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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06 英, 온라인 광고비가 TV광고비 추월..오잉? (6)
  2. 2009/02/10 소비자를 알고 싶다면? [MCR / KNP] (2)

난공불락이었던 TV광고비가 무너졌습니다. 그것도 온라인 광고에게...
우리나라 이야기는 아닙니다. 영국 이야기인데요. 아무래도 media환경이 가장 빠른 곳이 미국, 영국등 선진국 인지라 주목할만한 기사입니다.

영국 온라인광고액, TV 첫 추월
http://news.joins.com/article/398/3802398.html?ctg=15

영국의 온라인 광고 매출이 처음으로 텔레비젼 광고 매출을 추월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영국 인터넷광고협회(IAB)와 컨설팅업체인 PWC가 30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1~7월 인터넷 광고 매출은 17억5천만 파운드로 TV 광고 매출 16억4천만 파운드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광고는 이메일 캠페인, 안내광고, 배너광고, 검색엔진 마케팅 등이 포함된 개념이다. 인터넷 광고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6% 증가해 현재 전체 광고 시장의 23.5%를 차지했다. 반면 TV 광고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17% 떨어져 광고 시장의 21.9%를 차지했다. 인쇄매체 광고 매출은 13억8천만 파운드로 전체의 18.5%에 그쳤다. 온라인 광고 가운데 60%는 검색엔진 마케팅이 차지했으며 안내광고가 22%로 2위에 올랐다. 올해 전체 광고 매출은 기업들이 경기침체로 비용을 줄이면서 16%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보고서는 경기침체로 인해 인쇄매체, 라디오, TV 같은 전통적인 광고 매체에서 온라인 광고 매체로 광고 시장이 급속히 옮겨갔다고 지적했다. (연합뉴스)



그렇다면 우리 나라는? <2008년 온라인 광고비 현황 : KADD>
: 2008년 기준의 자료입니다. 온라인 광고는 약 1.3조 입니다. 어마어마하죠?ㅋㅋ1억만 저에게 줬으면 ㅋㅋㅋㅋㅋ검색광고, 디스플레이 광고등이 모두 포함된 내용입니다. 총 8조원의 광고 시장에서 16.5% 정도의 share를 보이고 있습니다. 영국 기사 수준처럼 온라인 광고가 1위 매체가 되려면 국내 광고비에서 24~25%를 점유해야 하는데요.


아래 KOBACO 자료를 보면, 인터넷을 포함하는 온라인광고가 2012년 2조 2,000억 원 규모로 지상파 TV광고의 2조 2,800억 원 규모를 바짝 추격하여 거의 같은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사실 별 매체 영향력으로는 차이가 없는거죠! 

부록을 보시면 대행사별로 인터넷 광고가 광고 시장에 비치는 영향에 대한 질의응답이 있습니다. 꽤 재미있네요. 한번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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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 이야기는 마케팅 담당자면 늘 예민하게 살펴봐야할 내용입니다.
 특히 소비자 행동 (구매경로, 매체접촉도, 광고이해도)에 대한 정보는 특히 중요하지요.

 여기 입장이 다른 2가지 자료가 있습니다. KOBACO에서 매년 발행하는 MCR자료와 ADIC에서 늘 조사하는 KNP자료...
 
 조사 항목이나 데이터를 보면 조금 다른 구석이 있습니다. MCR자료는 기존 전통매체에 대한 영향력을 꾸준히 이야기해주고 있으며, KNP의 경우 온라인 매체의 영향력을 좀 더 깊이 있게 조사를 하게 됩니다.

 사실 저도 SPSS를 하지만, 조사자의 가치관이나 경향, 위치에 따라서 조사항목 설계나 수집 내용, 통계수치가 달라지기 마련이지요. 또 표본에 따라 다르구요.

 두개의 자료를 올려봅니다.


 ◎ MCR (Media Consumer Research) / KOBACO
        

 ◎ KNP (Korea Netizen Profile) / 매트릭스 (광고정보센터)

  
 
 대부분 알고 계시겠지만 자료 보시고 제안서 쓰실때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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