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 마케팅 관련하여 주목할 만한 기사가 있어서 가지고 옵니다. 제가 작년부터 계속 진행해오고 있는 분야인 버즈마케팅 관련하여 대기업의 행보가 기사로 나왔습니다.
<삼성-LG도 '입소문' 본격 공략 : 아이뉴스 2009.2.24>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395034&g_menu=020800
대략 내용을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1. 신규 버즈 마케팅 조직 구성 : 삼성의 경우
- 삼성의 경우, 고객만족그룹 중 온라인 마케팅 전담자들을 분리하여 버즈마케팅파트로 재편했습니다. 버즈마케팅파트의 역할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버즈마케팅을 기획하고 이를 실행하는 부서입니다.
- 온라인에서는 블로거, 오프라인에서는 애니콜 신규 스튜디오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기회를 기획, 제공하는 것입니다.
- 온라인에서는 블로거, 오프라인에서는 애니콜 신규 스튜디오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기회를 기획, 제공하는 것입니다.
2. 버즈 마케팅의 시스템화 : LG전자의 경우
- 각 산하 온라인 마케팅 담당자들이 진행하고 있었던 버즈마케팅을 시스템化하기 위해 전반적으로 검토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산발적으로 진행되었던 버즈마케팅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만들어 사업부별로 표준 프로세스를 만든다는 것이지요.
블로그를 대하는 태도 역시 삼성과 LG의 행보가 달랐는데, 버즈마케팅 역시 접근이 조금은 다르네요.
일단 이런 기사가 나는 것은 개인적으로 매우 기쁩니다. 제가 꾸준히 관심을 가지는 분야이기도 하고, 최근 제가 주로 진행하는 다양한 캠페인이 버즈마케팅이거든요! 하하!
일단, 삼성의 경우 총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버즈마케팅의 비중을 늘리고 책임감 있는 관리를 두는 내부조직의 구체화이고, LG의 경우 다양한 캠페인을 일원화시키면서 시스템으로 만드는 작업을 진행한다고 하는군요. 최근 제가 회사 내부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입소문 솔루션 파
트가 있는데, 조금은 연관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오프라인 버즈, 입소문 마케팅은 측정이 제약이 있으나 온라인내 진행되는 버즈, 입소문 마케팅은 어느정도의 측정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버즈 그리고 온오프라인이 통합된 입소문 IMC분야가 자리잡아 가고 있어서 매우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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