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교회 문화주간지 예스31에 대만선교 어플 관련 인터뷰가 나왔네요. :) 
예스31은 매주 5,000부 이상 발간되는 소식지입니다. 5천부나 되지만 오후에만 가도 품귀 현상이 가는 값진 크리스찬 콘텐츠!
아무튼 온라인선교부를 소개하게 되어 무척 기쁘네요.
나라 편집장님 감사!


http://www.yes31.com/



1.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에서 대만선교 전도용 어플 ‘Jesus loves you'를 출시했는데요. 어떤 콘텐츠가 들어있나요? 

- 이번 대만선교 전도용 어플에는 귀여운 카툰과 함께 기독교의 핵심 내용들을 번체자, 병음, 성조, 발음, 한국어 해설이 함께 표시되어 있어서 이 어플만 보여주고 따라 읽어도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선교부원이자 중국어 어학당 선생님이 직접 녹음한 음성지원도 있습니다. 따라서 스마트폰에 미리 다운받아 가시면 중국어 공부도 하고, 현장에서 복음도 매우 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2. 어떤 제작과정에 의해서 전도용 어플이 나오게 되었나요? (계기나 제작과정)
 
- 대만선교는 올해 8월에 벌써 31차가 될만큼 그 열정이 대단하고 삼일교회의 대표적인 선교라 할 수 있는데요. 대만선교 다녀오시거나 준비하시는 분들이 어려워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언어의 장벽'입니다. 그런 언어의 장벽을 허물 수 있다면 현장에서 좀 더 전도의 현장에서 효과적일 수 있겠다 라는 것이 의도였습니다.
 
- 제작과정은 하나님의 준비하심이 컸습니다. 오랜 역사의 대만선교인만큼 콘텐츠가 풍부했기 때문에 어플로 변환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특히 어플의 핵심인 카툰은 현재 네이버 웹툰 “우연일까?” 연재하고 계시는 신혼팀 남지은 간사 (인호빵)님이 그린 창작물이고, 보이스는 온라인선교부 부원이자 중국어학당 선생님인 조은혜 자매가 귀여운 목소리로 발음해주었어요. 온라인선교부 디자인과 개발자 분이 이 것들을 잘 조합해서 최적화시켜서 온라인 콘텐츠(어플)가 된 것이죠. 사실 저 같은 기획자들 보다는 실제 작업하시는 디자이너 (은영), 개발자 (진균) 분들의 수고가 가장 컸습니다.
 
 
3. 가장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어플을 보여준 후에 어떻게 하면 되는지)

- 실행과 사용은 매우 쉽고. 제가 볼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어플을 함께 보면서 같이 읽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도하려고 접근할 때 스마트폰을 보여주면 집중도나 관심도가 더 높지 않을까요?  또한, 영접하신 대만분들이나 기 신자들에게 다운로드를 유도하는 것도 좋겠네요. 낯선 또는 한국의 동역자가 깔아준 어플이면 1번 정도는 살펴볼테니까요. 마지막으로 드는 생각은 밤에 노방전도시 어두컴컴하면 전도지가 잘 보이지 않는데, 그때 활용하시면 꽤 유용하겠네요.
 
- 그리고 중국어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너무 급하게 선교에 와서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한 안드로이드 삼일유저) 분들이 따라 읽고 입으로 외워도 공부하는 데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마다 다양한 방법이 있으니 활용방법도 다양할 수 있겠죠? 다운로드 방법은 포털에서 <삼일교회 대만선교 어플>을 검색하시면 삼일교회 온라인선교 블로그에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4. 현재는 아쉽게도 안드로이드 폰만 지원이 되지만 점차 확대될 것 같은데, SOME의 향후 계획이 있다면?

- 현재 애플용 개발 중이며, 곧 승인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무료어플이고 기독교 전도용이라 큰 문제 없이 승인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일본전도어플 역시 곧 출시가 될 예정인데 이 역시 안드로이드용으로 먼저 출시됩니다. (예스31이 퍼블리시 되었을 때는 이미 안드로이드 마켓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폰 유저들이 아직 교회에 많은데요. 빨리 개발하고 작업해서 아이폰 유저들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SOME 내부적으로도 속도를 내겠습니다. 저희 선교부원들이 야근이 생활화 되어있고 거북이목들이라 시간 쪼개는 것이 쉽지 않네요. 많은 기도와 응원 부탁드려요. 


5. 그 외에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 온라인선교부가 런칭된지 7개월 되었는데요. 그동안 페이스북, 온라인선교 블로그, 선교어플리케이션, 국내선교 모바일웹, 체육대회 온라인 중계, ‘예스31 공동기획’ <삼리더의 서재> 캠페인 등 다양한 기독교 온라인 프로젝트로 쉴새 없이 달려왔습니다. 많이 열심히 해온 것 같지만 사실 이제 시작입니다. 한국교회에서 온라인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한국 온라인 선교 수준은 아직 미흡합니다. 미흡이 아니라 꼭 해야하는 일이지만 잘 못하고 있습니다.
 
- 삼일교회는 너무나 가치있고 좋은 크리스찬 오프라인 콘텐츠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고(寶庫)라 할 수 있죠. 
 ‘삼일교회 = 청년교회, 선교, 새벽기도’라는 키워드에 ‘온라인선교’라는 새로운 키워드를 붙일 수 있겠죠. 앞으로 온라인선교부 많이 기도와 응원해주시고 저희 온라인선교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도 많이 만날 수 있길 바라며, 하나님께서 온라인을 선하게 활용하실 것이라 기도하며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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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대표 문화 주간지인 예스31과 온라인선교부(SOME)가 공동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매주 5천부 이상 교회소식,기독교콘텐츠를 담은 주간지를 만들어내는 삼일교회 콘텐츠의 보고 예스31과의 협업은 새로 사역을 시작하는 온라인선교부에게는 너무나 즐겁고 기대되는 프로젝트!

일단 프로젝트 컨셉은 짧고 깊이있는 회의 결과 <삼리더의 서재>라는 캠페인 테마를 잡았다.



삼리더?
삼일교회는 진, 팀이라는 민수기의 군대식 조직을 기초로 체계가 잡혀있는데 그 집단별 중심을 잡는 역할이 성경의 모세가 백부장을 세우듯 간사, 리더들이라 할 수 있다.

간사와 리더들이라고 하면 나처럼 모태신앙이나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왔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실제 삼일교회 리더들의 구성원들은 기존 교회들과 다르게 처음으로 기독교를 접하고 신앙을 갖게 되어 2~3년 후 리더로 자리잡는 경우가 꽤 많다.

따라서, 신앙의 짬(?)이라는 단어가 있듯이 아무래도 기독교의 기본지식과 상식이 약하기 마련인데 (난 모태신앙이지만 이야기해보면 사실 나도 너무 약하당..) 이런 리더들을 대상으로 기독교의 고전을 통하여 기독교의 basic을 이해시키고 공부시킬 의지를 불태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목표이다. 또한 리더가 일어나면 위로는 간사, 아래로는 팀원들에게 긍정적인 입소문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연말까지 꾸준히 진행될 예정이다. 주간지 예스31과 최근에 런칭한 온라인선교 블로그에서 동시에 연재될 예정이다. 기독교인들의 많은 관심이 있길 기대한다!!!!


ps. 예스31 김나라 편집장님 정말 감사!! :)


삼일교회 온라인선교 블로그 방문하기 http://blog.naver.com/samil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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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런칭과 함께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활동이 드디어 시작되었다.

지난번 포스팅에 쓴 것처럼 http://mosechoi.com/276 ! 이제 사업 기획 단계이기 때문에 결과물이 아무것도 없었다. 조바심도 있긴 했지만 일단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갖는 것이 우선이라 판단되어 개설 및 관리가 상대적으로 쉽고, 유저들의 프로필이 타 소셜 채널보다 공개적인, 페이스북부터 런칭을 시켰다.

그리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신입부원 모집과 미담기도회 tab을 개발자, 디자인 형님들과 함께 작업해서 붙이고!!! 신입부원들 역시 구글닥스로 모집을!!

옆에 디자인은 한건형님이 온라인선교부의 핵심 아이덴티티로 만든 것이다. 기존 교회의 로고타입이 굉장히 오래된 느낌이라면 이 비주얼 아이덴티티는 온라인 아이폰 이미지와 예수님의 면류관을 조화시킨 이미지!!! 내 맘대로 해석하기 :D

우리교회 청년이 거진 1만명이니까...2011년 목표 '좋아요'는 개인적으로 3천명정도로 잡았다. 추후에 블로그가 주요 채널로 런칭이 되고, 다양한 사역들이 많아지면 더욱 재미있는 스토리가 온라인에서 떠들게 될 것이다.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으흐흐~




아, 그리고 영문이름도 최종 결정났는데 SOME이다.
Samil Church Online Mission of Evangelism!!!

http://www.facebook.com/samilchurch


 



 추가로 현재 신입부원도 모집하고 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신청하시길!
https://spreadsheets.google.com/viewform?formkey=dGZ2aUZqSE5PdGNLNDIxMW8wYndTcXc6MQ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1:8)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 (SOME : Samil Online Mission of Evangelism)는 2011년 삼일교회 조직개편과 함께 선교위원회 산하로 신설된 부서입니다. 인터넷과 SNS의 영향력이 급격하게 커지는 가운데, 온라인은 실로 새롭고도 시급한 선교 영역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놀라운 부흥을 주신 삼일교회, 이제 선교의 지평을 온라인으로 넓혀갑니다. 예수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은사에 맞게 복음증거에 최전방에서 사명을 감당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삼일교회 초대 온라인 선교사가 되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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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청년들이 많은 만큼 스마트폰이나 온라인에 대한 이해 및 친숙도가 타 교회에 비해 높은 편이다.
하지만 '온라인 선교'라는 개념자체는 아직 모호하다. 우리 교회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 대부분 그럴것이다.

지난주 첫 모임을 필두로 삼일교회 온라인선교부가 start 되었다.
온라인 선교는 내 블로그에서도 자주 언급되었다 싶이 내 평생 사명이기도 하다. 온라인 마케팅이라는 분야를 선택한 이유도 역시 온라인을 가장 잘 활용하고, 사례를 접하기 위함이다. 커리어도 역시.

온라인 선교는 막연히 홈페이지 관리 수준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개념은 굉장히 단편적인 생각이다. 선교에도 국내국외, 미자립등 목적에 따라서 다양하게 분리할 수 있는데 온라인 선교 역시 교육, 국내외, 웹구축, 컨설팅등 다양하게 할 수 있는 분야가 많다.

대략 해야할 일들을 생각해보았다.



1. 온라인 구축 및 관리 
    : 가장 기본적인 일이 될 것이다. 홈페이지, 그리고 대화와 관계 기반의 소셜미디어를 구축하고 도와주는 역할

2. 교육 및 출판
    : 많은 온라인 선교사를 육성하는 것이다. 제대로된 복음을 각 은사대로 온라인에서 활용되기 위한. 세미나도 열어야지.

3. 크리스찬 콘텐츠 기획 및 관리
    : 온라인에서는 정말 오인된 정보들이 많다. 검증할 것도 없이 너무 쉽기 때문이다. 게다가 루머도 많다.
      복음메시지가 핵심인데, 이 복음 콘텐츠도 잘못된 내용도 많다. 신학전문가들이 도와줘야 할 부분이지만
      나 같은 온라인 선교 기획자가 1차 분석을 할 필요도 있겠다.

4. 선도
    : 한국교회 온라인 선교 관련해서 선도할 수 있는 액션이 필요하다. 무엇일까? 지표? 기회? 기준?

5. 교회 반영
    : 전도대상자, 안티들의 교회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잘못된 부분은 교회가 잘 듣고 반성하면서 다가 가야한다.
     (물론 복음의 핵심은 양보할 수 없지)

6. 중소교회 지원사업
    : 난 도시 출신이고 지금도 서울에서 일하지만, 대학때는 시골이었기 때문에ㅋㅋ 시골교회가 처한 상황들을 어느정도
      알고 있다. 하지만 교회에서 접하게 된 오지에서 사역하시는 목사님 이야기를 보니 정말 기도가 절로 나왔다.
      (가구수가 20~30가구 교인이 3~4명, 이런 상황에서도 죽을때까지 하나님의 교회이기 때문에 사역하시겠다는 목사님!!)
     온라인이 그들에게 과연 빛이 될수 있을까? 한다는 생각도 들지만...효율적인 온라인을 믿고 아이디어가 많이 필요하다.


아직 사업 기획을 잡고 있는 중이라, 수많은 인려과 회의가 많이 필요하다.

삼일교회는 지금 계속되는 회개기도와 새롭게 오실 담임목사님을 위한 기도가 계속되며 어려운 상황이다.
지금의 고난을 잘 이겨내고, 새로운 삼일교회로 탄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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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서도 온라인을 활용한 경우가 너무 커지고 있듯이 (정말 1년 아니 3개월이 무색할 정도)

가장 폐쇄적이라 할 수 있는 종교계에도 온라인을 활용한 움직임이 커지고 있습니다.

2년전부터 인터넷 선교, 온라인 선교 글쓰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홀딩된 상황이라 너무 안타까운 상황이고,
http://mosechoi.com/248

그동안 지친 업무와 교회 어려움에 치여 정신 못차리다가 이제 다시 펜 아니 키보드 워리어가 되려고 합니다.
열심히 써야한다응~~

얼마전 이런 뉴스를 보았습니다. 온라인 선교 세미나에 대한 부분인데요.

책을 함께 쓰자는 블로거분들에게도 늘 이야기했던 부분이 세미나, 교육 사업이었는데 벌써 많은 분들이 그렇게 느끼고 실행하고 계신 모습을 보니 그동안의 게으름에 대한 반성이;;;


“인터넷 공간에도 선교의 새 역사 쓰자”


현대 선교에 있어서 선교지의 경계가 없어진 지 오래다. 특정 선교 지역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지역이 선교지가 됐다. ‘모든 곳에서 모든 곳으로(From everywhere to everywhere)’라는 말은 이를 방증한다. 그렇다면 온라인 공간은 어떨까.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지난 9월 발표한 ‘2010년 인터넷 이용실태 조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 인터넷 이용자는 3701만명에 달한다. 이는 2000년(1904만명) 이후 10년 동안 약 2배 증가한 수치며 인터넷 이용률은 2000년 44.7%에서 77.8%로 증가했다. 온라인 공간도 삶의 공간이 된 것이다.
인터넷 공간의 선교 중요성을 인식하고 적극적인 선교 방안을 찾아보자는 취지의 세미나가 16일 서울 노고산동 신촌아름다운교회(이규 목사)에서 열렸다. ‘크리스천 파워 블로거 되기 첫걸음’이란 제목으로 열린 세미나는 김승규 전 법무장관을 비롯해 김상민 한국대학생리더십센터 대표, 이주현 띵소프트 아트디렉터, 김네몽 작가(2009 TOP 100 파워블로거) 등이 나와 이론과 실제를 제시했다.
김 전 장관은 국내 안티 기독교의 현황을 제시하고 유형별로 나누어 설명했다. 또 대표적 안티 기독교 단체인 반기독교시민연합을 언급하며 인터넷 공간은 ‘좋은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반기독교적 정서가 팽배한 인터넷의 현실과 이에 대처키 위한 방법론을 강의했다. 그는 “인터넷은 21세기 선교의 요충지이자 선교의 최전선으로 자리 잡았다”며 “크리스천 네티즌들이 하루 30분씩만 복음을 전한다면 선교 한국은 이루어질 것”이라고 역설했다.
호산나, 갓피플 등 기독교 포털 사이트에 4년째 만화를 연재 중인 이주현 작가는 웹툰이 인터넷 상에서 불러일으켰던 반향과 과정을 설명했다. 이 작가는 “인터넷은 자신의 취미나 재능만 나누어도 놀라운 반응을 일으키는 공간”이라며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고 권면했다.
세미나 이후 참석자들은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에서 뉴스를 읽거나 미니홈피 등에서 인맥관리 정도만 해왔다는 박형진(21·숭실대)씨는 “1인 1미디어의 위력이 생각보다 크다는 것을 알았다”며 “블로그를 바로 개설해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세미나를 주관한 ‘10만 크리스천 인터넷 1인1미디어 갖기운동본부’는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이어갈 예정이다(070-4065-4454).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4230036&cp=nv



그래서 11월 좀 정리되면 작성중이었던 원고부터 마감하고 함께 쓸 저자들 다시 연락 해보고 새로운 저자를 구할려고 합니다.
어떻게되든 책은 빨리 나와야 한다응!!
특히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같이 소셜웹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크리스찬들에게 다시 사명을 함께 하자고 부탁할 생각입니다.

그 동안 공백이 길었지만 그래도 많은 insight를 얻었습니다. 역시 기술적이나 세부적인 이야기보다는 전략적인 큰 그림이 필요하다는 점. (단순 웹 활용하는 수준이 아닌 것이다응!)

그래..잠시 잊고 있었던 온라인 선교 사명을 찾아서 다시 시작합니다!

ps. 다시 동참하실분 연락주세요~~ (댓글, 이메일 모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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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진행된 목차내용입니다.
이 캠페인 소개는 요기로 : http://www.mosechoi.com/247


 


<가칭 : 인터넷 선교, 글쓰기 Contents>


- 들어가기 앞서
    1) 예수님도 트위터를 하셨을까?
    2) 우리는 은사대로 쓰임받길 원하는 부족한 자들입니다.
    3) 이 책은 누가 읽어야 할까?


- 챕터1. 인터넷 선교란 무엇일까?  : 양희송님, 유영진 대표님
    1) 인터넷 선교 개념잡기! X 4~5꼭지

- 챕터2. 인터넷 선교의 오해와 편견 10가지 : 모세초이, 강영미님, 철산초속님
    1) 인터넷 선교 꼭 필요할까?
    2) 인터넷을 통해 복음이 영향을 미칠까?
    3) 인터넷 선교는 저질 여론이다?
    4) 인터넷 선교는 교회 마케팅이다?
    5) 인터넷 선교는 홈페이지 만드는 것이다?
    6) 그 외 협의 중...

- 챕터3. 인터넷 선교 방법 : 공동집필
    1) 교회도 블로그를? 
    2) 인터넷 선교 PC를 벗어나다
    3) 소셜 바이블 게임은 어떨까?

- 챕터4. 인터넷 선교 블로거 난상토론
   1) 실제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난상토론 : 대화체



현재까지 목차입니다. 아마 챕터 3, 공동집필인 부분이 많은 블로거들이 참여하게 되는 부분이 되겠지요?~
고롬 홧팅입니다!


1. <인터넷 선교 글쓰기 > 온니유 프로젝트 FAQ : http://www.mosechoi.com/248
2. <인터넷 선교 글쓰기 > 신청하기 : https://spreadsheets.google.com/viewform?formkey=cmNmVzJ5cl9QV3JzSGd4aTNFQWJhUFE6M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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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통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어흑ㅠ
제안서 쓰고, pt와 강의가 겹쳐서요. 이제서야 포스팅 합니다.ㅎㅎ

어제는 한국언론재단 후원, 블로시스30에서 '크리스찬 소셜미디어 활용'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참 강의를 나갈 때마다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제 주제에 강사라뇨?ㅋㅋㅋ 한참 배우고 있고, 필드에서 경험할 부분이 많은데 불러주시니...하지만 강의하면서 오는 피드백이 늘 새로운 insight를 주기 때문에 전 오는 강의 막지 않습니다^^

특히 이번 주제는 '인터넷 선교'의 축으로 '크리스찬들이 어떻게 소셜미디어를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사실 다른 상업적인 마케팅 강의였다면, 그냥 쓱쓱- 작성했을텐데 이게 참 함부러 하기에도 그리고 접근하기에도 쉽지 않는 주제라 강의를 수락하고도 꽤 오랫동안 고민을 했습니다.

고민하다가 이틀 남기고, 급한 마음에 강의자료를!!! 밤새서 만들었고 ㅠ 지난번 KT 강의때 했던 내용과 제가 평소에 생각했던 '한국교회 소셜미디어, 더 크게 인터넷 선교에 대한 전략'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래는 강의하기 전에, 행여라도 까먹을까봐 인증샷입니다 ㅋㅋㅋ얼마전 파마했는데, 완전 망해서 다 잘라냈어요ㅠ
으하하~어색한 표정!!!


한 12분 정도 오셨는데, 제가 명단을 다 공개할 순 없고 비영리단체 (UN?맞나요?), NGO, CSR, 기독교윤리위원회, KT분들, 그리고 늘 온라인상에서만 뵙고 첨 뵙는데, 유명하신 에델만의 황코치님! 그리고...함께 오셨던 ㅠ (제가 회사로 다시 오느라 명함을 다 못 받았어요) -> 이 부분 제가 나중에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ㅋㅋ

지난번 KT와 다르게 방이 아기자기해서 좋더군요. 전 역시 소그룹이 좋은 것 같아요.ㅋㅋ
강의한 내용을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1. 인터넷의 media적인 가치와 영향력
2. 왜 마케터들은 소셜미디어에 관심을 가질까?
3. '모세초이'가 제안하는 크리스찬 소셜미디어의 큰 틀 제안
4. 소셜미디어 활용에 있어서 놓치지 말아야 할 체크리스트!

이렇게 크게 4가지였고,
강의가 끝나고, 꽤 오랫동안 난상토론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기분이 좋았던 것은 평소에 고민했던 부분 (인터넷 선교)에 대해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이 있구나!라는 점이었고, 앞으로 더욱 기도함으로써 준비할 부분이 많겠구나!하는 생각과 어제 주셨던 질문들이 모두 저에게는 좋은 연구거리가 되었다는 점이죠!

ps1. 자료는 제가 공개로 하려고 하다가...고민 끝에 댓글로 메일을 알려주시면 제가 다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이유는 공개가 어려운 부분 (어찌보면 크리스찬만의 인터넷 선교를 위한 전략이니ㅋㅋ)도 있고, 제 자료가 도용되는(?) 경우가 있어서요.

ps2. 아. 저를 추천해주신 어복민 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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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나 모레부터는 너무 바쁠 것으로 생각되어 후기 포스팅 올립니다.
제가 '인터넷 선교'라는 주제로 많은 출중하신 블로거님들과 함께 책을 쓰게 됩니다.
신기한 것들이 되게 많았는데요. 젤 신기한 것은!! 출판 및 진행 방식입니다.
다들 흩어져있는 블로거들을 위해 철저히 웹 2.0 방식으로 진행됩니다.ㅋㅋ

자세한 내용은 아래 클릭! 클릭!
ONEU - 창립 예배 및 출판 설명회



1. 잘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만
: 일단 수락은 했지만, 부족한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번 출판때 목표가 제 이름이라도 남기는 것입니다. 하하! 욕심부리지 않겠어요! 하나님께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면서 준비하렵니다. 절대 교만하지 않기!

2. 오프모임은 늘 부끄러워..
: 제가 워낙 밝은 사람이고, 많은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은 두려워 하지 않는 편인데...이렇게 블로거분들의 오프모임은 뭔가 낯설어서 잘 나가지 않는 편입니다.ㅋㅋ그래서 제 닉네임은 아는데 얼굴을 모르는 경우가 많지요; 그래서 그런지 행여라도 제가 낯선 행동을 했다면 용서하시길;ㅋㅋ

3. 어떤 주제를 쓸까? 크게 3가지를 생각중입니다.
    1) 소셜미디어가 효율적이나, 교회 마케팅이 되어서는 안된다.
    2) 소셜미디어내 악성루머같은 것을 대응하기 위해서는?
    3) 소셜미디어 잘만 쓰면, 온라인 복음 전파에 효과적이다!

이정도 수준입니다. 아직 다듬어지지는 않았지만...
예배 준비하신 강영미님, 유영진님, 정기남님...외에도 ㅠㅠ (죄송합니다) 모두 반가웠습니다^^

온이유 프로젝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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