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뉴스를 봤습니다. 온라인이 2019년 지상파를 추월한다는...
처음 온라인 광고를 배울때만 해도 앞으로 기대는 되지만 주목할 매체다 수준이었는데 이제는 너무 대단한 미디어가 되었습니다. 10년이 지나니 강산이 변한다고 아니 이건 강산이 변하는 수준이 아니라 세상이 변하는 수준입니다. 요새 스마트폰으로 인해 무선의 한계를 벗어나게 했고, 이제는 테블릿PC로 출판 세상을 바뀌게 되니 빠른 세상이 놀라울 뿐입니다.
일단 TV의 영향력은 없어지지 않고 끊임없이 이슈를 만들고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대표 미디어이니까요. 물론 TV에도 인터랙티비 요소가 포함되면서 다양하게 변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문제는 종이매체들입니다. 이미 우리는 잡지 시장의 몰락(?)을 이미 느끼고 있고 신문 역시 펴보면 예전만큼 두께와 빅광고주들의 광고들이 많이 없어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쇄매체들도 새로운 수익모델 (종편방송?, 온라인유료화?)을 찾기 위해 노력중이지만 소셜미디어라는 강력한 대항마가 있기 때문에 기존 미디어의 브랜드 파워가 사실 무의미해지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가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지 당장 미디어를 반반으로 나누는 것이 아니죠~) 물론 종이가 없어지진 않겠지만 지금과는 조금 다른 보증의 가치가 있는 문서형태로 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까 영상에서도 언급했듯이 스마트폰 보급으로 유선의 한계를 벗어나면서 모든 매체에 인터랙티브 요소가 가능해졌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것은 온라인이다. 저것은 오프라인이라는 경계가 참 무색해질 것 같습니다.
각종 전문가들이 떠들던 '매체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온오프라인을 통합하는..." 식의 포스팅, 뉴스기사들이 이제서야 현실화되는 것이지요.
1개월 후도 알기 어려운데, 10년 후를 예측한다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아래 통계 예측은 실제로 2018년 쯤 되어야 (우리나라 월드컵??) 답이 나오겠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11151454331&code=940705
하지만 이르면 10년 뒤인 2019년엔 지상파TV의 광고점유율이 인터넷에 역전당할 것이란 전망이다.
보고서는 향후 10년간 연평균 광고비 증가율이 6.9%로 낙관적일 경우, 2019년의 인터넷 광고시장이 3조6450억원 규모로 지상파TV(3조6050억원)에 비해 다소 앞설 것으로 내다봤다. 뒤이은 순위도 다소 바뀌어, 대표적 전통 매체인 신문(1조8160억원)은 2019년이면 케이블TV(2조2830억원)보다도 점유율이 낮을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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