고나 하지 하는 쉬운 생각. 
DMC에서 얼마전 모바일광고 (스마트폰) 상품 활용과 사례 보고서가 나왔다. 사실 활용안이라기 보다는 모바일광고 지면소개과 사례 정리에 가깝다. 한번 다운 받아 보시라~




모바일에서도 기본 개념은 온라인배너광고와 비슷하다.
노출과 클릭, CTR...브랜딩에 효과적이라는 리치미디어나, 프리롤, 삽입형들! 모두 익숙한 내용들 일 것이다. 

모바일광고라는 단어로 설명되지만 사실상, 기존 온라인광고지면들이 모바일웹과 어플에 맞게 최적화 되었다는 말이 맞다.
아직은 모바일광고가 기존 노출형 광고의 틀에서 벗어나긴 어려운 것일까? (더 발전하기 어려울 것일까?)

그리고 스맛폰에서 PR영역이라 함은 (협의의 PR개념) 것은 이미 확보된 or 구축된 SNS채널을 통한 액션일 것이다. 사실 유저입장에서는 작은 스마트폰에서 이것은 광고, 저것은 홍보 의미가 없다. 단지 자신이 즐기는 어플,모바일웹에서 기업이야기인지 내 이야기인지, 다른 사람 이야기인지 그 이야기에 간섭을 주는지 주지 않는지. 그것만 구분할 뿐이다.

온라인 홍보 및 마케팅 업계 분들에게 소장까지는 아니고 한번 정도 추천하고 싶은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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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커뮤니케이션 서밋 2011 다시보기 - 최고경영자가 소셜에 뛰어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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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0일 방송을 통해 기업 소셜 커뮤니케이션 서밋을 근무시간내내 큰~~소리로 보았다.
물론 짬짬히 일도 하면서 말이다.

몸이 가질 못해도 이렇게 귀한 내용들을 책상에서 볼 수 있다니 세상이 너무 좋아졌다. ㅋㅋ
아무튼 업계에서 유명하신 분들이 참여하셔서 다양한 주제로 말씀을 해주셨다. 그 중 가장 인사이트를 줬던 세션은 에스코토스 컨설팅 강함수 대표님의 소셜미디어 프레임 워크였다.

소셜미디어 프레임 워크라는 큰 그림을 그려주는 내용이었는데
머리속에 있던 뒤죽박죽 이었던 전략적 단계들이 프로세스화 되면서 잘 정리되었다.

더PR에 요약이 있어서 가지고 온다. 발표자료도 올라오면 좋으련만;;


<소셜커뮤니케이션, 방향성을 묻다 : http://www.the-pr.co.kr/news/article.html?no=2566>


“소셜커뮤니케이션에 성공하려면 소셜미디어 도입에서부터 통합적·단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강함수 에스코토스컨설팅 대표는 이번 세미나에서 소셜미디어 활용시 고려해야 할 모든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비즈니스 목표 ▲자원 ▲정책 ▲콘텐츠 ▲플랫폼의 5가지 요소를 강조했다. 이에 따르면 기업들은 소셜미디어 활용에 앞서 우선 이용 목적을 분명히 한 후, 인력과 기술 등 실행에서의 내부 자원을 계획해야 한다. 정책 및 가이드라인 제정과 이해관계자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콘텐츠 개발,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을 고려한 플랫폼 구축도 필수적이다.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소셜미디어 활용에 대한 전략적 틀에 관한 것. 강 대표는 “소셜미디어 관리 전략은 통합적인 방법론과 실행이 요구되는 것” 이라면서 ‘소셜 하이브 모델(The Social Hive Model)’ 의 개념을 적용해 이를 설명했다. 1단계는 ‘듣기’ 다. 일종의 사전활동으로, 기업 내외부 인식조사, 온라인상 대화, 키워드 분석 등이 해당된다. 2단계는 본격적인 전략수립. 강 대표는 “사전에 파악된 조사 결과를 토대로 소셜미디어 운영의 방향성을 확립하고 그에 맞는 단계별 로드맵 구축과 적절한 플랫폼 선정, 실행 방안 등을 구체화시켜야 한다” 고 덧붙였다.


“소셜커뮤니케이션 핵심은 고객 참여”

3단계는 소셜미디어 관리·운영 계획. 먼저 미국 알티미터(Altimeter)사의 자료를 인용해 소셜미디어 운영 조직의 5가지 유형을 살폈다. 중앙집중(Centralized), 분산(Distributed), 공조(Coordinated), 멀티허브(Multiple hub and Spoke), 전체(Holistic) 등이 그것. 강 대표는 “해외 개업의 41%가 공조형, 28%는 중앙집중형으로 파악됐다”면서도 “다수가 한다고 그대로 따라할 것이 아니라, 해당 기업의 특성을 고려해 소셜미디어 조직 운영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밖에 운영 정책 및 가이드라인 개발은 내부 임직원들의 채널 활용과 리스크 관리 목적에서 필요하다.온라인 위기대응 시스템 구축은 실제 위기발생시 신속 대응을 위함이다. 강 대표는 “소셜미디어상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은 대화 당사자 외 다수가 지켜본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며 “부정적 이슈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라도 빠른 대응이 필히 요구된다”고 말했다.

계획 수립이 끝났다면 4단계로는 훈련(Training)에 돌입해야 한다. 전사적 차원에서의 내부 역량 강화가 핵심. 강 대표는 “의사결정권이 있는 리더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리더십 함양과 소셜미디어 운영팀의 전문성 강화에 주력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5단계는 실행(Building). 사전에 구축한 전략을 토대로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구축하고, 운영방침과 콘셉트, 세부 운영 계획 등을 설계하는 과정이다. 마지막 6단계는 참여(Engagement)다. 강 대표는 무엇보다도 참여의 중요성을 크게 강조했다. 기업과 고객간 지속적인 관계 형성의 기반이 되기 때문. 그는 “자체 조사결과에서 소셜미디어를 통한 고객과 기업간 상호작용과 참여가 상호관계성, 특히 신뢰 강화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소셜미디어 활용은 결국 고객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에 방점을 둬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사실 소셜미디어 와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의 주요 핵심은 짧은 시간내 농축해서 말씀하신 것 같다. 위 단어를 잘 정렬해서 머릿속에 정리하고 실전 경험을 자꾸 넣으면 아마 이론과 실전이 잘 조화되는 기획자, 컨설턴트가 될 것이다.

특히 '의사결정권이 있는 리더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리더십 함양과 소셜미디어 운영팀의 전문성 강화에 주력해야 한다' 라는 점이 꽤 인상적이다. 사실 소셜미디어를 처음 활용할 때 담당자의 소속과 역할, 위치에 따라서 활용의 한계가 그어지기 마련이다. 홍보팀에서 시작하면 홍보의 수준, 마케팅에서 시작하면 마케팅의 수준이 정해진다. 안타까운 사실이긴 한데 그것이 현실이다. 단지 부여진 임무와 역량, 위치내에서 최대한 효과를 내는 것이다.

하지만 의사결정권이 있는 경영자가 소셜을 맛보기 시작하고, 기업내 소셜미디어 팀이 온라인의 이야기를 기업 내외부적으로 연결고리를 해주기 시작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최근 몇개 기업들이 전사적인 차원의 소셜미디어를 하는 것으로 들었다. 그것이 바로 소셜미디어다. 레알 소셜미디어 구현은 결국 경영자의 관심과 의지 여부가 성공을 좌우하게 되는 것을 아닐까? 물론 담당자는 너무 피곤할 것이다.


<기업 소셜 커뮤니케이션 서밋 2011 동영상 보기>
========================
http://oai.kr/gOB
00:02분 이찬진 드림위즈 대표
00:29분 김철균 청와대
00:55분 강함수 에스코토스 대표
01:32분 이용직 다음소프트 이사
========================
http://oai.kr/gOY
00:25분 김종래 KPR 이사
01:08분 이중대 소셜링크 대표
01:41분 문경호 미디컴 본부장
02:15분 패널 토론
========================
http://oai.kr/gPC
00:05분 마가렛키 버슨마스텔러 대표
00:41분 최윤혁 도모 대표
01:13분 오픈디스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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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다시보기] 소셜웹, 소셜미디어 시대 종합광고대행사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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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d.co.kr/journal/column/show.do?ukey=128223&oid=@21084|1|1

오늘 예비군 훈련 갔다오니 쪽지로 업계 친구녀석이 칼럼하나를 찍어주었다. 제목부터가 업계 사람들이 많은 SNS에서 누구나 한번 클릭을 해볼만한 주제이다. '소셜웹 시대 종합광고대행사의 역할'...

꽤 알찬 내용이 담겨 있어서 간단하게 광고대행사의 역할에 대해서 정리해보면..



1. TV광고와 같은 광고주의 기존 캠페인 컨텐츠를 소셜미디어에 맞게 변용, 집행하는 것으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역할이다. 그러나 컨텐츠를 소셜미디어에서 전파시키는 것이 소셜미디어 마케팅 자체가 되어서는 안 된다.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축은 ‘대화’와 ‘공감’이므로 집행 자체보다 그 이후의 커뮤니케이션 관리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2. 광고주의 소셜미디어 운영의 대행이 있는데, 소셜미디어 마케팅이라는 큰 그림의 설계 역량 없이 운영만 대행할 경우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광고주의 기대 수준 조절 등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에 봉착하게 된다는 한계가 있다.

3. 소셜미디어 마케팅 컨설팅으로 이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틀을 설계하고 집행까지 하는 역할로 가장 바람직한 경우이다. 일반 컨설팅 업체와 달리 큰 전략과 세부 실행 사항을 모두 설계하는 등 컨설팅 업체와의 차별성을 확보할 수 있는 영역을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광고대행사 내에서 효과적으로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시장 분석, 기술, 소셜미디어 집행 관리, UX*, 크리에이티브 등의 기능이 필요하며, 이 모든 기능을 총괄할 소셜미디어 디렉터가 필요하다. 

소셜미디어 디렉터는 단순히 매체와 마케팅에 대한 지식을 넘어 소셜웹이라는 현상과 배경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브랜드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혁신적 소셜미디어 마케팅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따라서 대행사의 기존 AP 인력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 기술 부문의 역할도 매우 중요한데, 기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기획은 위험한 탁상공론에 그치게 되기 때문이다. 소셜웹 시대의 대행사는 소셜웹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통찰력을 배양해야 한다




위 내용을 보면서 얼마전 대기업 인하우스 에이전시에 다니는 지인과 잠깐 이야기를 했던 대화가 생각났다. 

일단 요새 소셜, SNS라는게 워낙 복잡해서 마인드를 바꾸기가 쉽지 않다고 했다. 조직내에서도 SNS, 스마트폰 같은 새로운 채널의 등장을 준비하려고 해도 인력도 부족하고, 수익성등의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단다. 그래서 대부분 기존 온라인팀에서 진행을 하거나 홍보대행사, 온라인마케팅대행사, 소셜전문대행사로 물량들이 많이 넘어가는 추세~

어찌보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대중에서 알리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큰 그림을 그리는 AE에게 온라인 특히 소셜은 예산 weight도 적고 (오프라인 기본 예산이 20억, 소셜은 과연?) tool로 본다면 굉장히 하찮고 잘 이해가 안되는 tool로 느껴질 수 있다. 왜냐면 소셜은 기존 광고대행사가 팀을 만든다고 해서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나마 대행사들이 제작 및 지원, 블로거 관리 수준일 것인가?



추가로 내가 생각하는 광고대행사가 아직까지 소셜에 어려운 이유는,,,


1. 기존 대행사는 사실상 4대 매체 광고에 집중되어있다. 온라인팀은 애초부터 온라인 마케팅 방향성 논하고 외주관리 수준에 머물게된다. 
2. 소셜은 규모는 작지만 1:1로 이루어지는 장기적인 관계 기반이다. 기존 대행사들은 대부분 Mass를 향후 하나의 메시지를 던지는 형태라서 장기적으로 끌고갈 수 있는 호흡이 약할 수 있다.
3. 기존 광고대행사들과 광고주는 커뮤니케이션시 메시지를 던지고 미디어를 통해서 소비자를 간접적으로 만났다면, 소셜은 플랫폼에서 한꺼번에 직접 만나기 때문에 소셜에 익숙하지 않은 기획자와 기업은 막연한 두려움이 있게 된다.
4. 소셜의 핵심이 진정성과 신뢰인데 이는 대행사가 아무리 계열사여서 친밀도가 있어도 결국은 대행사이기 때문에 기업내부의 진정성 갖춘 이야기들을 다 담을 수 없게 되고, 결국 클라이언트가 높은 관심과 참여를 보여야 한다는 점
    (소셜내 기업 이야기들이 사실 진정성과 신뢰를 많이 갖췄다고 보긴 어렵지만 기존 Mass 마케팅보다 나음) 
5. 소셜웹에 참여할 인력이 없음 




결국은 소셜 거품이 빠지더라도 1:1 커뮤니케이션 맛을 본 기업들은 계속 수많은 사례와 시도를 하게 될텐데 앞으로 내 주변 블로거 및 SNS 기획자들에게는 잘 버티기만 해도 좋은 기회가 올 수 있겠다. 물론 뻥카도 많아지겠지만...그나저나 나에게도 더욱 좋은 기회가 올까?



ps. 이주현님 블로그나 SNS 채널은 없나요?ㅋ 멋진 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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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기업블로그)가 브랜드 인지도에 영향을 미칠까? - 에스코토스 컨설팅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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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살짝 연이 있는 강함수 대표님, 황코치님이 계시는 에스코토스 컨설팅에서 소셜미디어 행태와 관련된 보고서를 발표했다. '소셜미디어 참여연구'라는 보고서인데 실제적인 설문조사를 활용한 보고서가 많지 않고 내용 역시 알차서 도움이 꽤 될 것 같다. 주요 보고서 팩트만 좀 살펴보면,


-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평균 이용시간이 평일 44.5분, 주말 47.1분으로 이메일 24.9분보다 많다
- 트위터, 페북 추천 기능을 통해 전달된 내용의 신뢰는 47.5%가 '보통이다'
- 기업 트위터 및 페이스북 기업 팬페이지의 친구가 된 이후 해당 기업의 제품 구매의향과 제품 추천태도에서 구매의향은 트위터 48.6% 페이스북 43.2% / 제품추천은 트위터 46.1%, 페이스북 39.9% 였다
- 기업블로그가 기업인지도에 상당한 역할을 한다. 보조인지도의 경우 삼성전자, SKT, 미스터피자, KT, LG전자 순으로 인지도가 높았다
- 기업블로그와 관련된 항목은 행동적 관계, 신뢰, 상호통제, 만족, 기여도, 감성적 관계 등 6가지 항목을 조사한 결과 친근감·애착과 같은 감성적 측면(66.1%), 해당 기업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고 기업 활동에 참여하려고 노력하겠다는 기여 요소(53.4%), 기업에 대한 정보 습득 및 대화 행위와 같은 행동적 측면(50.4%) 순으로 효과가 있었다.


전반적으로 매스미디어 활용시간 대비 네트워크 중심의 세분화된 소셜미디어 시간이 늘어난다는 것이 결론이고, 실제로 현재 기업들이 활용하고 있는 소셜 커뮤니케이션이 '브랜딩과 관계'라는 측면에서 효과가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 개인적으로 좋은 보고서라 생각되는 은,

첫번째로 인지도와의 상관관계이다. 결국 기업이 가지고 가야하는 것은 브랜드자산인데 자산은 인지도와 이미지로 나누어지고, 그 자산의 전제가 결국 인지도이다. 기업블로그가 인지도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각 기업들에게 소셜에서 진행되는 노가다들이 가치있는 (value) 커뮤니케이션 행위들이라는 것이다. 물론 마케팅적으로도 접근해도 구매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둘째로, '관계'의 항목이다. '블로거는 관계다. 소셜은 관계를 기반으로 한다' 라는 말을 많이 하지만, 실제로 관계의 어떤 요소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했는지 긍정적으로 여기게 되었는지 실무자나 클라이언트들은 고민하게 된다. 여기 보고서에는 사람들의 감정과 행동이 동시에 요소로 잡혀있다. 이런 요소들이 상관관계상 문제가 없다면 기본 틀이 될 수 있다.


□ 아쉬운 점은,

표본이다. 나도 늘 마케팅 조사를 해보면 표본에 따라서 조사결과나 상관관계가 현저히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 이 조사 자체가 온라인 서베이이고, 트위터나 블로거들 대상으로 표본이 많았다면 (親 소셜 유저비율이 많았다면) 전체적으로 '소셜'의 지표가 높게 나올 것이다. 실제 온라인과 친하지 않는 분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을때 결과는 어떠할까? 애초부터 우리의 커뮤니케이션 대상이 아니라고 전제를 해야할까? 전수 조사를 할 수 없는 조사의 맹점이자 한계이다. 나중에 우리나라 인구통계 조사할 때 SNS활용 수준에 대해서 조사를 해도 좋을 것 같다.ㅎㅎ
(내 경험상 600명이 넘으면 코딩하고 spss돌리고 해석하는데도 엄청난 수고를 한다. 연구원님이 엄청 고생하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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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아래 뉴스로도 나왔고, 아래 슬라이드share에서도 자세히 결과를 볼 수 있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eco&arcid=0004618743&cp=nv


 

2011 소셜미디어 참여 trend report(요약본) 에스코토스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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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1/02/12 14:01

    모세님의 블로그에서 마케팅에 관한 노하우를 전수 받도록 하겠습니다.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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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온라인 마케팅 트렌드 리뷰 및 2011년 전망 - SNS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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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의 성장은 어디까지 일까? 그리고 이놈의 '소셜(social)' 단어 열풍은 어디까지 일까?
(쿠폰, 반값할인도 소셜커머스가 되는 현실!!)

얼마전 DMC 리포트에서 발표한 2010년 온라인 마케팅 리뷰 및 2011년 전망에서도 SNS 관련해서 앞으로 트렌드에 대해서 잘 나와있다. 특히 소셜네트워크, 모바일 같은 키워드로 인해 온라인 전체적으로 다시 각광을 받으면서 배너광고, 검색광고까지 정체되는 추세였다가 다시 성장하는  것 같다. (과거에 비해 기업 경영자 선에서 온라인 이해가 많이 올라간 것 같다)



온라인광고비가 공식적으로 1조 5835억원이라고 한다.
공식적인 비용이니까 비공식적인 비용까지 합치면 더 많을 것이다..




종이시장을 추월하는 온라인!
TV까지는 추월하기 어렵겠지




작년에 포털에서 트위터 글들을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다고 해서
꽤 관심을 받았었다. 물론 검색점유율까지 바꾸지는 못했지만...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SNS가 워낙 친숙해져서 인지
글로벌 업체라는 단어가 꽤 낯설다. 작년과 올해 초 말 그대로 급성장이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캐즘을 넘지 못하는 느낌이 강하다.




클라이언트들의 문의가 많은 것이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소셜 채널 뿐만 아니라
마케팅적인 다양한 플랫폼을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많은 사례와 모델이 부족하다.





2011년 온라인은 또 어떤 이슈가 나올까? 지금처럼 '소셜'만 붙어도 대박이 될 거 같은 기대감이 얼마나 갈 것인가? 소셜 거품이 올해는 좀 빠질까? 온라인 대통령인 포털은 소셜이라는 열풍을 어떻게 접근할까? 우리같은 마케터들은 어떻게 접근해야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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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urberrywatchshop.com/ BlogIcon burberry watches on sale 2011/12/28 16:29

    나올까? 지금처럼 '소셜'만 붙어도 대박이 될 거 같은 기대감이 얼마나 갈 것인가? 소셜 거품이 올해는 좀 빠질까? 온라인 대통령인 포털은 소셜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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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마케팅이 활용되기 어려운 분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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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온라인 마케팅에서도 소셜미디어, 아니 페이스북 시장이 이슈가 되면서 더욱 많은 기업들이 이제는 소셜미디어 이해와 관심을 넘어 새로운 플랫폼과 이미 구축된 소셜미디어를 어떤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제안을 받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 너무 부족하고 답을 충분히 드리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되어 블로거분들을 만나보기도 하고, 밀렸던 책을 보기도 하고 해외 자료를 살펴보기도 한다. 오늘은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비밀> 이라는 책에서 나온 '소셜미디어가 만능열쇠가 아니다'라는 항목이다.


1. 브랜딩 : 동영상과 블로그 광고가 브랜딩에 효과적으로 이용되는 경우가 많지만, 아직은 속도나 접근성 면에서 전통적인 마케팅을 능가하지 못한다. 특히 Mass 타겟은 더욱...소셜은 특정 고객을 끌어들이고 피드백을 제공하는 추가 매체로 활용하라. 

    → 맞는 말이다. 여전히 광고AE로 활약중인 동기나 선배들 만나보면 gap을 많이 느끼게 되는데,
        아직은 오프라인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의 브랜딩효과는 건재하다. 아니 앞으로도 건재할 것이다.
        하지만 소셜이 네트워크, 관계라고 볼때 각종 상호작용을 통해 이루어지는 브랜딩 효과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제대로 연구만 된다면 레알 대박일 것 같다.


2. 채널관리 : 채널 파트너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개별적인 블로그와 폐쇄형 커뮤니티 기업들도 있지만, face to face와 TM이 여전히 우위

    → 사람마다 매체 접촉도가 다르니까, 이 부분은 소셜이 CS의 역할로도 할 수 있지만 뭐니뭐니해도 TM이 여전히 짱!


3. 다이렉트 마케팅 : 쿠폰, 인센티브에 대한 신속한 반응을 전통적인 DM이 효과적이다. 하지만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면 고객 상호작용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웹이나 정보가 있는 영역으로 유도!

    → 이건 진짜 레알이다. MMS를 통한 것, 고객요금명세서, 우편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은 온라인 세상에서
        아날로그 냄새가 물씬 풍기는 전통DM을 좋아한다. 말 그대로 다양한 매체 접촉도가 중요하다


4. B2B : IT시장은 예외이지만, 대부분 B2B는 어렵다. (내가 볼때는 B2B 성공사례 국내엔 없다고 보여진다. 뭐 PR적인 접근이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CEO가 너무 중요하겠지?)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고가품이면 더욱더욱


5. 특정고객층 : 20대 이하가 아닌 50대 이상의 고객층을 겨냥하는 경우는 전통적인 마케팅이 효과적, 저소득층일수록 미디어 사용률이 저조...

    → 뭐 어쩔 수 없다.


6. 명품마케팅 : 명품전문잡지와 TV 네트워크가 인터넷의 영향을 받지 않는 이유는 화면상으로는 명품의 진가가 발휘되지 않기 때문이다. 명품은 아직 잡지와 TV가 중요. 그러나 명품이 소셜에서 가끔 인기주제로 떠오를 수 있다. 특히 추천 채널로 의미가 있다. 

    → 고소득층은 내 경험상 온라인은 보조중에 보조다. 그냥 웹사이트나 고급스럽게 만들어라. PPL이 꽤 괜찮고,
        (그래서 미친듯한 협찬이 많다) 떼깔나는 DM이 진짜 효과있다. 내 뼈저린 경험이다.



요새 분위기가 '소셜'이라는 단어만 붙이면 새로운 것이 아닌데도 뭔가 새로운 것처럼 포장될때가 많다. 특히 마케터 입장에서는 굳이 필요없는 채널인데 언론에서 떠들어대니 너도나도 하니 해야할 때가 있다. 소셜의 가능성은 물론 크다. 하지만 먹히지 않는 시장은 정말 먹히지 않는다. 전략이 인기에 편승하면 마케터나 기획자의 수명 역시 그 인기가 사글어들면 함께 사라질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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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18 10:01

    비밀댓글입니다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1/02/08 23:36

      감사합니다. 어떤 것이든 과하면 쉽게 망치는 법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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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브랜드 정책의 변화 - 모든 것은 ‘olleh’로? 의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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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라는 것이 사람과 같아서 작은 변화라도 무척 예민하게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조직이 크고 영향력이 있을수록 (+그 기업을 통해서 밥벌어 먹는 사람이 많을 수록)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키게 되죠 ㅋㅋ
게다가 브랜드 통합이라는 것은 조직내 누군가에게는 기회를 누군가에는 살생부의 명단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게다가 거래하는 업체의 운명도 싸그리 바뀔 수 있지요.

이번 KT 브랜드가 올레로 통합되었습니다. 사실 그동안 고객들 입장에서는 이 서비스는 올레KT인지 Qook(유선)인지 Show(무선)인지 구분하기가 어려웠죠. 그것은 철저히 기업 브랜드 포트폴리오 정책상의 이야기이지 절대 고객 입장의 접근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물론 공룡기업이라는 KT가 KTF와 통합되고,
새로운 변화를 위해서 SHOW라는 과감한 브랜드를 선보여서 챌린져 이미지의 KT가 아닌 선도적인 이미지를 구축한 것은 사실입니다. 변화는 단번에 뜯어고치는 것이죠. 확~~~
기업 내부적으로는 혼란이 계속되고 내부 공감대도 아직은 어렵겠지만...장기적인 차원에서는 매우 좋은 브랜드 전략입니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기존의 유선 QOOK, 무선 SHOW로 구별되는 서비스 브랜드를 폐지하고, 유무선 구분없이 KT 상품과 서비스를 2011년 1월 1일부터 단일 브랜드 'olleh'로 통합한다고 밝혔다.
 
KT는 소비자들이 통신서비스를 더 이상 기업이 제공하는 기술이나 디바이스 등 하드웨어적인 기준으로 구별하지 않고,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켜 주는 하나의 솔루션으로 인식하고 있어, 이 같은 추세에 맞게 기존 유선 QOOK, 무선 SHOW로 세분되던 브랜드를 KT의 상품 및 서비스를 포괄할 수 있도록 'olleh'로 통합하기로 했다.
 
KT는 새로운 통합브랜드 'olleh'의 빨간색에는 고객을 향한 따뜻한 감성과 열정을 의미하고, 검정 색상은 고급스러움과 한층 격상된 olleh의 위상을 표현했다고 밝혔으며, 특히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심볼에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드라마틱한 굴곡과 흥미로운 색감으로 도전적인 탐험가를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2009년 6월 1일 합병 이후에도 별도로 유지하고 있던 유선과 무선 브랜드를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KT와 KTF의 물리적인 합병을 넘어 양사의 모든 서비스가 고객을 중심으로 실질적으로 결합되는 시발점이 되었다는데 의의가 있다.
사옥 간판 이어 대리점 등 순차적 교체…홈피도 통합운영 예정
 
또한 KT는 유무선통합 브랜드 'olleh'를  기존 상품에 모두 적용할 계획이다.
 
컨버전스 상품은'olleh', 이동전화 상품들은 'olleh 모바일', 유선전화 관련 상품은 'olleh 집전화', 초고속인터넷 관련 상품은 'olleh 인터넷', 인터넷전화 관련 상품은 'olleh 인터넷전화', IPTV 방송 상품은 'olleh TV', 와이파이 기반의 무선 데이터 및 음성상품은 'olleh WiFi', 와이브로 기반의 데이터 상품은 'olleh Wibro', 기업비즈니스 관련 상품은 'olleh biz'등으로 변경했다. 또한 PC와 TV를 제외한 미디어형 단말을 통해 제공되는 상품으로 'olleh 스마트홈'을 신설했다.
 
KT는 1월 1일부터 분당 본사, 서초 올레캠퍼스 등 주요사옥의 간판 교체를 시작으로 프라자, 대리점 등의 간판 등도 순차적으로 바꿔 나갈 예정이며, 기존에 QOOK, SHOW 등으로 운영 중이던 사이트도 올레닷컴(www.olleh.com)으로 통합 운영할 예정이다.
 
KT 시너지경영실장 남규택 전무는 "olleh로의 브랜드 통합은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유무선 구분 없이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서비스를 창출해 선도해 나가겠다는 KT의 의지"라며, "내부적으로는 상품/서비스간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외부적으로는 새로운 컨버전스 시대에 맞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구적인 브랜드로 포지셔닝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T는 새로운 통합브랜드 출시에 맞춰 체험형 프리미엄 스토어, 'olleh Avenue'(올레 애비뉴)를 서울 강남역 인근에 개장했다. 올레 애비뉴에서는 KT의 다양한 최신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액세서리 등을 직접 상담과 함께 체험해볼 수 있으며, 올레 애비뉴 내 체험존의 경우 24시간 운영되며 외국인을 위한 전용 상담창구도 마련되어 있다.

http://the-pr.co.kr/news/article.html?no=1549




하지만, 이번 변화에 대해서 여러가지 아쉬운 점과 의문점이 있습니다.

첫째, Show의 런칭이 근래에는 보기 힘들 정도로 워낙 주목받았고 단기간내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구체적인 수치를 들긴 어렵지만)를 보였기 때문에 그 기간내 커뮤니케이션과 조직역량의 기회 비용은 좀 많이 아깝네요. SHOW를 마냥 없애버리기 보단 연구센터 같은 조직으로 남았으면 어떨까 한다는 ㅋㅋ

둘째로, 올레라는 단어가 과연 브랜드를 대표할 수 있는 단어인가? 하는 점입니다. 헬로의 거꾸로 된 재미있는 의성어...과연 이 단어가 브랜드 core를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올레닷컴, 올레모바일, 올레전화기...과연 올레란 무엇인가? 마냥 이 서비스를 쓰면 손들고 올레하는 것인지? 좀 더 큰 그림의 브랜드 정책이 필요합니다. 물론 KT 높으신 분들의 생각이 있겠지만;;

셋째로, 브랜드 통합이 위기관리 측면에서 과연 적절히 대응할 수 있을까? 한다는 점이죠. 기업브랜드와 개별브랜드를 별도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위기관리 측면에서도 때론 유리할 수 있는데요. (이번 SK와 M&M 사건에서 보듯이 행여라도 SK M&M이었으면 대박이었겠죠?) 가뜩이나 위기 상황이 많은 통신시장 게다가 거대조직인 KT가 수많은 위기를 다 대응할 수 있을지?

넷째로, 기업 내부 관계자들을 역할을 빠르게 수습해야 할텐데요. 제가 알기로는 KT라는 조직이...빠른 변화를 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임직원이 3만명...)

다섯째 (추가됨), 현재 ollehKT와 SHOW, Qook으로 운영되는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가 정말 어렵겠네요. 아놔 ㅋㅋㅋ


말하자면 장기적인 비젼과 브랜드 정책상으로는 OK, 그런데 현실적인 문제와 급조한 느낌이 조금 듬.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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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cial-media.kr BlogIcon 철산초속 2010/12/29 12:2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Reply  Address

  2. Favicon of http://twtkr.com/heon08 BlogIcon heon08 2010/12/29 12:3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1/01/05 13:23

      KT아 각종 사업에 뛰어든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ㅋㅋ

       Address

  3. Favicon of http://twtkr.com/heon08 BlogIcon heon08 2010/12/29 12:33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는 소비자가 올레라는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변화라면 적극 찬성입니다.
    이번 계기로 커뮤니케이션 부서? 혹은 담당의 권한이 커지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랍니다.

    요약하면 브랜드를 학습시켜서 인지시켰던 기존의 방법과는 달리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체험하는 새로운 방법이 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1/01/05 13:24

      막상 마케터나 브랜드 전략, IMC 같은 커뮤니케이션에서는 경영자의 의지를 뒤늦게 전달받고 대응하는 것이라 생각.

       Address

  4. 2011/09/30 16:49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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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 2019년 지상파를 추월하게 될 것인가? <광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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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뉴스를 봤습니다. 온라인이 2019년 지상파를 추월한다는...

처음 온라인 광고를 배울때만 해도 앞으로 기대는 되지만 주목할 매체다 수준이었는데 이제는 너무 대단한 미디어가 되었습니다.
10년이 지나니 강산이 변한다고 아니 이건 강산이 변하는 수준이 아니라 세상이 변하는 수준입니다. 요새 스마트폰으로 인해 무선의 한계를 벗어나게 했고, 이제는 테블릿PC로 출판 세상을 바뀌게 되니 빠른 세상이 놀라울 뿐입니다.

일단 TV의 영향력은 없어지지 않고 끊임없이 이슈를 만들고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대표 미디어이니까요. 물론 TV에도 인터랙티비 요소가 포함되면서 다양하게 변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문제는 종이매체들입니다. 이미 우리는 잡지 시장의 몰락(?)을 이미 느끼고 있고 신문 역시 펴보면 예전만큼 두께와 빅광고주들의 광고들이 많이 없어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쇄매체들도 새로운 수익모델 (종편방송?, 온라인유료화?)을 찾기 위해 노력중이지만 소셜미디어라는 강력한 대항마가 있기 때문에 기존 미디어의 브랜드 파워가 사실 무의미해지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가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지 당장 미디어를 반반으로 나누는 것이 아니죠~)
물론 종이가 없어지진 않겠지만 지금과는 조금 다른 보증의 가치가 있는 문서형태로 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까 영상에서도 언급했듯이 스마트폰 보급으로 유선의 한계를 벗어나면서 모든 매체에 인터랙티브 요소가 가능해졌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것은 온라인이다. 저것은 오프라인이라는 경계가 참 무색해질 것 같습니다.

각종 전문가들이 떠들던 '매체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온오프라인을 통합하는..." 식의 포스팅, 뉴스기사들이 이제서야 현실화되는 것이지요.

1개월 후도 알기 어려운데, 10년 후를 예측한다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아래 통계 예측은 실제로 2018년 쯤 되어야 (우리나라 월드컵??) 답이 나오겠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11151454331&code=940705




2019년이면 인터넷이 광고시장에서 가장 규모가 큰 매체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향후 10년간 지상파TV, 신문 등 전통적인 매체의 광고 평균증감률은 한자리 수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인터넷은 11.1%의 증감률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지난 12일 발표한 경제주평 가운데 <옴니미디어시대 방송산업 전망과 과제>라는 주제의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전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09년 현재 광고시장 점유율 1위는 지상파TV로 총 1조6710억원 규모에 전체 점유율은 22.98%에 달했다. 그 뒤로는 신문이 1조5050억원(20.69%), 인터넷 1조2430억원(17.09%), 케이블TV 7790억원(10.7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르면 10년 뒤인 2019년엔 지상파TV의 광고점유율이 인터넷에 역전당할 것이란 전망이다.

보고서는 향후 10년간 연평균 광고비 증가율이 6.9%로 낙관적일 경우, 2019년의 인터넷 광고시장이 3조6450억원 규모로 지상파TV(3조6050억원)에 비해 다소 앞설 것으로 내다봤다. 뒤이은 순위도 다소 바뀌어, 대표적 전통 매체인 신문(1조8160억원)은 2019년이면 케이블TV(2조2830억원)보다도 점유율이 낮을 것으로 전망됐다.
신문의 광고시장은 지상파TV보다 일찍 인터넷에 추격당할 것으로 전망됐다. 보고서는 2012년이 되면 신문 광고시장은 1조7600억원 규모로 인터넷(1조8630억원)에 비해 뒤처질 것으로 보았다. 신문은 2017년이 되면 케이블TV(1조9220억원)보다도 광고점유율이 낮을 것으로 예측됐다.
이밖에 최근 급성장세를 보이고있는 뉴미디어 매체는 2009년 현재 광고점유율이 0.54%(390억원)에 불과하지만, 2020년엔 5.77%(9140억원)으로 높아져 31.1%의 최고 증감률을 보일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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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iinemo.tistory.com BlogIcon WiiNemo 2010/11/30 12:52

    앞으로는 SNS 서비스 기능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효과가 TV보다 더 할수 있도 있을것 같군요~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0/12/01 10:45

      SNS는 결국 플랫폼이니 이곳저곳 붙이고 다수대 다수로 대화하게 되면 정말 엄청난 대화가 일어나겠죠?

       Address

  2. Favicon of http://tichiell.tistory.com BlogIcon 안성은 2010/11/30 16:25

    이거 읽으니까 어쩐지 뭔가 더 무시무시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오빠 말처럼, 고민은 그만하고 뭔가 저질러야할 때가 아닌가 싶다는 생각이
    이거보고 파닥파닥 마음에 요동치는것같아요 ㅋㅋㅋ 으에 잘보고갑니다 *

     Reply  Address

  3. Favicon of http://amyplayground.tistory.com BlogIcon 김에이미 2011/02/04 01:19

    재밌어질 것 같네요. :)
    SNS로 돈 버는 세상이라... 아직 스마트폰이 덜 보급되서 그렇지 70% 가까이 스마트폰 보급되고 SNS 가입율이 늘어나게 되면 TV는 저리 가라할 것 같아요.
    TV 보면서 스마트폰 들고 SNS 보면 어느것이 진짜 인지 헷갈릴 것 같음.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요 블로그 오늘 발견했는데 좋네요. 킵해놓고 자주 봐야쥐! :)
    감사!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1/02/08 23:34

      TV랑 온라인이 계속 붙어다닐 것 같습니다.
      아니 스마트TV처럼 아예 컨버전스가 되겠죠.
      너무 실시간들이 많아져서 좀 피곤하긴 하네요
      자주 방문해주세요^^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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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향후 키워드는 무선인터넷, 마이크로블로그? - 2010 KNP (Korea Netizen Profile)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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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자료는 온라인 업계에서 꽤 인정받는 통계보고서 입니다.
광고단체연합회와 인마협이 주관하죠. 작년에는 매트릭스가 했었는데 올해는 AC닐슨이네요.

이런 통계의 보고서의 핵심은 표본입니다.
비용때문에 전수조사를 할 수 없으니 표본조사를 하게 되는데,
표본의 신뢰도가 통계의 결과를 크게 좌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론조사의 맹점)

여기 보고서 첫 장에 보면 '조사의 한계' 부분이 있습니다.
저도 온라인 비중이 큰 보고서에 보면 늘 지적하는 부분인데요. 온라인 이해도가 높고 웹 활용이 익숙한 사람들의 표본 비중이 크다보니 실제 주변들인들을 통해 체감하는 잠정적(?) 통계와 gap이 있을수 있습니다. 대중성과의 괴리감이라고 할까요?
예를 들어 모바일 활용수준, 경험빈도, SNS 활용빈도는 보고서에서 꽤 높은데 주변분들은 아직 잘 모른다는...?
사용비율은 실제로 대부분 '들어는 봤다'는 수준이 많지요..



<조사 개요 : 친절하게 조사의 한계가 ㅋㅋ>




한계가 있지만 이런 보고서는 기획자들에게 참 유용합니다.
지금은 온라인 마케팅&PR 들이 큰 기업들에게는 당연시되지만 아직도 온라인을 해야하나 말이야 하나를 고민하는 기업들, 컨설팅할 때 이런 정량적인 자료는 필수자료라 할 수 있죠~

이번 보고서는 무선인터넷 부분이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PC/노트북을 당장은 뒤엎을 수 없지만, 단기간내 무선인터넷을 활용 빈도 증가는 주목할 필요가~
(저도 집에 가면 PC켜기 귀찮아서 아이폰으로 검색을ㅋㅋ 웹접근성의 변화!!)

보고서 다운받아서 한번 보세요~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이유는 세대별로 달랐다.

10~20대가 지인들이나 새로운 사람들과의 교류, 생각을 남기기 위해서 등 대체로 ‘개인적인 목적’으로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30대는 다양한 정보를 얻기 위해 이용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무선인터넷 이용률도 늘었다.

최근 3개월 이내에 스마트폰의 모바일 웹브라우저 혹은 모바일앱 등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했다는 응답자가 24.2%나 됐다. 무선인터넷 이용률은 디지털 제품에 관심이 많은 남성(28.9%)이 여성(18.6%)보다 10% 이상 많았고,  20~30대와 자영업자의 비율이 높았다.

사람들은 무선인터넷을 통해 주로 검색 서비스(44.1%)를 이용했고, 이메일(14.6%)과 뉴스 서비스(11.2%)를 이용한다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닐슨코리안클릭 김동욱씨는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는 정체된 국내 인터넷 서비스 환경을 변화시키는 촉매가 될 것”이라며 “스마트폰 보급 및 이슈 확산에 따라 해외의 유명 SNS 서비스를 중심으로 마이크로 블로그 사용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http://www.ad.co.kr/journal/news/show.do?ukey=117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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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의 중심세력으로 떠오르는 실버세대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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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산업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아직은 남이야기 같지만 아닙니다. 세월은 무척빠르고~~
출산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으며! 의료환경 역시 크게 개선되고,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엄청나 고령화가 되고 있는 이 시점!
당장 빠른시일내에 실버산업은 엄청나게 발전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트위터, 페이스북에서 보면 생각보다 30~40대 연령이 많은 것을 볼 수 있듯이 이들이 50대가 되는 그 순간 실버산업은 시작됩니다. 고로 10년 후부터는 본격적으로 산업이 된다는 것이겠죠?

DMC리포트에서 실버산업에 대한 정보가 나왔습니다.
주로 팩트를 정리해보면,



1. 실버산업 남 이야기가 아니다! 그들은 엄청난 구매력을 갖추고 있으며 기존 실버들과는 라이프 스타일이 다르다! 특히 여성의 power가 엄청나다!

2. 실버산업의 욕구에 적합한 마케팅 활동이 필요하다. (세심함, 친절함, 맞춤)

3. 실버산업 관련하여 다양하게 연관될 수 있는 산업들이 많다. (하나의 산업만 딱 떼는 것이 아니다. 복합적이다. 자동차 산업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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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eckpark.tistory.com BlogIcon zeckpark 2010/10/13 08:58

    요즘 어르신들이 어디 옛날같으신가요 ^^
    저희 할머니도 스마트TV로 스카이프 같은 것도 하십니다 ㅋㅋㅋ

    가능성으로만 본다면 정말 큰 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0/10/14 15:41

      어르신들의 수준은 정말 대단!
      미쿡만 해도 아이패드를 어르신들이 많이 쓴다고 하네영~~~

      하지만 시장이 크다고 해서 무작정 뛰어들면
      망하기 쉬우니까!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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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상승세인가 정체인가? 한국 Facebook 통계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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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하나의 플랫폼에 집착하는 것은 몰빵의 여지가 있어서 잘 안하는 편입니다만...
페이스북 한국유저에 대한 정보가 있네요. 미쿡애들은 정말 이런 데이터 하나는 짱인 것 같아요. 온라인은 모든 것이 숫자로 나오고 적당한 통계가 필요한데 우리나라 온라인 데이터들은 다들 표본 자체가 한계가 있어서리...발표도 잘 안하고!!! 
정말 부럽다!!!!!!!!

그렇다고 치고 페이스북 열풍이라고 하는데 진짜 열풍인지 한번 보겠습니다.
저도 멋모르게 통계 얼핏 보고 상승세라고 했더니 페이스북에서 "급감한 것 아닌가요?"하는 댓글이 있더군요. 허허..




에헴..자 지금부터 우리나라 페이스북 유저들이 몇명인지 함 보실까요?




<Facebook Statistics South Korea>




통계를 요약해보면, 페이스북 유저는 153만명이라고 합니다. 총 인구대비 침투율은 3.16% 싸이월드는 계정 침투율이 거의 80~90% 될 것 같은데 아직 좀 미약하죠? 그나마 온라인 인구대비 침투율은 3.9%로 약간 높은 편입니다. 계속 증가 추세다가 9월 들어서 성장이 약간 둔화되었습니다. 음...이유는 뭘까요? 캐즘단계가 시작된 것일까요?





연령대별로를 좀 살펴보시면 전연령대에 걸쳐서 상승세이나,
1개월 전 기준으로 온라인 핵심 유저층인 18~24세층에서 이탈 되고 있네요. 어찌된 일인지?
방학, 여행등 이슈가 겹치는 시기인지라 트래픽과 성장세가 좀 떨어진 것이 아닌지? 싶지만 몇달 후 데이터를 한번 더 볼 필요가 있겠네요.




고객 profile중 연령대 별 사용자 층은 마케팅 전략상 굉장히 중요한 요소를 가지는데요. 
페이스북 같은 경우에는 25~34세 (42%)와 18~24세 (30%), 35~44세 (14%)가 가장 많이 쓰는군요. 어떻게 보면 트위터, 블로그에 익숙한 온라인 유저 패턴 그대로 입니다. 상대적으로 35~44세의 사회를 주도하는 연령층 사용이 많군요. 고소득과도 연결이 되겠죠?

그리고 성별은 뭐 반반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싸이월드가 최근 대부분 여성들의 앨범용으로 사용된다고 볼때, 숨어있던 남자 유저들의 결집장소는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





온라인 마케팅을 짤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얼마나 사람들이 모여있고 쓰고있느냐? 하는 문제인데 페이스북 같은 경우에는 150만 정도되니까 마케팅적 가치 (제가 생각하는 기준은 유저층 50만부터)가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되고 잠재력 역시 풍부합니다. 

게다가 스마트폰 보급이 더욱 많아지고, 트위터를 통해 SNS 사용자층이 늘어나는 현실에서 싸이월드처럼 대박나는 플랫폼까지는 아니지만 꽤 사용층이 많아지는 SNS 플랫폼이 되지 않을까하는 조심스러운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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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ebplantip.com BlogIcon 어라 2010/09/17 16:25

    사이트가 계속 성장하면 좋겠지만 조사시점도 중요하거든요. 그리고 케즘도 발생하니까 저렇게 계단 형태로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급감이라기보다 전체적인 맥락에서 봐야 할 듯해요~ ㅎ

    외쿡과 우리나라 대학생 애들이 개학하는 시기가 걸린 듯 보이네요.

    제 얼굴이 나와서 페북처럼 태그 걸고 싶군요.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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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0/09/19 02:09

      네~ 페이스북에 달린 것들 보니까 의견이 다들 비슷하네요.
      '표본, 조사시점, 캐즘, 시즈널이슈(방학)'...

      좀 더 기간을 지켜봐야겠죠?ㅋㅋ
      태그까지 걸리면 대박일듯ㅋㅋ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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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소셜미디어 도입을 주저하는 이슈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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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큰기업의 소셜미디어 마케팅 컨설팅 및 제안이 계속 되면서 각종 런칭을 앞두고 Holding이 되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이런일이 비일비재하니까 그러려니..한다.

이번 잦은 회의를 하면서 몇가지를 느끼는 것은 전체적으로
기업 입장에서는 '소셜 플랫폼'이라는 것이 참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겠다는 점. 애매하다고 해야할까?

담당자부터 CEO까지 소셜미디어 하면 주저하게 되는 메모들을 적어봤다. 
나도 그들 입장이면 모두 일리있는 이야기.



1. 경쟁사가 하지 않는데 우리도 해야할까?

B2B 블로그 사례도 있지만 마케팅이라는 것이 늘 '경쟁'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경쟁사가 특별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으면 소셜은 도입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소셜이 Trend니까...그리고 앞으로는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될 것이니까...라는 점은 OK지만 경쟁사가 하지 않는데 굳이 할 필요 있냐는 생각....



2. CS에 대한 시각 차이

최근 트위터가 사실상 커뮤니케이션 부서보다는 CS비중이 커지면서...
대기업부터 작은기업까지 고객의 클레임에 대한 부분이 웹상으로 증거로 남는다는 점에서 CS는 흔적도 없이 깔끔해야 한다는 생각. 소위 말해서 CS라는게 긁어 부스럼 만드는 것 아니냐 하는 생각. 
온라인 모니터링만 잘해서 사전 대응만 잘해도 되는 것 아니냐? 하는 의견. 충분히 일리있는 말.



3. 효과에 대한 의문 

소셜미디어 성공사례라는 것이 실제로 존재하느냐 하는 의견.
사실상 국내에서 만들어진 성공 사례라는 것이 기업 내부에서 소셜 팀을 구축하고 운영 관리하며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물론 고객 가치에서는 도움이 되겠지만 Mass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냐 하는 의견.
마케팅적인 가치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서의 tool로 활용되는 것이고, 커뮤니케이션 가치 역시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기업입장에서는 대화채널 구축하는 것 이상으로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느냐 하는 것. (아직도 세스코 사례를 기대한다면 그건 시대를 역행하는 일이 아닐지?) 오히려 대행사에서 너무 효과에 대해서 뿔리고 있지 않느냐? 하는 의견. 일리있다.



4. 트렌드에 따르다가 흐지부지 된다면?

온라인이라는 것이 결국 1:1 관계로 가는 것은 OK이나, 블로그나 트위터라는 플랫폼 역시도 라이프스타일상 후딱 지나갈 플랫폼 중 하나일텐데 개설했다가 운영 안하면 그건 또 누가 책임질 것이냐 하는 생각. 
대행사의 제안을 가지고 블로그 시작했다가 운영 전혀 되고 있지 않는 수많은 전사된 블로그들을 보면 일리있는 이야기.
게으른 기업보다는 페이스 조절하는 기업이 나을수도?




이유가 더 있겠지만...
소셜미디어를 도입하지 않아도 대박 잘 팔리는 제품들도 있다. 온라인에서 미친듯이 욕을 먹고 해도 사람들은 구매한다. 소셜미디어를 너무 잘 구축해서 운영해도 benefits이 기대치와 충돌을 일으키면 바로 돌아선다. 관계를 잘 구축해도 한번에 훅~~
그것이 소비자의 블랙박스이다. 그러면 대행사나 전문가 들은 이야기하겠지. 온라인 여론 관리 하셔야 한다고.
소셜 도입해야 한다고....

온라인 채널이 있으면 좋지 뭐. 근데 중요한 것은 사과의 마인드의 문제인가 채널의 문제인가?
주객이 전도 된것은 아닌지? 
소셜미디어를 너무 과도하게 맹신하고 포장하여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로 만들려는 대행사의 문제도 있고,
고객과의 다이렉트 커뮤니케이션이 너무 낯설고 두려워, 정말 필요가 없어서 소셜을 무시하려는 경향도 있다.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문화는 결국 CEO가 만드는 것인데,
각 브랜드별로 기업별로 현실적이면서도 거품이 좀 빠진 소셜 전략이 필요하지 않을련지?

누가 과연 이기게 될까? 결국은 smart한 소비자에 기업들이 굴복을 할까?

아 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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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cial-media.kr BlogIcon 철산초속 2010/09/14 17:23

    어설프게 발담그면 큰코다칠테고...뭐 꼭 그렇다고 다 할 필요는없고... 선구자가 아니면 브랜드이미지에 대한 효과는 아무래도 생각보단 부족할테고...앞서나가는 툴이나 방법들을 사용하면 분명 이미지는 좋아지겠지만 다수의 타겟은 그 앞서나가는 소셜이란걸 안쓰는 경우가 있는 기업도 많을테고... 역시 분수에 맞게 살아야할것같아요...;;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0/09/14 18:10

      아 너무 머리아파요...어흑...
      코틀러 형님도 소셜에 적극 참여하라! 라고 하시긴 했지만..(마켓3.0)
      기업입장에서는 죽을맛..허허.

       Address

  2. Favicon of 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 BlogIcon 송동현 2010/09/14 19:57

    정리해 주신 4가지 이야기를 맥락상으로 보면 비단 소셜 미디어 뿐만 아니라 PR, 광고, 마케팅, 이벤트 등 모든 전략과 활동에 있어 기업들이 가질 수 있는 공통적인 의문점입니다. 비단 소셜 미디어이기 때문에 주저하는 부분이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어느 정도 소셜 미디어만 관련된 부분이라 생각되는 것이 2번 정도인 듯 한데 이것 또한 설득시켜나야가 하는 많은 사람들의 과제이지요.

    본인이 자신감을 가지고 그것을 설득시키고 관철시켜 나가면서 작품들이, 성공사례들이 나온다고 보여집니다.
    하단에 정리해 주신 insight도 충분히 공감되는 이야기 입니만...

    모세초이님이 만드신 서비스가 제품이라면 그 제품을 구입할 사람들에 구미에 최대한 맞춰보고 그래도 구입하지 않으면 우리 소비자가 아닌 것이죠.
    주절거린 것 같은데...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0/09/14 20:37

      늘..명쾌한 조언감사드립니다. ^^ 주제넘게 댓글을 달자면,

      저 역시 온오프라인 관련 대부분 전략과 활동을 진행해보면
      공통적인 의문점인 것은 공감합니다. 뭐 오프라인 애초부터 결과보고라는게 의미가 없으니 말이죠.

      하지만 소셜은 좀 유난스러운 면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 온라인에서 벌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OK이긴 하지만..

      클라이언트 CEO나 담당자 분들이 소셜이 대세다! 라는식의
      기사들과 표본자체가 일반적이지 않은 대행사, 미디어랩사들의 설득자료, 각종세미나 등을 통해
      부풀려진 정보를 습득한 상태에서 시작하다 보니...
      (물론 제대로된 내용도 많습니다..)

      말씀주신대로 많은 사람들의 궁극적인 과제이기도 하죠.
      마케팅적이나 커뮤니케이션으로 어떤 효과를 일으키느냐...

      저 역시 미팅하면서 메모에 적었던 내용들을 적어서
      주절거림이 많네요.

      다시 한번 엣지있는 댓글 감사합니다!

       Address

    • Favicon of 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 BlogIcon 송동현 2010/09/14 20:49

      Fully Agree!

      소셜 미디어는 비즈니스로 봤을 때 진입장벽이 낮아 보입니다.
      또한 이야기 한 것 처럼 시장 만들기에만 급급한 나머지 개론 수준에 환상이 많이 알려진 것도 사실입니다.

      모세초이님처럼 실체 기업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수정하고 업데이트 해나가는 분들이 많아질 것이고 이후 옥석이 가려지겠지요.
      항상 정답은 클라이언트에게 그 기업이 가지고 있는 것이니까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0/09/15 09:12

      수년내 더욱 발전이 되고 알짜인 사례가 많아질 것 같습니다.ㅎ
      댓글 감사합니다. ^^

       Address

  3. Favicon of http://twitter.com/OKImtheMikeYoon BlogIcon mikeyoon 2010/09/15 18:55

    PR에 있어서 문외한이긴 하지만... 마케팅 목적이 방어냐 공격이냐에 따라서도 소셜미디어 마케팅 도입여부를 고민하지않을까요? 보통 공격적 마케팅이라면 어떻게든 타겟층과의 접촉점을 늘이려할 것이고 쇼설미디어는 매력적일 것 같습니다. 반면 방어적 마케팅(위기관리)이라면 좀더 고민하겠죠....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0/09/16 09:37

      맞습니다. 소셜미디어 마케팅은 시장의 위치에 따라 다를수 있습니다. 선도자, 챌린져, 팔로워, 런칭단계에 따라 활용의 범위가 달라질 수 있겠죠. 온라인 위기관리는 이제는 좀 필수인듯 해요.

       Address

  4. Favicon of http://marketholic.net BlogIcon Maxmedic 2010/09/15 22:29

    소셜미디어라는게 단순히 새로운 미디어의 출현을 넘어서서 사람과의 관계가 돈이 되고 Comm이 바로 마케팅과 연결되서 그런지 뭔가 복잡한게 많네요ㅠㅠ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0/09/16 09:46

      하나의 플랫폼이 마케팅 요소와 커뮤니케이션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으니 구분 자체가 의미가 없어지는 것이죠~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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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 광고 쇠퇴… 소셜 미디어 광고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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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절거림으로...써보겠어영~

2007년도에 썼던 글도 있지만....그 당시에는 다들 어이없어 했지만 말이쥐
<수명이 다해가는 배너광고를 보면서.. http://www.mosechoi.com/36>

이미 주도권은 소셜로 슬슬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미 넘어갔다는거지~

온라인 자체가 철저히 커뮤니티, 관계 같은 장기적인 그림이 가능한데 배너광고라는 것은 화려한 네온사인 같은 것이야.
배너를 가끔 집행해보면 참...돈이 아깝다라는 느낌이 많이 들어...그 배너를 만들기 위해 마이크로사이트부터, 개발비용, 배너제작비용...그리고 엄청나게 드는 시간까지! 더 중요한 것은 클릭 후 돌아오지 않은 고객들의 모습을 보면...

아직 타겟팅이 명확한 게임쪽, 디지털카메라 같은 제품 나름대로 의미가 있겠지만 결국 push형 전술은 한계가 있다응~
아~ 신제품 같은 것은 좋아. 확실히. 이슈도 되고.

단, 소셜은 효과에 대한 기준도 다양하고 (정량적, 정성적 - 물론 수많은 사례와 연구가 필요하지만),
관계 측면에서도 탁월하고, 로얄티 그룹을 형성하기에도 좋으니~ 기업 입장에서는 완전 땡큐!
전형적인 pull 전략이지.

그렇다고 물론 마냥 소셜 마케팅을 할 것도 아니지. 각 캠페인 이슈에 맞춰서 전략 전술을 써야하는거지~ 배너가 없어지지는 않아~ 그리고 일단 기업 공식 계정을 만들어보자도 답은 아니야. 기업에서는 충분한 이해가 필요해. 온라인 콘텐츠는 영원히 남거든~

그리고, 소셜 마케팅을 강요해서는 안돼. 어제도 대기업 쪽에 소셜마케팅 미팅하고 왔는데...엄청난 관심은 있지만 거대한 규모인 만큼 조직내 충분한 공감대가 필요해..기다림의 미학이라고 할까나? 철저히 방어적인 전략이 필요해 보여..때론 치고 빠지듯이 맞이야~ 시장에서 선도자와 챌린져, 팔로워가 할 수 있는 소셜 전략이 다르듯이 말이야~!!


<미디어 오늘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048>



현재 일반적인 인터넷 광고가 이르면 10년 안에 격변해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를 이용한 광고가 대세를 이룰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인터넷 광고 전문 대행사 '9fruits 미디어' 김우석 수석팀장은 17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0회 국제 방송 음향 조명기기 전시회(이하 KOBA 2010)'의 '인터넷 광고의 특징과 진화 발전 방향' 세미나에서 "현재 인터넷 디스플레이 광고는 쇠퇴하고 있고, 검색 광고의 성장률은 둔화되고 있다"며 "생존을 위해서라도 새로운 광고 모델을 계발해야겠다는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우석 팀장은 인터넷 광고의 두 축인 디스플레이 광고(배너 광고)와 검색 광고에서 "디스플레이 광고가 인터넷 광고의 성장을 가로막는 주범"이라고 현 광고 실태를 분석했다. 그는 "학계, 업계에선 인터넷 배너광고는 향후 10년 안에 없어질 광고라는 전망이 나온다"고 전했다. 
      
  ▲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트위터.  

주목되는 점은 인터넷 배너 광고의 성장과 쇠퇴가 향후 인터넷 광고에 시사점을 주는 점이다. 그는 "인터넷 배너 광고가 △네이버 등에 노출할 경우 하루 평균 1700만 명이 볼 정도로 영향력이 있었고, △신문 등 전통 광고 모델을 벤치마킹 해 급성장했지만, 오히려 이것이 '양날의 검'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인터넷이라는 독특한 매체 특성을 고려하지 않았고, 전통적인 광고모델은 독자적 인터넷 광고 모델을 탄생시키는데 장애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향후 미디어광고에 대해 김 팀장은 "기존 미디어의 광고 형태를 차용하면 성공하기 어렵다"며 "다른 미디어가 갖지 못한 차별화 된 특성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새로운 성공의 관건"이라고 밝혔다.
 
그는 "변화의 핵심 키워드는 소셜 미디어"라며 "대표적인 것이 트위터"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김 팀장은 "온라인 배너광고는 과거 비주얼 임팩트보다는 (온라인)관계를 형성하는 쪽으로 바뀔 것"이며 "검색 광고는 검색 서비스의 영향력을 더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일례로 그는 올해 3월 아이폰 4G 시제품이 인터넷에 공개된 논란을 예로 제시했다. 당시 애플의 엔지니어가 자신의 생일날 술집에서 시제품을 분실했는데, 기즈모도(GIZMODO) 블로그는 이 시제품을 입수해 인터넷에 공개했다. 주목되는 점은 이 사건을 통해 독일 항공사인 루프트한자(Lufthansa)가 트위터를 통한 자사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본 점이다.
이 항공사는 트위터로 애플 엔지니어에게 '당신이 맥주를 상당히 좋아하는 것을 알았다. 당분한 회사를 쉬게 되면, 우리가 당신에게 항공권과 맥주 무제한 이용권을 제공할테니 연락달라'고 전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다. 당시 이 항공사는 자사 내에 맥주 코너를 신설한 바 있어, 트위터를 통한 홍보 효과를 누리게 됐다. 
 
또 김우석 팀장은 유튜브를 이용한 마케팅도 '관계 형성'의 사례로 전했다. 최근 영국에서 '몬티파이슨'(1970년대 인기 끈 영국 코미디)의 불법 복제 사건이 벌어졌다. 삽시간에 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되자 이 개그 프로그램에 출연한 한 배우는 고소·고발을 하기보다는 오히려 관련 고화질 영상을 유튜브에 무료로 올렸다.
 
이 배우는 영상을 공개하면서 '정말 우리 프로그램을 사랑하면 우리 DVD를 사달라'고 메시지를 올렸고, 소비자들은 정품 DVD를 사게 됐다. 이에 따라 이 프로그램은 2008년도에 아마존 영화 베스트셀러 2위에 올랐고, 매출이 23000% 성장했다. 결국 소셜 미디어를 통해 관계가 형성된 셈이다.
 
검색 광고의 경우 김우석 팀장은 현재 국내에서도 새로운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며 아이폰 서비스 'foursquare'(위치 검색 서비스로, '땅 따먹기' 게임으로 불린다)와 인근 음식점을 소개해주는 서비스를 지적했다. "검색과 위치 기반 프로그램이 합쳐져 진화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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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8/26 21:45

    제가 생각해도.. 이젠 배너 광고는 그닥 메리트가 없는것 같아요. 저만해도 거의 손을 안대니까..ㅎ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0/08/27 10:44

      넹 맞아요. 클릭하고 마이크로사이트가고..이벤트 참여하는 형태의 프로세스는 슬슬 한계. 물론 온라인광고만의 노출이나 브랜딩의 장점이 있을 수는 있지만 지금 이상으로 성장은 어려울 것 같아요. 오히려 물량은 줄어들고 있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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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대한 사용자 인식 조사 보고서 - 트위터는 30대, 싸이는 20대, 블로그/카페 40대로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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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 리포트에서 나온 'SNS에 대한 사용자 인식 조사 보고서'입니다. 
표본이 약 1,000명이 넘으니 참고할만 것 같습니다. 
단, 온라인 서베이 이기 때문에 표본이 일반 설문조사와는 좀 다릅니다. 배너를 클릭할 정도로 온라인 트렌드가 꽤 익숙한 사람들이 답변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죠. 실생활에서 느끼는 통계수치 수준과는 Gap이 있습니다.


주로 기억에 남는 부분 아래 3가지 정도. 
한번 정도 되뇌길 필요가 있습니다.


1. 잠재적으로 주목을 받는 플랫폼은 트위터
2. 현재 사용하고 SNS 비율 : 싸이월드>블로그>카페>트위터>미투>페이스북>카카오>네이트 커넥트
3. 싸이월드-20대, 트위터-30대, 블로그/카페-40대에서 높은 선호율 보여







SNS라는 것이 사실 플랫폼이기 때문에 사람 본연의 관계를 확장해나가는 것입니다. 또한 그다지 거창하지도 않죠. 
문뜩 드는 생각은 소셜미디어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이 물 흘러가듯이 (Stream) 자연스럽게 순리대로 (Natural) 접근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효과에 대한 과도한 뻥튀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진짜 사람 사귀듯이...그리고 온라인 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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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hebetterday.com BlogIcon 세아향 2010/08/13 08:28

    팀장님 대단하세요~ 트위터에 RT걸께요~
    트위터에 다른분이 소개하는 트윗보고 구경왔어요^^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0/08/13 10:35

      앗;; 대단하다니요~ 그냥 DMC에서 나온 보고서를 공유할 뿐입니다~ 하하하~
      그리고 통계 표본 자체가 워낙 타게팅 되어서 단지 '참고'용이예요~

       Address

  2. Favicon of http://tichiell.tistory.com BlogIcon 안성은 2010/10/19 20:01

    우와 너무너무 좋은보고서 보고갑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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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Facebook) : 소셜미디어의 마케팅 장점을 흡수 - 김중만, 올레KT 팬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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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페이스북 (Facebook)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쉽게 설명해서 미국판 싸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미국판 싸이라는 표현은 페이스북의 기본 요소만 설명이 가능할 뿐 전체적인 서비스를 설명하기에는 부족한 단어입니다. 초보자에게 설명하기 쉬운 단어이죠.




해외에서는 페이스북이 단순 소셜웹 플랫폼을 벗어나 구글과 경쟁을 시작했다죠?
뉴스만 접해서는 사실 공감이 되지 않았는데 제가 직접 페이스북 경험치가 올라가고, 작게나마 마케팅 캠페인을 시작해보니 조금씩 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느껴보면서 야..이거 플랫폼이 장난이 아닌데?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몇가지 생각나는 점을 적어봤습니다.



1. 소셜미디어 플랫폼의 통합 용이


페이스북의 경우 사용해보시면 알겠지만 다양한 소셜 플랫폼을 페이스북내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트위터 글들도 feed 어플로 불러올 수 있고, 블로그 글도 노트로 세팅하면 불러올 수 있습니다. 유투브 역시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버튼하나만 눌러주면 담벼락에 딱 올라갑니다. 이렇게 소셜 플랫폼 통합이 용이하다는 것은 웹인프라가 갈수록 좋아지고, 소셜미디어를 쓰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페이스북의 성장가능성은 커진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게다가 아이폰이 있다면 금상첨화! smart한 소비자들에게 진정한 TGIF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ㅋ






2. 콘텐츠의 쉬운 접근성과 확장성


트위터의 140자 제한을 넘을 수 있고, 블로그 만큼 콘텐츠는 아니지만 콘텐츠를 만들기도 수월하고 (블로그 글을 어플리케이션으로 불러오면 사실 제한이 없음), 동영상과 링크도 무척 수월합니다. 또한 재미있는 것이 그런 콘텐츠들이 친구들에 의해서 공유되고, 좋아요 버튼으로 추천되며 댓글까지 소셜웹 특유의 다양한 상호작용 기능들이 있습니다. 굳이 이야기하자면,


'페이스북 (Facebook) = 블로그 + 트위터 (마이크로블로그) + 유튜브 + 어플' 




3. 글로벌까지 오픈되는 관계성


친구를 만드는데 있어서 조금 다른 플랫폼보다 폐쇄적입니다. 트위터는 클릭하나로 팔로우-팔로워 관계를 구축하지만, 페이스북은 1:1 수락과정이 필요합니다. 서로의 프로필을 보고, Confirm의 과정이 필요하지요. 여기서 싸이월드랑 비교하자면 싸이월드는 오프라인 인맥 (친인척) 중심의 관계맺기라면 페이스북은 다양한 취미, 학교, 관심사 별로 쉽게 친구수락이 가능하다는 점이죠. 

특히 좋은 점은 해외 유저와 정말 쉽게 친구를 맺고 채팅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블로그나 트위터가 플랫폼이 Global 커뮤니케이션은 가능했지만 사실상 국내 유저끼리의 소셜웹을 열어주는 역할로 끝났지요. 하지만, 페이스북은 동일한 플랫폼내 해외 유저들 (5억;;)이 있기 때문에 아주 쉽게 다양한 유저들과 관계를 맺어갈 수 있습니다. 

저도 얼마전 저도 역시 한국을 사랑하는 인도네이사 여성분과 채팅을 하게 되었는데요. (동남아에서 엄청 인기라고 하지요?!) 한국인이라는 점과 마케팅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꽤 유용하고 신기한 채팅이 되더군요. 
아래는 친구찾기 모습 ㅋㅋㅋ 엄청난 프로필 사진을 가진 외쿡인들!ㅋㅋ






4. 마케팅 활용도가 높은 팬페이지


팬페이지는 저에게 굉장히 낯설었습니다. 계정 (프로필)과 팬페이지 구분을 잘 못해서 난감해 했었는데요. 팬페이지라는 것이 말 그대로 포스터 같은 의미입니다. 온라인 캠페인에서는 마이크로사이트 같은 것이죠. 저희가 온라인 캠페인을 할때 단기간동안 마이크로사이트를 운영하는데요. 바로 그런 역할입니다. 

각 기업들이 페이스북 계정을 만들고, 캠페인 이슈별로 다양하게 페이지를 만들어서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은 무척 매력적입니다. 마케터 입장에서는 페이스북 친구 관계만 잘 만들고, 적절한 이슈만 만들어 팬페이지를 잘 운영하면 입소문면에서도 브랜딩에서도 굉장히 효율적인 채널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요새 관심을 갖는 팬페이지는 김중만 선생님KT 입니다. 가서 좋아요! 하세요!



<김중만 선생님 팬페이지 : http://www.facebook.com/gtontheroad>


<올레 KT 팬페이지 : http://www.facebook.com/ollehkt >


5. 모바일과 연동이 매우 좋은 어플리케이션


이제는 더이상 어플리케이션이 낯설지 않지요?! 하지만 페이스북 어플리케이션은 좀 낯설겁니다.ㅋㅋ
페이스북 보면 tab이라는 것이 있죠? 거기에 다양한 기능을 갖춘 어플리케이션을 부착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이벤트를 한다고 하면, 이벤트 어플을 만들어서 등록시키고 많은 페이스북 유저들이 tab을 부착시키고 많은 인터랙티브 요소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아래는 Farmville 입니다. 전 아직 초짜구요 ㅠㅠ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we rule 같은 소셜 게임들이 더욱 많아질 것 같네요ㅎㅎ







지금까지 페이스북 (facebook)의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가능성을 살펴봤는데요. 알면 알수록 더욱 재미있는 요소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추가로 더 찾아보지요. 제 페이스북은 www.facebook.com/mosechoi 입니다.  친구 추가하세요!! 빠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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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rketholic.net BlogIcon Maxmedic 2010/08/04 00:28

    보면 볼수록 페이스북 매력적이네요. 아흑 왜 이렇게 적응이 안되는지ㅠㅠ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ㅋ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0/08/04 11:20

      하하~ 저도 아직 적응중입니다. 페이스북 참 재미있다응~

       Address

  2. Favicon of http://www.goodguacamole.com/ BlogIcon guacamole dip recipe 2012/09/27 17:32

    이 나라를 위해이 얼마나 기회를 볼 수 정말 좋아요. 풍력 에너지에 전국에서 여섯째 순위는 한 가지이지만, 당신이하는 말은로 여행하는 것은 두 번째입니다. 우리는 또한 다른 국가에 잠재력을 많이 볼 수 있지만, 정부는 기금에서 더 큰 역할을해야합니다.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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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마케팅 효과측정 (ROI) 지표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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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터는 ROI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비용만큼 얼마나 효과가 있었는지...게다가 효율적이었는지 알아야 하니까요.
광고,PR,마케팅,SP등 수많은 ROI 측정방법이 있으며 지금도 전문가들이 열심히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절대적이고 통일된 측정 방법은 찾기 어렵습니다.

소셜미디어 마케팅 역시 ROI는 참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단순히 view, 추천, 댓글 같은 정량적인 결과 뿐만 아니라 대화의 질, 유저들의 반응, 전체적인 추이등 정성적인 결과 역시 너무 중요합니다. 또한 지표가 다 담을 수 있는 가치가 있지요. 기업이 소셜에 뛰어든다는 자체에 의미를 줄 수도 있고, 그들의 대화나 이슈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습니다.

제가 요새 고민하는 것도 소셜미디어 프로필, 대화의 질 변화 같은 효과 측정 솔루션을 추가로 고민중인데요. 이 책에서 나온 리스트가 꽤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출처는 미국 리서치 회사인 미디어포스트의 블로그 글인 '100 Ways to Measure Social Media' 입니다. (작년? 정도에 영문 리포트가 한참 돌았었죠~~~)

아래 리스트를 보면 아마 마케터들이 자신의 브랜드상 중요한 포인트를 중심으로 측정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아래 리스트들을 이리저리 테스트 해본 결과 의미가 있더군요. 



- 업로드된 기사의 수, 임프레션 수에 따른 입소문 발생량
- 기간 중 입소문 추이
- 경쟁사의 입소문
- 각 채널 (포럼,SNS,블로그,트위터)의 입소문
- 구매 퍼널 속에 있는 소비자의 입소문
- 매스미디어에 언급된 상황
- 팬 수, 팔로워 수, 프렌드 수, 각각 증가율 -> 이게 가장 단순하게 접근하는 지표인듯
- 2차적 파급 효과 (팔로어의 팔로어, 팬의 팬)
- 링크수, 즐겨찾기 수
- 다운로드 횟수, 업로드 횟수
- 댓글 수
- Page view, Contents view
- 소셜미디어를 통한 링크내 검색엔진 순위 변화
- 검색 쿼리 변화
- 입소문 링크율
- 동영상, 사진, 음성 콘텐츠 입소문 율
- 소셜미디어에 참여하고 있는 타깃 인구 분포
- 소셜미디어를 통해 얻은 열람자의 인구 / 지역 분포
- 포스팅에 따른 감정 변화???ㅋㅋ
- 콘텐츠 열람 시간
- 소셜미디어 통해 방문한 열람자 사이트 소비 시간
- 클릭 횟수
- 소셜미디어에서 유입된 트래픽 수
- 투표율
- 소셜미디어에 의해 절약된 고객지원 비용
- 고객만족도
- 시장점유율 변화
- 소셜미디어 이벤트 반응



100가지 다 적지는 않았지만..더 재미있는 것들이 많이 개발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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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rketholic.net BlogIcon Maxmedic 2010/07/13 20:30

    포스팅에 따른 감정변화와 같은 정성적인 지표들을 제대로 평가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ㅠ
    좋은글 감사합니다!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0/07/19 14:29

      그러게요. 그럼 다 아바타가 필요할듯...
      감정을 속이는 사람들은 어떻하죠?ㅋㅋ

      넘 디테일한 사람들의 블랙박스를 열어버리면 피곤할거 같기도 해요.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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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소셜미디어 마케팅,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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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소셜 세미나도 많아지고, 각종 보고서가 난무하는 이 시점에서 
참~~알찬 소셜미디어 책을 읽었습니다.
구매하자마자 하루만에 뚝딱! 출판이 6월 7일인데 제가 서점갔다가 우연히 산 날짜가 6월 9일..아주 뜨끈뜨근한 책이었죠! 지금까지 3번 정도 반복해서 보니까 참 간결하게 잘 쓰여졌습니다. 어려운 용어로 줄줄 설명했던 책들보다 가벼우면서 핵심만 꼭꼭 찝어서 설명했으니...
무엇보다...제가 평소에 생각했고 저와 같은 마케터 기반이라서 소셜미디어의 활용과 기법, 브랜딩을 위한 접근등이 더 공감이 가는 것 같네요. 꽤 유용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시간날때마다 엣지있는 포인트는 정리하겠지만,
책을 보지 않고 기억나는 것만 체크해보자면...






소셜미디어 + 매스미디어의 조화 필수,  소셜 대박의 환상에서 벗어나라!

관련글
* 소셜미디어 + 매스미디어 - http://mosechoi.tistory.com/85
* 소셜미디어 + IMC가 대세 - http://mosechoi.tistory.com/110


: 소위 소셜미디어 전문가, 세미나에서의 내용들은 모두 소셜미디어의 파급력과 영향력을 주로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마케팅 사례라는 것이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인 경우가 많습니다.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은 파급될때는 엄청나지만 온라인이 늘 그렇듯 게릴라 성격이 강합니다. 단, 네트워크의 두께에 따라서 다를 수는 있지만요.

10대~30대 온라인 사용량이 많다고 해서 소셜미디어, SNS 플랫폼 사용량이 많다는 것이 아닌 것처럼 말이죠. 많은 전문가들이 소셜을 시작하면 당장....할 것이라는 식의 (바람일지도?) 언급을 많이 하는데요. 제 경험상 소셜미디어 단독적으로 마케팅 활동은 너무 어렵습니다. 작은 중소기업이면 가능할수도?

소셜미디어의 단점이 단기간내 효과나 이슈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는데요. 매스미디어와 잘 통합되어서 (특히 퍼블리시티) 진행된다면 많은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소셜미디어를 축으로 한두개 전술 통합과 동시다발적인 전술 통합시 효과면에서나 유저들의 반응이 큰 차이를 보면 잘 통합할 수록 효과가 좋다라는 말이 맞습니다. 

이런 기준을 가지고 생각해보면...소셜은 소셜만의 역할이 있습니다. 기존 플랫폼이 가지지 못한 여러가지 장점을 가진 소셜플팻폼이지만 결국 소셜미디어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거든요. 온라인에서도 철저히 타겟팅된 느낌의...

얼마전 이노션에서 발표한 메거진 <소셜미디어가 하지 못하는 7가지 것들>을 보니까 이런 이야기도 있더군요.


SNS는 이미 존재하는 역량, 가치, 속성과 게획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키는 촉매제 역활을 수행한다. 때때로 너무나 큰 영향력을 행사하여 마술'과 같이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존재하지 않는 것을 갑자기 만들어내는 마술과 같은 기적'은 절대 부릴 수 없다는 것이다.

SNS
마케팅이 하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이해는 캠페인 집행 전 SNS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나 각 매체의 특성을 이해하고 각자에 올바른 역활을 부여함으로써 전체 캠페인의 목적을 이루는데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다.
(
그리고, 정체된 온라인 산업을 일으키기 위한 대행사 직원들의 과대선전을 피해가는 방법이기도 하다.)


이번 책에서도 위 은 소셜미디어의 현위치를 적절하게 언급해주었다는 생각입니다. 망한 기업블로그들이 생각나는군요...이 책 역시 곳곳에서 소셜미디어의 한계와 단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줍니다. 환상을 깨라는거죠.




시장의 브랜드 위치별 접근 방법의 차별점


-> 시장의 위치하면 포지셔닝이 진리!

: 살짝 놀라웠던 점은 시장에서 브랜드 위치에 따라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 하는 논의였습니다. 사실 소셜미디어 마케터, 광고주, 대행사 많은 사람들이 전략적 사고를 할 때 플랫폼에 대한 집착으로 인해 전체적인 큰 그림 (Big picture)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부분은 저도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시장의 선도자가 할 수 있는 점과 도전자 (Challenger) 입장과 팔로워 입장마다 실행할 수 있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다르듯이 소셜미디어 역시 Role이 다릅니다. 대략 생각나는 것을 보면 선도자 입장에서는 방어전을 위해 소셜미디어에서 최대한 브랜드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채널을 구축하거나, 2~3위 같은 브랜드의 경우 공격적으로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인식상 대등한 위치를 높게 하거나, 중소기업의 경우 게릴라 전술을 펴는 식의 마케팅 전략상 기본이 되는 내용과 소셜미디어의 접근 방법을 쉽게 풀었다 하겠습니다. 






궁극적인 브랜드까지 영향

: 2번에 이어 궁극적인 기업 브랜딩까지 가능할 수 있는 부분이 언급되었습니다. 궁극적인 목표인 브랜딩에 있어서 어떤 포인트가 영향을 미치는지 살짝 언급이 되었죠. 깊이있게는 아니지만...앞으로 많은 마케터들이 연구해서 데이터를 만들어봤으면 합니다. 




소셜미디어 ROI는?

: 물론 소셜미디어가 대화 기반으로 숫자가 말해주는 효과가 절대적이지 않다라는 점은 대부분 사람들이 알 것이구요. 누가 어떻게 언급을 했느냐도 중요하지요. 다시 말해 정량적인 (view, 댓글수, 추천수등) 결과와 정성적인 (SEO, 주요 반응등) 결과의 효과 측정외에도 다양하게 언급되고 있는 효과측정 기준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마케터 입장에서는 ROI는 끊임없이 물어야 할 사명이라 할 수 있는데요.
여기 책에 나와있는 리스트를 보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저작권 관계로 여기까지 ㅋㅋ
꽤 좋은 책입니다.
소셜미디어 마케터, 홍보대행사, 온라인AE, 클라이언트들 모두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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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ohomini.tistory.com BlogIcon 호호미니♡ 2010/07/08 09:18

    오 공유 감사해요~시원시원한 책 같아요. 읽어봐야겠네요! ^^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0/07/08 10:10

      감사합니다. 통쾌한 책이예요!ㅎㅎ 업무하시는데 도움이 되실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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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100mirror.com BlogIcon 백미러 2010/08/04 17:24

    소셜미디어 마케팅 책은 저 읽었어요~^^ 매스미디어와 조화되어야 하는 거는 당연한 진리!^^

     Reply  Address

    •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10/08/04 17:38

      ㅎㅎ네. 책이 알차요ㅋ 매스미디어와 잘..그리고 이슈별로 비중이 적절하게 선택해야겠지요~ "소셜이 몰려든다~"식의 소셜 단독적인 전략은 절대 NoNo~ㅎㅎ

       Address

  3. 더숲TheSoup 2010/08/13 16:15

    우연히 방문했는데, 저희 책을 잘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새로나온 책 <페이스북,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도 관심있으실 것 같아 소개드려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국내 파워유저들이 쓴 책이라 도움이 되실 것 같아서요~
    방문이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http://www.yes24.com/24/goods/4101755?scode=032&srank=2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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