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눈아이' 교회인 일심교회에서 송년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중 재미있는 이벤트가 있더라구요. 송년예배 말씀 및 봉헌이 끝나고 전교인이 갑자기
2줄로 쭈욱 줄을 서는 겁니다.
'응?'
(비교적 큰교회를 다녀서 전교인이 줄을 선다는게 참 낯설었습니다.ㅋ)
이름하여 '1년 말씀 뽑기!' 래요.
그 이야기를 듣고 너무 재미있어서 한참 웃었습니다.
줄이 길어지는 것을 보고 저도 급하게 나가서 뽑았습니다. 별 기대를 안하고 뽑았는데 하나님께서는 너무 적절하게 은혜로운 말씀을 주셨네요.
네. 흰눈아이랑 저는 말씀을 보구, 아! 우리 결혼하고 집을 주시려나 보다! 라고 디게 좋아했습니다. --;;
하지만 말씀을 자세히 읽어보고 정말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나는 연약하고 교만합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업무에 대해서 '성공'에 대한 압박감을 엄청나게 받고 있는데,
위의 말씀을 보고 정말 올 한해 모든 일에 있어서 나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께서 세우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그동안, 나의 지식과 느낌을 믿고 망쳐버린 일들이 많거든요.ㅠㅠ
위 말씀을 가슴에 품고 2008년 정말 기도하면서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ㅋ
그 중 재미있는 이벤트가 있더라구요. 송년예배 말씀 및 봉헌이 끝나고 전교인이 갑자기
2줄로 쭈욱 줄을 서는 겁니다.
'응?'
(비교적 큰교회를 다녀서 전교인이 줄을 선다는게 참 낯설었습니다.ㅋ)
이름하여 '1년 말씀 뽑기!' 래요.
그 이야기를 듣고 너무 재미있어서 한참 웃었습니다.
줄이 길어지는 것을 보고 저도 급하게 나가서 뽑았습니다. 별 기대를 안하고 뽑았는데 하나님께서는 너무 적절하게 은혜로운 말씀을 주셨네요.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시 127:1>
네. 흰눈아이랑 저는 말씀을 보구, 아! 우리 결혼하고 집을 주시려나 보다! 라고 디게 좋아했습니다. --;;
하지만 말씀을 자세히 읽어보고 정말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나는 연약하고 교만합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업무에 대해서 '성공'에 대한 압박감을 엄청나게 받고 있는데,
위의 말씀을 보고 정말 올 한해 모든 일에 있어서 나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께서 세우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그동안, 나의 지식과 느낌을 믿고 망쳐버린 일들이 많거든요.ㅠㅠ
위 말씀을 가슴에 품고 2008년 정말 기도하면서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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