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때나, 미팅때 상대방이 갑자기 조언을 구할때 이런 말을 듣습니다.
'모세대리님이 '전문가'이시니까...'
사람마다 받아드리는 부분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저런 표현은 좋지 않습니다.
뭐랄까요. 살짝 비꼬는 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왜 기분이 나쁜가 그 이유를 제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전문가'라는 단어를 쓰긴 쓰지만 약간 비아냥 거리는 말투와 의미가 담긴 것 같아서요.
마치 자기가 할말은 다 해놓고 책임은 니가 져라! 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저도 아직은 혈기왕성한 젊은이라 표정에서 짜증이 나는 것을 감추기 어렵더군요. 어찌보면 전문가라는 단어를 들으면 참 좋은건데...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가 봅니다.
요즘 부쩍 바빠서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제안이 연달아 있었거든요. 도통 잠을 못자서 그런지 피곤하네요. 며칠정도 재충전하고 다시 시작해야 겠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아자아자!
'모세대리님이 '전문가'이시니까...'
사람마다 받아드리는 부분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저런 표현은 좋지 않습니다.
뭐랄까요. 살짝 비꼬는 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왜 기분이 나쁜가 그 이유를 제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전문가'라는 단어를 쓰긴 쓰지만 약간 비아냥 거리는 말투와 의미가 담긴 것 같아서요.
마치 자기가 할말은 다 해놓고 책임은 니가 져라! 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저도 아직은 혈기왕성한 젊은이라 표정에서 짜증이 나는 것을 감추기 어렵더군요. 어찌보면 전문가라는 단어를 들으면 참 좋은건데...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가 봅니다.
요즘 부쩍 바빠서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제안이 연달아 있었거든요. 도통 잠을 못자서 그런지 피곤하네요. 며칠정도 재충전하고 다시 시작해야 겠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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