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삼일교회 | 41 ARTICLE FOUND

  1. 2011/11/18 삼일교회에서 기독교 고전 토론회가 개최됩니다! with C.S.루이스
  2. 2011/10/17 삼일교회 예배시간 스마트폰 에티켓 캠페인 (1)
  3. 2011/09/08 <십자가의 도(道)> / 제시 펜 루이스 - 삼일교회 기독교 고전 읽기 캠페인 #31church (1)
  4. 2011/08/05 Yes31 인터뷰 - 삼일교회 대만선교 어플 이야기 (1)
  5. 2011/08/04 삼일교회 대만선교 전도용 무료어플 출시 (안드로이드) / 인터넷선교, 온라인선교, #31church
  6. 2011/08/04 삼일교회 기독교 고전 읽기 - C.S. 루이스의 "영광의 무게"
  7. 2011/07/03 스마트 선교를 떠나자! - 삼일교회 선교 모바일 웹페이지 (mission.some4you.com)
  8. 2011/06/30 삼일교회 고전 읽기 프로젝트<삼리더의 서재①> '천로역정' - 순례자의 삶이란?
  9. 2011/06/22 삼일교회 기독교 고전 읽기 <삼리더의 서재> 2011년 일정표!
  10. 2011/06/13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예스31 공동기획 - <삼리더의 서재> 기독교 고전 읽기 캠페인
  11. 2011/05/16 삼일교회 체육대회 모바일 웹페이지 운영 결과 - 온라인선교부 (SOME)
  12. 2011/05/04 삼일교회 체육대회 모바일 웹 페이지 제작!!! - 온라인선교부 (SOME) #31church
  13. 2011/04/27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Some) 페이스북 사진 공모전
  14. 2011/04/27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고난주간 메시지
  15. 2011/03/13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페이스북 (facebook) 런칭 및 신입부원 모집 #31church
  16. 2011/01/10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start...할 일이 참 많다. (인터넷 선교?) (2)
  17. 2011/01/05 삼일교회 신혼팀에서 뽑은 2011년 말씀 #31church
  18. 2010/11/03 지금 삼일교회가 할일은? - 피해자매, 전병욱 목사님, 교회를 위한 기도가 필요! #31church #삼일교회_ (2)
  19. 2010/10/11 삼일교회 신혼7팀 배드민턴 대회! 생생한 현장! (16)
  20. 2010/06/28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님 트위터 시작!...소셜웹을 통한 인터넷 선교 가능성 (4)
  21. 2010/04/07 [삼일교회] 부활절 메시지 : 무덤의 자리를 떠나라! (2)
  22. 2010/03/15 [삼일교회 예배 후기] 믿음으로 반응하자! 공룡찬양 몰카 사진~ (6)
  23. 2010/01/02 [삼일교회 송구영신] 2009년 감사 이슈과 2010년 기도제목과 말씀카드 : 여호와를 부르면서 나아가라! (6)
  24. 2009/12/30 지금의 순종이 내일의 길을 연다 - 삼일교회 예배
  25. 2009/12/29 행복이 아닌 거룩을 추구하라! - 삼일교회 예배
  26. 2009/10/21 [강의후기] 블로시스30_크리스찬 인터넷 선교와 소셜미디어 활용 (29)
  27. 2009/09/14 '기도'와 '간구'의 차이점 - 삼일교회 예배 [2009. 9. 13] (2)
  28. 2009/09/14 용기는 사랑 받음에서 나온다 - 삼일교회 예배 [2009. 9. 13]
  29. 2009/08/24 [ONEU모임 후기_출판 2.0] 인터넷 선교를 論하게 되다. (6)
  30. 2009/08/18 마땅히 이루어지리라 하는 확신 - 삼일교회 예배 [2009. 8. 16]


오랫동안 준비해왔던 토론회가 드디어 개최됩니다.
그 동안 삼일교회 문화주간지 yes31과 온라인선교부 SOME이 함께 해왔던
기독고 고전 읽기 캠페인인 <삼리더의 서재> 중 가장 Big Issue라 할 수 있는 토론회!!!

이름하여

'삼리더, 고전을 말하다. with C.S.루이스!!!!!'



C.S.루이스는 非크리스찬에게는 <나니아 연대기> 작가로 유명하고 크리스찬들에게는 명쾌한 논리와 재미있는 서술로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입니다.

기독교 고전을 널리 읽게 하고 필요성을 제고할 이번 토론회는 국내 C.S.루이스 전문가들이 함께 한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자세한 문의는 온라인선교부 블로그 http://blog.naver.com/samilonline/40144802123 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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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가 만든 이미지 콘텐츠가 꽤 인상적입니다. 스마트폰 너무 많이 사용하면 정말 중요한 시간마저 빼앗길 수 있죠. 특히 예배시간에는 잠시 꺼두셔도 됩니다! ㅎㅎ



출처 : 삼일온라인선교 블로그 http://blog.naver.com/samilonline/40141947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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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기독교를 접하는 사람들은 '십자가 (사건)'가 도대체 무엇이길래 왜 이렇게 강조하는가? 하는 의문을 갖게 됩니다.

신앙을 오래 했던 분들도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담긴 '십자가 사건의 놀랍고 위대함'의 의미를 명확하게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 점은 한국 교회가 정말 회개하고 반성해야 할 점인데요. 십자가 사건의 본질을 정확하게 전하지 못하고, 말씀을 왜곡해서 세상의 기복만을 추구하려는 교회들은 정말 회개해야 합니다. 

아무튼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십자가 이야기만 나옵니다. 그렇다고 해서 십자가의 규격, 사이즈 같은 외형적인 이야기가 아닌 십자가 사건이 신앙인에게 영적으로나 진리에서 의미를 잘 정리해주는 책이죠.

책을 읽다보면 얇고 술술 넘어가는데 머리가 잘 정리되지 않는 듯한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삼일교회 온라인선교 블로그의 삼리더의 서재 리뷰 (http://blog.naver.com/samilonline/40133950867)에서도 볼 수 있듯이 하나의 주제를 논리적으로 풀어가며 결론에 이르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본 축을 잡고 가면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십자가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의 상징을 의미합니다. 저자는 모든 신앙 생활 (성화, 성령 충만, 사역, 영적 체험) 모두 십자가 (복음)를 기초로 해야하며 진짜 십자가 사건을 말씀으로 이해하고 받아드릴 때 온전한 성숙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혼과 영, 육체가 모두 예수님 안에서 (into) 이루어지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이 책은 기독교 인이라면 필수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참된 진리가 왜곡되는 현실속에서 성경이 말하는 복음(십자가 -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명확하게 한번 정리할 수 있기 때문이죠.

특히 기독교 사역하는 분들은 (이미 읽었겠지만) 정말 필수로 읽어야 합니다. 사역을 하다보면 '십자가'는 빠지고 사역을 위한 사역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허무함과 사람들의 주목. 인간적으로는 답 안나오고 참된 십자가로 해결해야 합니다. (저부터 회개기도가 절로 나오는군요..)


삼일교회 기독교 고전 읽기 캠페인 <삼리더의 서재> 자세히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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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문화주간지 예스31에 대만선교 어플 관련 인터뷰가 나왔네요. :) 
예스31은 매주 5,000부 이상 발간되는 소식지입니다. 5천부나 되지만 오후에만 가도 품귀 현상이 가는 값진 크리스찬 콘텐츠!
아무튼 온라인선교부를 소개하게 되어 무척 기쁘네요.
나라 편집장님 감사!


http://www.yes31.com/



1.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에서 대만선교 전도용 어플 ‘Jesus loves you'를 출시했는데요. 어떤 콘텐츠가 들어있나요? 

- 이번 대만선교 전도용 어플에는 귀여운 카툰과 함께 기독교의 핵심 내용들을 번체자, 병음, 성조, 발음, 한국어 해설이 함께 표시되어 있어서 이 어플만 보여주고 따라 읽어도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선교부원이자 중국어 어학당 선생님이 직접 녹음한 음성지원도 있습니다. 따라서 스마트폰에 미리 다운받아 가시면 중국어 공부도 하고, 현장에서 복음도 매우 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2. 어떤 제작과정에 의해서 전도용 어플이 나오게 되었나요? (계기나 제작과정)
 
- 대만선교는 올해 8월에 벌써 31차가 될만큼 그 열정이 대단하고 삼일교회의 대표적인 선교라 할 수 있는데요. 대만선교 다녀오시거나 준비하시는 분들이 어려워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언어의 장벽'입니다. 그런 언어의 장벽을 허물 수 있다면 현장에서 좀 더 전도의 현장에서 효과적일 수 있겠다 라는 것이 의도였습니다.
 
- 제작과정은 하나님의 준비하심이 컸습니다. 오랜 역사의 대만선교인만큼 콘텐츠가 풍부했기 때문에 어플로 변환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특히 어플의 핵심인 카툰은 현재 네이버 웹툰 “우연일까?” 연재하고 계시는 신혼팀 남지은 간사 (인호빵)님이 그린 창작물이고, 보이스는 온라인선교부 부원이자 중국어학당 선생님인 조은혜 자매가 귀여운 목소리로 발음해주었어요. 온라인선교부 디자인과 개발자 분이 이 것들을 잘 조합해서 최적화시켜서 온라인 콘텐츠(어플)가 된 것이죠. 사실 저 같은 기획자들 보다는 실제 작업하시는 디자이너 (은영), 개발자 (진균) 분들의 수고가 가장 컸습니다.
 
 
3. 가장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어플을 보여준 후에 어떻게 하면 되는지)

- 실행과 사용은 매우 쉽고. 제가 볼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어플을 함께 보면서 같이 읽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도하려고 접근할 때 스마트폰을 보여주면 집중도나 관심도가 더 높지 않을까요?  또한, 영접하신 대만분들이나 기 신자들에게 다운로드를 유도하는 것도 좋겠네요. 낯선 또는 한국의 동역자가 깔아준 어플이면 1번 정도는 살펴볼테니까요. 마지막으로 드는 생각은 밤에 노방전도시 어두컴컴하면 전도지가 잘 보이지 않는데, 그때 활용하시면 꽤 유용하겠네요.
 
- 그리고 중국어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너무 급하게 선교에 와서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한 안드로이드 삼일유저) 분들이 따라 읽고 입으로 외워도 공부하는 데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마다 다양한 방법이 있으니 활용방법도 다양할 수 있겠죠? 다운로드 방법은 포털에서 <삼일교회 대만선교 어플>을 검색하시면 삼일교회 온라인선교 블로그에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4. 현재는 아쉽게도 안드로이드 폰만 지원이 되지만 점차 확대될 것 같은데, SOME의 향후 계획이 있다면?

- 현재 애플용 개발 중이며, 곧 승인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무료어플이고 기독교 전도용이라 큰 문제 없이 승인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일본전도어플 역시 곧 출시가 될 예정인데 이 역시 안드로이드용으로 먼저 출시됩니다. (예스31이 퍼블리시 되었을 때는 이미 안드로이드 마켓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폰 유저들이 아직 교회에 많은데요. 빨리 개발하고 작업해서 아이폰 유저들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SOME 내부적으로도 속도를 내겠습니다. 저희 선교부원들이 야근이 생활화 되어있고 거북이목들이라 시간 쪼개는 것이 쉽지 않네요. 많은 기도와 응원 부탁드려요. 


5. 그 외에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 온라인선교부가 런칭된지 7개월 되었는데요. 그동안 페이스북, 온라인선교 블로그, 선교어플리케이션, 국내선교 모바일웹, 체육대회 온라인 중계, ‘예스31 공동기획’ <삼리더의 서재> 캠페인 등 다양한 기독교 온라인 프로젝트로 쉴새 없이 달려왔습니다. 많이 열심히 해온 것 같지만 사실 이제 시작입니다. 한국교회에서 온라인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한국 온라인 선교 수준은 아직 미흡합니다. 미흡이 아니라 꼭 해야하는 일이지만 잘 못하고 있습니다.
 
- 삼일교회는 너무나 가치있고 좋은 크리스찬 오프라인 콘텐츠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고(寶庫)라 할 수 있죠. 
 ‘삼일교회 = 청년교회, 선교, 새벽기도’라는 키워드에 ‘온라인선교’라는 새로운 키워드를 붙일 수 있겠죠. 앞으로 온라인선교부 많이 기도와 응원해주시고 저희 온라인선교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도 많이 만날 수 있길 바라며, 하나님께서 온라인을 선하게 활용하실 것이라 기도하며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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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사역이 최근에는 모바일 비중이 커졌습니다. 일단 최근 업계 핫이슈가 모바일을 통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이다 보니 그런 것도 있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대응하고 콘텐츠를 만드는 것은 우리 선교부원 중에 매우 실력있는 모바일 개발자가 있기 때문이죠;;; 게다가 웹디자이너 들이야 업계에서 실력이 좋은 ㅎㅎ 기획자는 정말 뭐...숟가락만 얻히는 격이죠.

그동안 플랫폼 구축 (온라인선교 블로그, 페이스북)과 캠페인 (삼리더의 서재)이 두개의 축이었다면 모바일은 정말 날개를 달아준 격입니다. 이런 우수 인력들을 선교부원으로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

삼일교회 선교는 제가 가끔 소개드린 것처럼 규모가 크고 다양합니다. 그 중 해외 선교의 엑기스는 바로 대만 선교!!!
대만 선교는 18차에 이를 정도로 오래된 삼일교회의 대표 선교입니다. 대만 선교를 다녀오신 (근데 전 대만은 여행으로만 가고 선교는 아직 못갔어요 ㅠㅠ 늘 국내선교만..) 분들의 작은 needs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언어의 장벽'을 해결하라!!

이를 니즈를 스마트폰 (안드로이드)에서 매우 쉽게 전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어플를 제작했습니다.
무료~~이니 꼭 다운받아서 전도용으로 활용해보세요! :)



** 어플명 : Jesus loves you

** 용도 : 삼일교회 대만선교 전도용 어플

** 기능 : 번체자, 병음, 성조, 발음, 한국어해설 표시 / 중국어 발음 음성지원

** 가격 : 무료

** 다운로드 :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jesus love you’삼일교회를 검색
     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com.some.mission.taiwanmission  

(아이폰용은 개발중, 애플 앱스토어 승인이 오래 걸려서 일단 안드로이드용만 오픈)

** 기획 / 개발 :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그림 : 신혼팀 남지은 간사

- 어플 소개 및 다운로드 방법 : http://blog.naver.com/samilonline/40134713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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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루이스의 설교는 늘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 책을 통해 만나는 그의 설교는 정말 기독교인이 평소에 갖게 되는 일반적인 고민들을 직접적인 질문과 답변을 통해 해결합니다. 정말 책을 보다보면 놀랍다는 이야기가 절로 나옵니다.

이번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와 예스31이 함께하는 <삼리더의 서재>의 2번째 책은 C.S. 루이스의 "영광의 무게"였습니다.
-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블로그 > 영광의 무게 소개글 > http://blog.naver.com/samilonline/40132400499

C.S. 루이스 책의 특징은 한번 재미있게 읽기 시작하면 스토리텔링에 대한 놀라운 감탄사를 연발하며 집중력 있게 책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두껍더라도 한번에 끝까지 읽게 되죠. 하지만 반대로 책을 읽다가 끊겨서 다음날이라도 읽던 부분부터 다시 보면 내용이 전혀 연결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번역본 특유의 논리, 설명, 비유들이 꽤 어렵기 때문입니다.

제가 원래 언어 능력이 좋은 편은 아닌지라 어려운 책을 보게 되면 메모하면서 보곤 하는데 이번에는 그 방법 역시 쉽지 않더군요. 하지만 뒤로 갈수록 주제가 조금은 가벼워 지면서 술술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꼭 다시 본다는 다짐과 함께 세부적인 사례와 비유보다는 큰 맥락을 읽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그 과정속에서 몇가지 포인트를 메모했었는데요.


1) 기독교의 구원과 천국의 가치가 인간이 생각하는 수준 이상의 엄청난 가치임을 알 수 있으며, 이를 영광의 무게라는 핵심 키워드로 설명합니다. 땅의 가치와 하늘 구원이 가치가 인간이 생각하는 수준 이상이라는 점이죠. 이는 지난 첫번째 책이었던 "천로역정"이 '나그네(순례자)의 삶'이라고 표현한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2) 기독교의 궁극적인 관심이 개인이나 특정 종교집단의 양적 성공이 아닌 실제 십자가의 사건인 구원사에 있다는 점입니다. 
3) 인간과 신의 관점의 차이를 작게나마 느낄 수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기독교를 바라볼 때 얼마나 낮은 수준으로 생각하고 있었는지 우리의 삶과 생각을 돌이키게 합니다. 쉽게 말해, 성경 말씀을 진리로 보지 않고 우리가 필요할 때만 꺼내는 마술램프 처럼 생각하고 생활에 적용했던 것이죠. 



정말 고전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할 수 있는 책 이었습니다.
크리스찬이고 기독교에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보시길!!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4900064

저는 기독교의 궁극적 관심사가 개인도 집단도 아님을 보여 드리고 싶었습니다.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개인이나 집단은 영생을 상속할 수 없습니다. 자연적 자아도, 집단적 대중도 마찬가지입니다. 오직 새로운 피조물만이 영생을 상속할 수 있습니다. - ‘멤버십’중에서

평범한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가 대화를 나누는 이들은 그저 죽어서 사라질 존재가 아닙니다. 국가, 문화, 예술, 문명과 같은 것들은 언젠가 사라질 것이며 그것들의 수명은 우리 개개인에 비하면 모기의 수명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농담을 주고받고, 같이 일하고, 결혼하고, 무시하고, 이용해 먹는 사람들은 불멸의 존재들입니다. 불멸의 소름끼치는 존재나 영원한 광채가 될 이들입니다. - ‘영광의 무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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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는 여름휴가가 시작되지만 우리에게는 선교가 시작되는 시즌이다.
약 1500여명이 참여하는 제주선교 시작으로 1700여명이 함께하는 동해선교, 울진선교등 국내선교가 7월내내 진행되고 그 열기를 이어 대만, 일본, 수도권, GOP선교가 이어진다. 이 같은 패턴의 선교가 약 짧게는 10년, 20여년간 계속 진행되고 있는데, 선교를 가면서 늘 온라인과 접목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음에도 사례도 없고 진행되지 않아서 안타까운 마음이었다.

특히 연계교회의 정보를 팀원들에게 공유가 잘 되지 않고, 연계교회 위치등을 미리 파악하기도 힘들며 수천명이 접촉자가 생김에도 DB화되지 않아서 지속적인 교류와 기도가 어려웠다. 그래서 이번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에서 모바일웹을 개발했다.

선교등록시 기초된 주민번호를 토대로 로그인을 하면 자신이 파견되는 교회의 정보, 선교 정보가 제공된다. 그리고 공지사항 및 게시판을 통해 선교 준비팀과 현장 선교팀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시켰다. 


주소는 모바일로 http://mission.some4you.com 을 접속하면 선교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 

 




ps. 빠듯한 일정속에서 기획안이 완전하지 않았음에도 평소 실력과 오랜 선교 경험을 토대로 최고의 퀄리티를 보여준 진균형제 너무 수고 많았어요. 내가 아는 모바일 개발자 중 열정과 실력은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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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의 삶이란 철저히 순례자의 삶이다. 세상의 가치보다는 목숨 그 이상의 가치를 저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사는 삶이다. 
삼일교회 기독교 고전 읽기 프로젝트인 <삼리더의 서재> 첫번째 책은 어릴때 한번쯔음은 만화나 성극으로 접해봤던 <천로역정 : Pilgrim's Progress>이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나에겐 천로역정은 단어 그대로 크리스찬의 여행이야기로 기억되었다. 워낙 어릴 때 만화로 몇번 봤었지 실제로 크리스찬의 순례자의 삶이라는 깊이있는 의미가 담긴 이야기인지는 몰랐다. 만약 이번 <삼리더의 서재>라는 기독교 고전 읽기 프로젝트에 선정되지 않았으면 향후 몇년내 읽지 않았을 것이다. :)

아무튼 큰 기대 하지 않고 읽기 시작했는데, 이럴수가!!

재미는 물론이고, 크리스찬의 순례 시작에서 끝까지 만나는 사람들과 장소의 에피소드 모두 엄청난 신앙적 메시지와 감동이 담겨져 있지 않은가? '이것이 바로 고전이다.' 라고 말해주는 것 같았다.
최근 자기계발서와 기복신앙 위주의 수많은 실망스러운 크리스찬 서적과는 사믓 다른 깊이 있는 양서였다.
정말 나중에 아이가 나오면 어릴때 20번 이상 읽히고 싶은 :)

특히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가치는 우리의 신앙이 목적과 사명을 잃고 세상에 치여 힘든 고난속에서 크리스찬의 삶의 방향성을 재정립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답부터 이야기하자면 우리는 이 세상이 부귀영화에 가치를 두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가치를 두는 순례자 이기 때문에 세상의 고난까지도 거뜬히 (매우 힘들게, 고통스럽게) 이겨낼 수 있는 것이다.




나의 어설픈 이야기보다 명필이신 삼일교회 예스31 김나라 편집장님의 생생한 천로역정 이야기를 만나보시라 
<삼리더의 서재 : 천로역정 만나기 http://blog.naver.com/samilonline/40131473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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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읽는 것은 바쁘게 하루하루 지나는 나의 삶을 잠시 멈춤을 준다. 나의 삶과 신앙 방향이 잘못 가고 있진 않은지 혹시라도 헛것을 쫓아 넋놓고 사는 것이 아닌지 고민하고 걱정하게 된다. 성경말씀과는 다른 그 무엇의 insight가 있다!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예스31 공동기획 <삼리더의 서재> 연간 기독교 고전 일정표가 발표되었다.
최근 기독교 서적들이 과도한 세상의 기복과 성공주의에 빠져서 성경말씀과 신앙서적인지 자기 계발서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책들이 많은데 이런 검증된 기독교 서적이야 말로 훌륭한 신앙 Insight를 줄 수 있다.

자, 실로 어마어마 하고 자신의 부족한 독서량을 느끼게 하는 표지와 목록을 보시라!!!!




익숙한 책들이 있는가? 몇 권을 읽었는가?
솔직히 난 CS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와 기억이 가물가물한 '천로역정' 밖에 읽지 못했다. 모태신앙이라고 하지만 어찌나 부끄러운지 ㅠㅠ

위 고전들은 기독교의 기본적이면서도 온갖 어려운 질문들 (예를 들어 : 선약과를 왜 만드신거예요? 술은 왜 마시면 안되요? 같은...)을 답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좋은 책들이다. 물론 성경이 베스트 오브 베스트지만 ㅋㅋ 아! 여기 목록에 빠졌다고 해서 기독교 양서가 아니라는 것은 아니다. (당연한 소리!!) 다음 서적들은 '삼리더의 서재 시즌2'에서 다루기로 하고!
더운 여름 에어컨 밑에서 2주에 한번씩

자. 6월 주말 더운 여름 '천로역정'을 떠나볼까?


삼일교회 기독교 고전읽기 일정표 http://blog.naver.com/samilonline/40132017524
<삼리더의 서재> 첫번째 '천로역정' http://blog.naver.com/samilonline/40131473968



ps. 책 선정하는데 예스31 나라편집장님 너무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 필진들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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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대표 문화 주간지인 예스31과 온라인선교부(SOME)가 공동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매주 5천부 이상 교회소식,기독교콘텐츠를 담은 주간지를 만들어내는 삼일교회 콘텐츠의 보고 예스31과의 협업은 새로 사역을 시작하는 온라인선교부에게는 너무나 즐겁고 기대되는 프로젝트!

일단 프로젝트 컨셉은 짧고 깊이있는 회의 결과 <삼리더의 서재>라는 캠페인 테마를 잡았다.



삼리더?
삼일교회는 진, 팀이라는 민수기의 군대식 조직을 기초로 체계가 잡혀있는데 그 집단별 중심을 잡는 역할이 성경의 모세가 백부장을 세우듯 간사, 리더들이라 할 수 있다.

간사와 리더들이라고 하면 나처럼 모태신앙이나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왔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실제 삼일교회 리더들의 구성원들은 기존 교회들과 다르게 처음으로 기독교를 접하고 신앙을 갖게 되어 2~3년 후 리더로 자리잡는 경우가 꽤 많다.

따라서, 신앙의 짬(?)이라는 단어가 있듯이 아무래도 기독교의 기본지식과 상식이 약하기 마련인데 (난 모태신앙이지만 이야기해보면 사실 나도 너무 약하당..) 이런 리더들을 대상으로 기독교의 고전을 통하여 기독교의 basic을 이해시키고 공부시킬 의지를 불태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목표이다. 또한 리더가 일어나면 위로는 간사, 아래로는 팀원들에게 긍정적인 입소문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연말까지 꾸준히 진행될 예정이다. 주간지 예스31과 최근에 런칭한 온라인선교 블로그에서 동시에 연재될 예정이다. 기독교인들의 많은 관심이 있길 기대한다!!!!


ps. 예스31 김나라 편집장님 정말 감사!! :)


삼일교회 온라인선교 블로그 방문하기 http://blog.naver.com/samil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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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체육대회 모바일 웹 페이지 제작!!! - 온라인선교부 (SOME) #31church http://www.mosechoi.com/292


지난 2주간 급하게 준비되었던 삼일교회 체육대회 모바일 페이지 제작이 종료되었다.
로그분석 결과 꽤 알찬 모바일 반응율 데이터를 얻게 되었다. 100% 공개는 어렵지만 향후 많은 온라인선교 (인터넷선교) 프로젝트에 활용될 수 있길 바라며 로그를 올려본다. (데이터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기업에서도 이정도 모바일 웹페이지 반응율은 참고할만 하다 할 것이다)




1. 체육대회 기간 (5월 4일~5일) 모바일 로그분석 결과

모바일페이지가 체육대회 이틀전 5월 3일 정도 오픈되었고, 이틀동안 방문자수는 약 1,444명. 신규방문자는 477명, 재방문자는 967명으로 나타났다. 체육대회 당일날 참석한 교인들이 약 5천명정도인데 그 중 스마트폰 보유자는 50% 정도 잡고, 2500명 정도인데..실제로 당일날 40% 정도가 방문했다고 볼 수 있겠다.

페이지뷰 (Page view)의 경우에는 총 10,380회로 나타났는데 대부분 메인 페이지 및 경기 실시간 결과가 담긴 페이지였다.




2. 1개월 모바일 로그분석 결과

그래프에서 알 수 있듯이 이런 단발성 캠페인은 행사당일, 전후 반짝이다. 다음 모바일페이지로 활용될 캠페인을 준비해야 하는데 어떤 이슈로 만들어나갈지 고민이다...(선교부원들이 이번에 많이 지쳤다응)




이번 오프라인 현장과 온라인로 연결하면서 느낀 점..

1. 실제 중계석에 앉아보니 최승돈 집사님 (KBS 아나운서)과 사회자들이 경기 결과외에도 사람들에게 실시간 알려줄 것이 많았다. 내년 모바일 페이지에는 광고할 수 있는 실시간 뉴스 항목을 넣고 업그레이드 시켜야 겠다.

2. 페이스북으로 당일날 중계도 하곤 했지만 반응이 미미했다. 페이스북 자체가 청년이 많은 울 교회 사람들에게도 아직 낯선 플랫폼인지라 장벽이 생각보다 컸다. 자막이나 광고가 계속 나가도 실시간 반응은 기대만큼 올라오지 않았다. 오히려 페이스북 페이지 인사이트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오히려 체육대회 끝나고 반응율이 더욱 좋았다.

3. 온라인은 결국 오프라인과 시너지가 필요 아니 필수이다. 온라인으로 아무리 떠들고 홍보하더라도 그 노출되는 사람들은 이미 기존에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는 고객이 대부분이다. 새로운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aggregation) 방법은 역시 오프라인 현장성이다. 유인물, QR코드, 아나운서의 현장 중계, 자막고지광고 같이 직접적으로 당일날 접점을 만들 수 있는 전술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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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에는 1년동안 쉴새 없이 국내외선교가 진행되고 교회 전체적으로 한자리 모이는 행사가 몇몇 있다.
그 중 가장 큰 행사는 뭐니뭐니해도 매년 5월5일 진행되는 삼일교회 체육대회!!

목동 주경기장을 빌려 약 8천여명 이상 교인들이 참여하는 삼일교회만의 독특한 행사이다.
엄청난 규모와 함께 실제 진행하는 것을 보면 미니 올림픽 수준의 경기들이 경기장 곳곳에서 진행된다. 실시간 카메라 수십대가 돌아가면서 최승돈 아나운서 (교회 부장집사님)가 베이징 올림픽을 중계하듯. 재미있는 멘트로 각종 경기들을 실시간 중계한다. 또한, 교인수가 많다보니 게임의 질도 높아서 준 프로급의 플레이들이 종종 나온다.

하지만 문제는 바로 이것!
게임에 참여하는 선수들은 수많은 관중 앞에서 자신의 운동신경을 뽐내는 기쁨이 있지만, 참여하지 않은 교인들은 사실 팀원들끼리 모여서 소소하게 수다떨고 즐기고, 한두판의 이벤트 게임에 참여하는 것이 전부였다. 열심히 응원하려고 해도 게임결과가 자막이나 아나운서 중계로 맞이하게 되니 스피커시설이 열악한 운동장내 정보가 제대로 전달되기는 어려웠다. 또한 게임의 룰이나 진행 일정도 사실 알기 어렵기 때문에 유인물을 봐도 통제가 되지 않는 상황..;;;

이런 괴리감을 해결하기 위해 삼일교회 온라인 선교부는 온라인 인프라를 기초로 스마트폰으로 매우 쉽게 접속할 수 있는 모바일페이지를 개발했다.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가 진행하는 대외 선교활동, 크리스찬 온라인 멘토링 서비스, 소셜 플랫폼 구축과 운영, 교회지원 중 초반 레퍼런스와 팀워크를 다지기 위해 교회지원 사역부터 진행하기로 한 것이다.

모바일 주소는 http://m.some4you.com (모바일에서만 접속가능) 이다.
여기서 SOME4YOU는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공식 명칭인 SOME (Samil Online Mission of Evangelism)에서 For you (선교의 의미)를 포함한 네이밍이다. 이는 블로그 (blog.naver.com/samilonline)와 카페 (cafe.some4you.com)등 다양한 플랫폼에 활용될 것이다.

나도 이번에 m 페이지는 사실상 처음이었는데 앱을 개발하는 것보다 확실히 수월하다. 단발 캠페인과 프로모션용으로는 앱보다는 로그분석 및 개발이 유용한 모바일 페이지가 더욱 좋은 것 같다.
아무튼 삼일교회 체육대회 모바일 페이지를 좀 살펴보면,



메인 페이지는 무조건 간결하게.
초반 디자인이 귀요미 스탈이라 내 맘에 쏙~
이번 모바일 페이지에서 실시간 경기정보와 정보는 모바일 웹에서,
실시간 커뮤니티 기능은 페이스북으로 연결시키려고 했기 때문에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배치!



이번 모바일 웹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시간 경기 결과였다.
내부 admin을 성수형님과 진균형제가 로직을 잘 만들어줘서 당일날 중계석에서
경기결과를 집계해서 입력하면 결과가 나온다.
관중석에서도 결과를 잘 알 수 있겠지?
당일날 3G로 인해 새로고침이 잘 되어야 할텐데 걱정..


 

위에 쓴 것처럼 페이스북 담벼락에서 경기 현황을 중계도 하고
실시간 참여도 이끌 생각이다. 아 현재 페이스북 사진공모전도
준비하고 있다.ㅎ
www.facebook.com/samilchurch
현재 좋아요는 650여명!!


 

가끔 자신 진의 위치를 몰라서 헤매이는 분들이 계시는데
미아 방지용 각 소속 자리배치도이다.


 

가장 사람들의 환호를 받았던 경기타임테이블!!!

 

각 경기 규칙, 일정, 참여방법등이 종목별로 정리 되어있다.
이제 반칙해도 우기지 말아요~ㅎㅎ



촉박한 일정속에서 (7일) 디자이너(보람형제)와 개발자(성수형,진균형제)분의 전문성이 정말 놀라웠고 SOME의 교회지원 첫 사역으로 좋은 퀄리티가 나와서 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사람들의 반응을 살펴보기 위해 모바일페이지내 로그분석기를 붙였다. 어떤 결과가 나올까? 이는 모바일 페이지내 ROI 사례를 잡기에도 유용할 것 같다. (1만명 행사장내 모바일로 랜딩되는 비율)

그리고, 향후 지방 및 작은교회들 대상으로 진행될 크리스찬 온라인 멘토링 사업과 한국 교회의 내부 커뮤니티 형성을 위한 온라인선교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행사가 끝나고 로그분석을 토대로 5월 5일 당일날 모바일 반응을 포스팅 할 예정이다.


ps. 그나저나 당일날 3G가 잘 안터져서 접속이 잘 안될까 하는 걱정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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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첫번째 채널이 페이스북 page 개설이었다면 첫번째 캠페인은 체육대회 기간내 사진 공모전이다. 
삼일교회의 경우 교인수가 많고 체육대회의 경우 수천명이 목동경기장 곳곳에서 전국체전 같은 모습의 진풍경을 보여주는 나름 빅 행사이다. 

따라서 체육대회 페북 중계와 함께 준비했던 것이 페이스북 플랫폼을 활용한 소소한 이벤트였다. 
페이스북이 iframe을 활용하여 tab 개발이 조금 바뀐다고 하던데 아직 크게 바뀌진 않은 것 같다.
이번에는 최근 이슈가 되는 오디션 컨셉과 공모전을 이끌고, 디자인도 새로 부원으로 합류한 보람형제가 작업해주었다. 바쁜데 정말 감사~ㅋㅋㅋ

참여방법은 매우 쉽다. (아직 삼일교회내 페북 유저가 많지 않기 때문에 프로세스를 너무너무 쉽게 만들었다)


<사진 공모전 참여 방법>
1. 페이스북 가입 (로그인)을 한다.
2. 검색창에 '삼일교회'를 친다
3. '좋아요(like)'를 누른다.
4. 체육대회 예선, 본선에서 자신이 찍은 재미있는 사진을 깨알같은 멘트와 함께 업로드 한다.
5. 다른 사람들이 '좋아요'와 '댓글' 반응을 살펴본다.


참여하면 SOME 자체적으로 사진 몇개를 뽑아 전시도 하고 소정의 경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http://www.facebook.com/samilchurch?sk=app_6009294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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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는 QT처럼 이미지를 통해 삶을 점검하고 행사를 소개하는 사역을 작게나마 시작하고 있다. 한건햇님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것인데 높은 디자인 퀄리티로 사람들의 반응이 꽤 좋다.

이런 이미지를 통한 사역들이 지금은 웹상에 한두건씩 올라가지만 온라인내 작게라도
크리스찬의 안티적인 사람들에게...그리고 예전 나처럼 신앙생활 못했던 시절 나 같은 사람에게도 노출이 되면 마음속 작은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꽤 알찬 사역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디자이너의 깔끔한 제작물들을 보면 나도 어느새 가시 같은 마음이 녹게 된다.
 아 감사감사 Gooooooo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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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런칭과 함께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활동이 드디어 시작되었다.

지난번 포스팅에 쓴 것처럼 http://mosechoi.com/276 ! 이제 사업 기획 단계이기 때문에 결과물이 아무것도 없었다. 조바심도 있긴 했지만 일단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갖는 것이 우선이라 판단되어 개설 및 관리가 상대적으로 쉽고, 유저들의 프로필이 타 소셜 채널보다 공개적인, 페이스북부터 런칭을 시켰다.

그리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신입부원 모집과 미담기도회 tab을 개발자, 디자인 형님들과 함께 작업해서 붙이고!!! 신입부원들 역시 구글닥스로 모집을!!

옆에 디자인은 한건형님이 온라인선교부의 핵심 아이덴티티로 만든 것이다. 기존 교회의 로고타입이 굉장히 오래된 느낌이라면 이 비주얼 아이덴티티는 온라인 아이폰 이미지와 예수님의 면류관을 조화시킨 이미지!!! 내 맘대로 해석하기 :D

우리교회 청년이 거진 1만명이니까...2011년 목표 '좋아요'는 개인적으로 3천명정도로 잡았다. 추후에 블로그가 주요 채널로 런칭이 되고, 다양한 사역들이 많아지면 더욱 재미있는 스토리가 온라인에서 떠들게 될 것이다.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으흐흐~




아, 그리고 영문이름도 최종 결정났는데 SOME이다.
Samil Church Online Mission of Evangelism!!!

http://www.facebook.com/samilchurch


 



 추가로 현재 신입부원도 모집하고 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신청하시길!
https://spreadsheets.google.com/viewform?formkey=dGZ2aUZqSE5PdGNLNDIxMW8wYndTcXc6MQ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1:8)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SOME : Samil Online Mission of Evangelism)는 2011년 삼일교회 조직개편과 함께 선교위원회 산하로 신설된 부서입니다. 인터넷과 SNS의 영향력이 급격하게 커지는 가운데, 온라인은 실로 새롭고도 시급한 선교 영역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놀라운 부흥을 주신 삼일교회, 이제 선교의 지평을 온라인으로 넓혀갑니다. 예수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은사에 맞게 복음증거에 최전방에서 사명을 감당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삼일교회 초대 온라인 선교사가 되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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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청년들이 많은 만큼 스마트폰이나 온라인에 대한 이해 및 친숙도가 타 교회에 비해 높은 편이다.
하지만 '온라인 선교'라는 개념자체는 아직 모호하다. 우리 교회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 대부분 그럴것이다.

지난주 첫 모임을 필두로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가 start 되었다.
온라인 선교는 내 블로그에서도 자주 언급되었다 싶이 내 평생 사명이기도 하다. 온라인 마케팅이라는 분야를 선택한 이유도 역시 온라인을 가장 잘 활용하고, 사례를 접하기 위함이다. 커리어도 역시.

온라인 선교는 막연히 홈페이지 관리 수준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개념은 굉장히 단편적인 생각이다. 선교에도 국내국외, 미자립등 목적에 따라서 다양하게 분리할 수 있는데 온라인 선교 역시 교육, 국내외, 웹구축, 컨설팅등 다양하게 할 수 있는 분야가 많다.

대략 해야할 일들을 생각해보았다.



1. 온라인 구축 및 관리 
    : 가장 기본적인 일이 될 것이다. 홈페이지, 그리고 대화와 관계 기반의 소셜미디어를 구축하고 도와주는 역할

2. 교육 및 출판
    : 많은 온라인 선교사를 육성하는 것이다. 제대로된 복음을 각 은사대로 온라인에서 활용되기 위한. 세미나도 열어야지.

3. 크리스찬 콘텐츠 기획 및 관리
    : 온라인에서는 정말 오인된 정보들이 많다. 검증할 것도 없이 너무 쉽기 때문이다. 게다가 루머도 많다.
      복음메시지가 핵심인데, 이 복음 콘텐츠도 잘못된 내용도 많다. 신학전문가들이 도와줘야 할 부분이지만
      나 같은 온라인 선교 기획자가 1차 분석을 할 필요도 있겠다.

4. 선도
    : 한국교회 온라인 선교 관련해서 선도할 수 있는 액션이 필요하다. 무엇일까? 지표? 기회? 기준?

5. 교회 반영
    : 전도대상자, 안티들의 교회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잘못된 부분은 교회가 잘 듣고 반성하면서 다가 가야한다.
     (물론 복음의 핵심은 양보할 수 없지)

6. 중소교회 지원사업
    : 난 도시 출신이고 지금도 서울에서 일하지만, 대학때는 시골이었기 때문에ㅋㅋ 시골교회가 처한 상황들을 어느정도
      알고 있다. 하지만 교회에서 접하게 된 오지에서 사역하시는 목사님 이야기를 보니 정말 기도가 절로 나왔다.
      (가구수가 20~30가구 교인이 3~4명, 이런 상황에서도 죽을때까지 하나님의 교회이기 때문에 사역하시겠다는 목사님!!)
     온라인이 그들에게 과연 빛이 될수 있을까? 한다는 생각도 들지만...효율적인 온라인을 믿고 아이디어가 많이 필요하다.


아직 사업 기획을 잡고 있는 중이라, 수많은 인려과 회의가 많이 필요하다.

삼일교회는 지금 계속되는 회개기도와 새롭게 오실 담임목사님을 위한 기도가 계속되며 어려운 상황이다.
지금의 고난을 잘 이겨내고, 새로운 삼일교회로 탄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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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원스톤 형님이 말씀카드를 가지고 와서 신혼팀 전부 말씀카드를 뽑았다. 예전에는 재미로 말씀카드를 뽑고 잊어버리곤 했는데, 1년을 지나보니 그 말씀이 굉장히 힘이 되고 말씀처럼 예상치 못한 많은 일들이 벌어져서 깜짝놀래곤 한다.

그래서 이제는 말씀 뽑을때 정말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뽑는다.

2011년 올해의 말씀은 무엇일까?


천 명이 네 왼쪽에서, 만 명이 네 오른쪽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하지 못하리로다 <시편 91:7>


사실 너무 의외의 말씀이라 깜짝 놀랐다. 이렇게 직접적이고 짧은 말씀은 처음인지라...
게다가 시편에서도 제4권인 '모세의 기도'에 나오는 말씀이였다.

올 한해 추진할 일이 많다.
교회 온라인선교 발족도 준비를 해야하고, 밀린 출판프로젝트도 다시 해야겠지, 마이너하지만 세미나도 몇개 개최해보고 싶고, 진행하는 프로젝트들도 잘 마무리해야하고, 새로운 플랫폼들도 익혀야 하고...

작년에 느꼈지만 이런 모든 추진이 사람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내외부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너무 많아 정말 어려운 점이 많다.

수 많은 사람들이 무너져서 하나님이 지켜주신다는 말씀이겠지...
일단 올해 고난은 정말 많을듯 하다. 기대가 되면서도 두려움이 앞서는 새해 첫 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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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고향교회도 그렇고, 서울에서 소속된 삼일교회 역시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소속된 교회의 아픔은 부모님의 아픔처럼 가슴 깊이 새기게 됩니다. 그리고 정줄 놓고 있던 신앙에 회개의 마음을 가지게 되지요...얼마전 다 아시겠지만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님 사건이 보도되었습니다.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 교인들에게 사죄와 사임 뜻 표명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4277987&cp=nv


[미션라이프]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가 교인 성추행 논란에 대해 삼일교회 교인들에게 사과와 함께 사임의 뜻을 내비쳤다.

전 목사는 1일 오전 삼일교회 홈페이지에 올린 ‘사랑하는 삼일교회 성도 여러분께’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저로 인한 좋지 않은 이야기로 많이 걱정을 끼쳐드려 대단히 송구스럽고 죄송하다”며 “저는 작년 가을 무렵 교회와 하나님 앞에 죄를 범한 사실이 있어 이를 회개하는 마음으로 지난 7월 당회에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피해 교인과 한국 교회 성도들에 대해서도 사죄했다. 전 목사는 “저로 인하여 상처받은 피해 성도님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그동안 저를 아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한국 교회 성도님들, 선후배 목사님들께도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서는 “당회에서 사임이 받아들여지지 않았지만, 지금으로서는 좀더 하나님 앞에 회개와 자숙의 시간을 보내야겠기에 교회로 돌아갈 수 없음을 알려드린다”며 “교회와 상처받은 피해 성도를 위해 기도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너무 안타깝지만 목사님의 범죄함을 인정하셨고, 회개와 자중의 기간을 갖기로 하셨습니다.

그런데 몇몇 언론사의 오보(이투데이 등등...)로 다시 진위논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너무 오바한것 아니냐? 사실이냐 아니냐? 이런식의...)
더 이슈를 만들어서 진위논란을 일으키거나 최초보도한 뉴XX 관계들에게 따지는 소수의 옹호자들이 있네요.

제 블로그니까 저의 의견을 드리자면,
지금은 자중하는 것이 우리 교회를 위해서, 피해자매를 위해서, 목사님을 위해서라도 올바른 행동 같습니다.
지금 몇몇의 과격한 행동들은 이미 아픈 상처를 더 아프도록 긁는 것 같습니다. 
이미 난 상처 조용히 치료하고 회복을 해야 합니다. 자꾸 긁지 마세요.

몇몇 소수의 옹호자때문에 삼일교회 성도 대부분이 매도되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에 저도 교회에 글을 썼습니다.
지금은 삼일교회 기도하고 회개할 시간입니다.

It's time to pray!




--------------<삼일교회 홈페이지 게시글>------------------





아마 많은 성도님들께서 목사님을 걱정하는 마음...같은 삼일교인으로 공감합니다.
저 역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굉장히 혼란스럽구요ㅜ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아래 형제님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피해자매에 대한 기도, 그리고 삼일교회를 사랑하는 많은 구성원들이 함께 회개와 고난, 고통을 분담할 준비를 하느냐 입니다.

저도 트위터, 게시판을 가끔 보면 소수의 과격한 옹호자들이 사실여부를 가지고 논란을 일으키는데,
이것 역시 지금시점에서 올바른 성도의 모습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미 전목사님께서 사과와 회개, 잘못을 인정하셨고 피해자를 보호해달라고 당부하셨습니다.
그런 진위논란은 삼일교회, 목사님, 피해자를 두번 죽이는 행위입니다.

어제 오보된 언론사의 기사 (이투데이)들은 모두 삭제되었습니다.
더 이상 이슈를 만들어서 진위논란과 모언론사와의 논쟁은 재자리 걸음일 뿐입니다.

우리 삼일교인 특유의 진정한 성도의 모습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우리는 앞으로 전진하는 십자가 군병입니다. 앞으로 기도하면서 우리 신앙을 점검할 타이밍입니다.

그동안 삼일교회가 얼마나 멋지게 달려왔습니까?
하지만 내부적으로도 만족도가 높아도, 대외적으로는 청년이 많다보니 교만하고 어려워보일때가 많지 않았습니까?

마음이 착잡하고 혼란과 고난속에 있지만 이럴때일수록 말씀과 예배에 집중하면서 하나님 바라보면서 기도해야합니다.

목사님과 피해자매님를 위해 기도합니다..
지금은 진정으로....모여서 그리고 독방에서....기도할 시간입니다.

It's time to p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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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삼일교회 신혼팀 올라와서 느낀 것은 왜 이렇게 운동 잘하시는 분이 많은지 ㅠㅠ 신혼팀도 이런데 대청부랑 함께 하는 전교인 삼일교회 체육대회에 나오는 선수들은 (평균 참석 인원 8천여명?) 얼마나 잘하는 것인지 거참...
물론 애초부터 말라서 깡으로 운동을 하는 저에게 태초부터 운동의 은사로 주신 분들을 이기기는 참 쉽지 않지만 말이죠.
그래도 고향 교회에서는 빠지지 않았는데ㅠㅠ 삼일교회에서는 명함도 못내민다는~~~~~~

지난 주일날 삼일교회 신혼팀에서도 대부흥진인 제가 속한 7진에서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습니다.
(아! 삼일교회 결혼한지 1~5년 사이 아이들이 함께 모임하는 신혼팀이 있어요~!)
평소 아이들 돌보시느라 힘드신 간사님, 리더님들 모두 '우승'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대회 시작!




아이들은 벌써 기대찬 모습! 짜잔!




대회전 아이들 나름대로 라인업 했습니다!
두 형제의 대결 누가 이길 것인가?




강력한 우승후보!ㅋ 넷째를 뱃속에, 셋째를 안고 있지만
어느 청년을 앞도하는 실력 ㅋㅋ

아들 셋키우는 여자탁구 준우승 선수입니다. -_-;;

여자부 우승후보 경기를 시작으로
대망의 토너먼트 빵빠레!


선영누나 속좀 편해지셨습니까?
 




팀 최고령 현용이형도 1판은 이기겠다며!ㅋㅋ
물론 결과는 체력고갈로...하준이 보기 바빴죠!





얼마전 아빠가 되신 정수&대성 리더님!
역시 엄청난 운동신경을 보여주십니다...덜덜덜...


 

세아이의 아빠!ㅋ
창기형 빨리 꼴찌 결정전 해야죠!



 

내 접니다....맹꽁이 같지요?ㅜㅜ



벌처럼 날아서 머리 뒤로 보낸다!
어흑 ㅠㅠ 1회전 탈락~




저를 깔끔하게 해결해주신 병주집사님ㅋㅋ하하...담에는 좀 봐주세열~




탁구 칠때도 갑자기 나타나셔서 멋지게 실력을 보여주신
윤성홍 집사님!ㅋㅋ




성수형 ㅋㅋㅋ풀샷으로!!
(뒤에 현정이 ㅋㅋㅋ)




동기지만...어색한 주혜자매


사실상 선수(현재 체육선생님)인
저의 새로운 뤼더! 하재우 집사님!




엄마품만 벗어나면 울지만
넘흐 귀여운 희민이!
나도 칠테야~!




민정집사님과 꼭 닮은 준혁이ㅋ




약사샘 홀리진....
배드민턴은 홀리지 못함..




얼마전 엄마가 되신!
몸이 근질근질 하시다는ㅋㅋ

.


앗 여기는 예비엄마들이네영ㅋ
요새 허리다친 마누라도 여기있구만




나보다 먼저 아빠가 되는 명호형제..허허




신혼팀 처음부터 같은 조였던 희무형님네
이제 좀 아빠 같다응~




꼴찌결정전 후보들
명호형제는 아닌가?




원스톤...ㅋㅋㅋㅋㅋ
형 그분 효창공원으로 함 데리고 오삼
하재우 집사님 200km 총살샷좀 날려드립세 ㅋㅋ




22기 동기아줌마들ㅋㅋ
나이는 동갑이지만 아이있는집과 예비엄마는
분위기가 사믓 다르다응~




난 졌다ㅋㅋㅋㅋㅋㅋ
게임 진행이나 해야징




오늘의 다크호스
정말 잘하시는 경렬집사님.
게다가 왼손잡이?



요새 와이프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주필이 ㅋㅋㅋ




간사님, 은정집사님
은정집사님이 준우승!
간사님이 셋째를 가진 임산부인지라..ㅎㅎ






시간이 넘 촉박하여 8282 진행하다 보니
아쉬움이 남지만....대망의 우승자는?!'


바로.....↓↓↓↓


바로 체육부부!ㅋㅋㅋㅋ
두분이 너무 압도적으로 잘하셔서 정말 다른진이랑 할때만 출전하세요 ㅠㅠ
(몸이 근질근질 하시겠지만!)




남자부 우승~




여자부 우승~




아마추어 중 최고의 실력! 경렬집사님!





대성& 춘택 가정도 감사!
감사합니다. 춘택형님도 2부리그 (창기형, 저..)로
한겜 더 하시죠?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하하~
팔아퍼라 ㅠㅠ

원래 복식도 할려고 했는데 아쉽다응!~
다음에는 더 일찍 모여서 더 많은 세트와 게임을 해요!ㅋ




ps. 사진에 없으신 분들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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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동 | 효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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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가 드디어 트위터 열풍에 빠졌습니다. 너무 기쁘네요.
제가 인터넷 선교와 소셜웹 관련 책을 준비하면서 삼일교회야 말로 소셜웹을 활용하면 대박칠 것이다! 라고 와이프에게 늘 이야기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목사님의 강한 영향력!

삼일교회 하면 복음에 대한 뜨거운 열정, 엣지있는 설교와 카리스마 넘치는 전병욱 담임목사님이 계십니다.
전병욱 목사님의 설교도중 나오는 책들과 아이템들은 모두 핫 아이템이 되지요!

특히 최근에는 아이폰에 푹~~ 빠지셔서 교회 교역자분들이 모두 아이폰으로 바뀌고 KT를 통해 교회 건물내 FMC망까지 구축하고 있지요! 그런 얼리어답터 목사님이 드디어 트위터를 시작했습니다. 1달 기간내 이외수님의 팔로워 숫자를 따라잡는게 목표라고 하시네요 ㅋㅋ

얼마전...제가 삼일교회 게시판에 전목사님을 필두로 교역자분들 모두 트위터 했으면 좋겠다...했는데.
그걸 보셨는지 몰라도 ㅋㅋㅋ (착각!) 교역자 분들이 모두 트위터를 시작하셨습니다. 개설 몇일 만에 1000명을 눈앞에 두고 있군요. 대단하십니다!


<삼일교회 목사님들 트위터>

전병욱 목사님 : @jeon31
황은우 목사님 : @Hwangeunwoo
임형진 목사님 : @lim31
엄태우 목사님 : @taewooo
-> 추가로 개설하면 제가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님 트위터 계정 : @jeon31>






청년들이 많은 교회

삼일교회 하면 청년들이 많습니다. 청년들만 많다고 생각하면 오산! 저같이 신혼팀도 있고, 장년분들도 꽤 많습니다. 하지만 나이불문하고 모두 젊은 야성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런지 최신 트렌드에도 강합니다. 아이폰 쓰시는 분들도 많고, 웹, 카페등 활용도가 타교회에 비해 무척 높습니다.

모바일, 온라인의 익숙함은 소셜미디어상 다양한 툴 활용에 있어서 무척 좋은 기반입니다. 금방 익숙해지기 때문이죠. 또한, 파급속도 역시 빠르기 때문에 잠재력 역시 뛰어나다 하겠습니다.



강한 커뮤니티와 조직력

삼일교회 하면 팀 모임이 매우 중요합니다. 큰 교회인만큼 효율적인 운영이 필요한데요. 전목사님이 민수기에 나오는 광야 컨셉을 가지고 진(陣)체제로 운여되고 있습니다. 총 20개 진(陣)이 그룹핑되고 그 안에 팀이 있으며 조가 운영되는 것이죠. 따라서 의사결정 하달이 무척 빠릅니다. 또한 선교때도 알 수 있듯이 캠페인성 목표가 만들어지면 스스로 팀을 구성하고 운영되는 형태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각 팀장(간사들) 중심으로 리더들간 팀내 1:1과 1:그룹들의 관계가 강합니다. 이런 오프라인상 네트워크는 소셜웹 트위터에서도 빛을 발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작게나마 시작하는 소셜웹 활동이 향후에는 블로그, 페이스북까지 확장되어 소셜웹 전체적으로 많은 삼일교인들이 나오고 한국교회의 좋은 사례가 되길 바랍니다. 




추가로 삼일교회가 준비했으면 하는 부분은,


1. 온라인 선교팀이 생겨서 내외부적으로 선교활동을 아우르고, 한국 교회의 좋은 사례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2. 인터넷 선교에 대한 교육과 프로그램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인기편승을 아닌 복음기반의 캠페인들 말이죠.




- 삼일교회 : http://web.samilchurch.com/
- Samil Church Tweeple : http://twitaddons.com/group_follow/detail.php?id=130
- 삼일교회 모꼬지 : http://twtmt.com/cards/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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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마귀는 늘 부활의 쟁점을 흐리게 합니다. 성경은 사실(Fact)이고, 실제 메시지를 접근해야 하는데 Fact 자체를 흔들리게 하는 것이죠. 아래 도식을 급하게 하나 만들어봤어요. 우리는 참 진리를 놓아서는 안되고, 메시지에 집중해야 합니다.

아래 예처럼, 장동건이 잘 생긴 것은 사실이죠! 누구도 부인못할 Fact, 이것이 고소영에게는 그런 남자가 나를 사랑한다! 하는 메시지가 되는 것입니다 ㅋㅋ

예수님의 부활 역시 사실입니다. 수많은 증인들을 통해, 그런 복음이 죽어야할 내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그리고 내 죄를 위해 죽은 메시지에 집중해야 합니다. 목사님 설교를 듣고 얻은 인사이트!




이번 부활절 설교 포인트 정리입니다!


1. 부활은 막힌 문을 열어버린다!

세상에서 인간관계는 참 어렵습니다. 뿌리는 죄성 때문이죠. 세상의 탐욕과 탐심...
나만 모든 것을 갖출려고 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미 갖춘 조건에서도 "더~~~~더~~~" 가질려고 하는 모습을 갖게 되죠.

이런 어둡고 막힌 세상에서 그리스도 인은 해결책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소망을 두는...그리고 자꾸 희생하고 죄를 지으면 반성할 줄 아는 그런 세상의 탐욕을 무력화 시키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인간은 이런 모습을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가능성이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죄의 벽을 깨부시고 참된 세상의 빛이 될 수 있습니다. 주변 수많은 어려움과 깨침에서 예수그리스도를 만나고, 새로운 인생을 사는 모습을 보면..



2. 무덤의 자리를 떠나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무덤은 텅 비었고, 무덤의 자리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무덤은 모든 사람들이 거부하는 곳입니다. 아무리 아름답게 꾸며도 아름답지 않습니다. 무덤의 자리는 바로 패배주의, 냉소주의, 죄악, 탐욕이 가득한 곳입니다. 이런 부활의 힘은 무덤의 자리를 떠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활의 메시지입니다.



내 스스로 무덤의 자리에서 살려고 하는 요즘 나의 모습을 보며...부활의 새로운 메시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순간 그 Fact조차도 바쁜 일상에서 지나버릴 뻔 했던 나의 모습이 부끄럽더군요. 이번 부활절은 복음의 핵심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의미를 새롭게 환기시킨 중요한 날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저 이름만 그렇지 생각보다 홀리 하지 않습니다.ㅋㅋㅋ



1. 설교 들으러 가기 : http://web.samilchurch.com/sub/bbs/board.php?bo_table=pastor09&wr_id=3795
2. 삼일교회 팝캐스팅 오픈!
◎ http://podcast.samilchurch.com/rss.xml 주소를 itunes에서 podcast로 등록하시면 자동으로 설교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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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1달간 고민이 많았습니다.

회사가 자리잡아서 그런가요?
일도 너무 많고, 전략도 정체된 것 같았습니다. 몸이 지쳤습니다. 안나던 배탈도 났습니다. 아이구 배야~ ㅠ
어느것 하나 해결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답답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주일 예배 중 Catch했던 포인트.


1. 변화 역시 하나님이 주도하신다. 내 지식과 판단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2. 모든 것들을 믿음으로 반응해야 한다. 왜 자꾸 생각이 앞서는가?
3. 지금 너의 자리를 지켜라. 사명을 위해 하나님의 떄를 기다려라.
4. 자기 의를 복음인 것처럼 포장하지 말아라.

5. 실컷 놀고 나면 충실해지는 이유! : (나의 재해석) 실컷 신앙생활 개판치면 다시 회개하게 되는 이유? 
     - http://web.samilchurch.com/sub/bbs/board.php?bo_table=pastor09&wr_id=3707


1달내내 밤새면서 모든 것을 믿음으로 기도하며 아뢰야 하는데, 자꾸 내 연줄과 지식, 사람으로 회복하려고 하니까 답이 나오질 않더군요. 최근 영/육적 상태가 좋지 않았던 것도 역시 '말씀과 기도'의 실종이었습니다.

이제 다시 추스려야 겠습니다.
일어나라! 모세야~!



<아래 사진은 울 신혼팀 귀염둥이 종하의 공룡들과 함께 찬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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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이 올까 했는데. 벌써 2010년입니다. 2000년이 되면 밀레니엄 어쩌고 저쩌고 해서 난리피우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훌쩍 10년이 지났네요. 이렇게 세월은 빠르답니다.

다른 블로거분들이 대부분 2009년 결산을 하던데, 전 방문자 수도 적고 해서 사실 결산해도 민망할 수준입니다. 그래서 2009년 주요 이슈와 어제 송구영신 예배 내용, 기도제목을 올릴려고 합니다.


1. 2009년 기억에 남고 감사했던 이슈

1) 삼일교회에서 와이프와 잘 자리잡고, 멋진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신 것!
2) 제주선교 가서 정말 불타는 마음과 선교의 중요성, 은혜 받은 것
3) 외부 강의를 해 본 것 : 제 꿈 중 하나가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교수입니다....-_-;;;
4) 온오프라인으로 이름있는 프로젝트를 해보면서 경험치가 증가했다는 점
5) 블로거들을 직접 만나면서 다양한 교류 (강의, 오픈프로젝트, 출판, 식사, 선물등)가 있었다는 점
6) 주일성수, 십일조, 새벽기도가 정착되었다는 점 (새벽기도는 젤 못했음...ㅠ)
7) PR과 마케팅에 대한 이해도가 증가했다는 점
8) 회사가 더욱 자리잡아서 이전하고, 인원도 늘어났다는 점


: 대략 생각나는대로 써보니 이렇네요. 전반적으로 2009년은 한 단계 도약을 위한 기초를 튼튼히 하는 해였습니다. 의도치 않게 부어주신 은혜가 많네요. 늘 그렇습니다. 2가지를 위해 기도하면 의도치 않게 5~6가지 그 이상 은혜를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



2. 2010년 기도 및 목표

1) 전세자금대출 빚 끝내자 : 목사님이 젤 싫어하시는 것이 '빚'인데;;ㅠㅠ 빨리 갚아야겠어요. 올해가 쫑!
2) 대만선교 : 올해는 제주도가 아니라 대만입니다. 곧 중국어 공부 시작할려구요! 여름휴가는 대만으로!
3) 진행하고 컨설팅하는 클라이언트들에게 성과있는 마케팅PR 서비스를~!
4) '인터넷 선교'라는 테마로 출판 2.0 시작했습니다. 꼭 출판시키고 삼일교회에도 인터넷 선교팀을!
5)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지치고 힘든 영혼 회복되기를.
6) 모세 2세를 기대하시라! : 기독교명문가정을 위한 필수 단계! (이름을 뭘로 하지? 노아..다니엘...)
7) 넷북, 아이폰, 노트북...IT기기들의 업그레이드!
8) 중고차 마티즈급 등등...


송구영신때 말씀이 삶에 '여호와를 외치라'였습니다. 내 삶의 모든 생각과 행동에 있어서 두려움 없이 하나님을 믿고 나가는 것이죠. 올해는 신앙생활 잘하고, 제가 진행하는 많은 캠페인도 대박나고, Sales에도 영향을 주는 MPR이 넘쳐나길! 기아도 우승하자~



ps. 추가로...

어제 주일날 (2010년 1월 3일) 2010년 말씀카드 뽑았습니다. 정말 말씀카드가 중요한 이유가 한해 중반이나 연말이 되면 정말 말씀대로 살아갔던 히스토리가 스치면서 '아~하!' 하게 되죠! 으하하하~ 저에게 2010년은 아마도 무엇인가 새로 개척하는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뽑은 말씀을 보면,


<인도하심 / 이사야 42:16>

내가 맹인들을 그들이 알지 못하는 길로 이끌며 그들이 알지 못하는 지름길로 인도하며
암흑이 그 앞에서 광명이 되게 하며 굽은 데를 곧게 할 것이라.
네가 이 일을 행하여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리니...


정말 올해 준비하는 것들 모두 하나님께서 하실테니, 전 그냥 움직이면 될 것 같습니다! 으하하~기대되는 말씀이네요!




삼일교회 설교듣기 : http://web.samilchurch.com/sub/bbs/board.php?bo_table=pastor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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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모세'라는 이름을 달고 있어서 인지, 모세 5경을 조금 특별하게 읽습니다. 그 중에서도 '민수기' 뜻을 알면 알수록 구약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되었습니다.

'민수기 = Numbers' 입니다. 숫자...그래서 내용을 보면 진짜 딱딱한 내용이 많습니다. 족속마다 숫자는 어떻고, 반란 일으키고, 백성들이 배고프다고 아우성에ㅋㅋ 이런 민수기의 또 다른 이름이 바로 '광야에서'랍니다. 애굽을 탈출한 백성들의 부족하고 깨지는 모습을 담으면서 자꾸 재정비해나가는 모습입니다.

우리의 삶이죠. 광야같은 삶속에서 늘 우리는 죄악에 무너지기 때문에 자꾸 관리할 필요가 있는데 그것이 숫자가 될 수 있습니다. 잘못된 통계나 숫자만을 위한 신앙은 문제가 되겠지만, 목표를 위한 숫자는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모든 삶속에서 솔직하고 정확하게 측정하고 평가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민수기 26장에 보면, 1장 출애굽시 각 지파들의 숫자와 비교를 하게 되는데, 특정 지파들은 숫자가 1/3로 줄어든 지파가 있는 반면 굉장히 늘어난 지파를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죄악을 행했던 지파는 모두 죽음을 당하고, 순종했던 지파는 축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기복 or 권선징악의 개념이 아닙니다) 이런 숫자로 현 상황과 신앙의 문제점을 살펴보는 좋은 척도가 된다는 점이죠.

그렇다면 이런 숫자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


1. 도약을 위해 재정비하게 한다.

: 일단 승리를 하던 실패를 하던 목표와 숫자는 도약을 위한 재정비를 하게 됩니다.

아. 나의 목표가 OOO이었는데 지금까지 OOO밖에 달성을 못했구나. 솔직하게 인정하고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자. 그리고 내 삶을 재정비해보자.
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숫자를 세는 것을 굉장히 두려워하는 교회와 성도들이 있는데 이것은 자신의 본모습이 드러날까봐 두려워서 그런 겁니다.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인정해야지요. 예수님께서도 100마리 양떼를 다 세어보시고, 1마리 양떼가 없어져서 한 영혼을 찾지 않으셨습니까? 맹목적인 목표의 숫자가 아니다면, 숫자(Numbers)는 정말 중요합니다.


2. 일꾼을 키워야 한다

: 교회는 유람선이 아닌 군함과 같다고 합니다. 유람선은 사람들이 놀고, 일하는 사람은 소수이지요. 군함은 어느누구하나 노는 사람이 없습니다. 각자의 역할이 있지요. 교회는 이렇게 모든 일꾼이 함께 뛰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숫자에도 사리가 밝고 지혜가 있는 사람이 필요하지요. 이런 일꾼의 조건으로는 기도(에너지를 주고)와 말씀 (무기로 무장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3. 순종이 미래를 연다

: 르우벤 숫자가 줄어든 것은 반역 (죄) 때문입니다. 확실한 것이 아닌걸로는 절대 싸움을 일으켜서는 안됩니다. 순종이 우리의 미래를 좌우합니다. 죄가 우리의 미래를 방해하는 것입니다. 교회 행위의 순종이 아닌, 말씀의 순종이 필요합니다.


특별새벽기도 기간이었습니다. 물론 전출을 하지 못했지만...ㅠㅠ 3부 예배가 생겨서 선방했다고 생각했는데...많이 아쉽네요. 2010년 여름에는 더욱 멋진 대만선교로 순종하고, 특별새벽기도로 순종하겠습니다. 화이팅!
아래는 민수기 출애굽의 모습이라네요. 돌아가요 돌아가~ 인생이라는게 돌아가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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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행복'해지기 위해서 살아갑니다. 많은 크리스찬 역시 행복추구권을 주장하면서 매일 살아가지요.
그런데 이 행복 과연 크리스찬의 진정한 인생 목표일까요?

일단 거룩이라는 의미를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거룩 = 구별되었다' 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하다'라는 의미는 인간의 죄악과 다르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바로 세상과 전혀 다른 기준을 하고 살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물질과 시간을 모두 하나님께 드린다는 것이죠. 거룩은 크게 2가지의 접근으로 볼 수 있습니다.


1. 진지한 거룩

: 역사 앞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는 말처럼..하나님께서 세상에 보내신 이유를 가지고 구별되게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물론 거룩은 우리가 선택하는 것보다는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조금만 타협하면 편하게, 그리고 성공대로를 갈 수 있지만 분명히 자기 의가 들어가게 되어 진정한 거룩이라 할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 사명이 없는 삶인 것이죠.


2. 가벼운 거룩

: 위가 진리적인 거룩이라면 삶속에서 가벼운 거룩은 '유머감각'이라 하겠습니다. 고난이 오면 해학으로 뛰어넘는 것이죠. 이는 1번 진지한 거룩을 경험해본자가 느낄 수 있는 아웃풋입니다.ㅎ다른 사람들이 고난앞에서 무너지고 슬퍼할 때 다니엘처럼 하나님만 바라보면서 우리는 고난역시 웃어넘길 수 있는 거룩을 가질 수 있는 자입니다. 왜냐구요? 우리는 나그네의 삶이니까!


3. 가정에서 (기혼자의 거룩) 구별됨은?

: 믿는 가정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닙니다. 철저히 거룩되게 살아야 합니다. 행복은 조건이고 타락일 수 있습니다. 사명이 필요합니다. 진정한 결혼이란, 무엇을 위하여 사느냐?의 모습입니다. 바로 크리스찬으로서의 거룩입니다. 무거운 짐을 둘이 한몸이 되어 나눌 수 있는 사랑을 의미합니다.

: 결혼은 1+1 = 1이다! 둘이 한몸이 되었다는 의미도 있지만, 나의 반쪽(개인의 의지와 꿈 등..)을 버리고 배우자의 반쪽으로 채워야 하는 것입니다. 결혼은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몸이 되면 남들에게 구별된 삶을 살게 되고, 부족한 서로의 모습을 이해하고 온전한 가정을 이루게 됩니다.

위 내용을 볼 때, 우리는 세상의 행복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거룩된 모습으로 사명을 위해 살아야 할 것입니다.


결혼 2년차가 되었네요. 연차로 따지면 벌써 3년차.
서로를 약간 양보하면서 나갈 수 있는 기본을 잃지 말아야 겠습니다. 2010년에는 더욱 할일이 많은데, 충분히 양보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기본이 늘 어려운 것인데, 순간 유혹을 위한 행복보다는 거룩한 삶을 위해 살아가도록..
(내년에는 더욱 많은 특별새벽기도, 선교, 예배, 봉사 활동을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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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통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어흑ㅠ
제안서 쓰고, pt와 강의가 겹쳐서요. 이제서야 포스팅 합니다.ㅎㅎ

어제는 한국언론재단 후원, 블로시스30에서 '크리스찬 소셜미디어 활용'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참 강의를 나갈 때마다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제 주제에 강사라뇨?ㅋㅋㅋ 한참 배우고 있고, 필드에서 경험할 부분이 많은데 불러주시니...하지만 강의하면서 오는 피드백이 늘 새로운 insight를 주기 때문에 전 오는 강의 막지 않습니다^^

특히 이번 주제는 '인터넷 선교'의 축으로 '크리스찬들이 어떻게 소셜미디어를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사실 다른 상업적인 마케팅 강의였다면, 그냥 쓱쓱- 작성했을텐데 이게 참 함부러 하기에도 그리고 접근하기에도 쉽지 않는 주제라 강의를 수락하고도 꽤 오랫동안 고민을 했습니다.

고민하다가 이틀 남기고, 급한 마음에 강의자료를!!! 밤새서 만들었고 ㅠ 지난번 KT 강의때 했던 내용과 제가 평소에 생각했던 '한국교회 소셜미디어, 더 크게 인터넷 선교에 대한 전략'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래는 강의하기 전에, 행여라도 까먹을까봐 인증샷입니다 ㅋㅋㅋ얼마전 파마했는데, 완전 망해서 다 잘라냈어요ㅠ
으하하~어색한 표정!!!


한 12분 정도 오셨는데, 제가 명단을 다 공개할 순 없고 비영리단체 (UN?맞나요?), NGO, CSR, 기독교윤리위원회, KT분들, 그리고 늘 온라인상에서만 뵙고 첨 뵙는데, 유명하신 에델만의 황코치님! 그리고...함께 오셨던 ㅠ (제가 회사로 다시 오느라 명함을 다 못 받았어요) -> 이 부분 제가 나중에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ㅋㅋ

지난번 KT와 다르게 방이 아기자기해서 좋더군요. 전 역시 소그룹이 좋은 것 같아요.ㅋㅋ
강의한 내용을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1. 인터넷의 media적인 가치와 영향력
2. 왜 마케터들은 소셜미디어에 관심을 가질까?
3. '모세초이'가 제안하는 크리스찬 소셜미디어의 큰 틀 제안
4. 소셜미디어 활용에 있어서 놓치지 말아야 할 체크리스트!

이렇게 크게 4가지였고,
강의가 끝나고, 꽤 오랫동안 난상토론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기분이 좋았던 것은 평소에 고민했던 부분 (인터넷 선교)에 대해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이 있구나!라는 점이었고, 앞으로 더욱 기도함으로써 준비할 부분이 많겠구나!하는 생각과 어제 주셨던 질문들이 모두 저에게는 좋은 연구거리가 되었다는 점이죠!

ps1. 자료는 제가 공개로 하려고 하다가...고민 끝에 댓글로 메일을 알려주시면 제가 다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이유는 공개가 어려운 부분 (어찌보면 크리스찬만의 인터넷 선교를 위한 전략이니ㅋㅋ)도 있고, 제 자료가 도용되는(?) 경우가 있어서요.

ps2. 아. 저를 추천해주신 어복민 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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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 4 : 6 ~ 7

기독교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생명되시고, 그를 믿음으로써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어갈 수 있습니다. 기도란 바로 생명을 가진 성도가 하는 다양한 행동 중 하나입니다. 믿음의 표현이라 할 수 있지요. 그렇다면 기도와 간구의 차이점을 정리해보면,


1. 기도는 '관계 형성'이다.

: 기도란 '하나님의 친밀한 관계 표현'입니다. 간구보다 범위가 더 넓습니다. 이는 우리와 하나님이 자녀됨으로 자격을 얻는 것입니다. '아버지 - 자녀'라는 관계성 때문이죠.
: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친밀감을 기초로 일상적인 일들을 대화하는 것입니다. (희노애락 전부를!)
: 기도의 결과는 응답 (반응)입니다. 인격 사이의 반응이죠. 반응은 크게 3가지가 있는데, ㉠ OK : 하나님이 들으시고, 수락해주시는 기도 ㉡ Wait :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라는 응답 ㉢ No : 잘못되었다는 반응 등이 있습니다.
: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은 인간관계가 넓고 원만합니다. 이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원만한 것이 그대로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 기도의 단계는 '찬양 - 감사 - 고백 - 간구 - 중보' 입니다. 꼭 적용해 보시길!



2. 간구는 '나의 소원을 아뢰는 것'입니다.
: 크게 2가지인데, ㉠ 없는 것을 달라!의 간구 ㉡ 맺힌 것을 풀어달라! 하는 문제해결형 간구가 있습니다. 간구의 결과는 성취 입니다. 이루어지는 것이죠!
: 여기서 기도와 큰 차이점은 기도는 맞고, 틀리고의 기준이 없습니다. 개인과 하나님의 관계이고, 하나님의 주권이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간구는 하나님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틀릴 수 있습니다.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간구의 교정기능'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간구를 들으시고, 늘 알맞게 교정해주십니다. 더 좋은 것으로 주실 수도 있고, 잘못된 간구는 고쳐주시기도 합니다.
: 한나의 기도 변화를 보면, 아들을 달라는 기도가 처음에는 맺힌 한을 풀기 위함이어서 아들을 주시지 않았지만, 하나님께 드린다는 기도를 할때, 구약의 중요한 인물인 '사무엘'을 주십니다.
: 문제는 이런 간구 조차 하지 않는 성도의 태도입니다. 개인마다 간구는 하나님께서 최적해서 주시기 때문에 맘껏 간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교정해주십니다.



* 최근 환절기 (이것도 핑계인가?;;;)를 맞아서 상태가 안좋으면서, 새벽기도 뿐만 아니라 예배의 자세도 올바르지 않았습니다. 늘 기본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나님과의 대화 시간을 늘리도록 다시 한번 신앙을 챙길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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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 교회는 대외적으로 어려움 가운데 있었습니다. 이런 어려움에서 성도는 각각의 자리에서 영육간의 건강함이 필요합니다. 산모의 건강이 태아의 최고의 선물인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어려움 가운데 든든히 서는 성도의 모습이 필요합니다. 2가지입니다.

1. 사랑받으면 든든히 서게 된다
: 하나님의 자녀란, 하나님의 사랑을 충분히 받은자입니다. 부모들의 사랑을 충분히 받을 때, 아이들도 용기와 담대함을 가지고 행복해 함을 볼 수 있습니다. 氣가 사는 것이지요. 성도 역시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때, 존재의 가치를 깨닫고 용기가 나옵니다.
: 중년 이후 사랑받지 못한 남자들의 특징이 3가지가 있답니다. ㉠ 마라톤 (뛸때만 자신의 존재를 확인함) ㉡ 여배우의 큰 가슴 (사랑받지 못함. 어머니의 그리움) ㉢ 폭탄주 (문제해결 보다는 문제를 기피하려는 상황)
: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 받음을 충분히 누리면 됩니다. 단지 인정만 하면 됩니다.


2. 피해의식을 버려야 든든히 설 수 있다.

: 38년된 병자 이야기 (요한복음)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사람은 몸이 심하게 아픈 것이 아닙니다. 남 탓하는 태도, 핑계의식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 중에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부분이 경쟁이 나쁘다는 인식입니다. 건강한 경쟁은 서로를 발전시키는 좋은 자극입니다. 선의의 경쟁을 해야 합니다. 이 경쟁은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면서 나오는 것입니다. 경쟁이 나쁜 것이라고 핑계의식의 논리는 잘못된 것입니다.

: 고난/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대부분 사람들은 2가지 태도를 보입니다. ㉠ 남탓하고 정죄하고 책임지지 않고, 전가하는 태도 : 가인 제사의 태도와 ㉡ 문제는 무엇이고, 고칠 것이 무엇인가? : 문제 해결형 태도. 남의 특권을 가지고, 자기 의를 찾지 마세요. 어떤 문제든지 자기 스스로에게 늘 자문하며 고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늘 나는 어려운 일이 닥치면 핑계 거리부터 찾아왔습니다. 책상에 앉아 혼자 열받아 있을때가 대부분이었죠. 아직은 인격이 부족하여 감정조절이 안되도, 흥분하지 말고 뭐가 문제인지 제대로 파악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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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나 모레부터는 너무 바쁠 것으로 생각되어 후기 포스팅 올립니다.
제가 '인터넷 선교'라는 주제로 많은 출중하신 블로거님들과 함께 책을 쓰게 됩니다.
신기한 것들이 되게 많았는데요. 젤 신기한 것은!! 출판 및 진행 방식입니다.
다들 흩어져있는 블로거들을 위해 철저히 웹 2.0 방식으로 진행됩니다.ㅋㅋ

자세한 내용은 아래 클릭! 클릭!
ONEU - 창립 예배 및 출판 설명회



1. 잘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만
: 일단 수락은 했지만, 부족한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번 출판때 목표가 제 이름이라도 남기는 것입니다. 하하! 욕심부리지 않겠어요! 하나님께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면서 준비하렵니다. 절대 교만하지 않기!

2. 오프모임은 늘 부끄러워..
: 제가 워낙 밝은 사람이고, 많은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은 두려워 하지 않는 편인데...이렇게 블로거분들의 오프모임은 뭔가 낯설어서 잘 나가지 않는 편입니다.ㅋㅋ그래서 제 닉네임은 아는데 얼굴을 모르는 경우가 많지요; 그래서 그런지 행여라도 제가 낯선 행동을 했다면 용서하시길;ㅋㅋ

3. 어떤 주제를 쓸까? 크게 3가지를 생각중입니다.
    1) 소셜미디어가 효율적이나, 교회 마케팅이 되어서는 안된다.
    2) 소셜미디어내 악성루머같은 것을 대응하기 위해서는?
    3) 소셜미디어 잘만 쓰면, 온라인 복음 전파에 효과적이다!

이정도 수준입니다. 아직 다듬어지지는 않았지만...
예배 준비하신 강영미님, 유영진님, 정기남님...외에도 ㅠㅠ (죄송합니다) 모두 반가웠습니다^^

온이유 프로젝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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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설교 이야기입니다. 'Vision'에 대한 이야기!
성공과 실패는 본 것의 차이입니다. 비전이 없는 사람은 활동만 많이 하게 됩니다. 헛것을 위해 살아간다는 것이죠. '비젼 = 마땅히 이루어진다는 확신' 을 의미합니다. 느헤미야를 보면, '무너진 이스라엘 성벽이 마땅히 재건된다'는 비젼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비전이죠. 그렇다면 비전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비전(Vision)은 어려운 길이다.
: 다들 비전이 굉장히 쉬운일이라는 잘못된 생각이 있습니다. 비전의 삶은 어려운 길입니다. 편하지 않고,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그래서 늘 광야가 따르고, 고난이 함께 하는 것이죠.
따라서, 우리는 비전을 위해 확실한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요하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 시간과 힘을 쏟을 이유가 없지요. 중요한 것이란 확실한 것입니다. 예배, 선교 같은 것을 의미합니다. 나머지 것들은 정리하고 힘을 뺄 필요가 있습니다.
: 비전은 어려운 길이기 때문에, 자신의 한계를 인정해야 합니다. 말 그대로 어렵기 때문에, 자신의 쥐꼬리만한 능력으로는 어렵습니다. 철저히 하나님의 능력에 의지해서 나아가야 합니다.

2. 비전(Vision)을 통해 더욱 넓어지게 만든다.
: 비전은 열악한 상황도 유리하게 해석하는 힘이 있습니다. 중국과 로마의 이야기를 비교하자면, 중국은 수직으로 만리장성을 쌓았지요. 자기를 지키기 바빴습니다. 로마는 수평으로 길을 딲았지요. 모든 길이 통하게 오픈되었습니다. 그 길이 적에게도 유리했지만, 실제로는 로마에게는 유리하게 작용했지요. 그것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열악하고 어려워보이지만, 유익하게 해석하는 것이죠. 오늘날 인터넷도 역시 그렇습니다. 잘 활용하면 좋은 선교의 도구로 쓸 수 있습니다. 

            <모든 길이 통하는 로마의 길처럼!>

* 중요한 것은 결국,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고난과 어려움의 통로를 통과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이 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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