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입니다. 온라인 업계도 잠시 쉬어가는 계절이기도 하지요.

네이버 웹보드게임 <야구9단 : http://ya9.naver.com> 드디어 마스터리그까지 우승했습니다! 
원래 저는 슈팅게임보다는 FM,삼국지처럼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는데요. 이는 내 스타일에 맞게 전략을 짜고, 육성할 수 있기 때문이죠! 특히 스포츠 전략시뮬에이션을 하면 정말 열심히 재미있게 합니다..ㅎㅎ

야구중계와 아이러브베이스볼 볼때마다 야구9단이 뭐야? 그랬었는데 ㅎㅎ 나도 모르게 구단을 만들고, 틈틈히 팀을 관리하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네요! 제 구단이름은 와이프 별명인 '신자'를 따고, 전 해태타이거즈 어린이 야구단 출신이기 때문에 '타이거즈'를 붙여 '신자타이거즈' 였습니다. ㅎㅎㅎ


야구9단 메인 페이지 접속!! 경기장은 제 추억이 담긴 광주무등경기장입니다.ㅎㅎ
더욱 많은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 비싼 구장들이 있지만 너무 비싼 관계로 ㅠㅠ



제가 우승하니 네이버 스포츠 메인에 
멋진 감독님과 우승 트로피 사진이 걸렸군요!!
상금이 무려 16억 ㅋㅋㅋ (현금이면 좋을텐데..)



마스터리그 우승입니다!!! mvp는 저희 99브릭스님하가 차지했군요!!
(홈런 33개, 타점 116점의 괴물!!)
고레벨이 아니더라도 관리만 잘해주면 우승이 가능하다는~
 


제 타자들입니다. 마스터리그임에도 레벨 6 선수들이 뛰고 있죠?ㅋㅋ
레벨 6도 마스터리그에서 충분히 통합니다...물론 시즌마다 랜덤성이 있어요.
나이는 좀 다양합니다. 아직 리빌딩 중이라..흠흠
시즌 타율, 홈런 1위 기록!!! (3할, 153개)

 
 


저의 투수들입니다.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선발투수들이 다승왕이 없습니다. 10승은 양훈뿐...
(양훈의 경우에는 24살 부터 육성, 마스터리그에서 꽃을 피웠군요)

그리고 중간계투진들이 승수와 방어율이 좋습니다.
과거 김성근 감독의 SK와 선동렬 감독의 중간계투처럼 
안정적인 선발을 제외한 선발은 빠른 교체를 통해 분위기를 바꿉니다.

부끄럽게도 마무리투수가 2명이었는데 모두
부진해서 팔았네요..
아직도 해결못한 마무리 투수 ㅠ
 




제 라인업입니다.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라랏?
저는 밸런스 야구와 믿음의 야구, 로테이션 야구입니다.
밸런스의 경우 각 타순별로 역할을 비교적 지켜주는 것이죠.
1번은 출루율, 2번은 작전성공률, 3번은 타점과 장타,출루모두 팔방미인
4번은 장타와 홈런, 5번은 홈런과 타점, 6번은 출루, 연결고리, 7번은 한방
8번은 터져주면 땡큐, 9번은 빠른발과 1번의 링크...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컨디션 관리입니다.
베스트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각 포지션 별로 2~3명 정도 (건강에 따라)
로테이션을 돌렸습니다.

뉴스에 보면 믿음의 야구라고 나왔는데
몇경기 못한다고 해서 전 빼지 않습니다.
쭈욱가다보면 컨디션 찾아서 성적을 내더군요 ㅎㅎ


 


위에서 설명했듯이 지금은 선수를 다 팔았는데
중간계투와 투수들이 꽤 많이 돌리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이거 캡쳐할 때는 이미 한국시리즈 직행을 확정 짓고,
리빌딩을 할 때라 마무리나 선수들이 별루 없네요...
 

 


마스터리그 팀공경력 1위,
팀수비력 1위!!!

루키리그부터 해서 한 리그씩 올라가는 맛
선수들 키우는 맛
내 전략이 딱딱 들어가는 맛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맛
예상치 못한 선수가 큰 활약을 해주는 맛
:


아무튼 더운 여름 에어컨에서 너무 재미있게
즐겼던 게임이네요.ㅎㅎ
경기가 계속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1시간에 1경기씩 진행되기 때문에 바쁜 직장인도
쉽게 운영하고 참여할 수 있는 야구9단!

저도 오랜만에 스트레스 풀었네요.

승리의 재미도 있지만 삼국지나 fm,야구9단 같은 시뮬레이션 게임은
단순해 보이지만 생각보다 큰 인사이트를 줍니다.

"내가 운영하는 전략이 과연 맞는 것일까?"
"사람을 쓸 때 명성 위주인지 실제 능력 위주인지 적재적소의 배치가 되고 있는지?
->  이름값 못하는 선수들이 꽤 많음"
"조급할 때 (성적이 바닥일 때) 올바른 선택을 하고 있는지?"

:

그 외에도 게임시 순간 소심해져서
이겨볼려고 하다가 망친경우도 많아서
나름 회개한다는 ㅋㅋ

이제 우승도 했으니 리빌딩을 해야겠습니다.
ㅎㅎㅎㅎㅎ



ps. 그나저나 이번에 2011년 시즌 선수가 생기고
FA 판매가 사실상 전면 유료화 ㅠㅠ (900원) 되는 업데이트로 인해 
야구9단 유저들이 많이 떠나가고 있네요. 
매우 아쉬운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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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이 올까 했는데. 벌써 2010년입니다. 2000년이 되면 밀레니엄 어쩌고 저쩌고 해서 난리피우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훌쩍 10년이 지났네요. 이렇게 세월은 빠르답니다.

다른 블로거분들이 대부분 2009년 결산을 하던데, 전 방문자 수도 적고 해서 사실 결산해도 민망할 수준입니다. 그래서 2009년 주요 이슈와 어제 송구영신 예배 내용, 기도제목을 올릴려고 합니다.


1. 2009년 기억에 남고 감사했던 이슈

1) 삼일교회에서 와이프와 잘 자리잡고, 멋진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신 것!
2) 제주선교 가서 정말 불타는 마음과 선교의 중요성, 은혜 받은 것
3) 외부 강의를 해 본 것 : 제 꿈 중 하나가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교수입니다....-_-;;;
4) 온오프라인으로 이름있는 프로젝트를 해보면서 경험치가 증가했다는 점
5) 블로거들을 직접 만나면서 다양한 교류 (강의, 오픈프로젝트, 출판, 식사, 선물등)가 있었다는 점
6) 주일성수, 십일조, 새벽기도가 정착되었다는 점 (새벽기도는 젤 못했음...ㅠ)
7) PR과 마케팅에 대한 이해도가 증가했다는 점
8) 회사가 더욱 자리잡아서 이전하고, 인원도 늘어났다는 점


: 대략 생각나는대로 써보니 이렇네요. 전반적으로 2009년은 한 단계 도약을 위한 기초를 튼튼히 하는 해였습니다. 의도치 않게 부어주신 은혜가 많네요. 늘 그렇습니다. 2가지를 위해 기도하면 의도치 않게 5~6가지 그 이상 은혜를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



2. 2010년 기도 및 목표

1) 전세자금대출 빚 끝내자 : 목사님이 젤 싫어하시는 것이 '빚'인데;;ㅠㅠ 빨리 갚아야겠어요. 올해가 쫑!
2) 대만선교 : 올해는 제주도가 아니라 대만입니다. 곧 중국어 공부 시작할려구요! 여름휴가는 대만으로!
3) 진행하고 컨설팅하는 클라이언트들에게 성과있는 마케팅PR 서비스를~!
4) '인터넷 선교'라는 테마로 출판 2.0 시작했습니다. 꼭 출판시키고 삼일교회에도 인터넷 선교팀을!
5)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지치고 힘든 영혼 회복되기를.
6) 모세 2세를 기대하시라! : 기독교명문가정을 위한 필수 단계! (이름을 뭘로 하지? 노아..다니엘...)
7) 넷북, 아이폰, 노트북...IT기기들의 업그레이드!
8) 중고차 마티즈급 등등...


송구영신때 말씀이 삶에 '여호와를 외치라'였습니다. 내 삶의 모든 생각과 행동에 있어서 두려움 없이 하나님을 믿고 나가는 것이죠. 올해는 신앙생활 잘하고, 제가 진행하는 많은 캠페인도 대박나고, Sales에도 영향을 주는 MPR이 넘쳐나길! 기아도 우승하자~



ps. 추가로...

어제 주일날 (2010년 1월 3일) 2010년 말씀카드 뽑았습니다. 정말 말씀카드가 중요한 이유가 한해 중반이나 연말이 되면 정말 말씀대로 살아갔던 히스토리가 스치면서 '아~하!' 하게 되죠! 으하하하~ 저에게 2010년은 아마도 무엇인가 새로 개척하는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뽑은 말씀을 보면,


<인도하심 / 이사야 42:16>

내가 맹인들을 그들이 알지 못하는 길로 이끌며 그들이 알지 못하는 지름길로 인도하며
암흑이 그 앞에서 광명이 되게 하며 굽은 데를 곧게 할 것이라.
네가 이 일을 행하여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리니...


정말 올해 준비하는 것들 모두 하나님께서 하실테니, 전 그냥 움직이면 될 것 같습니다! 으하하~기대되는 말씀이네요!




삼일교회 설교듣기 : http://web.samilchurch.com/sub/bbs/board.php?bo_table=pastor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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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부족한 사람이지만 팀블로그에 참여합니다.

찰이님의 초대에 많이 고민했지만...사실 아이디어와 정보, 생각이라는게 자꾸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오픈해야 쑥쑥 느는것 아니겠습니까? 하하하~ 

 제가 합류하게 되는 팀블로그는 바로!! 여기입니다!
 인증샷~~
 


 주소는 여기 →  http://prblahblah.com/

 얼마전 PR업계 젊은 피들이 모여서 런칭했던 블로그입니다. 저야 영광이지요~ 그런데 텍스트 큐브를 첨 해봤는데 왠지 티스토리보다 좀 더 편한 느낌이 들었어요ㅠ 이거 옮겨야 하나...ㅎㅎ

 2~3일 밤새서 일하다 보니 피곤해서 포스팅을 못했네요. 오늘 좀 포스팅 할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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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마케팅을 하는 사람입니다."라고 하면 대부분 사람들의 반응은 되게 멋진 일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광고AE나 마케팅 하는 사람들은 사무직입니다. 단지 매체를 통해 광고같은 결과물이 나오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에게는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겠네요. 이런 점이 조금 변질되면 '광고인'이라는 늪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 멋부리기 위한 광고, 마케터가 되는것이죠.

 사실 작년에 '루셀' 캠페인을 해보면서 멋도 부려보고 이리저리 관심도 받았지만, 사실 Sales에 반응이 좋았던 것은 화려하기에는 밋밋해보였던 DM, 체험단, 입소문 마케팅이었습니다. 철저하게 Targeting된 접근이 효과적이었던 것입니다! 

 어찌보면 저 역시 '광고인'이라는 화려함속에 갖혀있었던 것 같아요. 어떻게 한 번 띄어보려고 선택했던 것들이 소비자들에게 전혀 어필하지 못하는 공허한 메시지가 되어버리는 현장을 똑똑하게 보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런지 2009년의 캠페인 전략들은 철저하게 세분화된 Target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또한, 조급증을 버리고 고객 한 명, 한 명들에게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줄 수 있는 캠페인을 준비중입니다. 

 위 내용이 담긴 멋진 문구를 발견했습니다. 저도 보고 놀랬다는...

 마케팅이라면 누구나 특별한 것을 생각한다. 거대한 광고판을 만들고 TV에 얼굴을 내미는 데 얼마가 들 것인지를 계산한다. 그러나 마케팅은 효과적이어야 하지 거대할 필요는 없다.  - T.J. 라이드

 멋지지요? 저같이 겉멋 가득한 광고인, 마케터한테 꼭 새겨들여야 합니다. 실무에 계시는 많은 분들을 제가 만나보면 두 갈래로 나눠지는 것 같아요. 경력이 많든 적든 어떻게 한번 띄어볼려는 아이디어를 집착하시는 분들과 무조건 Sales만 생각하는 멋없는 사람들...

 하지만 좀 더 무게감을 두자면 'Sales'으로 기울게 됩니다. '팔리는 아이디어'라고 하죠? 멋도 없지만 소비자가 구매를 하게 하고 브랜드의 목적성이 잘 담긴 메시지. 이런 메시지는 간결하죠. 멋부릴 이유가 없습니다. 소비자에게 주는 편익(Benefits)만 명확하게 설명해주면 되니까요.

요즘 날이 좋아져서 독서를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그 동안 밀렸던 책들도 보구 기억에 남는 내용은 자꾸 자꾸 발췌해서 블로깅에도 반영할려구요. 역시 책이 생각을 바꾸기에는 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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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약한 Agenda Setting 실력으로 인해,
 늘 소셜미디어의 선도자들의 포스팅을 보고 뒤늦게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ㅠ

 소셜미디어 전문가가 갖추어야 요건은 무엇일까요? 저는 크게 4가지 정도로 생각해보았습니다.

 1. Contents Insight가 필요하다!
- 소셜미디어는 콘텐츠를 접하고 관계를 맺게 됩니다. 따라서 동일한 주제를 가지고도 얼마나 콘텐츠를 이해하기 쉽고 제대로 이야기하는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는 말빨이 될 수가 있을 것이고, 문장력일 수도 있고, 논리적인 면도 갖춰야 할 것입니다. 센스도 있어야겠죠.
 하지만 위 조건을 모두 갖춘 블로거들은 없겠죠. (있을지도 모릅니다...)
-  결국 위에 것들은 콘텐츠 기획으로 귀결됩니다. 동일한 브랜드를 어떻게 기획해서 이야기하는가? 또한 어떤 콘텐츠가 블로그내, 실제 소셜미디어내 Issue-making을 시키는지! 그런 콘텐츠들의 트렌드를 읽는 콘텐츠 통찰력(Contents Insight)을 갖춰야 한다는 겁니다.
- 만약 그런 통찰력이 있을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개인적으로 전 2가지를 제시합니다. 인문학적 사고능력과 꾸준한 관심!

 2. 플랫폼에 대한 Basic한 이해도
- 저같이 사회과학 전공자들에게 웹 내용은 사실 접근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소셜미디어 자체가 플랫폼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Web의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합니다.
- 어찌보면 저의 가장 큰 단점이네요. PC를 게임으로만 접했던 저에게 HTML부터의 속성은 사실 개발자들의 몫이죠. (실제 디킴스에 있을때도 스토리보드 작성 후 개발자에게 설명하기 바빴어요ㅠ)
- 하지만, 블로그를 하면 할 수록 플랫폼에 대한 이해가 필수구나...라고 느낍니다.
- 게다가, 새로운 플랫폼이라도 나온다면 에휴 정신없으니까요.

3. 착해야 한다.
- 광고를 하던 마케팅을 하던 늘 교수님께서 저한테 하신 말씀은 '올바른 사람'이 광고를 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 소셜미디어, 특히 블로그라는 것. 제가 볼때는 '성실성과 정직함, 투명성'만 가지고 있다면 일단 50점은 먹고 들어간다고 봅니다. 기본 점수지요.
- 글빨이 딸려도, 콘텐츠 기획력이 부족해도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몰입'하고 꾸준히 할 수 있다면 그 것만큼 강력한 것 없겠지요. TV에 나오는 달인들도 사실 반복의 힘으로 인해 강력해진거니까요!

4. IMC의 사고 능력이 필요하다
- 작년내내 진행되었던 루셀 IMC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결국 남는건 '콘텐츠'였습니다. 그것도 블로그내 수많은 사진, 글, 보도기사의 역사(History)이자 기록이었지요.
- 블로그를 중심으로 하는 IMC 프로그램의 결합! 결국 블로그를 핵심 플랫폼으로 활용할 때 모든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은 콘텐츠化되어 남겨져야 한다는 겁니다. 이 만큼 블로그의 콘텐츠는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 브랜드 퍼스널리티, 이미지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봅니다)
- 하지만, 문제는 이 소셜미디어 담당자가 말 그대로 '블로깅의 테크닉'만 뛰어날 경우지요. 사실 콘텐츠 역시 큰 브랜드 목표에서 마케팅의 큰 틀에서 구성되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마케팅의 마도 모르고, 단지 유입만을 위해 수치를 위해 이슈성 콘텐츠만 포스팅된다면 의미가 없는 것이지요!
- 철저히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큰 틀을 가진 소셜미디어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모든 마컴 활동을 아우를 수 있는 중심이라 할 수 있죠.
 

 그 외적으로도 많습니다. 어떻게 보면 온라인PR & 소셜미디어 담당자는 기존 PR담당자, BM, 마케터와 같습니다. 브랜드의 사소한 것까지 모든 것을 꿰뚤어 보는 사람. 그 사람이 콘텐츠를 만들고 블로깅을 해야하는 것이지요.

(도메인 변경으로 재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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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정신없이 2주가 지났습니다. 결혼식도 하고 신혼여행도 갔다오고
어르신들 인사하고...어른이 된다는 것이 쉬운게 아니군요.ㅎㅎ

총각때와 달리 라이프스타일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1. 잠을 일찍 잔다.
    총각때는 TV켜놓고 인터넷하고 새벽 2시까지 잠을 안잤는데
    와이프가 10시부터 잠을 자는 스탈이라 좁은 신혼방에 오래안잘수가 없네요.ㅎ

2. 아침을 먹는다.
    군생활 이후, 아침을 먹은 것이 얼마만인가요.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와이프가
    저보다 1시간 일찍 일어나서 밥을 해줍니다.

3. 스케쥴이 2배가 되었다.
    저도 스케쥴이 좀 잦은 편인데,,,결혼식부터 해서 두 집안의 행사를
    다 고려해야 하니 스케쥴이 2배로 많아졌습니다. 그 만큼 바빠졌지요 ㅠ

결국 삐쩍 마른 저에게 변화가 생겼습니다.
"배가 나와요..."

정말 키작고 배불뚝이 아저씨가 될까봐 걱정입니다 ㅠㅠ
운동을 더욱 열심히 해서 배에 주름을 만들어야겠어요 ㅠㅠ

아무쪼록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잘 살겠습니다. 하나님이 예뻐하시는 가정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태국 파타야에서 흰눈아이와 코끼리 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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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은 맛이 갔고, 대출은 사상 최대의 고금리, 주식은 폭락하는 2008. 11
 그것도 28세 약관의 나이 결혼을 하게 됩니다.

 결혼 처음 준비할 때만 해도 이렇게 불경기는 아니였는데 ㅠㅠ
 회사도 어렵고 일도 잘 안풀리고 지갑은 얇아져가는데 결혼을 합니다.

 여기서 웨딩 촬영 사진을 공개해요.ㅎㅎ (몇장만)

 
 
  웨딩 촬영부터 집구하기까지 여간 바쁜게 아닙니다. 회사에서 야근하랴 혼수준비하라 
  청첩장 하랴 ㄷㄷㄷ 아마 2번 하라고 하면 힘들어서 못하겠어요.ㅎㅎ
  하지만 흰눈아이랑 함께하니 넘흐 조아요~

  즐거운 마음으로 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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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C Plan은 폐쇄적 순환체계를 가지게 됩니다. 그 전에 IMC 기획단계를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IMC기획은 총 5단계이지요~


* 1단계 : 고객과 잠재고객 규명
- "자료를 합치고 통합하여 커뮤니케이션 할 대상의 통찰력을 제시!"
- 고객 분류 : 현재고객 / 경쟁사 고객 / 새로 부상하는 고객
- 고객데이터 분석 / 집단별 행동 유형
- 행동 / 사용 패턴 / 인구통계적 특성 / 지역적 특성 / 심리적 요인

* 2단계 : 가치 평가
- "회사에 미칠 재정적 가치를 발견하라!"
- 구매 강도 및 필요성 정도
- 가치 평가 / 행동 목표
- 제품 사용량 / 제품 잠재적 규모 / 이익 흐름

* 3단계 : 메시지와 인센티브 계획 수립
- "브랜드 연상 이미지를 제대로 파악하라!"
- 브랜드 지식 : 브랜드 이미지, 브랜드 네트워크
- 목표 / 마케팅 수단 (제품, 가격, 유통, 커뮤니케이션)
- 접촉 수단 : 브랜드 컨택 포인트 관리 (상표 접촉점)

* 4단계 : ROCI 추정
- "투자대비 효과적이었나? 그렇다면 누가 누가 잘했나?"
- 시간개념 / 고객투자에 따른 회수
- 매출증진 / 브랜드 이미지 제고
- ROCI 추정

* 5단계 : 예산, 배분 & 평가
- "평가하고, 다음 전략을 준비하자"
- 예산  지원 배분 / 제로베이스 계획
- Marcomm 프로그램
- 실제 ROCI

그리고, 다시 1단계로!

기존 마컴 계획이 철저히 소비자였다면 IMC의 출발은 DB에서 시작됩니다.
이 DB는 물론 초반 DB를 획득하기 위한 첫번째 과정을 통해 구축하게 됩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5단계가 끝난 후 투자수익율 부분이지요.
내가 투자한 만큼 얼마나 결과가 나왔느냐?
경쟁자와 치열하게 마컴 싸움을 하고 어떤 전리품이 남았느냐에 대한 재평가입니다

"폐쇄적 순환체계"의 기획이란? 바로 이것입니다

1단계부터 5단계까지 IMC Plan이 끝난 후,
다시 1단계로 돌아간다는 것이죠. 음
실제 폐쇄 순환 시스템은 소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그 이야기에 앞서, IMC Plan의 큰 틀을 이해하게 되면
더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다음 시간에는 폐쇄적 순환 체계에 대해 설명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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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한달간 밤새 날 미치게 했던 신제품 Lucell이 런칭되었습니다.

 내 인생의 보석상자 - Luc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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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enda1. 금고의 발상을 바꾼다


     "기존 금고하면 무엇인가 무겁고,,칙칙한 느낌이 드셨죠? 신개념의 금고, 루셀은 다릅니다.
     당신의 소중한 추억, 배냇저고리, 결혼서약서...인생의 소중한 모든 것을 담을
     수 있습니다
."

     이렇게 기존 금고의 인식을 바꾸고, New 패러다임을 만드는 것이 캠페인 목표입니다.
     

 Agenda2. 통합 캠페인이 시작되다.
 
     많은 전술중, 첫 단계는 '런칭쇼'였습니다. 종로타워 탑클라우드에 진행된 런칭쇼에는,
     
    박경림, 홍록기, 유리상자, 박학기, 장동직, 애즈원, 이효정, 리사
     많은 연예인분들이 와서 축하해주셨습니다.
    
     기사들이 막 뜨기 시작했군요. 월간지 기자분들도 많아서, 기사가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감각적인 디자인 인테리어 금고' Lucell 뉴스기사 모음>
     - http://search.daum.net/search?w=news&q=%B7%E7%BC%BF
     
     아! 올리브TV 촬영도 와서 취재경쟁이 뜨거웠습니다.

     '런칭쇼'를 필두로, 온라인광고, 바이럴, 블로그, 코엑스전시회, 케이블티비가
     함께 통합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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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부 박경림씨가 포토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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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과 센스쟁이 홍록기씨!^^>
 


Agenda3. 런칭 후 넘어지다.

    런칭쇼 당일 우여곡절 행사가 끝나고 주일날 런칭을 준비하면서 쓰러졌어요.
    대학입학부터 거의 몇년동안 밤을 새고도 쓰러지지 않았는데,

    이틀내내 병원 응급실 신세를 지고 겨우 살아났습니다. 헉헉 --;;
   
    쉬는동안에도 썩 맘이 편치 못했습니다.

    "더 잘할 수 있었는데..." 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더라구요. 아무래도 몸도 마음도 넘어졌나봐요.ㅠ

    모두 지난 오늘, 준비했던 것들을 다시 실행하려고 합니다.
    아직 100% 회복이 안되었지만,,,남은 힘으로 막판까지 달릴려고 합니다.

    그동안 포스팅이 많이 미뤘네요.
    이제 런칭과 함께 'Lucell' 소식을 계속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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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제품 런칭을 준비하는 한 마케팅 플래너가 있습니다.
  새로운 브랜드를 획기적으로, 성공적인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의욕이 넘치는
  초짜 마케터죠.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제대로 해보겠다라는 눈빛이 반짝반짝~!

  그런데 런칭일은 하루하루 다가오는데, 기본적인 업무조차 놓치고 매일 매일
  대내외적으로 이곳저곳 치이면서 아직은 미숙하고 경험이 부족한 플래너는
  힘이 빠지면서 매일매일 허둥지둥 마케팅 플래너가 있습니다.

  하루종일 전화통을 붙잡고, 메신져로 요청하고 이야기해도
  진전되는 것이 그닥 없어보입니다.
   
  이 플래너는 매일매일 지쳐갑니다.


  이 마케팅 플래너는 누구일까요?
  애석하게도 바로 접니다. ㅠㅠ

  매일 소고기 촛불시위를 보면서 새벽에 분개하면서
  집에서, 사무실에서 야근의 연속입니다요.

  외주사 일 체킹하고, 내부 회의하고 일정 다시 알아보고
  하루종일 전화통을 붙잡고 있어도
  아무런 진전이 없습니다.
 
  점심먹고 멍하고 있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예요.
  좌절입니다 정말.
 
  자기전에 기도하면서
  "버텨볼랍니다. 하나님" 하고 굳게 다짐하고 침대에 눕지만,
  다시 사무실에 오면 또 좌절좌절

  경험이라는 단어, 시간이 지날 수록 뼈저리게 느낍니다.
  신입때, 그리고 대리를 달았을때 정말 지식과 패기로 달려왔는데,
  경험앞에서는 사실 무너질 수 밖에 없더라구요.
 
  특히 다양하고 특수한 변수 및 고려사항이 많은 마케터에게는
  '짬을 무시할 수가 없어요"
  마치 군대에서도 늘 띵가띵가 노는 병장이 맘먹고 일을 시작하면
  왠만한 일병 2~3명 몫을 하는 것처럼....

  난 아직 몇년째 이등병 플래너인가 봅니다.
 
<모세초이는 이제 이병 말호봉인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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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의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매스미디어와 소셜미디어가 마케팅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

최근 다양한 자료를 보면 소셜미디어가 매스미디어를 완전하게 대체될 것이다라고
전망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물론 장기적으로 보면, 갈수록 소셜미디어의 비중이 커지겠지만
당분간은 매스미디어와 소셜미디어의 각자의 상호보완적 역할을 가질 것 같습니다.

밑에는 제가 작성한 ppt 자료입니다.
물론 아직 개념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요.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위 이미지에서 젤 밑부분 보이시죠?

<Mass Media와 Social Media의 역할>

1) Mass  : 소비자 Needs 자극/Branding
2) Social
    --> 브랜드경험/공유/관계/참여/빠른반응/직접적인 구매/구전/Branding


 최근 집행 및 제안 들어가는 전략도 위의 두 내용을 어떻게 상호보완시켜서
 목적을 달성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경험을 좀 더 쌓으면 능수능란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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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중에 고전, 마케팅 책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미래형 마케팅 중 이야기 하나를 발췌해봅니다.


 
<2가지의 잘못된 마케팅 觀>


Agenda1. 마케팅 = 판매다?

많은 마케터들이 특강이나, 책을 쓸때 마케팅의 개념을 쉽게 잡아주기 위해
"마케팅 = OO"이다 라는 방식을 많이 씁니다. 기억하는 데 정말 쉬운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 개념은 단순화 시킬 수는 있지만, OO의 키워드를 잘못 쓸 때는
공부는 할 수록, 실무를 할 수록 한계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특히 가장 흔한 OO이 바로 '판매'입니다. 흔히 말해 Sales!! 제한적이고 결과적으로
볼때 틀린 이야기는 아니지만 실제로는 정말 제한적인 이야기입니다.

왜냐?
마케팅은 판매를 훨씬 뛰어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판매(Sales)는 마케팅의 일부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 마케팅의 4P를 보세요. Sales라는 단어가 가진 의미보다
훨씬 광범위 하지 않습니까?

또한, 마케팅은 회사가 제품을 생산하기 훨씬 전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제품이 나온 후
실제적인 판매 확산을 유도하는 활동인 판매(Sales)라는 단어로 개념을 잡기가 어렵습니다.

게다가, 마케팅 목적이 브랜딩부터 신규 고객 발견, 시장 분석, PLC등 다양한 목적이
있잖아요. 더 설명을 안해도 충분히 이해가 가능합니다.

"마케팅 = 판매!"가 아니라 "마케팅 > 판매"다!


Agenda2. 마케팅은 마케팅 부서의 일이다?

 이 팩트는 공감대를 형성하기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전 무척 공감합니다.
 최근 신규 브랜드 런칭 캠페인을 기획하고 집행하고 있는데요.

 실제 요청했던 IMC 업무 외에도 브랜드 아이덴티티 , CI, BI, 가격전략, 유통전략등
 사실상 브랜드 마케팅 전략의 전반적인 업무를 다루게 되었습니다.

 이러다보니, 사실 홍보마케팅과의 일뿐만 아니라 제품개발, 회계, 유통업자들
 다양한 조직내 이해관계자과의 교류 및 의견공유가 필요하게 되더라구요.

 브랜드의 성공은 제품은 기본이지만
 결국 고객의 Needs & Wants를 충족신다고 할때
 (가격, 유통, 제품패키지등 전부다!!)
 기업내 모든 역량이 마케팅 중심이고 협조하는 형태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Summary. 마케팅 어려워...
 
  위의 사항 말고도 마케터, 책, 학계등 다양한 시각에서 보는 마케팅에 대한
 개념과 편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 내리는 결론은 마케팅은 알면 알수록, 하면 할수록
 정말 어렵다는 겁니다.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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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터에게는 큰 틀을 주는 Mindset이 있습니다. 너무 기본적인 내용이라 안쓸려고 했는데,
 제 블로그가 모토가 광고, 마케팅의 전반적인 모든 내용을 담는 것이 꿈이라 포스팅하게 되네요.

Agenda 1 : 마케팅 전략의 큰 틀은?

 일단 기업의 구조 및 비젼, 미션에 따라 마케팅 전략은 다를 수 있습니다만,
 마케팅책이나 기업조직을 보면 전반적인 맥락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R → STP → MM → I → C


1)     R     = 조사 (Research) - 마케팅 조사, 시장 조사

2)   STP   = 시장세분화(Segmentation), 표적시장 설정 (Targeting), 포지셔닝 (Positioning)

3)    MM   = 마케팅 믹스 (4P - Product, Price, Placement, Promotion) - 최근에는 4C

4)     I      = 실행 (Implementation) -> 실제로는 Execution이라고 많이 쓰임

5)    C      = 통제 (Control) - 피드백을 받고, 결과를 평가하고 STP전략이나 MM 전술을 수정, 개선


"쉽게 말해서...
 조사(R)를 통해 욕구를 가진 소비자들로 구성된, 세분시장을 발견(S)하고, 표적으로 설정(T)하게 된다. 각 표적시장별로 상품을 포지셔닝(P)하여, 자사 제품과 경쟁사 제품들과의 차별적인 위치를 가지게 된다. STP는 전략적 마케팅 사고를 의미하며, 4P로 구성된 전술적 MM을 개발하게 된다. 그리고 실제 MM을 실행(I)하게 되고, 통제측정치(C)를 통해 결과를 모니터하고 평가한다. 이를 통해 STP전략과 MM전술을 개선하게 된다.


"더 쉽게 말해서...
조사해서 될놈을 제대로 찾아서 꼬셔서 제품을 팔고 관계를 맺어가고, 결과를 계속 반영


Agenda 2 : 인생사가 다 마케팅 전략

전략과 전술, 마케팅 전략등등...어려운 단어가 많이 있습니다만 쉽게 말하는 내용에 있어서 결국 모든 것들은 인생에 있어서 문제들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대신 어떤 주제를 가지고 있으며 외부 요인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 다를 수 있죠.

위의 마케팅 전략 과정을 봐도 결국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책을 제시하고 반영'하는...
우리 모든 인생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별 차이가 없다는거죠~

고로 마케터에게는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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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놈의 '미친소' 때문에 정말 난리입니다. 근데 이게 문제가 정말 심각하기 때문에 꼭 제대로 해결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재협상을 하던, 협상과정을 제대로 공개하고 사과를 구하고 특별법을 개정하던지 당정차원의 특단이 필요해 보입니다.

 분노의 기사를 보면서 오늘 정말 괜찮은 칼럼이 있어서 리뷰해봅니다.

 "광우병과 소셜미디어" <메디포커스 : 2008. 5. 6>

이 기사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필자는 이번 광우병 파동을
 ‘우리 사회의 르상티망(Ressentiment)이 소셜 미디어 (Social Media)란 파괴력 있는 매개체를 통해 폭발한 사건’으로 규정짓고자 한다.

(르상티망은 응어리, 복수감 등을 뜻하는 철학용어다. 철학자마다 뜻을 조금씩 다르게 사용하고 있지만 1970년대 프랑스에서 젊은이들이 고속도로에 올가미를 만들어 스포츠카를 타고 다니는 ‘불특정 부유층’을 살해하는 바람이 불자 이 용어가 주목을 받았다)

 기사 내용에도 있지만 지난 며칠간의 포털내 주요 키워드 및 블로그 포스팅의 변화를 보면 소셜미디어를 통해 여론을 형성하게 되고 오프라인의 문화축제까지 형성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여론 형성 과정>
[1단계 : Agenda Setting]
  1) 뉴스 기사, PD수첩 (한우 안전한가?)
  2) 정부 대응 : 협상 내용 비공개, MBC 비난

[2단계 : Issue화]
  1) 블로거들의 의문점 제시 (Agenda Setting), 트랙백, 댓글, RSS로 확산
  2) Tag / 실시간 키워드 변경 : 대운하 → 의료민영화 → 광우병
  3) 정부 대응 : 온라인내 여론 무시, 여전히 고압적인 자세로 일관

[3단계 : Issue확산]
  1) 게시판, 메신져, 아고라, 메타블로그, 블로거들을 통해 이슈 확산
  2) 정부 대응 : 오보된 인터넷 민란이다!식의 반응
      (일부 동아일보의 어이없는 기사 : 미국소고기 반대를 인터넷 민란, 괴담이라고 기사)

[4단계 : 오프라인 행사]
  1) 시민단체, 중고등학생을 중심으로 촛불 집회
  2) 정부대응 : 부랴부랴 대책안 발표

그리고, 현재 진행중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전반적으로 정부가 온라인내 여론에 대해서 굉장히 가볍게 여겨 대응했음을 곳곳에서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동아일보의 기사는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약간 흥분한 상태지만 여튼 이 사건을 통해 정부와 각계층들 모두 배울점은 배우고 반성할 것은 떳떳하게 반성해야겠지요.

 좋은 않은 사건을 통해 많은 점을 배우게 되어서 가슴이 아프네요.
 그래도 정리해보면, 소셜미디어를 통해 여론이 형성되어 이슈가 되고, 이것이 실제 많은 사람들의 행동까지 유발시키는 여론 형성 사례라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정부의 무대응, 무시, 어설프고 고압적인 초도대응은 정말 시사점을 많이 주네요.
 아무쪼록 빨리 제!대!로!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꽃다운 10대들의 촛불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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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전 포스팅에서도 썼지만, 정말 '블로그'를 마케팅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 중 주목할만한 몇가지를 정리해봅니다~


Agenda 1. 기업 내부 커뮤니케이션의 강력한 툴

 얼마전 삼성직원 내부적으로 블로그를 활용한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역시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ㅠ 최근 삼성 여론이 안좋은데..조심해야겠네요..>
 블로그를 처음 접하고, 만약 한 조직 구성원들이 블로거로 연결되서 콘텐츠를 자꾸 생산한다면 엄청난 미디어력,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했거든요.
 성공사례로 내부 직원들의 블로깅의 지식 공유, 아이디어 확산, 커뮤니케이션력의 강화를 중심으로 한 사례가 나왔네요. RSS로 모든 직원의 소식이 공유되는 회사~ 꽤 이상적인 회사가 아닐까요?



Agenda 2. 같은 시장, 블로그 활용의 다른 접근

 영원한 맞수(?) 삼성전자 휴대폰 VS LG전자 휴대폰의 블로그 마케팅 전쟁입니다. 삼성전자는 블로고스피어를 활용한 이슈 만들기, LG전자는 뷰티폰 체험단으로 접근을 했습니다.
 뭐 최후의 승자는 좀 더 봐야겠지만, 국내 대표기업들의 블로그 사례들은 향후 다른 기업들에게 블로그미디어를 향한 발걸음을 재촉시킬 것입니다.



Agenda 3. 블로그로 여론을 잡아라~

 뭐 갈수록 온라인 여론을 정말 중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온라인 여론은 순식간에 브랜드 이미지를, 또는 곧바로 구매로 연결시킬 수 있기 때문에 ROI만 명확해지면 정말 커질 수 있는 시장입니다. 물론 악성 댓글, 스팸성 콘텐츠는 지양해야하죠 ;;
 특히 구매에 가장 직접적인 채널인 쇼핑몰에서 댓글이 구매에 미치는 영향은 후덜덜하죠.
 최근 이 추세가 블로그까지 확장되고 있습니다. 단순 추천형 1~2줄의 글보다 더욱 심층적이고 가치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를 연결시키는 시도가 활발해지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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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비지니스 위크 "소셜미디어가 당신의 비지니스를 바꿀 것이다 이늠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저와 친하지 않는 영어 기사입니다. ^^



Agenda1. Blog가 필수적인 Comm. 채널입니다.

  최근 광고주와 프로젝트 진행이나 컨설팅 초기 미팅을 하게 되면, 작년과는 굉장히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광고주님 曰 : 좋은 아이디어지만 아직 시기상조 인 것 같아요. Blog가 특별한게 있나요?

라고 했던 광고주분들이 이제는...

광고주님 曰 : Blog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이제 Blog는 기본인 것 같아요.

라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꼭 비지니스 블로그가 아니더라 온라인내 콘텐츠의 신뢰성이나 정보력, 파급력에서 Comm. Tool로 Blog에 대한 광고주의 관심 역시 굉장히 높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미팅하러 다니면 대화에 있어서 굉장히 '수월'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Blog에 대한 이해도가 전반적으로 많이 증대되었다라고 볼 수 있구요.


Agenda2. 딱잘라 표현 못하지만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이제는 Social Media

이제는 한단계 더 뛰어넘어,,,

 Blog를 중심으로 여론을 형성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광고말구요...홍보라고 해야하나? 여튼 배너광고말고 입소문도 내고, 이슈도 시키고 여론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아직 광고주 분들이 Social Media라는 단어를 많이 모르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해결하겠지요~아까의 고민을 바꿔 말하면,

"Mass Media가 아닌, Social Media를 활용하고 싶어요!"

 딱 찝어서 이야기하지는 못하지만, 모두 다른 표현을 쓰고 있지만 의도는 일맥상통 한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 효과측정을 위한 솔루션, 기타 미디어적인 성격등 보완할 점이 많이 있지만, 마컴 시장의 트렌드의 핵심은 사실상 광고주가 쥐고 있다고 볼때 굉장히 고무적인 반응이라 하겠습니다.
 사실 이미 블로깅을 오래하고 소셜미디어에 대해 지식과 경험이 많은 블로거들에게는 참 부끄럽지만, 현장에서는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다! 라고 이야기해봅니다.....

 
<이 글은 쥬니캡님의 '소셜미디어가 당신의 비지니스를 바꿀 것입니다'라는 글의 트랙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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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몸담고 있는 C2C Marketing & Consulting이라는 회사는 도대체
 어떤 일을 하냐고 묻는 질문이 많습니다.

 C2CM(씨투씨엠)은 크게 3가지 일을 합니다.

1) 마케팅 컨설팅 : 광고주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슈퍼맨!

- 가장 적확하고 효율적인 성공적인 브랜드 런칭 전략
- 통합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 (IMC전략)
- Social Media 중심의 Blog, Viral, UCC, 여론관리등의 마케팅 전략
- 광고주가 처한 특이한 고민을 함께 해결하기 위한 Issue Marketing 전개


2) 뉴마케팅 연구 : 소비자에게 좀 더 쉽게 다가가기 위한 New Media 개발!


- 매체 환경 변화에 따른 새로운 매체 연구 및 상품
- 새로운 마케팅 솔루션 개발


3) 콘텐츠 마케팅 : 광고 그 이상인 콘텐츠!

- 많은 사람을 움직이는 콘텐츠 개발, 연구
- 콘텐츠 상품화 및 유통, 마케팅 전개


 네, 자리를 이제 많이 잡은 것 같습니다. 특히 3월달 포스팅을 못한것도 무척 바빠진 것도
사실이죠. 그래도 꾸준히 포스팅을 할려고 하는데 말이죠. 다음주에는 회사내부적으로
지속적으로 함께 일할 블로거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세부사항이 완성이 되면 포스팅 하겠습니다.

 C2CM 홈페이지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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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트라우트의 법칙 이후, 많은 불변의 법칙이 출간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OO법칙이라는 책만 봐도 별 감흥이 없습니다.

하지만 대학때 우연히 '한국형 마케팅 불변의 법칙 33'을 보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별 기대를 안하고 봤는데 정말 귀한 책이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책을 통해 배울점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Agenda 1. 한국 소비자를 알 수 있다.

 소비자 행동론이라는 학문이 있습니다. 공부를 해보면 너무 뻔~하고 재미없는 내용이 많지만, 소비자가 자극을 받고 어떻게 행동하는가의 체계를 잡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사례가 대부분 해외사례라서 공감대 형성이 어렵습니다. 이 책의 다양한 법칙의 국내 브랜드 사례는 아마 소비자 행동 패턴을 이론을 적용하기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5가지 키워드는 눈에 확~ 들어옵니다.

<한국 소비자의 Keyword 5가지!>

1) 상향성 (上向性) : 브랜드 확장, 업그레이드, 품격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
2) 감정성 (感情性) : 향수, 여가, 미디어/광고, 반복노출, 기대/실망, New추구의 감정 소구
3) 집단성 (集團性) : 타인정보 의존, 비교효과, 대면접촉, 빅마우스, 멤버십 추구
4) 보상성 (補償性) : 보상 심리, 손실 민감, 자물쇠 효과, 사후관리 중시
5) 관습성 (慣習性) : 관습화 지향, 하향적 정보처리, 선택단순화, 브랜드고정관념

적당한 이론과 사례의 조합은 '한국 소비자'를 이해하는데 좋은 Tip이 될 것입니다~


Agenda 2. 브랜드 성공 요인을 발견할 수 있다.

 자. 소비자의 행동 패턴을 이해하게 되면, 궁극적으로 어떤 브랜드가 성공하게 되는가?라는 의문의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와 어떻게 커뮤니케이션 해서, 어떤 전략을 전개해서 성공했는가 하는 점이죠.


Agenda 3. 법칙은 많습니다만...

 마불변 이후 OO법칙의 책이 범람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수학처럼 마케팅도 답이 딱 있었으면 하는 많은 마케터들의 마음을 콕콕 찝어주는 책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략이 그만큼 어려우니까요.

 이 책 역시 마케팅의 법칙의 절대적인 답은 아닙니다. 하지만 방향성을 줄 수 있습니다. 기초와 기본을 알아야 '응용'을 할 수 있잖아요?
 이 책은 마케팅 전략의 '기초'를 딲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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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오케스트라 연주단이 디지털1단지를 따뜻한 기운이 가득하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점심을 대충 때우고 그 동안 밀렸던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쥬니캡님의 브랜드는 '대화'라는 포스팅을 보고 제 생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Blog의 마케팅적 효과에 대해서 참 말이 많지만, 브랜드 전략 차원에서 보면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요?

일단 브랜드는 많은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부하다보면 별별 개념들이 다 있죠.
브랜드 자산, 브랜드 아이덴티티, 브랜드 이미지, 브랜드 인지도, 계층구도, 지각된 품질등..
구분하기도 어려운 내용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 Blog는 어떤 브랜드 속성과 가장 닮아있을까? 라는 의문에 대한 저의 주장입니다.


Agenda1.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결국 '브랜딩'을 위한 것!

모든 이야기에 앞서서 전제되어야 할 것은
'모든 기업의 활동은 브랜딩의 가치를 위한 것으로 귀결된다'는 점입니다.
고객과의 관계, 이미지, 프로모션, 브랜드 체험, 가격, 판매채널, 광고등 모든 것들이 궁극적으로
소비자 인식상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구축하기 위한 활동인 것이죠.


Agenda2. Blog는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요?

 Blog의 핵심이 '관계'라고 볼 때,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시켜주는 친밀한 관계를 구축시켜주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위기관리 측면도 무척 큽니다만, 이 역시 사전에 얼마나 친밀한 관계가 구축되어 있는가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Blog를 '1인'미디어라고 합니다. 1인! 고로 한명!
 브랜드 차원에서는 브랜드의 대표성을 가진 '화자(話者)'라고 할 수 있겠죠.


Agenda3. Blog는 Brand personality!

 조심스러운 결론이지만, 저는 Blog의 역할이 브랜드 속성 중 브랜드 퍼스널리티와 같다라고 봅니다.
 브랜드 퍼스널리티(personality)란 브랜드를 하나의 인간적인 특성으로써 (성별, 연령, 사회계층) 표현되는 브랜드 가상인물이라 할 수 있죠. 이는 하나의 브랜드를 대표하는 온라인내 가상의 인간으로써 Blog의 가장 기본적인 소비자와 브랜드간의 같은 눈높이의 친근한 '관계'의 역할과 거의 흡사합니다.
 다시 말해, 'Blog 화자의 1인 = 브랜드 퍼스널리티' 이다!

(물론 브랜드 퍼스널리티에는 사용자 연상, 제품용도, 원산지에 따른 분류등 속성이 다양하지만 1인이라는 점에서는 비슷하다고 봅니다.)


Summary. 개념적인 접근이지만,

 포스팅을 하면서 굉장히 개념적인 접근이 많네요. 하지만, 기본이 되는 '개념'에 대해서 충분히 습득하고 익히지 않으면 정작 응용이 어려워지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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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lan이란 전략은 광고/마케팅 종사자에게 무척 익숙한 전략 모델입니다.

일단 T는 'Target'을 의미합니다. 다른 광고 전략이 대부분 '메시지 도출'을 위한 것이라면,
T-Plan은 소비자의 반응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용어 자체가 관련 업계인들 외에는 이해하기 어려워보이네요;;;)


Agenda1. T-Plan의 대전제

T-Plan의 전략 전개는 다음 3가지부터 시작됩니다.
1) 소비자들의 브랜드 선택은 총체적 인상 (Total Impression)에 의해 좌우된다.
2) 소비자는 브랜드 선택시 짧은 리스트 (Short List)를 활용한다
3) 브랜드 개성을 위해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통합적으로 관리되어야 한다.

  당시에는 아직 '브랜드'가 화두되기 전이라고 볼 때 굉장히 선견지명이 있는 접근이라 할 수 있습니다. 1)번은 브랜드 전략 차원에서 접근하고, 2)은 포지셔닝 사닥다리의 이론에 가깝구요, 3)번은 IMC관점(Push중심의)에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Agenda2. T-Plan 기획 사이클

 T-Plan의 기획 사이클은 다음 5단계가 '순환'됩니다.

1) Where Are We?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 우리 브랜드는 지금 사람들의 마음속 어느 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이는 시장 위치와
      관련하여 어떻게 해석되고 있는가?
2) Why Are We There? (왜 우리는 그곳에 있는가?)
    - 우리 브랜드의 강/약점을 형성해온 결정적인 요소들은 무엇인가?
3) Where Could We Be? (우리는 어디로 갈 수 있는가?)
    - 현실적으로 우리 브랜드의 미래 위치는 어디까지 가능한가?
4) How Could We Get There? (어떻게 그곳에 갈 수 있는가?)
    - 마케팅 믹스의 어떤 부분을 변화시켰을 때 그 목표에 다다를 수 있는가?
5) Are We Getting There? (우리는 지금 그곳에 가고 있는가?)
    - 우리는 지금 광고 목표를 달성해나가고 있으며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가?

많이 익숙한 기획 사이클이죠?
처음 기획서를 쓰던 당시 이 포맷을 가지고 유용하게 썼던 기억이 나네요.
이 T-Plan을 주창한 회사는 JWT(J. Walter Thompson)입니다. 이 부분을 그림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좀 더 보기 쉬우시죠?
 자세히 보시면, 이성과 감성을 기초로 자료를 수집함으로써 명확한 컨셉도출과 소구포인트를 발견하게 되는겁니다.


 Agenda3. T-Plan은 광고이상의 전략을 가지고 있다!

 결론이 좀 뜬금 없네요.
 T-Plan이 광고전략을 위해 탄생했지만,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가장 큰 가치는 '소비자의 행동 반응'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단순 '인식'중심의 광고모델들에 비해서 효과적이고 최근 매체 환경 변화에 더 적합한 점입니다.

 다시 말해, 기존 광고모델들이 기업 중심의 메세지 도출을 위한 형태에 가깝다면,
 T-Plan은 충분히 IMC와 소비자의 '행동 패턴'을 중심으로 접근했으며,
 궁극적으로 브랜드의 가치에 영향을 주며 접근을 했다는 점이 지금도 굉장히 가치있는
 모델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쉬운 말로 적어보려고 했는데.쭈욱 읽어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굉장히 어려운 말로 적고 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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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ye 홍삼골드!!

처음 블로그를 개설하면서 만들었던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홍삼골드라는 닉넴이 특이하기는 하지만 제 삶에 있어서 또한 블로그 제목에 있어서
어울리지는 않다는 판단하에 원래 이름을 가지고 블로거 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또한 신앙생활을 더욱 확고하게

생각해보니 제 이름도 굉장히 특이하거든요.
한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잖아요.ㅋㅋ하하

여튼 새로운 닉넴을 소개합니다.

'모세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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