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의 항목이나 숫자는 보기만 해도 굉장히 어려워보이지만 사실 '고객을 어떻게 이해해야하는가?'에 대한 답입니다. 그래서 DB는 말 그대로 통계와 참고숫자로 봐야하지, 고객의 숨은 Insight까지는 반영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를 '고객의 숨은 심리'라고 하지요~)
IMC는 DB에서 출발합니다. (1차원적인 IMC는 마컴의 통합입니다만 그 이상은 DB가 핵심입니다) DB를 통해 ROI를 측정하게 되고 상표접촉점도 관리하게 되지요. 그렇다면 DB는 대략 어떤 항목들이 있을까요? 정해동, 박기철 共著 <통합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내용에 있는 고객 DB 구축의 예시를 볼까요?
<마케터의 고객 DB 구축>
고객정보야 요즘 어디가나 회원카드 한장이면 나오는것이고...조금 중요한건 제가 볼때는 프로모션 반응과 행동관련 데이터입니다. 아 다른것들도 물론 중요합니다. IMC는 행동(결과)를 중심으로 고객의 행동패턴을 역추적해가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이 DB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만나본적은 없지만 노스웨스턴 대학의 IMC학과 왕교수는 아래와 같이 세분화했습니다.
<DB로 할 수 있는 15가지 : 왕교수>
DB라는게 위 내용처럼 마케팅의 전반적인 것들을 전개함에 있어서 활용하게 됩니다. 저 역시 고객 DB는 굉장히 1차원적인 수준 (고객 정보, 구매, 인지경로) 밖에 활용해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고객 정보의 수준은 낮지만 향후 전략을 세움에 있어서 큰 역할을 했어요. 설득 논리의 근거가 되고. 사실 중요한 건 구매의 수요자가 누구인가?에 대한 추상적인 개념이 풀렸다고 할까요? 더 잘팔릴 수 있도록 현실적으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마케팀담당자나 온라인 마케팅 DB를 활용하시는 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IMC는 DB에서 출발합니다. (1차원적인 IMC는 마컴의 통합입니다만 그 이상은 DB가 핵심입니다) DB를 통해 ROI를 측정하게 되고 상표접촉점도 관리하게 되지요. 그렇다면 DB는 대략 어떤 항목들이 있을까요? 정해동, 박기철 共著 <통합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내용에 있는 고객 DB 구축의 예시를 볼까요?
<마케터의 고객 DB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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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류 |
내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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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정보 |
마케터가 설정한 고객관리번호, 고객이름, 성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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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정보 |
제품군, 구입상품, 제품에 의한 의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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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정보 |
최초구입일, 최근구입일, 총구입누적횟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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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모션 반응 |
제안 내용, 반응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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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관련 |
소유회원권, 소유차종, 즐기는 운동 |
고객정보야 요즘 어디가나 회원카드 한장이면 나오는것이고...조금 중요한건 제가 볼때는 프로모션 반응과 행동관련 데이터입니다. 아 다른것들도 물론 중요합니다. IMC는 행동(결과)를 중심으로 고객의 행동패턴을 역추적해가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이 DB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만나본적은 없지만 노스웨스턴 대학의 IMC학과 왕교수는 아래와 같이 세분화했습니다.
<DB로 할 수 있는 15가지 : 왕교수>
1. 최적의 고객이나 소비자들을 확인, 선정
2. 새로운 고객이나 소비자들을 개발하기 위해
3. 제품 사용에 관한 정보를 현재고객들에게 꾸준히 전달하기 위해
4. 고객이나 소비자의 구매결정을 강화하기 위해
5. 고객/소비자에게 보충적인 판매를 하거나, 여러 상품이나 상표를 동시에 판매할 기회를 찾기 위해
6. 고객을 여러 차원으로 나누고 그에 맞추어 커뮤니케이션 하기 위해
7. 판촉 제안을 전달하는 수단으로 이용하기 위해
8. 마케팅 과정을 재정의하는 데 도움을 받기 위해
9. 유통관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10. 상표자산을 유지, 증대하기 위해
11. 마케팅 관리를 위한 자원을 마련하기 위해
12. 경쟁사 모르게 마케팅을 하기 위해
13. 고객조사, 제품조사, 마케팅조사를 하기 위해
14. 고객서비스를 개인적 차원으로까지 구체화하기 위해
DB라는게 위 내용처럼 마케팅의 전반적인 것들을 전개함에 있어서 활용하게 됩니다. 저 역시 고객 DB는 굉장히 1차원적인 수준 (고객 정보, 구매, 인지경로) 밖에 활용해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고객 정보의 수준은 낮지만 향후 전략을 세움에 있어서 큰 역할을 했어요. 설득 논리의 근거가 되고. 사실 중요한 건 구매의 수요자가 누구인가?에 대한 추상적인 개념이 풀렸다고 할까요? 더 잘팔릴 수 있도록 현실적으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마케팀담당자나 온라인 마케팅 DB를 활용하시는 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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