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명함에 컨설턴트이라는 이름이 붙으면서, 마케팅을 뛰어넘는 학습이 필요한 저는
좀 더 다양한 분야의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컨설팅의 필수책이라고 하죠~?
사람 심리라는게, 필수책이라고 하면 더욱 손에 안잡히는게 사실인지라ㅠ 소장하면서 제대로 보지 않은 책.
어려운 책은 아니고, 실제 저자가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에서 근무하면서 회사 내부 프로세스, TFT관리, 경영기법을 정리한 책입니다.
이 책을 보고 저는 저희 회사나 저에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3가지 떠올랐습니다.
Agenda 1. 체계성을 갖추라
Agenda 2. 솔직하게 일하라
Agenda 3. 결국 모든 일은 사람이 하는 일이다.
전반적으로 저희 회사 내부적으로 그리고 컨설턴트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 자세를 배울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회사 내부적으로도 건의를 해서 적용할 부분이 충분히 있구요.
아마 읽어보시면, 취사선택(取捨選擇)할 요소들이 많을 겁니다. 꼭 한번은 읽어볼만한 책이지용~~
좀 더 다양한 분야의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컨설팅의 필수책이라고 하죠~?
사람 심리라는게, 필수책이라고 하면 더욱 손에 안잡히는게 사실인지라ㅠ 소장하면서 제대로 보지 않은 책.
어려운 책은 아니고, 실제 저자가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에서 근무하면서 회사 내부 프로세스, TFT관리, 경영기법을 정리한 책입니다.
이 책을 보고 저는 저희 회사나 저에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3가지 떠올랐습니다.
Agenda 1. 체계성을 갖추라
- 모든 조직과 프로젝트는 체계성이 있어야 합니다.
- 특히 맥킨지는 MECE (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 배타적이면서도, 부분의 합이 전체를 구성하는 문제해결 과정을 가집니다. 이에 따라 가설을 세우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입니다.
- 제가 느끼는 건 전반적으로 업무의 모든 프로세스를 철저히 프로세스대로 진행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사실 일을 하다보면 일정에 쫓겨 중요한 부분을 빨리 빨리 넘어갈때가 있죠. 중요하지 않은 변수라고 해서,
- 하지만 실제로는 제안, 문제해결과정을 할때 간과했었던 그 부분에서 문제가 터질때가 많았습니다. (제가 반성)
- 또 부러웠던 점은 클라이언트에 대한 회사의 영향력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전문성으로 인해, 일정이나 내용에 있어서 철저히 문제 중심이었다는 것입니다. Agency의 수익이나 클라이언트의 관계 (물론 존재하지만,)가 主가 아니였다는 거죠.
- 특히 맥킨지는 MECE (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 배타적이면서도, 부분의 합이 전체를 구성하는 문제해결 과정을 가집니다. 이에 따라 가설을 세우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입니다.
- 제가 느끼는 건 전반적으로 업무의 모든 프로세스를 철저히 프로세스대로 진행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사실 일을 하다보면 일정에 쫓겨 중요한 부분을 빨리 빨리 넘어갈때가 있죠. 중요하지 않은 변수라고 해서,
- 하지만 실제로는 제안, 문제해결과정을 할때 간과했었던 그 부분에서 문제가 터질때가 많았습니다. (제가 반성)
- 또 부러웠던 점은 클라이언트에 대한 회사의 영향력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전문성으로 인해, 일정이나 내용에 있어서 철저히 문제 중심이었다는 것입니다. Agency의 수익이나 클라이언트의 관계 (물론 존재하지만,)가 主가 아니였다는 거죠.
Agenda 2. 솔직하게 일하라
- 사실 Agency에 전화통이나 메신져가 조용하면 불안할때가 있죠. 어떻게보면 잘되고 있는건데...자격지심인가요?ㅋ
- 컨설턴트에 있어서 가장 두려운 것은 아무래도 약한 분야, 경험이 많지 않은 분야에 대한 클라이언트의 질문입니다.
- 이 순간, 당황한 기색이 역력합니다. 어떻게 이야기해야하나.. (제 경험담임)
- 맥킨지는 명확하게 이야기합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하라. 프로정신의 한 가지 중요한 측면은 정직이다.
고객들에게 팀원들에게,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정직하라. 괜히 허세
부리는 것보다 이것이 훨씬 손해를 덜 끼친다."
- 명확하죠? 제가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 모든 내용을 알아야 한다 라는 강박관념. 엄청난 착각이고 불가능 합니다.
- 그렇다면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나름 내린 결론입니다.
* 최대한 자세하게 물어보라.
* 하나의 기준을 가지고 그 기준으로 투영해보라.
* 모르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부끄러워하지 말고 배워라. 배워서 다음에는 절대
같은 문제를 가지고 실수하지 말라.
- 컨설턴트에 있어서 가장 두려운 것은 아무래도 약한 분야, 경험이 많지 않은 분야에 대한 클라이언트의 질문입니다.
- 이 순간, 당황한 기색이 역력합니다. 어떻게 이야기해야하나.. (제 경험담임)
- 맥킨지는 명확하게 이야기합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하라. 프로정신의 한 가지 중요한 측면은 정직이다.
고객들에게 팀원들에게,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정직하라. 괜히 허세
부리는 것보다 이것이 훨씬 손해를 덜 끼친다."
- 명확하죠? 제가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 모든 내용을 알아야 한다 라는 강박관념. 엄청난 착각이고 불가능 합니다.
- 그렇다면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나름 내린 결론입니다.
* 최대한 자세하게 물어보라.
* 하나의 기준을 가지고 그 기준으로 투영해보라.
* 모르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부끄러워하지 말고 배워라. 배워서 다음에는 절대
같은 문제를 가지고 실수하지 말라.
Agenda 3. 결국 모든 일은 사람이 하는 일이다.
- 많은 회사들이 또는 경영자들이 어떻게 하면 조직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 음. 그래서 시스템, 팀 체계, 조직도에 대한 고민이 무척 많지요.
- 대부분 회사들이 피라미드 형태로 조직도를 짭니다. 팀이 바뀔 뿐이죠.
- 맥킨지를 보면서 어떤 시스템이 있나 했지만. 사실 느낀건 더욱 구성원 중심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사실 큰 회사는 시스템으로 역할을 부여하게 됩니다.
- 컨설팅, 문제해결 중심의 집단이라서 그런지 시스템 (물론 체계적인 부분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느끼는 것은 철저히 구성원들의 팀워크 위주의 구성이었습니다.
- 시스템을 잘 구축하면...팀을 잘 꾸리면...관리를 잘하면...한놈이 잘하면...별 이야기들이 있죠? 하지만 사실 중요한 건 소속구성원간의 마음입니다. 마음이 맞는다는것? 회사분위기, 팀분위기?
- 팀장, 또는 조직의 리더쉽에 대한 부분은 나중에 이야기하더라도, 결국 사람이 하는 일 사람에 중점을 두는 조직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인간적인 면이 담긴...
- 음. 그래서 시스템, 팀 체계, 조직도에 대한 고민이 무척 많지요.
- 대부분 회사들이 피라미드 형태로 조직도를 짭니다. 팀이 바뀔 뿐이죠.
- 맥킨지를 보면서 어떤 시스템이 있나 했지만. 사실 느낀건 더욱 구성원 중심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사실 큰 회사는 시스템으로 역할을 부여하게 됩니다.
- 컨설팅, 문제해결 중심의 집단이라서 그런지 시스템 (물론 체계적인 부분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느끼는 것은 철저히 구성원들의 팀워크 위주의 구성이었습니다.
- 시스템을 잘 구축하면...팀을 잘 꾸리면...관리를 잘하면...한놈이 잘하면...별 이야기들이 있죠? 하지만 사실 중요한 건 소속구성원간의 마음입니다. 마음이 맞는다는것? 회사분위기, 팀분위기?
- 팀장, 또는 조직의 리더쉽에 대한 부분은 나중에 이야기하더라도, 결국 사람이 하는 일 사람에 중점을 두는 조직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인간적인 면이 담긴...
전반적으로 저희 회사 내부적으로 그리고 컨설턴트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 자세를 배울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회사 내부적으로도 건의를 해서 적용할 부분이 충분히 있구요.
아마 읽어보시면, 취사선택(取捨選擇)할 요소들이 많을 겁니다. 꼭 한번은 읽어볼만한 책이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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