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약한 Agenda Setting 실력으로 인해,
늘 소셜미디어의 선도자들의 포스팅을 보고 뒤늦게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ㅠ
소셜미디어 전문가가 갖추어야 요건은 무엇일까요? 저는 크게 4가지 정도로 생각해보았습니다.
1. Contents Insight가 필요하다!
2. 플랫폼에 대한 Basic한 이해도
3. 착해야 한다.
4. IMC의 사고 능력이 필요하다
그 외적으로도 많습니다. 어떻게 보면 온라인PR & 소셜미디어 담당자는 기존 PR담당자, BM, 마케터와 같습니다. 브랜드의 사소한 것까지 모든 것을 꿰뚤어 보는 사람. 그 사람이 콘텐츠를 만들고 블로깅을 해야하는 것이지요.
(도메인 변경으로 재발행됩니다^^)
늘 소셜미디어의 선도자들의 포스팅을 보고 뒤늦게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ㅠ
소셜미디어 전문가가 갖추어야 요건은 무엇일까요? 저는 크게 4가지 정도로 생각해보았습니다.
1. Contents Insight가 필요하다!
- 소셜미디어는 콘텐츠를 접하고 관계를 맺게 됩니다. 따라서 동일한 주제를 가지고도 얼마나 콘텐츠를 이해하기 쉽고 제대로 이야기하는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는 말빨이 될 수가 있을 것이고, 문장력일 수도 있고, 논리적인 면도 갖춰야 할 것입니다. 센스도 있어야겠죠.
하지만 위 조건을 모두 갖춘 블로거들은 없겠죠. (있을지도 모릅니다...)
- 결국 위에 것들은 콘텐츠 기획으로 귀결됩니다. 동일한 브랜드를 어떻게 기획해서 이야기하는가? 또한 어떤 콘텐츠가 블로그내, 실제 소셜미디어내 Issue-making을 시키는지! 그런 콘텐츠들의 트렌드를 읽는 콘텐츠 통찰력(Contents Insight)을 갖춰야 한다는 겁니다.
- 만약 그런 통찰력이 있을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개인적으로 전 2가지를 제시합니다. 인문학적 사고능력과 꾸준한 관심!
하지만 위 조건을 모두 갖춘 블로거들은 없겠죠. (있을지도 모릅니다...)
- 결국 위에 것들은 콘텐츠 기획으로 귀결됩니다. 동일한 브랜드를 어떻게 기획해서 이야기하는가? 또한 어떤 콘텐츠가 블로그내, 실제 소셜미디어내 Issue-making을 시키는지! 그런 콘텐츠들의 트렌드를 읽는 콘텐츠 통찰력(Contents Insight)을 갖춰야 한다는 겁니다.
- 만약 그런 통찰력이 있을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개인적으로 전 2가지를 제시합니다. 인문학적 사고능력과 꾸준한 관심!
2. 플랫폼에 대한 Basic한 이해도
- 저같이 사회과학 전공자들에게 웹 내용은 사실 접근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소셜미디어 자체가 플랫폼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Web의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합니다.
- 어찌보면 저의 가장 큰 단점이네요. PC를 게임으로만 접했던 저에게 HTML부터의 속성은 사실 개발자들의 몫이죠. (실제 디킴스에 있을때도 스토리보드 작성 후 개발자에게 설명하기 바빴어요ㅠ)
- 하지만, 블로그를 하면 할 수록 플랫폼에 대한 이해가 필수구나...라고 느낍니다.
- 게다가, 새로운 플랫폼이라도 나온다면 에휴 정신없으니까요.
- 어찌보면 저의 가장 큰 단점이네요. PC를 게임으로만 접했던 저에게 HTML부터의 속성은 사실 개발자들의 몫이죠. (실제 디킴스에 있을때도 스토리보드 작성 후 개발자에게 설명하기 바빴어요ㅠ)
- 하지만, 블로그를 하면 할 수록 플랫폼에 대한 이해가 필수구나...라고 느낍니다.
- 게다가, 새로운 플랫폼이라도 나온다면 에휴 정신없으니까요.
3. 착해야 한다.
- 광고를 하던 마케팅을 하던 늘 교수님께서 저한테 하신 말씀은 '올바른 사람'이 광고를 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 소셜미디어, 특히 블로그라는 것. 제가 볼때는 '성실성과 정직함, 투명성'만 가지고 있다면 일단 50점은 먹고 들어간다고 봅니다. 기본 점수지요.
- 글빨이 딸려도, 콘텐츠 기획력이 부족해도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몰입'하고 꾸준히 할 수 있다면 그 것만큼 강력한 것 없겠지요. TV에 나오는 달인들도 사실 반복의 힘으로 인해 강력해진거니까요!
- 소셜미디어, 특히 블로그라는 것. 제가 볼때는 '성실성과 정직함, 투명성'만 가지고 있다면 일단 50점은 먹고 들어간다고 봅니다. 기본 점수지요.
- 글빨이 딸려도, 콘텐츠 기획력이 부족해도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몰입'하고 꾸준히 할 수 있다면 그 것만큼 강력한 것 없겠지요. TV에 나오는 달인들도 사실 반복의 힘으로 인해 강력해진거니까요!
4. IMC의 사고 능력이 필요하다
- 작년내내 진행되었던 루셀 IMC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결국 남는건 '콘텐츠'였습니다. 그것도 블로그내 수많은 사진, 글, 보도기사의 역사(History)이자 기록이었지요.
- 블로그를 중심으로 하는 IMC 프로그램의 결합! 결국 블로그를 핵심 플랫폼으로 활용할 때 모든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은 콘텐츠化되어 남겨져야 한다는 겁니다. 이 만큼 블로그의 콘텐츠는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 브랜드 퍼스널리티, 이미지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봅니다)
- 하지만, 문제는 이 소셜미디어 담당자가 말 그대로 '블로깅의 테크닉'만 뛰어날 경우지요. 사실 콘텐츠 역시 큰 브랜드 목표에서 마케팅의 큰 틀에서 구성되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마케팅의 마도 모르고, 단지 유입만을 위해 수치를 위해 이슈성 콘텐츠만 포스팅된다면 의미가 없는 것이지요!
- 철저히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큰 틀을 가진 소셜미디어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모든 마컴 활동을 아우를 수 있는 중심이라 할 수 있죠.
- 블로그를 중심으로 하는 IMC 프로그램의 결합! 결국 블로그를 핵심 플랫폼으로 활용할 때 모든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은 콘텐츠化되어 남겨져야 한다는 겁니다. 이 만큼 블로그의 콘텐츠는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 브랜드 퍼스널리티, 이미지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봅니다)
- 하지만, 문제는 이 소셜미디어 담당자가 말 그대로 '블로깅의 테크닉'만 뛰어날 경우지요. 사실 콘텐츠 역시 큰 브랜드 목표에서 마케팅의 큰 틀에서 구성되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마케팅의 마도 모르고, 단지 유입만을 위해 수치를 위해 이슈성 콘텐츠만 포스팅된다면 의미가 없는 것이지요!
- 철저히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큰 틀을 가진 소셜미디어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모든 마컴 활동을 아우를 수 있는 중심이라 할 수 있죠.
그 외적으로도 많습니다. 어떻게 보면 온라인PR & 소셜미디어 담당자는 기존 PR담당자, BM, 마케터와 같습니다. 브랜드의 사소한 것까지 모든 것을 꿰뚤어 보는 사람. 그 사람이 콘텐츠를 만들고 블로깅을 해야하는 것이지요.
(도메인 변경으로 재발행됩니다^^)
'PR & 마케팅 Story > Social Medi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소셜미디어 위기관리 어떻게 분석하고 보고할까? (8) | 2009/04/01 |
|---|---|
| 소셜미디어 중심의 위기 관리 대응 프로세스 (11) | 2009/03/24 |
| 온라인PR &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갖추어야 할 것! (8) | 2009/02/16 |
| 소셜미디어(블로그) 마케팅과 IMC의 결합이 대세~ (8) | 2009/01/22 |
| 소셜미디어 + 매스미디어의 통합 (0) | 2008/05/25 |
| 요고 재미있네~친근한 캐릭터 블로그들! (4) | 2008/05/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