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포스팅 합니다.

최근들어서 Facebook을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이것저것 글도 올려보고 트위터, 블로그와 연동도 해보고 말이죠!ㅋㅋ
 
Facebook은 블로그와 트위터가 갖지 못한 그 무엇을 가졌습니다! 그 무엇! 트위터가 가진 휘발적인 메시지, 벌떼같은 정신없은 아니나 철저히 관계 중심적이고, 블로그같이 깊이있는 콘텐츠를 만들지는 못하지만 그에 준하는 콘텐츠를 만들수도 있지요. 특히 영상을 올리는 것이 참 쉽고, 태깅이 인상적이네요

과거 포스팅에서도 소셜미디어 생애주기를 언급했지만 (소셜미디어 생애주기 : http://www.mosechoi.com/205),
온라인PR&마케팅에서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 끊임없이 진화됩니다.
그래서 온라인을 더 좋아하는 분들도 있죠.
아기자기 하면서 쉽게 실증내는 기획자들?? 바로 접니다!ㅋㅋ

어려운 단어로 위 포스팅에서는 설명했지만, 온라인은 정말 자꾸 진화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플랫폼의 진화는 정말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몰리고 많이 쓰다보면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기 때문에!
(traffic의 법칙!)

예를 들어, 이번 아이폰을 통해 어플리케이션 출시가 온라인 시장을 뒤흔드는 것처럼 말이죠.
다시 강조하자면, 플랫폼이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바꾸고, 나아가 기업의 존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온라인은 마치 럭비공과 같습니다ㅎㅎ

불현듯 플랫폼의 빠른 변화처럼...
그 플랫폼마다 느낄 수 있는 황당한 에피소드도 있네요. 

처음 SNS 브랜드 미니홈피 캠페인 를 접했던 2006년 하루 1~2천여명 1촌 수락하는데 24시간이 모자랄 지경이었으며, 
지금은 운영이 안되서 너무 아쉽지만 쌈장 블로그 이벤트에서 댓글이 4천개 넘게 달려서 무서웠던 기억도 나고, 
신차 발표회 때 처음 자동차 블로거들과 오프라인으로 만났을 때 긴장했던 모습들...

어느덧 2010년이 되었네요ㅎㅎ
그 당시만 해도 온라인광고, 프로모션, 이벤트 이외의 업무로 치부했던 일들이 이제는 온라인에서 더욱 뜨거워지고 있네요.
와! 너무 빨라 빨라 빨라~~~
더 재미있는 것들은 플랫폼의 중심에 '인간'이 있다는 것이죠.
기존 온라인이 딱딱한 Data 중심이었다면 지금은 뭔가 아기자기한 재미와 메시지, 공감대 중심이 되었다는 점!


아래는 소셜미디어 떠돌던 이미지! 한국판 이미지는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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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젼시들에게 11월부터 시작되는 비딩들은 송년회는 커녕 집에 가서 자는 시간까지 부족하게 만듭니다.ㅎ
농부는 봄에 씨를 뿌리지만, 에이젼시는 11월에 열심히 제안서를 뿌려야 합니다. 그래야 내년 안정적인 클라이언트를 모시고 업무를 진행하게 되지요.

저 역시 벌써 2개의 Annual PT가 끝났고, 이미 Acitivity가 시작되었습니다. 2008년과 2009년의 온라인PR & 마케팅, 소셜미디어의 모습은 사못 다르네요. 장기적인 관점이 많아지고, 패러다임이 바뀌는 것은 사실입니다.

일을 하면서 요새 느끼는 것은 개념의 중요성입니다. 특히 온라인 PR처럼 자꾸 변화무쌍할 경우, 기본적인 틀이 있지 않으면 업무를 하면서도 내가 지금 무엇을 하는가? 하는 고민에 빠지게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온라인PR & 마케팅의 경우, 아직까지는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이거든요.
일단 온라인 PR의 개념을 보면 대략 아래로 귀결되는데요.



1. 온라인PR이란? 다양한 개념은...

- 온라인 + Public Relations : 온라인 이해관계자들과 상호작용 커뮤니케이션 (쌍방향, 그 이상)
- 온라인에서 알리기 위한 모든 활동
- 온라인내 브랜드에 대한 커뮤니티 구축
- 온라인 고객 경험 관리
- 온라인 공중과 관계 맺고, 유지, 발전시키는 커뮤니케이션 활동
- 온라인 마케팅 목표를 달성시키는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활동

 블로거나 자료들을 대략 정리해보면 대략 이렇겠습니다. 누가 맞는거야 도대체?



2. 온라인PR은 이상적이지 않아! 유연해야지~

: 사실 마케팅 & PR 이론들이 학자마다 개인 경험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어떤 개념이 맞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상대적으로 마케팅 개념이야 어느정도 확립되었다고 하지만, PR이라는 것 역시 아직도 개념이 참 많거든요. 물론 마케팅 Sales에 대한 것과 커뮤니케이션은 인식에 대한 것으로 어느정도 구분을 가능하겠지만, 그것 역시 인위적인 것 아니겠습니까?

문제는 바로 여기에서 나옵니다. 몇몇 AE나 기획자들이 자신만이 분야와 관점을 가지고 온라인 PR & 마케팅, 넓게는 비지니스를 한다는 것이죠.

만약 위 개념에서 난 '온라인 PR은 관계야'라고 생각하는 기획자가 있다고 해봅시다. '따라서 관계 구축을 위한 브랜드 블로그가 꼭 필요해'...라고 주장하고, 또 다른 기획자는 '온라인PR은 커뮤니티야. 결국 커뮤니티처럼 되어야지.' 두명다 틀린걸까요? 아닙니다. 다 맞아요. 단 온라인PR 활동과 브랜드, 캠페인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을 띄는거죠. 안그럴 것 같지만, 실제 일을 해보면 클라이언트의 생각보다 훨씬 좁게 자신이 아는 범위내에서만 일하는 기획자들이 꽤 많습니다. 편협하게 되는 것이죠.

저 역시 자주 범하게 되는 모습이긴 하지만, 바닥부터 일을 하면서 별별 클라이언트와 만나고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느새 많은 부분이 깨지게 되더군요. 그래서 젊은 친구들 (저도 아직은...)은 바닥부터 치고 올라와야 하는 것 같아요.



3. 어떻게 생각을 확장할 것인가?

: 개인적으로 충분한 독서가 답이라 생각합니다. 광고 & PR AE라는 사람들이 바쁘다는 이유로 생각보다 책을 읽지 않습니다. 이상하죠?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하는 사람들이 책을 안봐요.
바쁘고 야근하고 피곤하니까 휴일에는 잠을 잡니다. 게임을 하고. 개인적인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기획자라면 책을 절대 손을 놓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이나 PR의 기본은 문사철(文史哲) 아니겠습니까? 마케팅이나 PR 고전도 보지 않고, 해외 사례나 내용만 찾을려고 합니다. 그런 것들이 쌓여서 결국 겉으로 보이는 멋만 듭니다. 깊이가 없어요. 응용을 못합니다. 상황 대처란 문제 발견과 해결의 과정이 필요한데요. 그 과정을 위해서는 생각의 확장이 필요하고, 그 기반이 되는 것이 미칠듯한 독서입니다.
(그렇다고, 책 내용을 가지고 달달 외우라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것으로 만든다는 것이죠. 용어나 사례만 달달외우는 마케터는 이제 그만!)



<책과 소통하라 : 인문학 + 경영 … 통찰의 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062206631

2008년 기사네요 ㄷㄷ.
요새 공부하면서 반성도 할겸 한번 써봤습니다. 플랫폼이 진화가 되고, 새로운 툴이 많아진다고 해서 목적과 개념, 역할에 대한 공부를 하지 않는 기획자들이 조금이라도 반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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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PR공부에 미쳤습니다. 어찌보면 광고, 마케팅에서 벗어나 신기루를 발견한 기분이네요. ㅎㅎ
온라인PR 공부 내용은 점차적으로 늘려가기 전, 온라인 PR & 마케팅에서 전략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실제 집행을 해보니 각자의 특성과 역할이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분명히 캠페인 / 브랜드 / 채널별 / 예산 / 전략에 따라 통합되고 달라져야 할 것입니다. 또한 오프라인 전략과 Good Timing이 필요합니다.


웹사이트 (Website)
: 홈페이지 없는 곳이 없겠죠? 하지만 과거 단순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알리는 뿐만 아니라, 이제는 공식적인 내용도 발표하는 온라인 대표채널이 되었습니다. 기업의 사업목표, 이념, IR등이 함께 오픈이 되지요. 그런데 너무 화려한 웹사이트들이 많아서 맘에 안드는게 많아요.
마이크로사이트 (Microsite)
: 특정 브랜드/제품군을 위해 사이트 수준은 아니지만, 기본 제품 정보나 이벤트, CM등이 담긴 플래시 형태의 작은 형태의 사이트 입니다. 단기간내 신제품 런칭이나 캠페인용으로 많이 제작을 하지요. 역시 루셀 런칭하면서 만들었었죠.
온라인 광고 (Online AD)
: 온라인 프로모션을 위한 온라인 광고가 있다면, 각종 행사 & 이벤트 고지, 그리고 위기 상황에 따른 상품에 대한 안전이나 효율성, 그리고 기업 브랜드 고지를 위한 활동이 있을 있습니다. Display형태와 Search형태가 있습니다. 배너광고로도 유명하지만, 최근 들어서 배너형태의 Acitivity 효율성과 효과에 대해서 많은 의문이 들지요.
후원 제휴 (Sponsorship, Co-Promotion)
: 특정 브랜드와 웹사이트간 단기간내 특정 Issue를 가지고 후원하거나 제휴를 하는 형태입니다. 서로 제휴된 브랜드 웹사이트내 제휴를 걸어놓고, 알리는 방식이죠. 월드컵이나 WBC같은 Big Issue의 경우 포털 특정 섹션내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을 겁니다.
VPR (Video PR)
: 동영상을 통해서 특정 이슈를 알리는 형태라 하겠습니다. 이는 바이럴 (Viral) 마케팅과도 연계가 되며 온라인에서 이슈가 되는 경우가 많지요. 특히 이 영상물에 대해서 많은 에이젼시들이 평가가 엇갈리는데요. 어떤 에이젼시의 경우 VPR을 꽤 큰 비중을 가지고 비즈니스 모델로 가지고 가는 경우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쏘쏘해요.
온라인 Publicty
: 언론홍보라 하는 행위입니다.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는 언론홍보라고 보시면 되겠고, 요새야 젊은층은 대부분 온라인뉴스를 통해서 뉴스를 접하는 현실이라, 과거에는 온라인 저널리즘 하면 약간 마이너로 취급받기도 했으나 네이버의 뉴스캐스트 형태나 특정 분야의 전문성이 있는 인터넷 신문들이 생기면서 뉴스의 정보원으로서 자리를 나름 잡고 있습니다. '물론 이게 무슨 신문이야?'하는 수준의 저질 신문사들도 좀 있죠.
명성&위기관리 (Reputation System)
: 제가 얼마전 nbuzz라는 솔루션을 소개했었는데요. <온라인 여론 관리 새로운 서비스, 꽤 잘 만들었다! [나스미디어_nbuzz] http://www.mosechoi.com/190> 이 분야는 브랜드 명성관리, 위기관리, 모니터링 시스템과 연결고리가 큽니다. 특히 온브랜딩이라는 개념처럼 유저들이 만드는 브랜드 이미지에 대한 것은 사실 꾸준한 모니터링만이 파악할 수 있지요. 하지만 국내에 완전한 온라인 위기관리 프로그램 (솔루션 같은)은 아직 없습니다. 앞으로 더욱 중요해지고, 많은 온라인PR 담당자가 밤을 새야하는 이유인 것이죠.
위젯 (Widget)
: 위젯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 소셜미디어(social media)와 함께 엄청난 붐을 일었습니다. 사실상 성장을 멈춘 배너광고를 대체할 것이라는...하지만 전 개인적으로 위젯마케팅인 이미 Trend가 한텀은 지났다고 봅니다. 효과나 확산에 한계가 있어요. 하지만 여러 온라인PR과 결합되면 하나의 전술로 유용하게는 사용될 수 있겠지요.
이벤트 프로모션 (Event Promotion)
: 온라인 광고와 함께 가장 많이 결합되는 형태입니다. 사실 제가 디킴스에서 온라인 광고를 하면서 가장 고생했던 부분이 이벤트였습니다. 이벤트나 경품이 없으면 효과가 나오지 않는 현실이었죠. 어찌보면 모두 비슷비슷한 형태로 일처내기 바빴던 기억의 때라 썩 좋지만은 않네요ㅎ 하지만 이벤트는 분명히 유저에게도 좋은 Benefits를 주면서 오프라인까지 이슈를 끌 수 있는 방법입니다. 문제는 너무 단기간 효과가 있고, 이벤트 참가 인원은 있되 남는 것이 없고, 브랜드 스토리와 연관이 떨어진다는점이 한계 입니다.
소셜미디어 (Social Media)
: 최근 제가 가장 많이 진행하고 있는 플랫폼입니다. 블로그, 포럼, 카페, 트위터 같은 사람들이 만드는 메시지를 통해 메시지를 알리는 형태입니다. 브랜드 체험과도 깊은 연관이 있고, 검색에도 유리하며, 브랜드 스토리가 있고. 관계(關係) 맺어갈 있다는 점에서 가장 원천적이고 적절한 온라인PR 모습이 아니냐? 라는 점에서 정말 중요한 전략입니다. 온라인 광고처럼 효과측정이나 아직 성장추세라는 점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다다음 포스팅에서 제가 진행했던 캠페인으로 실제 Sales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갈수록 각광을 받는 온라인 PR & 마케팅 전략입니다. 또한, 궁극적으로 기업과 브랜드가 '대화' 하는 궁극적인 플랫폼입니다
온라인 영향력자와 관계 (Influencer)
: 소셜미디어에 포함될 있겠지만, 최근 들어 각광을 받는 온라인PR 핵심입니다. 사실 PR 궁극적인 방법 하나이죠. 온라인 영향력자와의 긍정적인 관계가 입소문면에서나 긍정적인 여론 형성에서 유용한 것이죠.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
: 검색엔진 최적화라고 있는데요. 검색광고부터 다양한 검색 쿼리를 중심으로 상위노출을 유도시키는 행위입니다. 키워드 광고도 포함할 있으려나요. 저도 키워드 광고는 많이 접하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네요. 하지만 검색 최적화는 소셜미디어와 바이럴 마케팅과 높은 연관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E-DM (Direct Mail)
: 온라인으로 메일을 보내는 것입니다. 어찌보면 가장 효과적일 있으나, 워낙 스팸(spam) 메일이 많아져서 신뢰도는 많이 낮아졌습니다. 하지만 경험상 고소득자들에게 보내지는 퍼미션 (Permission) 형태의 E-DM 효과적입니다. 
Game PPL
: 저도 디킴스 있을 , 듣기만 했었는데요. 게임같은 곳에 광고를 하는 형태입니다. 예전 카트라이더내 코카콜라가 광고했다는 것들이 있겠죠. 요즘 들어서는 사례가 없는듯해요. 그래도 명확한 Targeting 된다는 점에서 유용해 보입니다.


온라인PR 공부를 할수록 각 전략별 역할 정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전략들이 있을 겁니다. 또 뭐가 있으려나..또 어떤것이 있으려나요....
공부하고 집행하면 할수록 어려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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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를 공부하고, 집행하면서 요새 고민에 빠지는 것이 아고라(포럼), Cafe에 이어서 Blog 그리고, Twitter를 뒤 이을 소셜미디어 (Social Media)의 플랫폼은 무엇일까? 하는 점입니다. 어떤 분은 "에이~ Blog랑 Twitter가 자리나 잡기 했냐?"라고 물어보시지만, 이미 온라인내 미디어적인 영향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까놓고 온라인 PR & 마케팅 예산이 늘었습니다. 앞으로 더 예산이 늘어난다는 마케터들의 설문조사를 본적 있습니다ㅋㅋㅋ

제가 이런 고민을 빠지게 된 것은 사실 Blog를 통해 처음 캠페인을 진행할 때였습니다. 왜냐하면 Social Media라는 개념에서 할 수 있듯이 Media는 단순 하나의 플랫폼으로 되는 것이 아니거든요! 다양한 플랫폼, 쉽게 말해 무기가 필요하기 때문이죠. 최근 위의 고민에 대해서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는 개념을 발견해서 강의할 때도 써먹곤 했습니다. 바로 소셜미디어 생애주기 (Social Media Life cycle)!!

어찌보면 마케터로써...저런 개념은 왜 생각못했을까 합니다. 제품 카테고리의 생명력을 말해주는 PLC (Product life cycle)와 BLC (Brand Life cycle)도 있고, 평생 주기라는 개념도 소비자 행동에 나오는데 ㅠㅠ 플랫폼이야 말로 더 생명이 짧을텐데 ㅠㅠ

여튼 소셜미디어 역시 생애주기가 있다고 합니다. 그림을 보시죠.



각 단계별로 이야기하자면,

- 신뢰형성 : 매체로 유저들에게 가치있는 플랫폼이다! 라는 점을 인정받는 단계입니다.
- 폭발 : 입소문이 나면서 대중화가 되어가는 단계지요. 사실 이때부터는 PR활동만 잘해도 기하급수적으로 성장!
- 대중화 : 대부분 유저들이 쓰는 플랫폼이 되었습니다. 네이트온, 과거의 싸이가 되겠네요.
- 쇠퇴 : 특정 사건이나 계기를 통해 쇠퇴가 되는 단계입니다. 
- 잔존 : 기준 대중은 대부분 빠져나가고 잔존하여 다른 형태로 쓰여지거나 유지되는 단계입니다. (싸이월드가 이제는 SNS보다는 앨범으로 ㅠㅠ)


주목할 점은 특정 소셜미디어가 대중화가 되는 시점부터 또 새로운 소셜미디어가 나타나서 신뢰를 형성하여 대중화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플랫폼 트렌드의 변화가 이루어 진다는 점입니다. 자! 그럼 블로그와 트위터는 어느 단계일까요? 전 아직도 신뢰형성 - 폭발 단계의 중간이라고 보는데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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