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 소비자행동 시간에 수업시간에
 접했던 내용이 가물가물하지만 기억이 나네요.

 뇌는 독특한 특성이 있다고들 하더군요.
 
 같은 내용의 자극이 반복되면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또한 자극을 통해 정보가 취합되고 단기기억에 있는 내용들이
 없어질 것은 없어지고, 살아남을 것은 장기기억 단지로 가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답니다. 다시 말해서 정리될 시간이 필요하다는!

 (흐흐, 맞겠죠?)

 그동안 블로그도 잠시 접었습니다.
 굳이 핑계를 이야기하자면,
 
 그동안 회사때문에 하지 못했던

 결혼준비, 휴가, 전세집 계약때문이었지요.

 하지만 실제로는 광고마케팅의 책부터, 뉴스등등 모든 것을 버리고
 한 1주일 넘게 청소도 좀 하고, 그냥 혼자 카페에 있어보기도 하고
 무작정 집도 보면서 디카들고 돌아다니기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론, 광고마케팅 책이 아닌 신학서적도 보고 만화도 보고 연극도 좀 보고
 그동안 못했던 것들을 좀 챙겼습니다.
 
 혼자 이어폰 끼고 돌아다녀보니 사람들이 바쁘게 사는 모습이 좋아보입디다.
 특히 지하철에서 책보고 공부하는 사람을 보면 늘 마음이 흐믓합니다.

 방학때라서 그런지 대학생들이 평일 낮인데도 유난히 많더라구요.
 ㅎㅎㅎ 요즘 취업난이라고 하던데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꼭 자기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구하길! 마음속으로 빌었습니다.ㅋ

 이렇게 아무생각없이 다니다보니
 직업병인지 아님 과도한 책임감때문인지 아님 집착인지,,

 하반기 루셀 캠페인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되더군요. ㅎ (덴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촙내 고민하는 마케터>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 중 사람이 사는 이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잠시 고민해보았습니다.
 한가지 인사이트(Insight)가 생각나더라구요.

 지하철 노선표를 보면 정말 복잡하지요? 하지만 왠만한 연령대도 소화할 수
 있을 만큼 굉장히 쉽습니다.

 물건을 구매하는 원리도 사실 사고 싶은 마음이 들면 사는건데...
 그게 고객, 소비자의 Needs이자 Wants인데..

 "내가 자꾸 멋부린게 아닐까?"
 
 
'내가 상반기내내 너무 멋만 부린건 아닐까?'
 '마치 제품에 자신이 없는 장사꾼처럼 말만 많았던 것은 아닐까?'
 '전략을 수립해놓고 튀기위한 크리에이티브만 챙긴건 아닐까?'
 
 
 그래, 하반기는 정말 쉽고 간단하고 심플하게 가자.
 멋부리지 말고, 명확하고 제대로.


 그 생각이 들다보니 지난 몇달이 부끄럽더라구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날뛴건 아닌지,

 브랜드를 키우는 것보다
 내 경력의 커리어 때문은 아니었는지,
 플래너의 기본 중의 기본을 놓친건 아닌지,

 허허...
 그래서 정말 이번 휴가는 정말 '알'찼습니다.
 물론 결혼준비도 많은 진전이 있었습니다만,
 거품을 빼고 다시 한번 기본을 생각하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지요.

 하반기에는 정말 기본중에 기본,
 세세한것도 잘 챙기는 플래너가 되어야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전략이라는 단어를 많이 씁니다만, 전략의 유래가 궁금해서 좀 찾아보았습니다.
'보이지 않는 뿌리'와 '마케팅 전쟁' 그리고 제 생각을 추가해서 정리했습니다.


Agenda1. 전략의 유래와 다양한 개념

1) 한자로 전략이란 '싸울 전 (戰), 꾀 략(略)'자가 합쳐진 것입니다.
    다시 말해 '싸움하는 꾀'라는 뜻을 가진 군사력 운용의 술(術)을 의미합니다.

2) 전략이라는 용어를 대중화시킨 클라우제비츠는 전략을 '전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전투운용에 관한 술"
이라고 정의했습니다.

3) 영어에서 Strategy라는 용어는 그리스의 'strategos'라는 말에서 유래되었습니다.
    strategos는 고대 아테네에서 부족단체의 군대를 지휘했던 장군들을 일컫는
    명칭이었습니다. strategos가 구사하는 용병술을 strategia라고 했는데, 이것은 장군의
    지휘력을 또는 장군의 술을 뜻하는 말입니다.


Agenda2. 마케팅에서 전략이란?

 쉽게 마케팅에서 쓰이는 전략이란 말 그대로 마케팅의 목적, 다시 말해 마케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물론 마케팅 목표를 접근하는 개념은 다양합니다. Goal, Objective등등...
 여튼 마케팅 전략이란 다양한 표현, 설명들이 많지만 전 단 한줄로 설명합니다.

마케팅 전략이란 '마케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 방향'


Agenda3. 전략은 삶에서 녹아내리는 것이다.

 마케터라서 마케팅 전략에 대해서 썼지만 사실 '전략'이라는 개념은 인생의 모든일에 적용이 가능합니다. 결혼 전략, 1억 모으기 전략, 승진 전략, 연애 전략등등...
 전략이라는 용어가 굉장히 딱딱하지만, 실제 의미는 체계적인 기획과 발상이 핵심이기 때문에 이렇게 다양한 삶속에서 적용이 가능합니다.
 전략적 사고를 키워나가는 방법은 개인차가 있지만 다양한 방법을 찾아 정리해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정신없이 하루하루 보내다보니
3월이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날이 많이 풀렸네요.
뒤늦게 발동이 걸리는지 몰라도
올한해 다양한 농사를 할 제안건들이 연달아 터지고 있습니다.

결과는 지켜봐야겠습니다.

얼마전에 국내 최고기업의 신제품 체험단에 대한 제안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하루만에 뚝딱 쓴 제안서였고 밤을 새가며 겨우겨우 다 썼죠~

전략의 요는 체험단과 소셜미디어, CATV의 통합적인 접근을 통한 이슈화였는데,,
제안 내용에 대해 반응이 넘 좋았습니다. 광고주가 감동받았데요~^^
당장 진행할 것처럼 이야기해서 기분이 좋았죠~
제 개인적으로도 퀄리티가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새로운 접근도 많았구요~

하지만 최종 결과는 기존거래업체가 수주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왜 그런가 들어보니 저희가 제안한 예산 대비 1/10 수준의 예산으로 제안 했다고 합니다.
슬며시 영업도 열심히 한 것 같군요.

참.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1/10수준이면 아무리 생각해도 남는건 커녕 운영관리도 어려울 정도입니다.
마케팅 효과도 정말 기대하기 어렵죠.
정말 제살깎아먹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서로 먹고 살겠다고...ㅋㅋ
아이띠. 이건 너무 하자나!!!!ㅋ

오늘 또 다른 제안이 끝났습니다.
에휴. 지치네요 정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친모세. 흰눈아이랑 놀러라도 가야겠어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때론 저의 포스팅 내용이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인 것들이 꽤 있습니다. 오늘 올릴 포스팅도 사실 몰라도 큰 지장이 없는 이야기입니다.

 '나는 기획자인가? 계획자인가?' 라는 질문을 하면 대부분 기획자라고 대답합니다. 그 이유는 계획자라는 단어가 굉장히 어색하니까요. 그리고 AE들은 기획하는 사람이니까 당연 으레 기획자라고 답변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가장 근본적인 것부터 접근을 해볼까 합니다. 기획과 계획은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Agenda1. 기획과 계획? 다 그게 그거 아니야? 아니라고 멍충아!

 한자를 통해 단어를 비교해보겠습니다. 기획의 企劃이고 계획은 計劃입니다. 일단 획은 같네요. 획(劃)은 '새기다. 긋다 획'이라는 한자로 '자르다 명쾌하게 하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정하고 기록한다는 뜻도 되겠네요.

 그럼 '기'와 '계'의 차이를 알면 분명해 질것 같습니다.

 일단 '계(計)'는 '셀 계'라는 한자이며 Count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케줄링에 가깝죠.  방학계획, 신혼계획...또 뭐가 있죠? 여튼 어떤 생각이 담겨있는 것보다 시간을 정해놓고 정해진대로
 꼼꼼하게 잘 챙기기만 하면 큰 무리없습니다.

 그렇다면 '기(企)'는 무엇일까요? (이 부분은 제가 어떤 책인지 기억이 안나지만 박기철님의 책중 설명을 부연하겠습니다.) '바라다. 꾀하다'라는 의미를 가진 이 企자는 한자를 잘 보면 '사람인(人)과 지(止)'자라로 구성되어 입니다.
 사람이 가다가 멈춘다라는 의미이죠. 무슨 의미일까요? 길을 걷다가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 멈췄다!  바로 유레카입니다. 특정 문제에 대해 해결책이 생각났다는 의미이죠.
 
 자. 그리고 '획'자와 합쳐보면 답이 나옵니다. 계획은 정해진 일정에 하나씩 맞춘것을 새긴다. 기록한다라는 의미이고, 기획은 특정문제에 대해 해결책을 생각하고 제시하여 기록한다는 의미입니다. 발상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렇게 글자상 작은 차이가 있지만 의미상으로는 정반대로 할 수 있습니다.


 Agenda2. 당신은 기획자인가? 계획자인가?

 주변에 AE라는 명칭을 가진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쓴소리일 수도 있겠지만 꽤 광고를 했다는 분들 중에도 생각보다 광고계획자들이 많이 있더군요. 뭐 그게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게 계획인지 기획인지 알필요가 뭐가 있을까요? 어차피 광고주의 의도만 맞으면 되지...
 
 하지만 이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기획적 마인드가 없이 계획적 마인드를 가진채 일을 하면, 일정만 맞추다가 프로젝트가 끝날 가능성이 큽니다. 이 캠페인이 달성해야 할 목적이 뭔지, 왜 광고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이 없이 일정과 제작물만 챙기다가 끝날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이렇게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구요.

 '광고주가 해달래잖아...'
물론 광고주의 말은 대행사에게 주님과 같습니다. 지대한 영향력을 미치죠. 하지만 광고계획자가 광고주 이야기를 배달만 하고 있으면 정말 서로 손해일 뿐입니다. 또 제작팀과도 엄청 싸우게 되죠. 멍청한 짓이죠.
 
 기획자는 다릅니다. 물론 광고주가 주님은 맞습니다만. 최대한 설득하려고 합니다. 적어도 계획일정만을 잘 맞추는 'Yes맨' 보다는 구차하게 보일정도로 자기의 생각과 대안을 제시합니다. 끝까지 광고주의 고집을 꺾을 수 없으면 어쩔 수 없겠지만 말이죠.

 또 하나의 핑계가 들리는군요.
 '일은 많고 광고주의 수정사항이 많은데 어떻게 다 그렇게 하냐?..'
 뭐 모르는 것 아닙니다. 하지만 제 말은 정말 중요하지도 않은 거리를 가지고 지랄하지 말고,
 기획자인척 하지도 말고, 철저히 전략적으로 브랜드 차원에서 설득하는 기획자가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네. 일정맞추는 것 중요합니다. 다 중요하죠.
 하지만 결국 시키는 대로 다 할꺼면 로보트와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바로 유레카의 주인공이다! 이놈아! 생각좀 하란 말이다!>


 Agenda3. 멋진 기획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당분간 포스팅할 거리가 생겼네요. 당분간 생각나는대로 '기획'에 대한 저의 생각을 적어볼까 합니다.
 오늘 기획과 계획에 대한 구분이 있었다면 이제는 기획에 대한 발상의 확장이 필요하겠죠.
 사실 기획은 마케팅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 적용될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은 꼭 멍청하고 순종적인 계획자보다는 생각있고 똘똘한 기획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런 기획자가 되기 위해서는 다양하고 체계적인 학습이 필요합니다.
 이건 다음 시간에 포스팅 하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취업시즌입니다. 뭐 저도 청년 취업이 한참이던 시절을 겨우겨우 빠져나왔지만, 주변을 보면 능력은 출중한데 아직 자리를 못잡고 있는 친구들과 대학의 마지막 기말고사를 앞두고 취업'고시'를 준비하는 한 후배가 메이저 광고대행사의 AP로 시작하게 되어 기쁜 마음에 몇가지 적습니다.

 저도 남에게 조언하기에는 경험이 미천하여 어떤 이야기를 해줄까 하다가 제가 지금까지 잊지 않았던 저희 모교 최교수님의 4학년 2학기 마지막 시간에 해주셨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사실 그때까지 졸업이 실감나지 않았죠. 종강도 한 1~2주 빨리했고 졸업PT도 지난지 얼마안됐으니까요. 아마 수업은 제가 가장 관심이 큰 IMC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교수님은 대학교 마지막 수업때 3가지를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아직도 저의 뇌리에 남은 이야기는 다음 3가지 입니다.


Agenda1. 성실하라

 너무 진부한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막상 일을 시작하고 슬슬 적응해버리면 너무 기본적인 것조차 잊어버리고 업무도 대충 때우려고 하는 나태함이 생깁니다. 지각도 하게 되고, (이건 제 이야기네요 ㅠ)..
 
 뭐. 때론 사람이 슬럼프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성실한가'라는 질문입니다. 누구나 사람은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지금 나에게 주신 꿈과 비젼. 만약 이 꿈과 비젼을 이루기 위한 사명감과 의지가 분명하다면 사람은 세상을 떠날때까지 성실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매분 매초가 아깝죠. 물론 잠깐의 휴식이 있겠지만 하나님이 주신, 또는 개인이 품고 있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성실해야 합니다. 아니 성실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성실하라'라는 이야기는 다시 말하면 '당신만의 꿈과 비젼을 가져라'라는 질문으로 회귀할 수 있겠네요.



Agenda2. 나만의 영역을 만들어라, 공부를 더해라.
 
광고홍보를 전공하다보니, 1~2학년 시절 학생들의 대부분 꿈은 기획자,카피라이터가 많습니다. 전 나름대로 마케터라고 당당하게 이야기했지만 사실 아무것도 몰랐죠. 그러다가 3~4학년 정도 되면 이벤트, 공연, 홍보가 추가되어 좀더 다양해집니다. 저도 갈수록 애매해지더라구요.

 이것도 해보고 싶고, 저것도 해보고 싶고...(젤 성공하기 힘든 케이스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1학년때부터 초심을 잃지 않았던 것은 흔한 광고인이 되지 않겠다는 바람이었습니다. 교수님 이야기 했던 두번째 이야기와 조금은 일맥상통합니다. 모두 광고AE로 성공하라는 이야기보다는 자기에게 가장 적합한 것을 찾기 위해 다양한 경험을 통해 남과는 차별된 '자신만의 직업'을 가져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차별화된 직업(영역)을 가지고 꼭 대학원을 가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이 부분은 적극 공감하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영역을 만들어서 차별화된, 그리고 확고한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는 점에 대해서 아주 공감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지금 공부하는 다양한 전술들과 기존 대중 매체들을 충분히 섭렴해서 통찰력있는 전략가가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Agenda3. PR을 공부하라
 
우리나라 광고홍보과 대부분은 광고와 홍보의 비중의 차이가 심합니다. 아무래도 광고시장이 더욱 빨리 체계화되었던 면도 있고, PR에 대한 인식이 조금 부족했던 면도 있어서 광고를 많이 배우죠. 오죽하면 어떤 학생들에게 PR을 물어보면 '보도자료 아닌가요?'라는 답변이 나왔으니까요.

 PR을 조금 공부해보면 광고보다는 굉장히 거시적인 면이 많습니다. 아니 거시적입니다. 너무 당연한 것이죠. 교수님은 그때 광고의 신뢰성과 매체의 변화를 중점적으로 이야기하시면서 PR공부의 필요성을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아무래도 '광고 중심적인 사고'에 빠진 저에게는 끌리지 않았지만 뇌리에는 깊숙하게 남았었죠.

 현재 실무에서 느끼는 것도 바로 그것입니다. PR의 힘이 광고보다 훨씬 크고 영향력이 있다는 것이죠. 근데 재미있는 건 그런 PR도 이제는 바뀌고 있다는 것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소비자 중심의 PR, 온라인PR 및 브랜드 명성 관리...결국 'Social Media'영역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물론 광고의 힘은 아직 막강합니다. 하지만 광고 역시 더욱 전략적으로 다른 전술과 시너지 효과를 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결국 가장 기본은 'One Voice'를 내야 한다는 것!


# 위의 3가지 교수님 말씀 너무 재미있지 않습니까? 꼭 광고 마케팅 분야로 취업을 떠나서 어떻게 보면 사회 생활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이야기 거리라 할 수 있습니다.
 어떤 분야로 가든, 어떤 역할을 하든 모든 일은 쉽지 않습니다. 세상에는 노력하는 자만이 전부 성공하는 매커니즘이 아니니까요. 어떻게 보면 위의 3가지는 누구나 아는 이야기 일지도 모르고,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답이라고 하기에는 좀 어렵겠네요. 하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정말 향후 10년을 좌우할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요즘도 가끔 이쪽 연구하는 길이 너무 어렵고 힘들때는 이 3가지를 생각합니다. 하나씩 하나씩 꿈을 향해 찾아가는 과정이죠. 벌써 새벽3시이네요. 자야겠습니다. 내일 주말인데 할 일이 많네요.
 선배라고 가르치면서도 가르칠 것이 없었던,,,오히려 배울점이 많았던 후배의 취업 소식에 꼴에 선배라고 몇마디 남겨봅니다.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수많은 멋진 기획자들이 나오길 기대하면 만화 한편 때립니다!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