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날수록 브랜드는 아이를 키우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어렵습니다. 대부분 캠페인이 클라이언트가 가이드라인을 잡아서 이런 PR&마케팅 액션을 하겠다. 구체적인 방향성을 가진체 시작한다면, 브랜드를 키워나가는 것은 아이에게 어떤 가정, 예절, 건강등 다양한 교육 및 관리를 하듯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환경속에서 끊임없이 방향성을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현재 브랜드 위치에서 어떤 PR&마케팅 행동을 해야하는가?"하는 고민부터 시작됩니다. 그래서 잘못된 결정을 내리면 (이미 과거에 망한 캠페인도 꽤 있었음 ㅠㅠ) 큰 낭패지요;;

몇년째 절 고민시키던 루셀이 TV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TV광고는 제가 제작하지는 않았습니다..;;)
전 계속 브랜드 / 마케팅 컨설팅, IMC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는데요. 이번 TV광고에 저의 의견보다는 일단 클라이언트의 강한 의지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래도 괜시리 뿌듯한 거 있죠. 아무것도 없는 무지의 금고 시장에서 TV광고까지 하는 브랜드가 되었다는 사실....선일금고 담당자분들이 정말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TV광고는 SA타임은 MBC뉴스, 공부의 신, 아침드라마때와 케이블, 극장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브랜드를 맡고 지금까지 3번 기분이 딱 좋았는데요.
첫번째는 Sales가 일어나기 시작했다라는 소식에 기뻤고, 2번째는 현대백화점에 입점했을 때, 3번째는 이번 TV광고와 함께 또 다양한 PR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1. 무엇인가 아쉽지만,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이번 TV광고를 비롯한 캠페인 목표는 과거에 궁극적인 목표로 했듯이 '금고=루셀'이라는 명확한 인식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시장이 크지 않고, 실수요자층이 아직까지는 소수인 제품 카테고리의 경우 빠른 시일내에 리딩 브랜드로 포지셔닝이 되어야 시간이 갈수록 효율적인 마케팅 예산 집행이 가능합니다.

제작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크리에이티브, 컨셉, 메시지의 아쉬운 점은 있습니다. 이건 저도 브랜드 정책상 충분히 의견을 피력했으나...아쉬운 부분이 있군요. Big 브랜드로 가기 위해서는 정말 클라이언트의 경영방침과 이념, 실무진들의 브랜드 정책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번에 더욱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떤 방향성이 맞은지는 나중에 시장이 평가해주겠지요^^

TVC를 시점으로 전 일이 더 많아졌습니다.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온라인에서 더욱 많은 접점을 만들어야 하고, 오프라인 프로모션도 이리저리 알아봐야겠지요? 중소기업인지라 대기업처럼 한번에 많은 예산을 집중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다른 클라이언트를 맡아서 할 때보다 훨씬 더 고심해야 합니다.

울 아이 '루셀'이 잘 커야 할텐데요. VIP분들 주변분들에게 입소문 많이 내주시길 바래요!!




메이저 언론사는 아니지만, 작게나마 곳곳에서 소개해주었습니다. 네이버 메인 뉴스캐스트에도 나왔군요! (캡쳐는 나중)


<아이뉴스24 : TV방송에 '금고광고' 등장했다>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72179&g_menu=02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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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루셀 전략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http://www.mosechoi.com/223 이리저리 자문과 자료를 구하다가 괜찮은 자료가 있어서 포스팅 합니다. 나스랩과 함께 온라인의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DMC에서 'VVIP 마케팅'에 대한 자료를 발견해서 공유합니다.


● VVIP 마케팅이란?


<VVIP 마케팅, 럭셔리 마케팅(Luxury Marketing),하이엔드 마케팅(High-end Marketing)>

: 최상류층 고객만을 상대로 하는 고급 마케팅 기법을 말한다.
전체 고객 중 1~5%의 비율을 차지하는 특정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고급 마케팅 기법으로,
명품 브랜드나 프라이빗뱅킹을 중심으로 유행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백화점이나 금융권은 물론, 건설업체·골프업계·화장품업계·패션업계 등 여러 분야에서 응용되고 있다. 마케팅 실례로는 최상류층 고객만을 겨냥한 백화점의 명품관 및 특별룸 운영, 전용 쇼핑 도우미 제도 활용, 유명 골프선수와의 라운딩 기회 제공, 해외여행 특전제도, 고객 방문을 통한 맞춤 옷 서비스, 고객 개개인이 원하는 색조 화장품 개발, 몇몇 고객만을 위한 패션쇼 개최, 최상류층 전용카드 출시 등을 들 수 있다.


대략 온라인에서 접근 이렇습니다.

1. 유저 프로파일 : '30~50대 남성들이며, 전문직/자영업, 월 500만원 이상 (ㄷㄷㄷ) 골프, 동호회, 수도권 거주자
2. 온라인 매체 : SBS골프닷컴, 야후 자동차/금융 서비스, 모네타, 네이버 금융서비스, MSN등 효과 좋다..

뭐 내용보면 디스플레이 광고하라는 이야기인데. 꼭 온라인 광고가 아니더라도 제휴프로모션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 루셀 야후 체인지업 캠페인을 할때도 클릭은 타포털보다 낮지만, 실제 Sales도 일어나고 했거든요.
그 외, 오프라인 접근은 좀 더 고민 중입니다. 정말 접점이 회의 할때마다 답답하네요;;;ㅋㅋ

공개 자료니까 직접 가셔서 받으셔도 되고, 제가 첨부한 자료를 받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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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런칭시켰던 브랜드(개념의 인테리어 금고, 루셀)가 벌써 3년차를 맞이하고,
현대백화점 입점 후, 안정적인 매출이 일어난다는 이야기가 참 기분이 좋습니다만...여기서 한번 더 치고 올라가야 하는 시점이라 판단되어 새로운 PR & 마케팅 거리를 찾고 있습니다. 고민거리는 대략 이렇습니다.


1. 지속적인 브랜드 관리 뿐만 아니라 후속으로 출시되는 금고들과 브랜드 포트폴리오 정책은 어떻게 갈 것인가?
2. 많은 이해관계자 (Stakeholders)들과 커뮤니케이션 해나갈 것인가?
3. 유통망을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확대가 필요한 건 아닐까? -> 우리가 접근하는데 한계가 있음
4. PR & 마케팅을 지속할 전사적인 지원이 가능한가? (예산, 리소스 등)
5. 지금까지 접근하지 않았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Tool을 쓸 것인가? 기존 Tool은 유지할 것인가?
6. 곧 집중진행될 TV광고 (전 의견만 피력했음;;)와 다른 Tool이 어떻게 시너지를 낼 것인가? 효과는 어떠할 것인가?
7. 새로운 습관과 인식, 필요성을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 -> 구매장벽
8. 기존 인테리어 업체들과 제휴할 필요는 없을까?
:
:


대략 써봐도 이정도 입니다...참 어렵습니다. 제 의지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저희가 볼때는 어떤 캠페인, Tool은 참 긍정적인 부분이 있는데,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부정적일 수도 있고 말이죠. 어필을 제대로 못하는건지;;ㅋㅋ

중소기업이며, 마케팅 전권을 가진 것도 아니고 참 어렵습니다.
열심히 해보려고 해도, 직접 사서 샘플로 뿌릴수도 없고 말이죠;; 으하하~

구차하지만 3년간 수억원을 들여, IMC 프로그램을 하면서 이런 부분은 좋고, 이런 부분은 안좋고...
제가 볼때는 클라이언트 만족도가 B학점 수준인 것 같아서 곧 미팅인데 고민이 됩니다.ㅋㅋㅋ
(재수강도 어중간한 B학점 ㅋㅋㅋ)

게다가 타겟층도 제품 자체가 고가이고 신시장이다 보니, 참 어렵습니다.ㅋㅋㅋ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ㅋㅋㅋㅋㅋㅋ

ps. 아래 강아지 고민하는 거 너무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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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루셀 소식을 알립니다.
 이제 시기가 시기인만큼 루셀 런칭 후 유통에서도, 인지도에서 기존보다 많이 자리잡았습니다. 올해는 경기가 경기인지라 런칭때만큼 다양한 PR전술을 쓰기는 어렵지만 지속적인 PR활동을 하고 있긴 하죠!

 PR도 좋고, 마케팅도 좋지요.
 하지만 그래도 시장에서 '루셀'에 대해서 성공적인 반응이 있는 것은 마케팅 PR전략도 전략이지만, 아무래도 제품입니다. 보랏빛 소에서도 나오듯. 결국은 얼마나 독특하고 주목받는 (Remarkable)한 제품을 만드느냐! 이것이 성공의 관건입니다.

 기존에 여러가지 루셀이 있었지요. 십자가 루셀, 스왈로브스키 루셀...그 중 제가 가장 흡족하게 봤던 제품은 바로 '명화 루셀' 입니다.

<매일경제 : 6. 3 선일금고, 클림트ㆍ고흐 작품 입힌 금고>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313476




신기하죠? 이미 현대백화점에서는 반응이 뜨겁답니다! 하하~ 계속 계속 잘 팔려 나가길!

런칭한 제품이 갈수록 진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참 가슴이 뿌듯했습니다. 마치 자식을 나아 키우는 것 처럼! (아직 모세 2세는 없답니다~!) 루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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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개념의 인테리어 금고 '루셀'은 저에게 굉장히 중요한 포트폴리오입니다. 제가 메인을 잡고 진행한 첫 브랜드 컨설팅이었고, IMC 집행이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루셀을 진행하면서 가장 뿌듯했을 때는 물론 매순간이었습니다만, 그 중 루셀의 캠페인 들이 한국경제, 매경등 주요 신문내 소개될때가 제가 신제품을 런칭시키고 있구나 실감하게 되더라구요. 

컨설턴트로서 브랜드를 런칭시킨 다는 것 얼마나 뿌듯한지 모릅니다.

 어떻게 된게, 광고가 게재되고 전시회나 런칭쇼 하는 것보다 보도자료를 써서 기사가 될 때가 더 흥분되는 이유는 왜일까요?ㅋㅋ

 뭐 그렇습니다. 저 역시 올해도 루셀 IMC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 중!! 

 최근 들어 루셀 이슈 중 가장 기쁜 일 하나! 작년부터 광고홍보를 해도 가장 힘들었던 건 유통이었습니다. 요즘 마케팅은 사실 유통 싸움이잖아요. 온라인 채널이 인기지만, 이 금고 특히 인테리어 디자인 금고는 실제 고객이 오감으로 느끼는게 중요합니다. 봐야 이쁜지 알죠~ㅋ

드디어 루셀이 현대백화점 본점에 입점됐어요!! (현재 본점, 무역점 입점!)
 
<한국경제 2009.2.12 : 불황형 상품으로 `금고` 인기…현대百, 루셀 최초 입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2126057g

<머니투데이 2009.2.12 : 금고, 부유층 전유물 'NO' 이젠 인테리어 가구>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9021209021226207&outlink=1 


                                           <현대백화점 본점에서 루셀>

 어느때보다 기뻤습니다. 그동안 채널이 너무 없어서 힘들었거든요 ㅠ. 일단 입점을 위해 계속 행사 진행하신 클라이언트 분들이 고생하셨지요.

 이제 올해 광고홍보 활동이 탄력을 입기 위해 큰 기반을 구축한 것 같습니다! 제가 다 기쁘네요.ㅋ 무역점도 이제 입점되고 유통망은 확대할 수 있도록 계속 컨설팅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 자체가 금고 시장내 인테리어 금고라는 새로운 Product Category를 만드는 것이라 유통의 차별화 (기존 금고유통업자들은 대부분 영세합니다) 가 정말 중요하거든요. 꾸준한 판매량 역시 보장해 주구요. 아 정말 살맛나는 날입니다!

 2009년 루셀 화이팅!!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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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달간 준비했던 루셀 금고 하반기 캠페인이 Open 되었습니다! 쨔잔!

 하반기 캠페인은 총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이번에는 'Yahoo'와 함께 진행합니다^^
 올해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목표가 '금고에 대한 인식 전환'입니다.
 그 목표의 일환으로 바로 루셀 Change up 캠페인이 진행됩니다.

 <→ 금고 체인지업 바로가기>
 

 <URL : http://kr.life.yahoo.com/event/luckyzone/20080006/lucell_event_main.php>

 차주부터 'Yahoo' 이벤트 페이지 Open과 함께 MPR, 극장광고, 배너광고, 인쇄광고등 다양한 전술들이 Live됩니다. 아무쪼록 이번 하반기 캠페인도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여러분 많이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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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때 소비자행동 시간에 수업시간에
 접했던 내용이 가물가물하지만 기억이 나네요.

 뇌는 독특한 특성이 있다고들 하더군요.
 
 같은 내용의 자극이 반복되면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또한 자극을 통해 정보가 취합되고 단기기억에 있는 내용들이
 없어질 것은 없어지고, 살아남을 것은 장기기억 단지로 가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답니다. 다시 말해서 정리될 시간이 필요하다는!

 (흐흐, 맞겠죠?)

 그동안 블로그도 잠시 접었습니다.
 굳이 핑계를 이야기하자면,
 
 그동안 회사때문에 하지 못했던

 결혼준비, 휴가, 전세집 계약때문이었지요.

 하지만 실제로는 광고마케팅의 책부터, 뉴스등등 모든 것을 버리고
 한 1주일 넘게 청소도 좀 하고, 그냥 혼자 카페에 있어보기도 하고
 무작정 집도 보면서 디카들고 돌아다니기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론, 광고마케팅 책이 아닌 신학서적도 보고 만화도 보고 연극도 좀 보고
 그동안 못했던 것들을 좀 챙겼습니다.
 
 혼자 이어폰 끼고 돌아다녀보니 사람들이 바쁘게 사는 모습이 좋아보입디다.
 특히 지하철에서 책보고 공부하는 사람을 보면 늘 마음이 흐믓합니다.

 방학때라서 그런지 대학생들이 평일 낮인데도 유난히 많더라구요.
 ㅎㅎㅎ 요즘 취업난이라고 하던데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꼭 자기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구하길! 마음속으로 빌었습니다.ㅋ

 이렇게 아무생각없이 다니다보니
 직업병인지 아님 과도한 책임감때문인지 아님 집착인지,,

 하반기 루셀 캠페인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되더군요. ㅎ (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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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촙내 고민하는 마케터>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 중 사람이 사는 이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잠시 고민해보았습니다.
 한가지 인사이트(Insight)가 생각나더라구요.

 지하철 노선표를 보면 정말 복잡하지요? 하지만 왠만한 연령대도 소화할 수
 있을 만큼 굉장히 쉽습니다.

 물건을 구매하는 원리도 사실 사고 싶은 마음이 들면 사는건데...
 그게 고객, 소비자의 Needs이자 Wants인데..

 "내가 자꾸 멋부린게 아닐까?"
 
 
'내가 상반기내내 너무 멋만 부린건 아닐까?'
 '마치 제품에 자신이 없는 장사꾼처럼 말만 많았던 것은 아닐까?'
 '전략을 수립해놓고 튀기위한 크리에이티브만 챙긴건 아닐까?'
 
 
 그래, 하반기는 정말 쉽고 간단하고 심플하게 가자.
 멋부리지 말고, 명확하고 제대로.


 그 생각이 들다보니 지난 몇달이 부끄럽더라구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날뛴건 아닌지,

 브랜드를 키우는 것보다
 내 경력의 커리어 때문은 아니었는지,
 플래너의 기본 중의 기본을 놓친건 아닌지,

 허허...
 그래서 정말 이번 휴가는 정말 '알'찼습니다.
 물론 결혼준비도 많은 진전이 있었습니다만,
 거품을 빼고 다시 한번 기본을 생각하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지요.

 하반기에는 정말 기본중에 기본,
 세세한것도 잘 챙기는 플래너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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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웨덱스에서 Lucell 전시회가 있었습니다.
 
 Agenda1. 직접 느껴봐라~!

 이번 웨덱스 전시의 목적은 웨덱스 성격상 가장 구매력이 강한 전시회이고,
 입소문의 근원지였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유는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상 많은 사람들에게

 루셀을 직접 만져보고, 터치해보고, 굴려보고(?), 밀어도 볼 수 있는
 생생한 '브랜드 체험'을 시키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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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코엑스 전시회에도 많은 연예인 분들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박경림, 김지선, 조갑경, 김한석, 이선진, 황보, 손지창, 백인천, 문세윤, 심태윤, 박수홍, 구준엽등...
  정말 바쁘신 와중에도 방문해져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Agenda2.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통합시키는 것이 중요하구나~!
 
   IMC 캠페인의 가장 큰 핵심은 늘 말하지만 One Voice입니다. 브랜드의 다양한 스토리 중
   어떤 전술에서든지 같은 브랜드 이야기를 전달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다양한 외주처가 있고, 상황에 따라서 다를 수 있지만

   "브랜드 슬로건, 시각적 브랜드 아이덴티티, 브랜드 스토리부터,
   팜플렛, 리플릿,쇼핑백, 카피, 부스디자인...하물며 도우미의 첫 인삿말까지"


   모두 브랜드에 대한 명확하고 동일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활동이라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들을 챙기고 챙기고 또 챙겨야 하는것이 바로 마케팅 플래너,
   캠페인 총괄 담당자의 역할이더군요.


 Agenda3. 광야의 첫발

  사람은 누구나 어려움속에 성장을 하게 됩니다. 저희 교회 목사님이신 전병욱 목사님도 늘
  '광야의 삶을 두려워 하지 말고, 당당하게 맡서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번 Lucell을 런칭시키면서 많은 것을 느낍니다.
  광야에 들어서기 위한 준비단계부터 런칭, 집행, 사후결과보고까지,
  힘들고 너무 화도 많이 났으며, 쓰러지기도 했지만...
  (물론 캠페인 효과는 나중에 평가를 받지만...)

  이제 인생의 광야에 첫발을 겨우 디딘 느낌입니다.
  두번째 한발 더 전진하기 위해,
  이제는 더욱 노력하고 기도하며 준비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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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C의 다양한 전술 중 논란이 조금 있었던
올리브TV 브랜드 필러가 On-Air되고 있습니다.


Agenda1. 커뮤니케이션 Target에 집중하라!

커뮤니케이션 타겟과 마케팅 타겟이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이번 인테리어 금고
Lucell의 경우는 더욱 고민이 많이 되었죠.

기존 딱딱한 금고의 타겟은 보통 돈 많은 사장님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제한된 예산과 매체환경에서 마컴 활동을 전개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해결책이 입소문이 가장 효과가 큰
25~35대 여성 중심으로 커뮤니케이션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혼수용품으로 자리잡아가기 위해 다양한 전술을 진행하고 있죠.

그래서 나온 케이블 활용안이 여성층의 매체접촉이 집중적인 채널인 올리브TV 필러 였습니다.


Agenda2. 전술들아 통합되어라!

 어떤 이야기로 브랜드 필러를 만들 것인가?

 그래서 나온 아이디어(Idea)가~
 루셀 관계자들과 연예인들, 기자들 참여했던 런칭쇼 현장을 활용하자!

 여기서 중요한 것은,,,

 런칭쇼(Offline 행사) + MPR (기자초청) + 연예인 초청 + UCC + Viral + CATV 이것들이,

 목표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통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기간내 같은 메시지를 더욱 시너지효과를 내기 위해 Target이 접하는
 브랜드 컨택 포인트에 브랜드를 노출시키는 것입니다.



 <올리브TV 'Lucell' 브랜드 필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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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셀(Lucell) 온라인광고가 진행중입니다.
 
Agenda1. "온라인광고의 화두는...
 
1. 브랜드 인지도가 0%인 상태이고, 온라인광고 지면 특성상 다양한 뉴스콘텐츠가 많은 '간섭도'를
   보이는 현재 온라인 광고 상황에서 어떤 크리에이티브로 관심을 끌 수 있을것인가?
 
2. 브랜드 이미지를 고급스럽게 만들어가기 위해...어떤 표현방법을 써야할것인가?

3. 매체사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용량이 한계가 있는데,,,과연 플래시형태의 광고가 Impact를 줄 것인가?


 그래서 고민고민 끝에 나온 광고가 바로,,,'뱀의 유혹'편 입니다.
 아담과 이브를 골탕먹였던 '배암이'
 마치 루셀 안에 달콤한 유혹이 담긴것 같은, 궁금증을 유발하는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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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ell 런칭 온라인 광고 '뱀의 유혹'>

 
섬뜩하시죠? 초반 매체사에 소재를 넘겨주니까 계속 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혐오감을 주는 크리에이티브라고 하더라구요 -_-;;

하지만 "뱀이 움직이지 않는다~"라는 조건부로 Pass!
네이버, 다음메인에서 7월 7일부로 live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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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가 되는것 같으신가요?>


그래서 캠페인 결과는...궁금하시죠? 지금까지 나온결과는 예상 했던 것보다 좋습니다.
살인적인 클릭율은 아니지만...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온라인광고 클릭율의 2~4배 정도)

주변 연락이 없던 지인들도 광고를 보고,
'색다르다', '독특하다', '징그럽지만 시선이 간다' '뱀이 움직일 것 같다'식의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입니다^^

제한적인 예산내 브랜드 인지도 없고, 유명 모델도 없는 상황에서 정말 다행이죠~


Agenda2. 두번째 소재 초조해지는구나...


그. 러. 나!
이제 내일부터 새로운 소재로 바꿔야할 것 같네요.
왜냐면...경쟁사인지, 초딩인지, 정말 일반 유저들인지 광고에 대한 비난메일이 몇몇 있군요...

음...;;

또다른 이유는 클릭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한두번 본 유저들은 클릭을 안하겠죠.
이미 한번은 클릭을 해봤으니...


Agenda3. 루셀 런칭 중반 이 시점에서...


온라인광고 소재 교체를 시점으로 이제 상반기 런칭 캠페인의 중반이 지나갑니다.
이제 남은 것은 케이블tv, 코엑스전시회, 동아TV 촬영이 남았네요.
잘 되어야 할텐데...말입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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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한달간 밤새 날 미치게 했던 신제품 Lucell이 런칭되었습니다.

 내 인생의 보석상자 - Luc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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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enda1. 금고의 발상을 바꾼다


     "기존 금고하면 무엇인가 무겁고,,칙칙한 느낌이 드셨죠? 신개념의 금고, 루셀은 다릅니다.
     당신의 소중한 추억, 배냇저고리, 결혼서약서...인생의 소중한 모든 것을 담을
     수 있습니다
."

     이렇게 기존 금고의 인식을 바꾸고, New 패러다임을 만드는 것이 캠페인 목표입니다.
     

 Agenda2. 통합 캠페인이 시작되다.
 
     많은 전술중, 첫 단계는 '런칭쇼'였습니다. 종로타워 탑클라우드에 진행된 런칭쇼에는,
     
    박경림, 홍록기, 유리상자, 박학기, 장동직, 애즈원, 이효정, 리사
     많은 연예인분들이 와서 축하해주셨습니다.
    
     기사들이 막 뜨기 시작했군요. 월간지 기자분들도 많아서, 기사가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감각적인 디자인 인테리어 금고' Lucell 뉴스기사 모음>
     - http://search.daum.net/search?w=news&q=%B7%E7%BC%BF
     
     아! 올리브TV 촬영도 와서 취재경쟁이 뜨거웠습니다.

     '런칭쇼'를 필두로, 온라인광고, 바이럴, 블로그, 코엑스전시회, 케이블티비가
     함께 통합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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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부 박경림씨가 포토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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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과 센스쟁이 홍록기씨!^^>
 


Agenda3. 런칭 후 넘어지다.

    런칭쇼 당일 우여곡절 행사가 끝나고 주일날 런칭을 준비하면서 쓰러졌어요.
    대학입학부터 거의 몇년동안 밤을 새고도 쓰러지지 않았는데,

    이틀내내 병원 응급실 신세를 지고 겨우 살아났습니다. 헉헉 --;;
   
    쉬는동안에도 썩 맘이 편치 못했습니다.

    "더 잘할 수 있었는데..." 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더라구요. 아무래도 몸도 마음도 넘어졌나봐요.ㅠ

    모두 지난 오늘, 준비했던 것들을 다시 실행하려고 합니다.
    아직 100% 회복이 안되었지만,,,남은 힘으로 막판까지 달릴려고 합니다.

    그동안 포스팅이 많이 미뤘네요.
    이제 런칭과 함께 'Lucell' 소식을 계속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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