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블로그마케팅 | 34 ARTICLE FOUND

  1. 2009/09/02 소셜미디어,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지형을 바꾸고 있다 (4)
  2. 2008/08/27 [휴가끝!] Brain을 비우고 왔습니다. (6)
  3. 2008/07/20 Lucell 올리브TV 필러물
  4. 2008/05/25 소셜미디어 + 매스미디어의 통합
  5. 2008/05/14 요고 재미있네~친근한 캐릭터 블로그들! (4)
  6. 2008/05/06 [기사리뷰] 소셜미디어와 광우병 (8)
  7. 2008/04/27 [강추] 인터넷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유용한 보고서! (6)
  8. 2008/04/22 금연 이벤트 소개 / 금연 블로거 서포터즈 모집~ (4)
  9. 2008/04/18 블로그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사례가 급증~ (6)
  10. 2008/04/01 [C2CM] Blogspider를 모집합니다. (8)
  11. 2008/03/29 C2C Marketing & Consulting 회사 소개
  12. 2008/03/18 Blog = Brand personality! (4)
  13. 2008/02/25 Social Media란? (10)
  14. 2008/02/21 Blog 효과 - 정성적인 분석
  15. 2008/02/21 전략이 좋아도 싼게 비지떡~ (4)
  16. 2008/02/01 Blog 효과 - 정량적인 분석 (13)
  17. 2007/12/31 블로그가 두려운 광고주들 (8)
  18. 2007/12/20 참석 후기 너무 감사드립니다. (2)
  19. 2007/12/11 블로그 마케팅의 장점과 효과 (8)
  20. 2007/12/04 블로그 비지니스의 가이드라인을 잡았다~ (2)
  21. 2007/12/03 수명이 다해가는 온라인 배너광고를 보면서, (2)
  22. 2007/11/27 영화를 대박 내어달라고? - 영화와 입소문마케팅
  23. 2007/11/26 Blog Marketing Case study_기아자동차
  24. 2007/11/21 IMC가 일시적인 유행이었다고?
  25. 2007/11/20 Blog는 야누스의 얼굴인가? Blog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 (4)
  26. 2007/11/17 블로그 네트워크를 기초로 한 블로그 미디어의 가능성
  27. 2007/11/15 한국 소비자, 입소문 가장 믿어...온라인 의견 신뢰도 1위!
  28. 2007/11/14 Social Media 시대, '사람이 메시지다'
  29. 2007/11/12 2007년 가을 나의 표정
  30. 2007/11/09 불붙는 블로그大戰, 포털별 기상도는?

동아일보 DBR의 기사가 눈에 띕니다. 제목도 자극적이예요. 천하를 얻으리니라뇨?ㅋㅋ무협지도 아니고ㅋㅋ그래도 내용은 좋네요.

<소셜미디어를 장학하라, 천하를 얻으리니>
http://news.donga.com/fbin/output?n=200908290056

트위터와 블로그 등 소셜 미디어(social media)가 기업 커뮤니케이션과 마케팅의 지형을 바꾸고 있다. 소셜 미디어는 정보의 생산자와 소비자가 실시간으로 직접 연결된다는 점에서 큰 파급력이 있다. 기업과 소비자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서로 의견을 주고받으며, 이런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은 소셜 미디어의 영향력을 더욱 증폭한다.

크게 3가지입니다.

1. 소셜미디어 (Social Media)를 활용하는 글로벌 기업
: 글로벌 기업들의 소셜미디어 사례를 잘 정리해놓았네요. 표로 보시면 될듯. 출처는 올리버와이만입니다.
이렇게 하니 좀 보기 좋은듯 -_-;



2. 소셜미디어 접근 하는 방법
: 외부와의 커뮤니케이션으로 고객을 위한 판촉과 마케팅 활동으로 활용됩니다. 또한, 고객불만에 대해서도 빠르게 대응합니다. 게다가 기업 내부 커뮤니케이션까지 가능합니다. 완전 대내외 다 커버하니, 일석 삼조라 할까요?
기사에서도 볼 수 있듯이, 우리나라 기업들의 경우 아직은 소셜미디어의 활용이 전무한 수준입니다. 최근 기업블로그가 많아지고 있긴 하지만, LG전자 블로그같이 뚜렷한 방향성을 가진 블로그가 없지요.


3. 소셜미디어 마케팅 전략
: 소셜미디어의 가치 창출과 소통, 전달, 강화란 마케팅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이용해야 한다네요!

 가치창출 : 신제품이 구현할 속성을 알아보고, 제품 생산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 (관심사가 결집된 커뮤니티)
가치소통 :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가치(추상적, 실제적) 알리는 . 소비자에게 쉽게 전달되고, 이용자를 통해 전파될 있다
가치전달 : 제품 구매가 일어나는 판매 장소에서 가치를 제공 (판촉과 제품 배송)
가치강화 : 구매 이후 고객 만족도와 충성도를 높이는 활동 (고객 불만 대응)

저도 가치(Value)라는 단어를 학부생때 처음 들었는데요. (고객평생가치) 단어가 참 어렵네요. 풀어쓴 내용은 어렵지 않은데 말이죠.ㅎ 뻔한 내용인데, 동아일보에서 나온 내용이라 신기해서 포스팅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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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때 소비자행동 시간에 수업시간에
 접했던 내용이 가물가물하지만 기억이 나네요.

 뇌는 독특한 특성이 있다고들 하더군요.
 
 같은 내용의 자극이 반복되면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또한 자극을 통해 정보가 취합되고 단기기억에 있는 내용들이
 없어질 것은 없어지고, 살아남을 것은 장기기억 단지로 가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답니다. 다시 말해서 정리될 시간이 필요하다는!

 (흐흐, 맞겠죠?)

 그동안 블로그도 잠시 접었습니다.
 굳이 핑계를 이야기하자면,
 
 그동안 회사때문에 하지 못했던

 결혼준비, 휴가, 전세집 계약때문이었지요.

 하지만 실제로는 광고마케팅의 책부터, 뉴스등등 모든 것을 버리고
 한 1주일 넘게 청소도 좀 하고, 그냥 혼자 카페에 있어보기도 하고
 무작정 집도 보면서 디카들고 돌아다니기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론, 광고마케팅 책이 아닌 신학서적도 보고 만화도 보고 연극도 좀 보고
 그동안 못했던 것들을 좀 챙겼습니다.
 
 혼자 이어폰 끼고 돌아다녀보니 사람들이 바쁘게 사는 모습이 좋아보입디다.
 특히 지하철에서 책보고 공부하는 사람을 보면 늘 마음이 흐믓합니다.

 방학때라서 그런지 대학생들이 평일 낮인데도 유난히 많더라구요.
 ㅎㅎㅎ 요즘 취업난이라고 하던데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꼭 자기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구하길! 마음속으로 빌었습니다.ㅋ

 이렇게 아무생각없이 다니다보니
 직업병인지 아님 과도한 책임감때문인지 아님 집착인지,,

 하반기 루셀 캠페인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되더군요. ㅎ (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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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촙내 고민하는 마케터>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 중 사람이 사는 이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잠시 고민해보았습니다.
 한가지 인사이트(Insight)가 생각나더라구요.

 지하철 노선표를 보면 정말 복잡하지요? 하지만 왠만한 연령대도 소화할 수
 있을 만큼 굉장히 쉽습니다.

 물건을 구매하는 원리도 사실 사고 싶은 마음이 들면 사는건데...
 그게 고객, 소비자의 Needs이자 Wants인데..

 "내가 자꾸 멋부린게 아닐까?"
 
 
'내가 상반기내내 너무 멋만 부린건 아닐까?'
 '마치 제품에 자신이 없는 장사꾼처럼 말만 많았던 것은 아닐까?'
 '전략을 수립해놓고 튀기위한 크리에이티브만 챙긴건 아닐까?'
 
 
 그래, 하반기는 정말 쉽고 간단하고 심플하게 가자.
 멋부리지 말고, 명확하고 제대로.


 그 생각이 들다보니 지난 몇달이 부끄럽더라구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날뛴건 아닌지,

 브랜드를 키우는 것보다
 내 경력의 커리어 때문은 아니었는지,
 플래너의 기본 중의 기본을 놓친건 아닌지,

 허허...
 그래서 정말 이번 휴가는 정말 '알'찼습니다.
 물론 결혼준비도 많은 진전이 있었습니다만,
 거품을 빼고 다시 한번 기본을 생각하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지요.

 하반기에는 정말 기본중에 기본,
 세세한것도 잘 챙기는 플래너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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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C의 다양한 전술 중 논란이 조금 있었던
올리브TV 브랜드 필러가 On-Air되고 있습니다.


Agenda1. 커뮤니케이션 Target에 집중하라!

커뮤니케이션 타겟과 마케팅 타겟이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이번 인테리어 금고
Lucell의 경우는 더욱 고민이 많이 되었죠.

기존 딱딱한 금고의 타겟은 보통 돈 많은 사장님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제한된 예산과 매체환경에서 마컴 활동을 전개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해결책이 입소문이 가장 효과가 큰
25~35대 여성 중심으로 커뮤니케이션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혼수용품으로 자리잡아가기 위해 다양한 전술을 진행하고 있죠.

그래서 나온 케이블 활용안이 여성층의 매체접촉이 집중적인 채널인 올리브TV 필러 였습니다.


Agenda2. 전술들아 통합되어라!

 어떤 이야기로 브랜드 필러를 만들 것인가?

 그래서 나온 아이디어(Idea)가~
 루셀 관계자들과 연예인들, 기자들 참여했던 런칭쇼 현장을 활용하자!

 여기서 중요한 것은,,,

 런칭쇼(Offline 행사) + MPR (기자초청) + 연예인 초청 + UCC + Viral + CATV 이것들이,

 목표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통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기간내 같은 메시지를 더욱 시너지효과를 내기 위해 Target이 접하는
 브랜드 컨택 포인트에 브랜드를 노출시키는 것입니다.



 <올리브TV 'Lucell' 브랜드 필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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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의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매스미디어와 소셜미디어가 마케팅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

최근 다양한 자료를 보면 소셜미디어가 매스미디어를 완전하게 대체될 것이다라고
전망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물론 장기적으로 보면, 갈수록 소셜미디어의 비중이 커지겠지만
당분간은 매스미디어와 소셜미디어의 각자의 상호보완적 역할을 가질 것 같습니다.

밑에는 제가 작성한 ppt 자료입니다.
물론 아직 개념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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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정리해보면 위 이미지에서 젤 밑부분 보이시죠?

<Mass Media와 Social Media의 역할>

1) Mass  : 소비자 Needs 자극/Branding
2) Social
    --> 브랜드경험/공유/관계/참여/빠른반응/직접적인 구매/구전/Branding


 최근 집행 및 제안 들어가는 전략도 위의 두 내용을 어떻게 상호보완시켜서
 목적을 달성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경험을 좀 더 쌓으면 능수능란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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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브랜드 블로그들이 런칭되고 있습니다.
 블로그 미디어는 전반적으로 네이버, 티스토리로 양분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 괜찮은 브랜드 블로그를 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보통 브랜드 블로그 하면 화려하게~ 마치 마이크로사이트같은
 디자인을 갖춘 블로그가 대부분입니다

  쉽게 말해서 접근하기가 어려운 기업입장의 고압적인 블로그? 라고 해야하나요?
 콘텐츠 역시 이게 보도자료 덩어리인지, 아님 스크랩 뭉치인지 알수가 없죠.

  이렇게 범람되고 있는 브랜드 블로그 중 친근한 디자인과 콘텐츠, 그리고 캐릭터로
 운영되는 브랜드 블로그들이 있어서 소개해봅니다.

 <해찬들 브랜드 블로그 "찬이들이네">  
 
URL : http://blog.naver.com/loveh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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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시면 콘텐츠 내용이나 캐릭터가 브랜드의 다양한 이야기를 잘 담고 있어서
 꽤 볼만하다고 느끼실 겁니다. 평균 방문자가 1500명 이상이군요~댓글도 하루 평균
 20~30개는 대략 달리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이 캠페인 담당입니다만...ㅠㅠ악플 및 비난 금지)

 해찬들 블로그 뿐만 아니라 비슷한 캐릭터 형태의 브랜드 블로그들이 좀 있었는데요.
 다음과 같습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의 하이디>
 
 '하이디'라는 여직원을 블로그 화자로 운영되는 팀블로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T텔레콤의 L양 다이어리>

 각종 기사에서도 자주 나왔던 LGT의 L양입니다.
 개설한지 꽤 오래되서 인지 방문자수가 꽤 되는군요. 최근 캐릭터가 좀 더 도도해져서..
 개인적으로는 좀 더 멀어진 기분입니다.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Summary. 브랜드만의 스토리가 담겨져 있는... 

 브랜드 블로그 (비지니스 블로그) 등 Blog는 이렇게 목적에 따라 브랜드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소비자들과 '관계'를 맺어갈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블로그를 활용하는 방법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만

"중요한 건 브랜드 퍼스널리티, 브랜드 전략, 포트폴리오등 다양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담긴 우리 브랜드만의 스토리가
 담겨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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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놈의 '미친소' 때문에 정말 난리입니다. 근데 이게 문제가 정말 심각하기 때문에 꼭 제대로 해결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재협상을 하던, 협상과정을 제대로 공개하고 사과를 구하고 특별법을 개정하던지 당정차원의 특단이 필요해 보입니다.

 분노의 기사를 보면서 오늘 정말 괜찮은 칼럼이 있어서 리뷰해봅니다.

 "광우병과 소셜미디어" <메디포커스 : 2008. 5. 6>

이 기사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필자는 이번 광우병 파동을
 ‘우리 사회의 르상티망(Ressentiment)이 소셜 미디어 (Social Media)란 파괴력 있는 매개체를 통해 폭발한 사건’으로 규정짓고자 한다.

(르상티망은 응어리, 복수감 등을 뜻하는 철학용어다. 철학자마다 뜻을 조금씩 다르게 사용하고 있지만 1970년대 프랑스에서 젊은이들이 고속도로에 올가미를 만들어 스포츠카를 타고 다니는 ‘불특정 부유층’을 살해하는 바람이 불자 이 용어가 주목을 받았다)

 기사 내용에도 있지만 지난 며칠간의 포털내 주요 키워드 및 블로그 포스팅의 변화를 보면 소셜미디어를 통해 여론을 형성하게 되고 오프라인의 문화축제까지 형성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여론 형성 과정>
[1단계 : Agenda Setting]
  1) 뉴스 기사, PD수첩 (한우 안전한가?)
  2) 정부 대응 : 협상 내용 비공개, MBC 비난

[2단계 : Issue화]
  1) 블로거들의 의문점 제시 (Agenda Setting), 트랙백, 댓글, RSS로 확산
  2) Tag / 실시간 키워드 변경 : 대운하 → 의료민영화 → 광우병
  3) 정부 대응 : 온라인내 여론 무시, 여전히 고압적인 자세로 일관

[3단계 : Issue확산]
  1) 게시판, 메신져, 아고라, 메타블로그, 블로거들을 통해 이슈 확산
  2) 정부 대응 : 오보된 인터넷 민란이다!식의 반응
      (일부 동아일보의 어이없는 기사 : 미국소고기 반대를 인터넷 민란, 괴담이라고 기사)

[4단계 : 오프라인 행사]
  1) 시민단체, 중고등학생을 중심으로 촛불 집회
  2) 정부대응 : 부랴부랴 대책안 발표

그리고, 현재 진행중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전반적으로 정부가 온라인내 여론에 대해서 굉장히 가볍게 여겨 대응했음을 곳곳에서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동아일보의 기사는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약간 흥분한 상태지만 여튼 이 사건을 통해 정부와 각계층들 모두 배울점은 배우고 반성할 것은 떳떳하게 반성해야겠지요.

 좋은 않은 사건을 통해 많은 점을 배우게 되어서 가슴이 아프네요.
 그래도 정리해보면, 소셜미디어를 통해 여론이 형성되어 이슈가 되고, 이것이 실제 많은 사람들의 행동까지 유발시키는 여론 형성 사례라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정부의 무대응, 무시, 어설프고 고압적인 초도대응은 정말 시사점을 많이 주네요.
 아무쪼록 빨리 제!대!로!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꽃다운 10대들의 촛불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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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 마케팅 트렌드를 말해주는 보고서 하나 공유합니다.
정보가 워낙 많은 시대에 살고 있지만 유익한 정보를 선별하고 수용한 것이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seri 보고서는 높은 신뢰를 줍니다. 질이 아주 좋아요.

오늘은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시대의 기업 대응 전략'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온라인 미디어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메시지와 피드백을 직접 주고받고, 뉴스 습득 비율이 48.3%로 TV(42.8%)와 신문(7.3%)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갈수록 미디어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죠~


2. 기업의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가이드라인

1) 일상적인 경영활동에 네티즌을 참여시켜라
    - R&D, 생산, 마케팅, 사회공헌 등 다양한 부분에 걸쳐 네티즌 의견 수렴할 창구 마련

2) 임직원과 네티즌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라
    - 임직원 및 CEO블로그, 기업공식블로그, 개별적 블로그

3) 네티즌에게 유익한 놀이공간을 제공하라
    - 인위적인 홍보가 아닌 네티즌이 즐거워할 콘텐츠 개발

4) 인터넷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라
    - 인터넷상 기업 혹은 제품과 관련된 잘못된 기사, 게시물, 포스팅등이 있는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유저들 반응 파악

5) 부정적인 이슈에 대해 선제 반응하라
    - 부정적인 콘텐츠, 이슈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사태 진화에 효과적
    - 단순 루머의 경우, 정확한 설명(Fact)을 게시, 불필요한 오해를 불식

6) 내부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 임직원이 숙지할 수 있는 채널을 마련, 사내 블로그 운영, 인터넷 解憂所 운영


3. 시사점

1) '일방적 PR' →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2) '공개'와 '솔직'
3) 실험정신을 가지고 네티즌과의 커뮤니케이션 경험 축적
4) 개방적이고 균형감있는 커뮤니케이션 환경


'소셜미디어', 특히 Blog에 대한 (물론 이 단어를 쓰지는 않지만...) Trend를 볼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최근 온라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가장 유용한 자료인 것 같습니다.
꼭 다운받아 읽어보셔요~~~

<출처 : Seri 080401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시대의 기업 대응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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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이벤트를 소개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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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 큰 규모는 아니지만^^ 현재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입니다.
 
바로가기 클릭 ->  금연길라잡이

 - 이벤트1. 현재 담배를 끊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사연을 통해 금연을 유도시키는
               이벤트입니다. 주변 가족, 친구, 친척들에게 금연 사연을 우편으로 보내드립니다~

 - 이벤트2. 블로그 배너달기 입니다. 위젯이랑 달리 '재미'용으로 만든 배너입니다.
                현재 온라인 배너광고로도 나가고 있고, 약간 유치하지만 클릭율은
                놀라운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이벤트3. 블로그 서포터즈 모집!
                사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인 이겁니다~ 금연에 대해서 금연 서포터즈를 통해
                지속적으로 금연 캠페인을 진행할 블로거들을 모집합니다!             

 ※ 전체적으로 로그인 베이스로 진행되는 캠페인이라 조금 복잡한 구석이 있습니다만,
    많이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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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전 포스팅에서도 썼지만, 정말 '블로그'를 마케팅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 중 주목할만한 몇가지를 정리해봅니다~


Agenda 1. 기업 내부 커뮤니케이션의 강력한 툴

 얼마전 삼성직원 내부적으로 블로그를 활용한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역시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ㅠ 최근 삼성 여론이 안좋은데..조심해야겠네요..>
 블로그를 처음 접하고, 만약 한 조직 구성원들이 블로거로 연결되서 콘텐츠를 자꾸 생산한다면 엄청난 미디어력,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했거든요.
 성공사례로 내부 직원들의 블로깅의 지식 공유, 아이디어 확산, 커뮤니케이션력의 강화를 중심으로 한 사례가 나왔네요. RSS로 모든 직원의 소식이 공유되는 회사~ 꽤 이상적인 회사가 아닐까요?



Agenda 2. 같은 시장, 블로그 활용의 다른 접근

 영원한 맞수(?) 삼성전자 휴대폰 VS LG전자 휴대폰의 블로그 마케팅 전쟁입니다. 삼성전자는 블로고스피어를 활용한 이슈 만들기, LG전자는 뷰티폰 체험단으로 접근을 했습니다.
 뭐 최후의 승자는 좀 더 봐야겠지만, 국내 대표기업들의 블로그 사례들은 향후 다른 기업들에게 블로그미디어를 향한 발걸음을 재촉시킬 것입니다.



Agenda 3. 블로그로 여론을 잡아라~

 뭐 갈수록 온라인 여론을 정말 중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온라인 여론은 순식간에 브랜드 이미지를, 또는 곧바로 구매로 연결시킬 수 있기 때문에 ROI만 명확해지면 정말 커질 수 있는 시장입니다. 물론 악성 댓글, 스팸성 콘텐츠는 지양해야하죠 ;;
 특히 구매에 가장 직접적인 채널인 쇼핑몰에서 댓글이 구매에 미치는 영향은 후덜덜하죠.
 최근 이 추세가 블로그까지 확장되고 있습니다. 단순 추천형 1~2줄의 글보다 더욱 심층적이고 가치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를 연결시키는 시도가 활발해지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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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하는 회사에서 저희와 함께할 블로거들을 모집합니다.
관심 있는 블로거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내부 협의를 통해 개별 연락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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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홈페이지 : http://www.c2ci.co.kr/ / 대표번호 : 02-2082-3322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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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몸담고 있는 C2C Marketing & Consulting이라는 회사는 도대체
 어떤 일을 하냐고 묻는 질문이 많습니다.

 C2CM(씨투씨엠)은 크게 3가지 일을 합니다.

1) 마케팅 컨설팅 : 광고주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슈퍼맨!

- 가장 적확하고 효율적인 성공적인 브랜드 런칭 전략
- 통합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 (IMC전략)
- Social Media 중심의 Blog, Viral, UCC, 여론관리등의 마케팅 전략
- 광고주가 처한 특이한 고민을 함께 해결하기 위한 Issue Marketing 전개


2) 뉴마케팅 연구 : 소비자에게 좀 더 쉽게 다가가기 위한 New Media 개발!


- 매체 환경 변화에 따른 새로운 매체 연구 및 상품
- 새로운 마케팅 솔루션 개발


3) 콘텐츠 마케팅 : 광고 그 이상인 콘텐츠!

- 많은 사람을 움직이는 콘텐츠 개발, 연구
- 콘텐츠 상품화 및 유통, 마케팅 전개


 네, 자리를 이제 많이 잡은 것 같습니다. 특히 3월달 포스팅을 못한것도 무척 바빠진 것도
사실이죠. 그래도 꾸준히 포스팅을 할려고 하는데 말이죠. 다음주에는 회사내부적으로
지속적으로 함께 일할 블로거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세부사항이 완성이 되면 포스팅 하겠습니다.

 C2CM 홈페이지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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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오케스트라 연주단이 디지털1단지를 따뜻한 기운이 가득하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점심을 대충 때우고 그 동안 밀렸던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쥬니캡님의 브랜드는 '대화'라는 포스팅을 보고 제 생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Blog의 마케팅적 효과에 대해서 참 말이 많지만, 브랜드 전략 차원에서 보면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요?

일단 브랜드는 많은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부하다보면 별별 개념들이 다 있죠.
브랜드 자산, 브랜드 아이덴티티, 브랜드 이미지, 브랜드 인지도, 계층구도, 지각된 품질등..
구분하기도 어려운 내용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 Blog는 어떤 브랜드 속성과 가장 닮아있을까? 라는 의문에 대한 저의 주장입니다.


Agenda1.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결국 '브랜딩'을 위한 것!

모든 이야기에 앞서서 전제되어야 할 것은
'모든 기업의 활동은 브랜딩의 가치를 위한 것으로 귀결된다'는 점입니다.
고객과의 관계, 이미지, 프로모션, 브랜드 체험, 가격, 판매채널, 광고등 모든 것들이 궁극적으로
소비자 인식상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구축하기 위한 활동인 것이죠.


Agenda2. Blog는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요?

 Blog의 핵심이 '관계'라고 볼 때,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시켜주는 친밀한 관계를 구축시켜주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위기관리 측면도 무척 큽니다만, 이 역시 사전에 얼마나 친밀한 관계가 구축되어 있는가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Blog를 '1인'미디어라고 합니다. 1인! 고로 한명!
 브랜드 차원에서는 브랜드의 대표성을 가진 '화자(話者)'라고 할 수 있겠죠.


Agenda3. Blog는 Brand personality!

 조심스러운 결론이지만, 저는 Blog의 역할이 브랜드 속성 중 브랜드 퍼스널리티와 같다라고 봅니다.
 브랜드 퍼스널리티(personality)란 브랜드를 하나의 인간적인 특성으로써 (성별, 연령, 사회계층) 표현되는 브랜드 가상인물이라 할 수 있죠. 이는 하나의 브랜드를 대표하는 온라인내 가상의 인간으로써 Blog의 가장 기본적인 소비자와 브랜드간의 같은 눈높이의 친근한 '관계'의 역할과 거의 흡사합니다.
 다시 말해, 'Blog 화자의 1인 = 브랜드 퍼스널리티' 이다!

(물론 브랜드 퍼스널리티에는 사용자 연상, 제품용도, 원산지에 따른 분류등 속성이 다양하지만 1인이라는 점에서는 비슷하다고 봅니다.)


Summary. 개념적인 접근이지만,

 포스팅을 하면서 굉장히 개념적인 접근이 많네요. 하지만, 기본이 되는 '개념'에 대해서 충분히 습득하고 익히지 않으면 정작 응용이 어려워지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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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쓴 포스팅을 찾아보니 소셜미디어 및 개념적인 내용이 부족하다고 느껴
틈틈히 '용어 및 개념'에 대해서 앞으로 보강하려고 합니다.

제가 현재 가장 열심히 공부하고 실무를 하고 있는 소셜미디어의 개념과 특징을 간단하게 정리하려고 합니다.
검색도중 좋은 자료가 있어서 발췌합니다! (FKII조사연구팀)


Agenda1. 소셜미디어(Social Media)란 무엇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쉽게 정의를 내리자면 '사람들의 매체', '사람들의 목소리', '인간매체'라고 정의할 수 있겠네요.
   저는 '사회관계매체'라고 정의내리고 싶습니다. Interactive요소를 통한 사람들간의 '관계' 매체!


Agenda2. 소셜미디어(Social Media) 특징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볼 때 특징은 결국 '관계'로 회귀되는 것 같습니다.
 위의 모든 구분에 '관계를 통해'라는 문구를 넣어보세요.
 관계를 통해 참여하고, 관계를 통해 콘텐츠가 공개되고, 관계를 통해 대화되고...
 뒤에 붙여도 되네요. 참여를 통해 관계를 구축하고, 콘텐츠 공개를 통해 관계가 구축되고...
 결국 Social media의 핵심 특징은 '관계'(關係)라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Social Media =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코틀러의 미래마케팅이나 트렌디서적을 보면 '마케팅의 최종 지향점은 1:1의 고객 관계 구축이다!'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그들의 미래를 보는 안목이 새삼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 파일첨부 : 소셜미디어란 무엇인가? (FKII조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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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계속 고민만 하다가는 이 주제는 포스팅 못할 것 같아서
야근중이지만 생각난김에 적습니다.

막상 쓸려고 하니까 엄청 답답하더라구요.
논문처럼 사전 문헌, 뉴스 조사가 불충분한 상태에서 그냥 머리속에 있는 생각을 정리하려니
'초하'님의 댓글을 볼 때마다 굉장히 초조하고 불안해졌습니다.ㅡㅜ

Blog효과를 정성적으로 어떻게 분석할 것인가?

정성적, 바로 질적효과이라는 개념부터 따져볼까요?
질적효과이랑 양적효과의 반대입니다. 수치로 표현하기 어렵지만 충분히 결과치에 대해서
공감하고 효과가 있다라고 할 수 있는 점에서 출발합니다.

고로! 전제될 것은 굉장히 '주관적'이다라는 점입니다.
저만의 주관적인 Blog효과는 크게 3가지입니다.

Agenda1. Contents의 가치

Blog의 핵심은 콘텐츠입니다. 정기적으로 한 주제에 대해서 (또는 브랜드에 대해서?) 포스팅하는 것이
Blog성공의 기본 전제요소입니다. 따라서 이 콘텐츠를 평가하는 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제가 주장하는 첫번째는 '콘텐츠의 가치'입니다.

다시 말해 주제에 대해서 얼마나 독특하고 차별화되며, 브랜드 또는 주제에 대해서
맛갈스럽게 이야기 하고 있는가? 얼마나 이슈와 화제거리를 만들 수 있는가?
만약 내 블로그에 올린 포스팅 한개가 포털내, 아니 TV뉴스까지 거론되었다!
엄청난 효과 아닙니까? 콘텐츠주제와 콘텐츠 내용에 대한 독특함과 차별성!

보시면서 실망하실 수도 있지만. 마케팅 툴로써 콘텐츠의 가치는 그 어떤 광고보다
월등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지난번 정량적분석 포스팅에서 5throck의 댓글처럼 대통령이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라면,
엄청난 파급효과가 있을 수 있겠죠~


Agenda2. 마케팅 정보 수집


FGI라는 조사 기법이 있습니다. 질적조사의 대표적인 방법이고 널리 쓰이는 조사기법이죠.
그 외에도 인터뷰, 관찰등 다양한 조사방법이 있지만 FGI는 광고마케팅 공부좀 했다는 사람들에게는
한번 이상 들어봤을 상식적인 개념입니다.
그렇다면 왜 FGI를 하는 것일까요?

바로 소비자의 생생한 언어를 수집하기 위함입니다. 6~8명이 한 주제에 대해서 서로 토론하고
떠들고 서로를 설득하면서 브랜드에 대한 생각, 그리고 새로운 아이디어! 그들만의 언어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기업이나 대행사는 이 것을 녹화 or 녹음해서 분석을 하거나 컨셉, 아이디어를 뽑을 때 근거자료로
많이 활용하게 됩니다.

Blog의 2번째 질적 분석은 바로 이것입니다. 브랜드에 대한 포스팅 후 댓글이나 트랙백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의 생생한 언어를 Catch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브랜드의 별명?, 말장난?같은 브랜드 수식어들을 블로거간 서로 발전시킴으로서 얻어내어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으로 활용하는 좋은 이야기거리가 될 수 있습니다.


Agenda3. 여론몰이


온라인 명성관리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이유인즉은 아무래도 '검색결과'나 '사용후기'들이
구매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죠~ 잘 살펴보면 여론입니다! 여론!
한국형 마케팅 불변의 법칙을 보면 잘 나오죠. 우리나라 사람들 주변 사람들 눈치 엄청~~~~
신경쓴다는것!~~

자...그럼...생각해볼까요.

'블로거들이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여론을 선도한다?'
엄청 무섭지 않습니까? 하나 주제에 일방문자수가 엄청난 1인 미디어인 파워블로거들의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여론을 선도한다~ 이 부분은 양적으로 명성관리 (긍정적, 부정적인 콘텐츠 수 비교)에서도
측정될 수 있습니다만, 이는 당연한 부분이구요. 여론은 보이지 않는거니까요.
쓰고보니 Agenda1이랑 조금은 겹치는 구석이 있네요. 좀더 연구해보죠.


Agenda4. 목표와의 부합성

이 것은 비지니스 Blog의 가장 주관적인 효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광고주인 마케터가 볼때 이 Blog를
처음 운영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Blog 존재의 목적이라고 해야할까요?

어떤 마케터는 '관계'중심으로 본다면...RSS구독, 재방문률등을 기초로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어가는
자체에 대해서 효과가 개인적으로 있다라고 판단할 수 있구요.

다른 마케터는 커뮤니케이션의 한 채널로써 유지의 목적을 가지고 운영될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 역시 깊게 생각을 하지 못해서 전문적이지 못한 구석이 있지만,
결국 제 생각으로는 칼자루를 쥐고 있는 광고주가 Blog효과를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해서
Blog가 잘 되고 있는가...효과가 있는가...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철저히 마케터의 주관적인 지식과 생각이 크다는 점이죠.



Summary : 이런 덴장!

막상 쓰고 보니까 별 것이 없네요. 오랫동안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ㅠ
조금 더 연구를 하고 올리는 건데 서두에서도 이야기했듯이 마냥 미룰수만은 없는 것이라
일단 포스팅하고 추후에 생각나면 더 추가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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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하루하루 보내다보니
3월이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날이 많이 풀렸네요.
뒤늦게 발동이 걸리는지 몰라도
올한해 다양한 농사를 할 제안건들이 연달아 터지고 있습니다.

결과는 지켜봐야겠습니다.

얼마전에 국내 최고기업의 신제품 체험단에 대한 제안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하루만에 뚝딱 쓴 제안서였고 밤을 새가며 겨우겨우 다 썼죠~

전략의 요는 체험단과 소셜미디어, CATV의 통합적인 접근을 통한 이슈화였는데,,
제안 내용에 대해 반응이 넘 좋았습니다. 광고주가 감동받았데요~^^
당장 진행할 것처럼 이야기해서 기분이 좋았죠~
제 개인적으로도 퀄리티가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새로운 접근도 많았구요~

하지만 최종 결과는 기존거래업체가 수주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왜 그런가 들어보니 저희가 제안한 예산 대비 1/10 수준의 예산으로 제안 했다고 합니다.
슬며시 영업도 열심히 한 것 같군요.

참.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1/10수준이면 아무리 생각해도 남는건 커녕 운영관리도 어려울 정도입니다.
마케팅 효과도 정말 기대하기 어렵죠.
정말 제살깎아먹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서로 먹고 살겠다고...ㅋㅋ
아이띠. 이건 너무 하자나!!!!ㅋ

오늘 또 다른 제안이 끝났습니다.
에휴. 지치네요 정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친모세. 흰눈아이랑 놀러라도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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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여유가 생겨서 오랜만에 포스팅 날립니다.
급한 제안 2건이 마무리 되었고, 다음 제안 2건이 기다리고 있지만 오늘까지는 아주 조금 여유가 있을듯 합니다.

오늘은 밀렸던 포스팅을 하나 해볼까 합니다.

'Blog 효과를 무엇으로 볼 것인가?'


Agenda 1. Blog 효과의 정량적인 효과

효과하니 바로 떠오르는 측정항목들이 있네요.

- 평균방문자 추이, 경로분석, 방문자분석, Killer Contents, 댓글, 트랙백수 등등....

온라인 업무를 해보신 분은 많이 느끼시겠지만, 온라인의 장점이자 시장의 파이의 발목을 잡고 있는
'수치(數)'에 대한 측정이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수치라는 것이 검증되고 비교하는 잣대가 될 수 있으니까요.

자~ 그럼 블로그가 효과 있었다라고 보는 적정선의 수치는 어느정도일까요? 말이 어렵나요.
음...쉽게 말해서 '하루 평균 몇 명정도 방문해야 블로그 효과가 있다'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아. 여기서 Blog는 비지니스 Blog 형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Blog로 제한을 둡니다)

제가 볼 때는 하루에 평균 1000명이 기준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Blog개설 초기부터 1000명을 찍는건 조금 어렵구요. (사실상 불가능 합니다)
콘텐츠가 어느정도 축적되기 시작하고 입소문이 나고, 검색결과에도 자주 노출이 되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방문자 수가 급증하게 될 것이고, 역치 현상처럼 적정 수준의 방문자 수가 되었을때는 완만한 유지형태가 될겁니다.

하지만 이 수치가 효과가 있었다? 없었다?라는 것은 다양한 기준에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첫째. 브랜드의 규모
브랜드가 큰 규모의 광고주의 경우 1000명이 적을 수도 있죠. 근데 중소기업 정도의 브랜드는 1000명은 엄청 큰 숫자입니다. 결국 '브랜드 규모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삼성의 블로그와 중소기업의 블로그가 브랜드 규모면에는 엄청 차이가 나니까요.

둘째, 투여 비용에 따라 이 수치의 효과 기준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ROI)
온라인은 절대 '수치'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온라인 태생이 그러니까요. 어쩔 수 없습니다.
만약 일일평균 1000명 방문자가 있는 Blog가 있다고 합시다. 근데 이 Blog를 운영하는데 1000만원이 들었다고 해보면, 하루에 1명을 방문시키는데 드는 비용은 만원이죠? 그런데 500만원을 들었다고 해보면....5천원이네요.
(아 오래걸려...암산이.ㅠㅠ)
단순 수치비교입니다만. '투여되는 비용에 따라 얼마나 효율적인가' 라는 기준으로도 볼 수 있어요.
물론 이런 비용대비 효과 차이의 원인은 아무래도 콘텐츠질, 주변여건, 이슈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이 다음 포스팅인 Blog의 질적 효과때 더 이야기 하겠습니다)

셋째, 광고주의 Blog 이해도
제가 볼때는 이 점이 가장 크게 좌우할 것 같습니다. Blog의 질적 효과에서도 물론 큽니다만.
'Blog를 광고주가 어떻게 이해하고 있느냐.' 이 수치를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드리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 질 수 있다는 점이죠. 방문자 수가 적어도 꾸준히 Blog를 관리하고 포스팅을 하는
광고주가 있는 반면,
Blog를 단기간 프로모션 용으로, 때로는 검색상위노출 용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이 부분이 첫번째 이유와 비슷할 수 있습니다만,
조금은 다릅니다. 첫번째는 기업전체적인 브랜드 파워면에서 본 것이구요. 이 부분은 광고주 개인적
성향에 따른 이해도를 이야기 한것입니다.)

회사라서 넘 두서없이 썼네요.
결국 Blog의 양적 효과는 다른 어떤 것보다 자세하고 명확합니다.
블로그내에서 기본적인 로그분석, 주요검색어, 댓글, 트랙백등 보고할 수 있는 정량적인 것들이 많으니까요.
뭐 저도 이 부분은 크게 문제 없이 효과를 측정할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저의 고민은 이 다음 포스팅입니다. Blog의 질적 효과 측정!!

(오랜만에 포스팅이라 영....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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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시상식이 티비에서는 계속되고, 곳곳에서 안부전화가 오는 것보니,
 2007년이 가기는 할려나 봅니다.
 지난주에는 광고주 미팅에 갔다왔습니다.

 그 업계에서는 꽤 유명한 브랜드였습니다. 파워블로거를 활용한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왔습니다. 몇가지 기억나는 이야기를 해볼려고 합니다.

 
 Agenda 1. 블로그랑 브랜드 미니홈피와 차이가 있나요?
 
  제가 D사에 AE로 있을 시절 브랜드 미니홈피를 집행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싸이열풍이 한번 휩쓸고
 간후라 반응이 뜨겁지는 않았지만, 브랜드 런칭시점에서 나름 이슈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캠페인 성공면에서도 클릭하고 이벤트를 참가하는 배너광고보다 고객과의 관계면에서
 훨씬 좋은 접근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하지만 꺼림직했던건 바로 '다람쥐'들이었습니다. 다람쥐?
  네! 나중에 보니 결국 미니홈피를 매일 자주 방문하는 녀석들은 바로 도토리를 먹기 위한 '다람쥐'들이었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출첵하기 바쁜...결국 콘텐츠에 대한 파급효과는 크지 않았습니다.
 최근 미팅에 나가면서 느끼는 것은 아직 블로그에 대한 이해 부족때문인지, 기존 싸이월드 브랜드 미니홈피와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인상을 많이 받습니다.
 콘텐츠 질이나, 상호관계, 검색들 다양한 면에서 차이가 있는데 말이죠.


 Agenda 2. 블로그가 홈페이지랑 도대체 차이가 있나요?
 
  이런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아니 그럼 블로그에 그렇게 콘텐츠를 올리면 홈페이지에 있는거랑
 무슨 차이가 있냐?
  당연히 다릅니다. 일단 관점이 다릅니다. 홈페이지는 공식적인 기업의 목소리라면,
  블로그는 소비자 입장의 비공식적 or 공개적인 소비자 관점의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검색에서도 차이가 납니다. 홈페이지 내부 콘텐츠는 내부에서 겉보는 그들만의
 이야기라면, 블로그 콘텐츠는 검색을 통해 모든 네티즌들과 '소통'하는 콘텐츠들입니다.
 그 외에도 큰 차이가 있지요~
 

Agenda 3. 위기 상황에 대한 두려움 
 
 사실 이 질문은 블로그를 도입하는데 있어서 가장 핵심이 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블로그의 위기관리 측면이죠.
 대화도중 하나의 가정이 나왔는데,
 '만약 한 파워블로거가 브랜드에 대해 부정적인 포스팅을 계속한다면?"...
 '그에 대한 빠른 파급효과는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벌벌 떨더군요. 그래서 블로그를 통해서 공개적으로 관계를 맺어가면서 적절하게 대응을 해야한다고
 말했지만, 제 이야기를 듣고 있는 것 같지는 않더군요.
 그정도 예측이 가능하면 파워블로거의 힘이 그만큼 크다는 건 이미 알고 있다는 이야기인데...
 


 결국 느끼는건 블로그를 활용하기 위한 과정이 참 어렵다는 겁니다.
 미팅갔던 광고주도 브랜드측면에서 블로그를 활용하면 꽤 괜찮은 퍼포먼스 및 국내 좋은 사례가
 될 수 있었는데 말이죠. 주저하는 모습이 조금은 안타까웠습니다.
 물론 다양한 입장이 있고, 제 예측이 틀릴 수도 있겠죠.
 100% 정확하지는 않지만 세이하쿠님의 책중에 이런 내용이 생각나네요.

 '국내 기업은 끝까지 블로그마케팅을 하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폐쇄적인 한국기업의 특성과
 부정적인 내용의 빠른 구전효과가 두렵기 때문이다.'

 네. 업계에서 1위 브랜드라 할 수 있는 미팅을 갔다가 나오면서
 그동안 브랜드 영향력이 약했던 브랜드들이 블로그및 다양한 전술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시장이 '역전'될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체가 빠르게 변하는 만큼 누가 그 매체를 제대로 활용하느냐가 중요해지니까요.

 이래저래 벌써 2007년 마지막 날이 밝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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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캡님_2008 비즈니스 블로그 마케팅 세미나 후기'의 트랙백>

정신없이 제안업무와 사무실 이전 문제로 이제서야 자료를 보고 글 남깁니다.
일단 자료를 올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PT해주셨던 각 분야의 전문가 분들의 자료를 보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이제 시작이다'라는 점입니다.

블로그가 런칭된지는 몇년 됐습니다만,
그동안 인식도 많이 부족하고 마케팅 Tool로써 가치를 인정받기에는
많이 부족했었는데, 세미나 자료를 보면서 이제서야 가치를 조금씩
인정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내년에는 더욱 큰 시장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바쁘신데 후기 적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2008 비지니스 블로그 마케팅 세미나 자료 다운받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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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관점에서 블로그 마케팅이란? <ZDNET KOREA 12.11>
 
 뉴스기사가 나와서 발췌해봅니다.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장점 및 효과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네요.

<블로그마케팅의 장점 및 효과>
1. 번개같은 속도로 쉽고 빠른 최신 정보가 슝슝~ 업데이트!
2. 광고비에 비해 거의 X값에 가까운 저렴한 마케팅 비용 및 운영비
3. 포털에 우리 브랜드가 딱 좋게 검색결과에 최적화 할 수 있는 블로그
4. 소비자와 기업과의 눈높이로 맞짱뜨기 가능한 커뮤니케이션
5. 거부감 없는 브랜드 이야기가 가능하다. 왜? 많은 사람이 방문하고 쓰니까
6. 기업이 진행하는 프로모션, 소비와 곧바로 연결~
7. Social Network를 통한 너도 친구 나도 친구. 우리는 블로그 친구들~

 다양한 장점이 있지만 대충 이정도입니다. 더 추가하자면 Issue화가 가능한 Viral과 UCC의 기본 원천 커뮤니케이션 채널이라고도 볼 수 있죠.

 오늘 하루가 또 시작됐습니다. 정신없이 사무실도 이사가 마무리되어가고, 업무는 계속 바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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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부쩍 메타블로그에 자주 방문합니다.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시작하다 보니 아무래도 멋진 블로거들을 많이 만나기 위함이요~ 끊임없이 자료를 빠른 시일내에 습득하기 위함입니다.
 다음 자료는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보자마자 댓글 달고 가지고 옵니다.

 '얌군의 BlogYam이야기' '1인 미디어로서의 '블로그'산업적 가치'에 대한 문화관광부 뉴미디어팀과 블로그얌과의 토론결과입니다. 단 몇줄이지만 정말 명쾌한 답이라고 생각이 되네요~ㅋ


Agenda 1.  ‘블로그’가 산업적으로 경제적 수익모델로 가치 창출이 가능한가?

    (1) 새로운 가치 사슬 생태계(Ecosystem) 출연
          1) 블로그 광고, 구글의 애드센스, 다음의 애드클릭등 롱테일 비즈니스 탄생
          2) 대기업 & 블로그 연합체 연계의 스폰서쉽, 마케팅 협력 체제 구축
          3) 개인들의 연합체인 팀 블로그를 통한 새로운 이익집단 생성 및 대안 미디어 탄생
          4) 나만의 개인 브랜드로서의 1인 미디어 실현 및 다양성 확대
             -. 요리, 패션, 포토등의 출판 사업 성행 ( 와이프로거가 대표적)
             -. 수공예품, 팬시 등의 소호 브랜드 사업 활발
             -. 연수입 10만 달러의 전업 블로그 탄생
                 =>미국의 경우 상위 20개의 영향력 있는 언론 매체 중 3개가 개인 및 팀 블로그
          5) 엔터프라이즈2.0 및 지식 경영, 크라우드 소싱등으로 기업비즈니스 혁신
             -. 개인의 업무환경에 맞는 협업 솔루션 제공
             -. 조직과 기업의 복잡하고 다양한 요구사항과 차별화된 업무 프로세스 응용
             -. 기업과 고객간의 쌍방향적커뮤니케이션의 비즈니스블로그 런칭 중


Agenda2. 블로그 산업을 진흥하기 위해 정부차원에서의 지원정책 및 연구 과제는?

            1) 사회적, 경제적, 윤리적 책임을 질 수 있는 건전한 온라인 사회 시스템 정착
            2) 올바른 시민 저널리즘 확산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 정책 제시 (UCC & 웹2.0 )
            3) 사용자제작콘텐츠(UCC)등의 자유로운 생산 플랫폼 및 유통 플랫폼 시장 조성
               ((디지털 콘텐츠 원본, 메타 정보, 소비자 정보, 과금시스템, 금융정보, CRM데이터등 상호연동)
            4) 건전한 시장 경쟁을 위한 미디어 사업자, 기술자, 솔루션 회사들의 노력 필요
               => 웹2.0의 철학 반영 “개방”과 “참여”
            5) 대기업과 중소기업관의 상생경영을 위한 제도 및 기회 제공
            6) 시대 흐름을 반영할 수 있는 법 제도 개선 및 투자 활성화


네, 다시 말씀 드리지만 '발췌'라는 사실!ㅋ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블로그 비지니스는 성장할 수 밖에 없는 트렌드입니다.
참여, 공유, 확산의 Web 2.0와 UCC의 중심적인 채널이니까요.
저에게는 특별히 Agenda.1이 쏙 들어옵니다. 꼴에 마케터라고 빨갛게 표시를 하는군요.

Agenda.2는 조금 피상적인 면이 있지만 Infra면에서 정말 중요한 것들입니다. 특히 요즘은 저작권 때문에 정말 시끄럽잖아요. CCL이라는 개념도 아직 인식이 부족하고, Pum에 최적화되어있는 포털들의 블로그가 있지만 조금씩 정부차원에서도 법제화된다면 블로그 비지니스는 더욱 제.대.로 자리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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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정말 바쁘네요. 자질구레한 일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주말/주일 내내 포스팅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았는데...또 TV랑 다 켜놓고 잠들었네요.
 아 정말 따뜻한 전기장판에는 강자가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평소에 한 번 써보고 싶었던 내용을 생.각.나.는 대로 적어볼까 합니다.


Agenda1. 온라인 마케팅의 꽃, Display AD


 익스플로어를 딱 켜면 수많은 배너가 돌아갑니다~ 날좀 봐줘요~ 클릭클릭을 원하는 화살표, 손가락 등
정말 많죠. 사실 모든 지면에는 광고가 반드시 존재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클릭률이 0.X%가 대부분이지만
과거에는 노출대비 한자리 숫자였다고 하네요. 정적인 인쇄광고만 보다가 막 살아움직이는 배너광고를 보니
정말 신기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노출대비 클릭수가 나오고, 트래킹까지 되니까 유저의 행태까지 알 수 있는 장점이 있죠. 지금도 온라인 마케팅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전술 중 하나입니다. 포털 입장에서도 엄청난 물량을 가지고 되죠.
 
 또한 지역별 / 연령별 / 매체별 세분화가 가능하다 보니 더욱 효과적일 수 있죠. (물론 제한적입니다) 효과 측정 역시 분명합니다. CPA, CPM, CPC등 정확한 수치를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Mass마케팅에서 하지 못했던 정말 마케터가 원했던 광고를 할 수 있는 겁니다. 정말 온라인 배너광고는 시대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엄청난 트렌드로 기대받았습니다.


Agenda2. 시들어가는 온라인 마케팅의 꽃, Display AD

 하지만 이 배너광고도 많아지고 Creative도 클릭~클릭을 위한 광고가 많아지면서 정해진 모니터내 경쟁이 치열해집니다. 그리고 유저들도 이제는 광고인줄 알기 때문에 시선이 가지 않게 됩니다. (과거 팝업광고가 그랬고, 강제노출되는 많은 광고들이 그랬습니다) 피해간다고 하는게 맞나요? 사실 온라인이라는게 철저히 유저중심으로 정보를 얻기 위함인데, 광고가 자꾸 내 앞을 막으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열받게 됩니다.

 게다가 비슷비슷한 크리에이티브의 배너광고와 클릭한 후 회원가입을 원하는 이벤트 페이지들..유저들은 고민합니다.
 '회원가입? 내가 회원 가입한게 얼마나 많은데? 할까 말까?'
 그리고 경품을 봅니다. 경품이 특별하거나 비싸거나 좋으면 가입 아니면 빠빠이~ 나갑니다~

 너무 안타까운 현실이죠. 배너광고를 위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많은 광고주와 AE, 디자이너, 개발자의 노력에 비해 대우를 못받는게 현실입니다.

 근데 이상하게도 온라인 시장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는 1조원을 톨파한답니다.
 하지만 속내를 자세히 살펴보면 성장을 주도하는 건 검색광고이고 DP광고시장은 별 성장이 없습니다. (물론 성장중입니다만 검색광고와 DP광고의 Gap은 갈 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 광고주들 미팅을 만나보면 대형광고주이지만 '배너광고를 하지 않겠다'라고 많이 이야기를 합니다. 실제 일해보면 엄청 실속을 따지는 광고주들이죠. -_- (물론 돈이 많은 광고주는 물량을 뿌리기도 하더라구요 ^^;;)

 여러분은 신문을 보실 때 어디를 보십니까? 광고를 보십니까? 아님 뉴스 헤드라인만 보다가 관심있는 기사를 보십니까? 저는 디스플레이광고가 사실 움직이는 인쇄광고라고 생각합니다. 그 지면은 광고라고 이미 인식하고 있으니까요. 너무 온라인을 비꼬는 것 같네요. 뭐 문제없는 매체가 어디있겠어요?

 
Agenda3. 대안은 Contents다. 그리고 그 기반은 Social Media!
 
 온라인이 마케팅의 핵심이 된다는 것은 너무 당연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단순 DP광고는 아닙니다. 온라인의 마케팅 핵심은 결국은 Contents로 귀결됩니다. Contents라는 의미는 굉장히 다양하지만, '어떻게 보면 User가 원하는 정보, 화젯거리, Fun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내 성공 캠페인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엄청난 물량으로 각 종 포털을 덮어서 배너광고의 클릭률이 좋았던 캠페인이 성공했던가요? 아닙니다.
 실제 성공캠페인의 핵심은 모두 Contents였습니다.

 기억하시는지? '떨녀 동영상, 텔미 열풍, 미국의 Got Milk, 얼마전에 제가 썼던 수상작 Dove Evolution..' 까지.
 모두 콘텐츠가 국내외적으로 이슈화되면서 열풍을 일으켰죠.
 
 최근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의 열풍의 시작도 온라인 바이럴 동영상이었습니다. 어디 세미나에 갔더니 그걸 집행했던 사례 발표를 보니까 동영상을 활용한 실제 CTR은 역시 0.X%였습니다. 사실 배너광고 / 이벤트는 큰 역할을 못했던 거죠.

 아! 또 이슈가 있었던 '낸시랭' 실종사건도 있네요. 그리고 온라인내 법규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켰던 '옥션_동영상' (시간이 나면 다 찾아서 링크걸겠습니다. - 아마 없을듯-_-;)

 이런 부분에서 중심은 모두 '입소문'이었습니다. 물론 가치있는 콘텐츠가 핵심이었지만, 사람이 중심이 되었던 온라인 캠페인이었죠. 그리고 앞으로 그 중심은 사람 메시지의 중심이 될 소셜미디어가 될 것 입니다. 실제 유저가 만들고 온라인내 여론을 조성하는 중요한 미디어이며, 이미 그런 시장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최근 다음의 움직임을 보면 알 수 있어요. UCC를 필두로 티스토리 인수, 블로거뉴스등 얼마전 네이버 뉴스면을 미디어 다음이 눌렀다는 기사도 있군요. 또한, 오늘 RSS를 보니까 다음이 내년 UCC 지면에 대한 광고상품을 만든다고 합니다.

 덧붙이자면 UCC동영상에 대한 수요는 꾸준할 겁니다. 이렇게 온라인내 핵심 트렌드가 바뀌고 있습니다.  사람이 생산하는 이야기들이 실제 큰 영향을 미치고, 성공 캠페인으로 이끄니까요.
 그게 바로 Social Media입니다. 그 중심에 Blog가 있죠.
 Blog는 한번 큰 물량으로 각종 포털 도베하고, 경품받고 도망가는 User들에게 우리 브랜드와 관련된 콘텐츠를 제공하고 꾸준히 관계를 구축해 나갈 수 있는 핵심 전술입니다. 인기있는 배너광고가 있던가요? No. 결국 온라인은 Contents가 핵심입니다.
 Blog와 Social Media를 공부하면 할 수록 그 가능성을 느끼게 됩니다.

 (때론 물량이 엄청난 DP가 필요할 때도 있고, 당장 사라지지는 않을 겁니다. 규모도 있고 검증된 사례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전체적인 비중은 앞으로 줄어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니면 역할이 줄어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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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계' '원스', 입소문이 영화를 구하다 <머니투데이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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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마케팅에 있어 가장 강력한 수단은 바로 관객의 입소문이다. 영화가 재미있고, 꼭 봐야한다는 관객의 평 만큼 흥행을 좌지우지하는 게 없기 때문이다. '열 인터뷰, 입소문 한번에 못미친다'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관객의 따뜻한 평가는 소중하다.

하지만 관객의 입소문 만큼 냉정한 것도 없다. 호응을 얻기 위해 무료 시사회를 열심히 열거나, 아니면 입소문을 차단하기 위해 시사회를 최대한 늦춘다거나 별의별 수단이 강구되지만 뚜껑이 열리는 순간, 발 없는 말은 인터넷을 타고 주위를 건너 순식간에 퍼진다."
<머니투데이 2007. 11.27>

Agenda 1. 입소문을 통해 대박을 터뜨린 영화!


  입소문을 통해 성공한 많은 영화들이 있습니다. 과거 이준기 열풍을 이끌었던 '왕의 남자~!'가  있었고, 최근에는 '트랜스포머'가 있었죠.  이 영화들의 성공의 이유를 저는 주관적으로 3가지로 봅니다.

 첫번째는, 바이럴 효과가 가장 큰 타겟팅을 했다는 것!
                  왕의 남자는 20대 여성, 트랜스포머는 과거 트랜스포머에 열광했던 남성층을
                  중심으로 공략했다는 점이죠. 저 같은 경우에는
                 드래곤볼, 슬램덩크가 영화화 된다면 관심을 가지게 되겠죠?

 두번째는, 적절한 콘텐츠라 할 수 있습니다. 영화의 흥행요소를 잘 콘텐츠로
                가공해서 곳곳에서 뿌려댔죠. 여성적인 이준기나, 트랜스포머의 화려한 영상,
                장난감, 그리고 다양한 물건들의 트랜스포머 콘텐츠들은 아주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 왕의 남자 :
http://bittersweet.tistory.com/85
                - 트랜스포머 : http://ashitaka.tistory.com/entry/트랜스포머-Transformers-2007
                                      이제 모든 물건이 '트랜스포머'가 된다 http://atombit.tistory.com/9

 세번째는, 시대의 흐름. 이건 왕의 남자가 꽤 큰요소인데, '메트로섹슈얼'의 열풍이 한번
                 지나간 시점에서 이준기의 여성적인 느낌은 관객들에게 큰 거부감없이
                 받아드릴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동성애' 요소를 가진 것도 그렇구요.

입소문, 콘텐츠, 시대의 흐름...그리고 그 외에도 정말 많을 겁니다. 보는 시각에 따라 지식에 따라 견해는 다르니까요.


Agenda 2. 입소문? 다 좋다면 결국 중요한 건 본질이다!

하지만 결국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영화의 재미'입니다.
'보랏빛 소가 온다'의 저자 세스고딘의 이야기처럼 결국 아무리 광고홍보를 하고, 자발적으로 때로는 인위적으로 입소문을 내려고 해도 제품(영화)이 Remarkable하지 않으면 사실상 대박을 터뜨리기는 어렵습니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일까요?
 
제품이 Remarkable한 요소가 있으면 당연히 입소문이 납니다. 물론 마케터입장에서도 어느정도 씨앗을 뿌려줘야겠죠? '왕의 남자'는 스토리나 영상, 편집 구성에서도 작품성이 돋보였습니다. 정말 눈물을 자극하게 하는 요소가 많았죠. 그리고 '트랜스포머'는 기존 블럭버스터와 차별화되는 볼거리가 정말 많았습니다. 스토리야 뭐 그렇다고 쳐도 정신없이 눈을 뗄수가 없더라구요.

 이런 요소는 엔터테인먼트 광고주내에서 많이 언급이 됩니다.
'재미없는 게임을 가지고 입소문을 내어달라' 물론 그 게임의 재미는 주관적이기 때문이지만, 그 책임을 전적으로 대행사에게 묻기는 힘들죠. 그럼 재미없는 게임이나 영화는 포기해야 하는가?

 아닙니다. 적절한 전략층을 형성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에게 통하는 요소는 분명히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생각과 개성이 다르고 다시 한번 재미는 주관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분명히 적절한 타겟층이 존재하게 됩니다. 그 타겟층을 공략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현실상은 불가능하지 않느냐? 라는 질문이 생깁니다. 그렇습니다. 아직까지 그만큼 세분화된 요소를 가지고 공략은 힘듭니다.

 하지만 제 생각으로는 Blog Marketing을 한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15~20초짜리 TV광고보다, 클릭한두번으로 경품주는 배너광고보다 일반 유저들이 쓰는 블로그콘텐츠가 영화의 장단점을 제대로 분석하고 감상해줌으로써 이슈가 되고, 서로 트랙백으로 의견을 나누면 그 영화나 게임이 가진 Needs에 적합한 타겟팅이 가능할 것입니다.

 이번 기사는 블로그를 중심으로 최근 이슈에 성공한 '색, 계'와 '원스'입니다. 영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저도 블로거들의 글들을 보고 한번 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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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기아차는 기업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하는가? 에 대한 트랙백입니다

  일단 윗 포스팅 중 가장 공감가는 부분이 있네요.
 개인적으로 기업 마케팅 담당자분들과 기업 블로그를 주제로 얘기하다보면 역시나 "괜찮은거 같기는 한데..."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나중에 하겠다'는 것과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는 뜻으로 말하는 분들을 구분해 적절하게 대처하려고 하는데, '말발'이 잘 서지 않을때가 많다. 특히 후자의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말발'이 서기 위해 적절한 국내 사례가 있습니다. 물론 대상이 해외이지만 국내기업이라는 점에서 충분히 배울만한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아자동차 http://www.kia-buzz.com/>
 
 기아자동차는 기존 단발적인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의 해결점을 찾은 것이 바로 Blog였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Blog 네트워크와 쌍방향성을 유도했습니다.
 
 또한 자동차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 평소 듣기 어려운 기아자동차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Issue가 되었습니다. 포스트 작성하고 다시 찾아보니 쥬니캡 스승님이 직접 기획(비즈니스 블로그 케이스로 언급되는 기아-버즈)하신 작품이군요!^^ 뒤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아....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빨리 성공사례를 만들고 싶군요. 흑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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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da 1. 달달 외웠던 마케팅 4P!
 
마케팅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기업의 미션부터 제품(Product), 가격(Price), 유통(Placement), 촉진 (Promotion)의 단어와 함께
4P, 그리고 조직도같은 도식이 생각납니다. 이 4P라는 개념은 마케팅 개념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럼 이 개념이 언제 자리를 잡게 되었을까요?
놀랍게도 이 4P라는 개념은 1950년대 후반 제롬맥카시(Jerome McCarthy)가 대중화시킨 개념이라네요.

 그러다가 기술발달과 함께 소비자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4C라는 개념이 등장합니다. 4C는 바로 'Customer Benefits·Cost to Customer·Convenience·Communication'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유명하신 마케팅의 본좌 필립 코틀러(Philip Kotler)가 내놓은 이론입니다. 이를 기초로 1993년인가요? 돈슐츠로 인해 IMC라는 개념이 등장하게 됩니다. (적다보니 제가 나이가 엄청 많아보이는데 다 책과 자료들을 보고 정리한 것입니다. 1993년이면 마케팅의 마도 모르는 학창시절이었습니다^^)

 전술의 통합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의 일환으로 IMC가 곳곳에서 활용됩니다. IMC가 엄청 인기가 끌 때는 브랜드에 대해 One Voice를 낸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설득력있는 이야기였습니다. 많은 전술들이 하나로 통합되어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 했으며 때때로 많은 성공캠페인이 있었습니다.  

 그 결과, 마케팅이나 광고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IMC는 매우 흔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IMC에 대해서 물어보면,
 '그..뭐야..전술 다 합치는거 말이야. 응 그래..통합, 통합이잖아. 그거 한참 유행했었잖아'이라고 합니다.
 뭐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아쉽게도 '빙산의 일각' , '장님이 코끼리를 코만 만지는 격'입니다.


Agenda 2. 실제 진정한 IMC 출발은 다릅니다.

 실제 진정한 IMC의 출발은 철저히 DB입니다. 폐쇄적 순환체계를 가지면서 DB를 기초로 고객을 구분하고
관리하며 우리에게 정말 가치있는 고객들에게 마컴활동을 하게 됩니다.
너무 뻔한가요? IMC이론이 주창되었던 당시 인터넷이 이렇게 발전하기 어려웠다고 생각해보면 방법적인 측면에서는 조금 고리타분한 면이 있습니다만. 좀 더 발상을 확장시켜보면 굉장히 중요합니다.

 
IMC가 결국 CRM과 연결되고 궁극적으로 '브랜딩'을 위한 전략적 발상이 되기 때문이죠.
왜냐? IMC가  DB를 기초로 폐쇄적 순환체계를 가지면서 Marcomm이 진행되니까 고정고객, 충성고객들에게 구매 및 재구매 뿐만 아니라 그 집단 마음속에 긍정적인 '브랜딩'이 되니까요.

 브랜드의 기초는 바로 360도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사람이 접하게 되는 모든 매체환경에서 브랜드를 느끼고 이미지를 구축하게 된다는 거죠. <
360도 커뮤니케이션. 오길비원
>
 이는 IMC에서 이야기했던 상표접촉점 (Brand Contact Point)와 같은 맥락입니다.

 너무 한번에 많은 것을 풀려고 하니까 이야기가 길어지네요. 계속 포스팅하면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 포스트의 주제는 결국 IMC는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전략적인 사고입니다.
 결국 '브랜딩'을 위해서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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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da 1.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직접 뵌 적은 없지만 제가 블로깅과 블로그 마케팅 공부의 지대하게 영향을 미치셨고,
지금도 저에게 매일 가르침을 주시는 파워블로거 분들이 계십니다.

세이하쿠님의 블로그쥬니캡님의 블로그 입니다.

참 세상이 좋아졌어요.
이렇게 지식이 많으신 분들과 지식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
저에게 진정한 웹2.0이 아닌가 싶습니다. ^^

제안서 작업을 하다가 좀 지겨운 감이 있어서 쥬니캡선배님(?)의 블로그에 방문했습니다.
그 중 우연히 눈에 띈 콘텐츠가 있어서 염치불구하고 과감(?)하게 트랙백해봅니다.

비즈니스 블로그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과감하게 제목을 붙여봅니다!^^)

쥬니캡 : 비즈니스 블로그 관련 FAQ - Part I

쥬니캡 : 비즈니스 블로그 관련 FAQ - Part II

 최근 블로그의 가능성에 대해 선견지명을 가진 많은 분야의 분들이 블로그를 사업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각들과 노력은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찾을 수 있습니다.
 
 기업마다 미션이 존재하듯 블로그 시장의 리더가 어떻게 블로그 존재이유와 기대효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에 블로거들이 실제 접하게 되는 블로그가 달라지니까요.

 주변 블로그 시장의 선도자들이 보는 블로그 비지니스 or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접근은
굉장히 다양합니다.
 블로고스피어, 콘텐츠, UCC, Viral의 중심축, PR상 위기관리, 고객과 관계구축, 효율성 등...
 회사별 / 브랜드에 따라 다양합니다.


Agenda 2. Blog의 다양한 얼굴을 생각해보자!

  그렇다면 모두 틀린 이야기 일까요?
 제가 볼때는 다 맞은 이야기입니다. 컨버젼스 마케팅이라고 하죠? 온오프라인 구분 없이
  모든 전술이 힘이 커진 소비자에게 맞춰진 미디어의 통합화...
 위의 접근은 모두 블로그가 할 수 있는 모든 기대효과입니다. 놀라우시나요?
  저도 몰랐는데 공부하면 할 수록 블로그라는 것이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엄청난 임팩트를 가지더라구요.
 
 따라서, 블로그시장의 선도자들이 보는 블로그의 시각에 따라, 기업/브랜드가 처한 상황에 따른 차이라고 할 수 있지 사실상 블로그가 Marcomm의 핵심 전술이라는 발상은 동일합니다.

 아!..링크 걸어놓은 우리 스승님의 글을 보면 비지니스 블로그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쭉~포스팅 하셨습니다. 정말 줄줄....대단하시네요..ㅋ (저런것 보면 정말 슬픕니다ㅠ)

 쥬니캡 스승님께서는 아무래도 PR대행사에서 오래 근무하셔서 그런지
 CEO Blog, 위기관리 측면에 대해서, PR의 새로운 영역으로써 접근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모든 포스트를 읽어보진 않았으니 비난은 금(禁)해주세요 ㅠ)
 
 Blog를 보는 관점(觀點)이 이렇게 다양합니다.
 저는 아무래도 광고에 비중이 큰 사람이었다보니 Brand 전략의 일환으로 Blog를 보는
 측면이 강합니다. 조만간 포스팅을 해볼까 생각중인데.
 'Blog는 살아 움직이는 Brand다'라고 정의내리고 있거든요.
 
 오늘도 좋은 가르침을 받아서 기분이 좋네요. 저도 빨리 시장의 리더가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해야 겠어요...에휴..쓰던 제안서를 마저 쓰러 가야겠습니다.
 오늘은 12시전에는 들어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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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enda 1. 브랜드가 중요해진 이유는? 

블로그의 힘 중에 하나는 바로 블로그스피어(Blogosphere)라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와 블로그간 서로간의 소통, 그리고 고객들과의 끊임 없는 대화...

  활발한 서로와의 관계를 통해 연결되는 블로그가 늘어나고 이는 한 집단(Community)이 형성되고 영향력이 커지면서 결국은 미디어(Media)가 됩니다.

 이런 변화를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환경에 좀 더 적용을 해봅시다.
 너무 원론적이고 기본적인 내용을 잠깐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브랜드가 각광받았던 이유가 무엇일까요?

  뻔합니다. 비슷한 품질로 수많은 제품이 쏟아져나오는 현실에서 소비자는
 Brand의 가치, 이미지를 선택하게 됩니다. 결국 브랜드는 구매의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고 이는 재구매까지 연결이 되며
 장기적은 브랜드 자산, 파워까지 구축이 되기 때문에 광고주 입장에서는
 브랜드 브랜드...의 중요성을 매일 실감하게 되죠.


 Agenda 2. 브랜드를 가꾸기 위한 새로운 접근 방법!

 브랜드를 가꾸기 위한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매체의 다양화라고 하죠.
 기존 4대 매체 중심이었다면 최근은 온라인 / 옥외 / CATV등으로 다변화되면서
 브랜드에 대한 접촉점이 다양해 졌습니다.

 이제 그 다변화된 매체 중
저는 과감하게 블로그 미디어를 추가할까 합니다.
 오히려 그것들을 뛰어넘지 않을까 라는 조심스러운 예상을 해봅니다.

 블로그라는 자체가 1인 미디어를 출발이지만 무서운 것은 네트워크라는 속성의 영향력입니다.
 그 네트워크가 통제가 되고, 영향력을 가지고, 온라인상 의견을 표출하면 왠만한 매체들보다 더욱 파워있는 미디어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블로고스피어 이 집단이 미디어화되고, 이들이 한 브랜드에 대해서 긍정적인 여론을 형성하고,
지속적으로 브랜드 체험 콘텐츠를 생산해낸다면 이는 몇억들여 매체광고 하는 것보다 더욱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얼마전 제가 올렸던 입소문의 영향력에 대한 기사 <
한국소비자, 입소문 가장 믿어...온라인 신뢰도 세계 1위 : 조선일보>를 보시면 블로그 미디어를 통한 온라인내 여론형성의
 가능성을 실감하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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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들은 어디에서 정보를 얻을까요? 너무 뻔한 질문인가요?
 과거에는 정보를 찾기 위해 도서관을 갔습니다. 물론 아직도 전문성이 매우 높은 자료 (논문, 의학서적, 문헌)들은 도서관에 먼지와 함께 쌓여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런 자료들이 모두 디지털화되고 있습니다. 물론 보안 및 저작권 문제가 확실하게 해결되지 않은 부분이 있지만 이제는 '검색'을 통해 쉽게 자료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겁니다. 논문하면 벌써 딱딱하고 거대한 책장과 먼지가 느껴지시죠?

 이제 논문도 국회도서관 가서 검색만 잘 하시면 좋은 논문들을 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놀라운 일들이죠. 그런 일이 생기니까 괜히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멀었던 논문들이 조금은 친근감 있게 다가가게 되더라구요.

 그렇습니다. 모든 데이터가 결국 '검색'으로 통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검색 결과의 정보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겁니다. 검색의 가장 큰 비중이 있는 네이버의 경우의 검색결과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상위에 노출되는 정보가 어느정도인가에 따라 광고주의 사이트 방문부터 실제 매출까지 큰 차이가 나게 됩니다.

 광고의 영향력과 신뢰도가 급속도로 떨어지면서 이 검색 결과의 비중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영리해진 소비자들의 힘이 커진다는 이야기죠.

 입소문의 영향력이 위의 기사 (한국 소비자, 입소문 가장 믿어... 온라인 의견 신뢰도 세계 1위..조선일보 2007. 10.23)가 바로 이 맥락입니다. 소비자의 힘이 커지고, 소비자가 기업과 브랜드를 선택할 수 있는 매체의 환경이 되면서 소비자의 직접적인 이야기가 미래 마케팅의 핵심이 되고 있습니다.

 그 소비자의 직접적인 이야기, 바로 입소문 마케팅이며 그 중심에 블로그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다양한 역할 중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마케팅 효과가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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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enda 1. 입소문의 다양한 별명들~

 
블로그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 버즈마케팅, 구전마케팅, WOM, IWOM'입소문'
관련된 많은 마케팅 개념들이 있습니다.

 이런 개념들이 최근들어서 각종 뉴스, 마케팅 칼럼, 사보등 곳곳에서 눈에 쉽게 볼 수 있는 것으로 보아 중요한 마케팅 Trend임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이런 변화의 순서는 일단 소비자가 변하고, 유통이 변하며, 결국 마케팅까지 변하게 하는 단계적이니까요.

 Agenda 2. 패러다임의 변화

 이런 모든 혼란스러운 변화의 핵심은 결국 '사람'입니다. 기업이 Mass Media를 지배하고, Push중심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이었다면, 소비자(사람)들이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장(場)이 생기고, 소비자간(사람) 실시간 네트워크로 연결되면서 힘의 역학이 이동되는거죠.

 그러다보니, 기업입장에서는 광고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면서, 광고는 더욱 많아집니다.
하지만 똑똑해진 소비자는 광고를 자꾸 피해나가죠...이제 광고를 광고로 충분히 인식하니까요.
 예전에는 그런게 있었죠. 광고를 정말 재미있게 보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같은 느낌.
 하지만 이제는 인터넷에서 내가 원하는 이야기를 찾는 것이 더 재미있습니다.

 이제는 '사람이 메시지다' <시티즌 마케터>라는 한 줄이 미디어 기술의 발전과 함께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여기 태그스토리 대표 우병현님이 쓰신 칼럼 중 중요한 부분을 발췌해봅니다.

[CEO칼럼]사람들이 메시지다 <머니투데이 2007. 8. 22>

 미디어 전문가들은 이제 '미디어가 메시지(The Medium is the Message)'인 시대가 가고, '사람이 메시지(People are the Message)'인 시대가 도래했다고 주장한다. 이런 주장은 또 미디어 자체가 권력인 시대가 지나갔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기도 하다.

 소셜 미디어 시대에 가장 민감한 곳은 역시 산업계다. 개별 소비자들이 각자 블로그를 개설하여 특정 브랜드, 제품, 기업 등을 소재로 삼아 블로깅을 하면서 서로 연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일부 블로거들은 돈 한푼도 받지 않은 채 '시티즌 마케터(Citizen Marketer)'가 되어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에 대해 수호 천사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일부는 특정 기업을 대상으로 안티 활동을 벌이면서, 주가 등 기업 가치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힘없는 개미에 불과하던 소비자들이 소셜 미디어 덕분에 언제, 어디에서 든지 '빅 메가폰'으로 등장하게 된 것이다.


그동안 대중광고를 통해 'It's for you(복수)'의 메시지였다면,
이제는 진정한 관계 중심의 'It's for Me'의 마케팅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가능하게 되고 있습니다라는 표현이 더 정확할까요?^^;)
 다시 말해 철저히 브랜드와 소비자간 1:1로 관계를 맺어가고 소비자의 마음속에 친근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장기적인 접근이 가능하게 되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 Mass중심처럼 대규모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옆집친구, 아줌마, 형,누나. 이런 사회구성원간의 네트워크 중심이기 때문에 마이크로적인 (마치 점과 같은) 소규모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 파급력은 더 크고 효율적입니다. 입으로 입으로 전해지는 이야기가 물량을 쏟아붓는 기존 대중마케팅보다는 더욱 비용대비 효율적이고, Remarkable한 요소만 있다면 더욱 큰 영향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는 사람이 메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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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저의 모습입니다. 저는 영 부담스러운 느낌이지만 주변에서는 이보다 나을 수
      없다라고 안도의 한숨을 보이는군요. 2007년 추운 가을을 보내고 있습니다.
      무척 바쁜날이 계속되는군요.
        하지만 흰눈아이와 함께 하루하루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요즘 느끼는 건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입니다.
      저를 전혀 예상못했던 일들로 놀래키시네요. 기대됩니다. 그분의 계획하심이....
      행복합니다. 흰눈아이와 함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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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붙는 블로그大戰, 포털별 기상도는? <헤럴드경제 07.11.08>

 포털들의 지금까지의 기상도 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UCC, 블로그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하는 다음의 약진입니다. 특히 티스토리의 인수는 정말 다음의 히든카드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몇년내 온라인PR, 소셜미디어의 핵심이 될 Blog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중요한 전략적 요새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네요.
 특히 네이버의 폐쇄형 블로그 정책이 자꾸 블로거들을 이탈시키면서 자유롭고 다양한 툴이 탑재된 티스토리에게 많이 블로거들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코리안클릭의 Traffic변화를 보아도 2007.7월부로 티스토리의 트래픽은 급격하게 상승합니다. 지금은 약 120만정도 되는군요. (2007. 10월, 웹사이트 방문 순위 12위, 넷마블보다 높아요..ㅋ)
 저도 개인적으로 티스토리를 선호합니다. 뭐랄까? 깔끔하면서도 은근히 편한 구석이 있어요.
 네이버나 다음 블로그는 포털내 속한 기분이여서 답답한 구석이 있었는데, 티스토리는 정말 나만의 블로그같은 느낌이 있어요..
 네, 각설하고 중요한 건 결국 블로그 시장을 누가 선점하느냐 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다양한 소셜미디어와 통합해나가느냐가 중요합니다.
 특히 다음의 최근 소셜 미디어를 향한 다양한 행보를 저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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